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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명신뢰기술, 메타버스 보안 등 정보보호 ITU-T 국제표준 우리나라 주도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 정보보호연구반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자격증명신뢰기술, 메타버스 보안 등 신규표준화아이템 4건이 승인됐고 도심형항공모빌리티 보안 등 국제표준 5건이 사전채택, 차량용 에지 컴퓨팅 보안 등 국제표준 2건 및 디지털 금융서비스 보안 등 부속서 3건이 최종승인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전 세계 54개 회원국 33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했고 우리나라는 62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국내 정보보호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우리나라는 동 회의에서 차기 연구회기의 중점 기술로 △디지털배지 및 자격증명서에 활용될 수 있는 탈중앙 방식의 자격증명신뢰기술, △메타버스 환경에서 사용자 아바타 개인정보 보호 기술, △산업용 사물인터넷 데이터 보호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제조 보안, △스마트 계약을 통해 발행되는 명세서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인보이스 보안 등 차세대 표준화 주제에 대한 신규 표준화 아이템 4건을 제안해 승인을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가 국내 산학연을 중심으로 다년간 주도적으로 개발해 온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 환경에서의 수직이착륙기체 보안 가이드라인 및 요구사항, △분산원장기술 기반 원타임 인증키 생성 프레임워크 등 총 5건의 보안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사전채택됐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차량용 에지 컴퓨팅을 위한 보안 요구사항 및 가이드라인, △온라인 분석 서비스용 참조 모니터 국제표준이 최종승인됐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위한 보안 보증 등 총 3건의 구현 관점에서의 부속서가 최종승인됐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사이버보안 기술은 단일 국가에서 독자적인 방법으로 지능화된 사이버위협을 해결할 수 없고 국가 간에 상호협력 및 공동대응에 활용될 수 있는 국제표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디지털 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디지털자격증명서 메타버스 보안 기술 등 차세대 보안 표준 개발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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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 개회식 결과
2024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 개회식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외교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 개회식이 9.9. 오전 서울 롯데 호텔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에서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와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이어 공동주최국 대표로 루벤 브레켈만스 네덜란드 국방장관이 축사를 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AI의 군사적 이용이 군사 혁신을 주도하는 동시에 다양한 도전을 불러올 수 있다고 평가하고 국제 평화 및 안보, 인간의 존엄성을 모두 지키기 위해서는 책임 있는 AI 이용을 위한 규범과 글로벌 거버넌스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 정부는 AI가 국제 평화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고하고 책임 있는 AI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다중이해관계자의 관여를 통한 거버넌스 형성을 논의하기 위해 2024 REAIM 고위급회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AI가 군사 분야에 적용되면서 군의 작전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으나 오남용에 의한 심각한 피해도 초래할 수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군사 분야 AI의 책임있는 이용에 대한 균형잡힌 이해와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루벤 브레켈만스 네덜란드 국방장관은 REAIM 고위급회의가 책임있는 AI 이용 관련 국제규범 형성에 있어 다중이해관계자간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것을 평가하고 이번 2024 REAIM 고위급회의를 통해 책임 있는 AI 이용을 위한 규범 및 글로벌 거버넌스 관련 논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 REAIM 고위급회의는 정부관계자 외에도 국제기구, 학계, 산업계, 민간인, 청년 등이 참가하는 군사 분야 AI 관련 최대 규모의 회의로 9.9.부터 9.10.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는 90여개국 정부대표단을 포함 2,000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개회식 이후 본회의, 장관급 일정, 부대 행사 등이 진행되어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군사 분야 AI의 책임 있는 이용 관련 원칙과 거버넌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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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축산 도입성과와 정보통신기술장비 품질, 사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컨설팅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지자체와 협업해 스마트축산 도입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 등 스마트축산 도입효과를 확인하고 정보통신기술장비의 성능과 사후관리 실태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련 장비 품질과 서비스 제고 및 축산농가 만족도 향상을 함께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도입 성과부터 사후관리 만족도까지 스마트축산 장비와 운영실태 전반을 조사한다.
△스마트축산장비 적정 설치 및 정상 운영 여부, △생산성 향상, 경영비 절감, 악취저감 등 정보통신기술 장비 도입 성과, △설치 장비의 성능과 하자 여부, △사후관리 운영 실태, △운영 솔루션 업데이트 및 교육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등을 활용해 정보통신기술 장비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현장 멘토링을 병행 지원한다.
각 시도와 협업해 점검대상 64개 스마트축산농가를 엄선했다.
점검 대상 축산농가는 최근 3개년간 스마트축산장비를 설치한 농가 중 축종과 사육규모, 도입정보통신기술장비 종류 등을 감안해 선정했다.
특히 현장 점검을 통해 인근 축산농가에 도입성과를 실증하고 운영 노하우 공유 등 성과 확산이 기대되는 농가를 우선 고려했다.
점검팀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외부 전문가 포함 5인으로 구성된다.
팀장은 각 도 스마트축산 담당자가, 팀원은 시·군 담당자와 스마트축산 청년서포터즈 등 전문컨설턴트, 축산물품질평가원 소속 전문가가 역할을 분담하도록 해 현장 다양한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8개 도간 순환 교차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해관계가 없는 타 시도 소속 점검팀이 각 지자체 스마트축산 운영 현장을 점검하도록 했다.
특히 교차점검 취지를 살리기 위해 지자체간 맞교환 방식이 아닌 순환 교차방식으로 추진해 점검의 공정성과 효과성을 제고했다.
한편 축산농가가 많지 않거나 지역 특성상 교차점검이 여의치 않은 광역시, 특별자치시, 제주도는 자체점검 계획을 수립해 점검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장비 우수 활용 농가를 발굴·소개해 스마트축산 도입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보통신기술 장비의 성능이나 사후관리 등이 현저히 미흡한 업체에 대해서는 그 시정을 요청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향후 스마트축산 보급 사업에서 해당 장비를 제외하는 등 스마트축산 도입 농가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 김정욱 축산정책관은 “이번 교차점검은 2014년 스마트축산 보급 사업 시행 이후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시도간 스마트축산 우수 성과와 행정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점검 결과를 통대로 향후 정보통신기술 장비 성능과 사후관리 강화 등 축산농가 만족도 제고 위한 개선 방안을 함께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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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주요 정보 공개 의무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9월 6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를 위해‘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자동차등록규칙’ 개정안을 9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입법예고안은 자동차 제작사 및 수입사가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때 소비자에게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제공토록 하고 자동차등록증에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가 표시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민들의 배터리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를 의무화해 전기차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전기차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개정안 전문은 9월 10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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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 23년 운영실적에 대한 ’ 24년 운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위해 운영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운영평가 결과,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최우수’ 민자 법인으로 선정됐다.
분야별로 도로안전성에 부산울산고속도로 이용편의성에 수원광명·인천공항고속도로 관리적정성에 대구부산고속도로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평가에는 도로 교통, 안전,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운전자, 소비자단체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평가의 신뢰성 확보하고 이용자 측면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평가결과 교통사고·시설물 관리 등 사전예방 중심의 노력과 교통안전 및 상습 지·정체 개선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교통부는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미흡사례는 조속히 개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자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행 시설물 안전 위주로 연 1회 평가하는 체계에서 안전 외 편의·서비스 부문까지 평가범위를 확대하고 정밀-일반 평가의 2단계 연중 평가 체계로 확대해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도로 운영개선의 성과를 유인하고자 최우수 및 우수 법인, 전년대비 관리수준이 가장 많이 향상된 법인에게 장관표창 및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민자고속도로의 운영·관리 수준은 향상되고 있으나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어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며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민자고속도로가 되기 위해 선진기술의 도입을 장려할 것이며 이용자 입장에서의 도로 편의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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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노벨상 수상자 등 세계 최고 연구기관· 석학과 공동 연구개발 본격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우리 기업과 글로벌 최우수 연구기관이 협력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금년 하반기 본격 착수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반도체·로봇·배터리·미래모빌리티·디스플레이 등 6대 첨단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과 국내 기업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중대형·중장기 산업기술 국제공동 연구개발 공모를 통해 44개 과제를 올해 1차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외기관으로는 MIT, 하버드의대, 캠브리지, 스탠포드, 아르곤랩 등 명실상부 세계 최상위권 대학과 연구기관이 다수 포진해 있으며 국내의 경우 동진쎄미켐, 한올바이오파마 등 69개 기업과 서울아산병원 등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선정된 과제는 시력과 청력의 노화를 역전시키는 mRNA 신약, 항생제의 내성·독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신약, 세계 최고 엔진개발 기업의 원천기술을 활용한 초대형 수소엔진, 뇌혈관 시술을 위한 고정밀 로봇시스템, 차세대 건식 전극 제조 기술, ❻초미세 반도체 제조를 위한 원자수준의 차세대 패터닝 소재·공정 등 세계 최초·최고 수준이면서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원천기술을 대거 발굴했다.
특히 노벨화학상 수상자 문지 바웬디 교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나카무라 슈지 교수를 비롯한 미국공학한림원 회원, IEEE 석학회원 등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다수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기술 동향에 대한 국내 기업의 시야를 넓히고 우수 성과의 조기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국내 상용화 역량과 해외 원천기술의 결합을 통해 미래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우리 기업의 개방형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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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장구메기습지,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
영양 장구메기습지,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9월 10일자로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에 위치한 장구메기습지를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장구메기습지는 산 정상 부근에 형성된 산지습지이자 묵논습지이다.
이곳은 △경작이 중단된 논이 천이과정을 거쳐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화된 곳으로 생물다양성이 우수하며 △양서류를 비롯한 야생 동식물들에게 중요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
장구메기습지는 담비, 삵, 하늘다람쥐, 팔색조, 긴꼬리딱새, 참매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6종을 포함해 총 458종의 생물 서식이 확인됐고 다양한 습지·산림·초지형 생물들이 번식 및 먹이터로 이용하는 등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장구메기습지의 보호지역 지정으로 국가 내륙습지보호지역이 33곳이 된다.
이 지역은 국립생태원에서 수행한 장구메기습지 생태계 정밀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3년 9월 영양군에서 환경부에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이후 환경부는 타당성 검토, 지역 공청회, 지자체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장구메기습지 일원 0.045㎢를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다.
환경부는 영양 장구메기습지의 우수한 경관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할 수 있도록 내년에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보호지역 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유주가 원할 경우 적극적으로 사유지를 매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양군과 협력해 인근 머루산성지 등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효과도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장구메기 습지에는 주변 임도로 인한 토사 유입, 지하수위 저하 등으로 습지 기능 상실 및 생물다양성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2022년 9월부터 국립생태원과 케이티앤지가 습지 보전을 위한 '환경·사회·투명 경영'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물길 복원, 침식사면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영양 장구메기습지는 20여 년간 묵논습지로 유지되어온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으로 보호지역 지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생태계를 보전하고 관리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관광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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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층간소음 없는 한가위 보내세요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용산역에서 ‘이웃사이 층간소음 예방 홍보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진행하며 특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생활 속 층간소음 예방 실천과 이웃 배려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전후에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로 접수되는 전화상담 건수를 살펴보면 연휴 이전 보다 연휴 이후 상담 건수가 22%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층간소음 저감 생활수칙’을 주제로 문제를 풀면 추첨을 통해 층간소음 저감 물품을 제공한다.
‘층간소음 저감 생활수칙’은 △하루에 2번 이웃과 인사하기, △밤부터 새벽 6시까지는 더 조용하게 지내기, △생활소음 4dB 낮추기, △2cm 이상 두꺼운 매트 위에서 놀기 등이다.
아울러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홍보영상이 방영되고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층간소음 퍼즐 교보재를 비롯해 층간소음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밖에 전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 포스터가 배포되며 추석 연휴 기간에 층간소음 민원 접수를 위해 이웃사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어린이 층간소음을 예방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제2회 전국 유아·어린이 대상 ‘층간소음 예방 이웃사이 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 신청은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층간소음 예방 이웃사이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층간소음 갈등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이웃사이센터 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민원 상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심리상담사 동반 상담을 운영하고 민원인 편의를 고려한 야간·직장 인근 방문 상담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민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 소음측정 온라인 예약 서비스도 시작했다.
오일영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추석 명절에는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층간소음 없는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층간소음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줄어들 수 있도록 이웃사이센터 서비스를 개선하고 이웃 간에 배려하는 생활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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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재난안전관리와 첨단 재난안전산업의 미래,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급변하는 재난안전 환경에서 과학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첨단 재난안전 제품과 기술, 그리고 다양한 재난안전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와 첨단 재난안전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4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내 기업의 우수한 재난안전 제품과 기술을 현장에서 적극 홍보·보급함으로써, 재난안전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재난관리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개최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재난안전 종합 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ICT 기반 첨단 제품·기술 전시와 해외 내빈 초청에 중점을 두었다.
최근 기후변화와 산업 고도화로 인해 복잡·다변화하는 재난안전환경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
브루나이·몽골 정부대표단, 국제기구 관계자, 1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 주한외교사절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내빈이 방문한다.
이 외에, ‘도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 등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상민 장관은 “급변하는 재난안전 환경에서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첨단 재난안전산업에 기반한 과학적 재난관리가 필수적”이라며 “디지털트윈·AI 등 첨단기술을 볼 수 있고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내빈이 방문하는 제10회 안전산업박람회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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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역 진입도로 부지 소유권 되찾고 30년 넘은 악취민원 해결했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주요 실적을 점검·평가해 우수지자체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지자체에게는 9월 25일에 열리는 전국 시·도 적극행정 책임관 회의에서 장관표창이 수여된다.
적극행정 상반기 성과점검은 지자체 적극행정 이행력 확보를 위한 중간점검 차원에서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적극행정 제도활용 및 홍보 실적, 우수사례를 평가한다.
기관별 규모 차이를 고려해 광역시·도, 시, 군, 구로 나눠 외부 전문가 등이 포함된 평가단을 구성해 1차 정량평가에서 상위 20개 지자체를 선별하고 2차 정성평가를 실시해 최종 7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성과점검은 지자체 평가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적 증빙을 위한 제출서류와 평가항목을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적극행정 제도 활용 사례는 과거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성과보상, 사전컨설팅 처리 실적을 모두 제출해야 했으나, 이번엔 1가지를 선택해 제출하도록 했다.
평가결과 우수지자체로 △인천광역시 본청, △경기도 고양시·안양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서울특별시 금천구,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선정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천광역시는 과도한 조업한계선 규정으로 60년간 불편을 겪던 서해5도 주민을 위해 ‘접경해역 조업여건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해수부, 국방부, 해경청 등과 수십차례 면담, 건의 및 정책간담회 등을 실시해 인천광역시의 요구가 반영된 법령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여의도 면적 61배 규모의 조업어장이 확대됐으며 연 100억원 이상의 어가소득 증대가 예상된다.
고양시는 대곡역 주차장 문제로 불편을 겪던 상황에서 과거 20년간의 자료를 토대로 국가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대곡역 진입도로의 부지 소유권을 되찾아 주차로 인한 차량 통행 및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
이 밖에도 △이해관계자 협업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개선한 사례, △조세 부과 과정에서 상속등기 미이행을 발견해 토지를 찾아준 사례, △초등학교 앞 불법 노점 문제를 해결한 사례 등이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한편 9월 25일 우수기관 시상과 함께 개최되는 ‘시·도 적극행정 책임관 회의’에서는 하반기 적극행정 추진과제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논의할 적극행정 주요 추진과제는 △적극행정 역량교육 현장성 강화와 지방 공공기관까지 교육 확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행 등이다.
고기동 차관은 “지역현장에서 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지자체가 적극행정으로 해결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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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미 국립과학재단 협력사업, 한미 이공계 인력교류 사업 설명회 개최
과기정통부-미 국립과학재단 협력사업, 한미 이공계 인력교류 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 국립과학재단과 협력해 추진 중인 한미 이공계 인력교류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9월 12일 9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립과학재단은 미국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공동연구 경험 획득을 지원해 차세대 연구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국제연구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5월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계기로 과기정통부와 미 국립과학재단은 국제연구경험 프로그램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 23년부터 국제연구경험 프로그램에서 국제 동반자로 선정된 국내 연구자를 중심으로 한국 이공계 학생들의 미국 방문 연수를 지원해왔다.
과기정통부는 한미 이공계 인력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 규모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미 국립과학재단 국제연구경험 프로그램에 국내 연구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다.
설명회에서는 미 국립과학재단의 관계자가 참석해 국제연구경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의 연계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황성훈 국제협력관은 “한미 이공계 인력의 상호 교류가 활발히 추진될 때 양국 과학기술 협력관계가 지속 발전할 수 있다”며 “국내 석·박사 학생들이 국제공동연구 경험을 획득하고 미국 연구기관과 관계망을 구축하는 등 국제적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동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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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4년 9월 수상자로 삼성중공업㈜ 박성종 선임 엔지니어와 렉스젠㈜ 이강일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박성종 삼성중공업㈜ 선임 엔지니어는 조선해양분야 전문가로서 성능 향상 소음기, 최첨단 소음기 등 친환경 선박용 배관 계통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해 국내 조선해양업의 세계적 수주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성종 선임 엔지니어는 성능 향상 소음기 제품군을 구축해 성능을 기존 대비 30~50% 향상시켰으며 영하 52℃의 극저온 또는 600℃ 이상의 초고온의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첨단기술 소음기를 국산화였다.
또한 박성종 선임 엔지니어는 ‘스파크 어레스터 결합형 SCR 혼합 장치’ 등 고효율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선박 건조비용의 절감에도 기여했다.
박성종 선임 엔지니어는 “지난 15년 동안 축적한 기술 역량과 연구 결과를 결합시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조선해양업이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강일 렉스젠㈜ 연구소장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가로서 인공지능기반의 지능형 교차로 체계 및 속도·신호위반 단속체계를 개발해 교통, 안전 등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인공지능 영상분석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강일 연구소장이 개발한 지능형 교차로 체계는 실시간 교통량을 기반으로 교통량, 대기행렬, 차종분류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속도·신호위반 단속체계는 전/후방, 양방향 단속이 가능한 체계인데, 기존 대비 자동화 속도는 2.4배 향상됐고 구축비용은 40% 절감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강일 연구소장은 “현재 연구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이를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장해 국내 영상분석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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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상돌봄 식사·영양관리 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함양군, 일상돌봄 식사·영양관리 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층과 13~39세의 가족돌봄청년 중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추가 모집한다.
함양군에서 추진하는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 및 가족돌봄청년 중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되는 서비스이다.
이 중 식사·영양관리 서비스는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질병·부상자, 암 환자 등에게 주 2회의 맞춤형 식사·영양관리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24년 9월 9일부터 24일까지 집중 모집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모집이 종료된다.
서비스 비용은 수급자·차상위 계층은 월 1만 2,850원의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월 5만 1,400원에서 최대 25만 7,000원까지 본인부담금이 결정된다.
이용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상돌봄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 및 돌봄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함양군청 사회복지과나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 가능하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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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 성료
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지리산함양시장은 지난 7일 시장 제1주차장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정만, 나현제, 임순남, 임명희, 정유근 등 가수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산양삼, 한우 등 푸짐한 경품을 즉석에서 전달해 고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시장 내 30여 개 점포에서 10% 할인행사까지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 이춘덕 도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 300여명과 함께 행사를 즐겼으며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보성 상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도약”을 다짐했고 진병영 함양군수는“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음으로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상인회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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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드림스타트 가족 사랑 캠프 실시
성주군, 드림스타트 가족 사랑 캠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여가·문화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 10가구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벽진면 하늘목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부모가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바비큐 파티, 레크리에이션, 피자 만들기 등을 통해 양육자와 자녀 간의 유대관계 확보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긍정적인 가족문화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여한 한 가족은 “이번 가족캠프에서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 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주군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들어 졸업여행, 부모교육, 창의로봇교실 등을 실시했으며 심리상담, 학습지 지원, 가구방문청소 등 분야별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할 예정이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