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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마을세무사가 전통시장을 찾아갑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마을세무사가 전통시장을 찾아갑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12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한국세무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마을세무사들이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남성사계시장에서는 ‘무료 세무 상담’ 외에도 전통시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에게 화재피해 예방용품을 기증하는 ‘화재피해 예방용품 기부 행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이 함께 진행된다.
한편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들에게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세무사들이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제도이다.
2016년에 전국적으로 시행되어 ‘납세자보호관’,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과 함께 대표적인 납세자 권익 증진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에는 1천 4백여명의 마을세무사가 5만여 건의 세무 상담을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해, 주민의 세금 관련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세무사회는 9월 한 달 동안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가 전국 단위로 확대·실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평소 세무 상담 기회가 부족한 지역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통해 마을세무사 제도가 널리 알려져 많은 지역 주민이 무료 세무 상담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마을세무사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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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 지자체 디지털플랫폼정부, 특색있는 우수사례 소개된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틀간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하는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자체 정보화담당 공무원이 한곳에 모여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열렸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업무 담당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해 예선을 거쳐 선정된 10건의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우수사례 중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통 및 민원 분야 혁신, 생활밀착형 지역문제 해결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유된 1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현장 전문가 심사와 참여 공무원 실시간 투표를 실시했으며 이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발표대회 결과, 대통령상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문화재심의 시스템 구축’을 발표한 충청남도에 돌아갔다.
충청남도는 문화재 보존·관리 의사결정을 뒷받침할 객관적·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 문화재 및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디지털트윈’을 구축해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에는 ‘"한눈에 쏘옥, 두눈에 가득" 장소와 사람을 잇는, 공간이음 북구’를 발표한 울산광역시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우수사례로 선정된 8개의 지자체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장관상에는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가 수여됐다.
한편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아동 급식 지원 및 비대면 플랫폼 구축’을 발표한 대구광역시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정보 확인, △카드사 데이터 연계, △예산지급 연계 시스템과 △배달앱을 통한 ‘비대면 급식 서비스’를 구축해 호평을 받았다.
발표 이후에는 초거대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지자체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전문가 강연과 디지털플랫폼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진정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실현은 지역 디지털혁신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정보화 우수과제를 공유, 확산해 지역 디지털혁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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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쓸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 인공지능을 찾습니다 ‘제2회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 접수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회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 수상제품 선정을 위해 9월11일부터 국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2회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자신문이 공동 주관해,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6개를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접수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신뢰성·품질 이해 및 지침 적용 수준, 신뢰성·품질 수준, 신뢰성·품질 관리 우수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수상제품은 전자신문 특집기사를 통한 홍보뿐만 아니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운영 중인 민간자율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관련 시험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그간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신뢰성이 인공지능 혁신·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개발안내서 마련·보급, 민간자율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제도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왔다.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을 통해 업계전반에 인공지능 신뢰성의 중요성과 인식이 확산되고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을 통해 우수한 국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가 널리 홍보되고 민간의 자발적인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노력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정부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활용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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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농어촌 초고속통신망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과기정통부, ‘농어촌 초고속통신망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농어촌통신망 고도화 사업에 대한 성과를 기록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체험수기를 10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어촌통신망 고도화 사업은 통신 기반시설이 열악한 도서벽지 등 작은 규모의 농어촌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해 정보통신 기반을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공모 주제는 “우리 마을 초고속통신망 구축·활용을 통해 변화된 생활”로 농어촌 초고속통신망 서비스 이용을 통해 달라진 농어촌주민의 생활 또는 초고속통신망을 활용해 창업, 귀농 정착 등 농어촌에서의 삶의 질이 향상된 사례 등으로 이 사업을 통해 초고속통신망 구축 서비스를 신청한 개인과 수요지 발굴 및 통신망 구축을 현장에서 지원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농어민, 지자체 사업담당 공무원으로 구분되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 서류와 공모작품을 접수기간 내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전 접수용 전자우편으로 전송·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작품 중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등 총 7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3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공모전 수상작을 대상으로 농어촌 초고속통신망 활용 일상, 달라진 삶 등 주민 인터뷰 및 스케치 영상 등을 담아 수혜자 관점의 작품도 제작할 예정이다.
농어촌 초고속통신망 구축사업은 당초 목표를 달성해 신청마을이 감소함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초고속인터넷망 구축을 지원받는 마을은 5년간 누적 2,842개에 달하며 향상된 속도의 인터넷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이도규 통신정책관은 “정보통신기술 인프라가 열악한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함으로써 도시와 농촌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농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로 사업이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정보통신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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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신청하세요
국세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세청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부동산을 소유한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6만여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대상 부동산을 소유한 납세자는 11월 정기고지에 반영되도록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을 하시면 된다.
기존에 신청한 경우에는 계속 적용되므로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임대주택 등록 말소 등으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는 변동내용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일정 요건을 갖춘 임대주택1), 사원용주택2) 등과 주택신축용 토지3)를 합산배제 신고하면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시적 2주택1), 상속주택2), 지방저가주택3) 및 부부공동명의 주택은 특례 신청 시 1세대 1주택자 계산방식4)을 적용받을 수 있다.
올해 ’ 24.1.10.~’ 25.12.31.까지 취득하는 소형 신축주택1) 또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주택2) 소유자는 특례를 신청하면, 이 주택들은 세율 적용 시 주택 수 계산에서 제외가 되어 3주택 이상자에게 적용되는 중과세율3)을 적용받지 않을 수 있다.
홈택스를 이용하시면 미리채움 서비스, 합산배제 자가진단, 세액 모의계산 등 다양한 도움자료를 제공받아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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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살피기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살피기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0일 오후신해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군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날 조 군수는 명절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서 물가변동 상황 등 경제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상인들과 군민들이 평소 느끼는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민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독려와 함께 함안사랑상품권 구매를 당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조 군수는 직접 제로페이를 이용해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제로페이 이용이 활성화되고 일상화되면 지역상권을 살리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본다”며 “소비자와 상공인 모두에게 득이 되는 제로페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19일까지 가야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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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방한객 역대 최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K-관광 로드쇼 개최
호주인 방한객 역대 최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K-관광 로드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호 직항노선 확대와 K-팝, 드라마, 푸드 등 한류 문화의 확산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호주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019년 한국을 방문한 호주 관광객 수는 약 17만명을 뛰어넘어, 작년에는 19만 8천여명, 그리고 올해 7월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3만명을 기록해 연말까지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일부터 양일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브리즈번 웨스틴호텔에서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최초의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한국 여행업계 30명, 현지 관계자 180명 등 총 21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총 3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래블마트에 이어 K-관광 쇼케이스에서는 현지 유력 한류 인플루언서 앤디 트루가 사회를 맡아 한류, 교육여행, 지역관광 등 방한관광의 다양한 테마를 소개한다.
특히 현지 유명 한식 셰프 헤더 정은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한식 퓨전 코스와 제주도를 상징하는 한라산 칵테일을 선보인다.
또한, 공사는 방한 호주인 최대 송객여행사인 트립어딜을 비롯해 인스파이어링베케이션스, 버닉투어스, 엠더블유투어스 등 지난해 방한 럭셔리 관광상품을 출시해 고부가 호주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증정한다.
공사 김형준 시드니 지사장은 “올해 호주-한국 간 항공 좌석이 팬데믹 이전보다 41% 증가했으며 주 방한 연령층이 기존 50~60대에서 20~30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K-관광 로드쇼를 계기로 한국이 호주에서 아시아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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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사업 2025년 국비 확보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사업 2025년 국비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화장시설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화장로 공사비 5억원의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거창군은 지역의 화장시설 부족에 따른 시급성을 감안해 보건복지부로부터 2025년 장사시설 설치사업 국비예산 지원 확정 통보를 받아 우선 화장로 3기 신설에 대한 국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그동안 군은 국비 확보를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사업부지 확정, 공모를 통한 사전 집단 민원 해소에 노력했고 사전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해 놓은 상태였다.
또한, 화장시설 부족 지역의 확충은 우선지원 대상으로 경남 서북부 지역 화장시설 부재로 주민 불편함이 계속되는 등 건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중앙부처 방문, 국회의원 면담 등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화장로 신설 공사를 위한 국비와 도비가 일부 확보되어 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내년도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안 편성을 요청하고 또한 군비를 대신할 수 있는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범 국회의원도 경남 서북부권 화장시설 설치의 절박함을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에 전달하고 국비 확보와 투자심사에 힘을 보탰다.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사업은 2022년 9월 건립 종합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현재는 공모로 선정된 부지에 건립 기본 방향을 결정하고 사업추진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군관리계획시설 결정 및 실시계획인가 용역, 화장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 조례 제정, 부지매입, 건축설계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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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2024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4년 9월 10일 오후 1시 30분에 청년 커뮤니티 시설인‘고령청년 드루와樂’에서 청년정책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고령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령군 청년정책위원회는 ‘고령군 청년 지원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청년정책 평가, 제도 개선 등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며 청년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령군은‘청년의 꿈이 삶이 되는 청년 친화도시 고령 을 비전으로‘사회진출 지원 및 취업촉진, 창업지원 및 역량강화, 청년 네트워크 참여 확대, 사회서비스 제공 및 생활지원 등 4대 추진전략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청년 월세 주거비 지원사업과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은 청년의 높은 호응과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한 청년위원은“젊고 힘 있는 고령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방의 어려운 현실 앞에서도 군이 앞장서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으며김기창 고령군의회 의원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청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 나가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청년친화도시 고령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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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봉화 여기 어때?
추석 연휴, 봉화 여기 어때?
[아시아월드뉴스] 추석 황금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추석은 주말 포함 연휴가 5일간 이어지면서 가족·연인과 보낼 수 있는 시간도 크게 늘었다.
올 추석 뭐 하고 놀까,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반가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경북 봉화의 추천 관광지 몇 곳을 소개한다.
봉화군 춘양면에 자리잡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이다.
전체 크기가 약 5,179ha, 1500만 평으로 전 세계에서도 두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희귀·특산식물을 수집·보존하고 있는데 희귀식물은 313종, 특산식물은 164종에 달한다.
이 밖에도 전시원, 백두대간의 상징 동물인 백두산 호랑이, 세계 최초의 야생 식물종자 영구 저장시설 ‘시드 볼트’를 보유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곳은 ‘호랑이숲’ 이다.
호랑이숲은 멸종위기종인 백두산호랑이의 야생성을 지키기 위해 자연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한 전시원으로 면적은 총 3.8ha로 축구장 6개 크기와 맞먹는 거대한 규모다.
국내에서 가장 넓은 사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이 호랑이숲에서 6마리의 백두산 호랑이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90분 동안 수목원 내 주요 전시원 30곳을 탐방하는 ‘달려라 어흥카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전문 숲해설사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고산식물의 안식처 ‘알파인하우스’부터 인기 전시원인 호랑이숲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추석 당일을 제외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 동안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3종과 백두랑이 캐릭터 풍선 나눔 행사, 한가위 행복 나눔 추억의 선물뽑기, 수목원 on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도 펼쳐진다.
또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분천 산타마을은 봉화군 소천면 분천역에 위치한 곳으로 백두대간이라는 자연 자원과 동심을 자극하는 산타클로스 이미지를 접목해 1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모두가 함께 기다리는 즐거운 날, 크리스마스를 여름에도 느껴볼 수 있으며 새파란 여름 하늘과 새빨간 산타의 모습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입구에서부터 아기자기한 산타 조형물들이 반기고 있으며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이 있어 예쁜 사진들을 남겨볼 수 있다.
특히 분천산타마을 내 산타우체국에는 관광객들을 위해 산타옷과 모자가 마련돼 있어 산타로 변신해 사진을 찍어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에 받아볼 수 있는 엽서 쓰기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안동의 도산서원에서 봉화를 거쳐 태백에 이르는 35번 국도는 세계적인 여행정보지 미슐랭 그린가이드가 유일하게 별을 준 한국 최고의 길이다.
구불구불 강변을 따라 청량산입구에서부터 낙동강을 거슬러 명호면사무소로 가는 방향에는 길이 120m, 폭 2.5m의 봉화 선유교가 있다.
선유교에 올라 주변 경치를 둘러보면 청량산의 풍경이 낙동강과 어우러지며 윤슬 일렁이는 옥빛 강물까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절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선유교 끝에 도착하면 작은 정자가 있어 햇살도 피하고 산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35번 국도를 따라 조금 더 올라가다보면 ‘삼동재 호랑이상 경관 쉼터’라는 팻말이 보이는데 봉화에서 낙동강 줄기를 가장 잘 굽어 볼 수 있는 곳인 범바위 전망대다.
범바위 지명은 고종 때 선비 강영달이 선조 묘소를 바라보며 절을 하다 만난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았다는 얘기에서 유래한다.
그래서 전망대 옆 바위 위에는 호랑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이 만든 물돌이 모습과 그 중심으로 태극 문양을 하며 돌아치는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맑은 하늘 아래 눈앞에 펼쳐진 탁 트인 경치를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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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오늘부터 내가 생명지킴이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오늘부터 내가 생명지킴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생명사랑 실천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생명사랑 실천기관’ 이란, 일산화탄소 자살 수단 접근 차단을 위해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중인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숙박업소로 함양 하나로마트 외 30곳이 생명사랑 실천기관에 속해 있다.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를 활용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자의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에 대해 파악하기 자살 신호 발견 후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자살 위험자의 위험 제거 후 전문가에게 의뢰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16명의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가 배출됐다.
한 마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부정적 인식이 바뀌었고 앞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로서 지역사회 자살 문제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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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 7,615건에 대해 31억 3,1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올해 6월 1일 기준 관내 모든 토지가 대상이며 재산세의 경우에는 재산세액 20만원을 기준으로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 입출금기기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납부,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고지서 내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 외에도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함양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 기한인 9월 30일까지 내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며 “올해부터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 전환으로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한 납세자에게는 고지서가 미발송되었으므로 위택스 또는 신청하신 전자우편을 꼭 확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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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판로 개척 위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 실무과정’ 교육 개강
함양군, ‘판로 개척 위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 실무과정’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9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 9회에 걸쳐 항노화 가공식품 판로 개척을 위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항노화 바이오 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열리는 교육은 수강을 신청한 군민 29명을 대상으로 항노화 가공식품에 국한된 교육이 아니라 관광상품, 1차 농산물 등 함양군을 알리고 함양군민의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는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판매상품에 적합한 온라인 홍보채널 선정 및 관리 방안과 항노화가공식품의 지속적인 판로망 구축,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 및 마케팅 실무 교육으로 시장환경분석과 유통채널별 마케팅 전략, 상품에 대한 스토리텔링의 이해, 콘텐츠 기획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 산삼항노화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항노화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우리 군 관광상품 등의 우수한 가치를 뽐 낼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장은 “정책이나 마케팅 원론 교육이 아닌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품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직접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수료 후 실무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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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증후군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함양군, 신증후군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 군인, 농부 등 신증후군 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9월 12일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 오줌, 타액 등을 통해 바이러스를 체외로 분비, 이것이 건조되어 먼지와 함께 공중에 떠다니다가 상처 난 피부 또는 눈, 코, 입 등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되는 질병이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오한 등이 나타나고 증상이 심해지면 전신 출혈과 신부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은 19세 이상의 성인이 대상으로 1개월 간격으로 2회 기초 접종하고 12개월 뒤에 1차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3회 예방접종을 완료하면 추가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무료 예방접종은 군 보건소에서 연중 시행하고 있으며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보건기관 방문 시에는 사전 연락해 백신 유무를 확인하면 더욱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신증후군 출혈열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므로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은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과 야외 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하는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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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5,513건 30억5천6백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4.6% 상승한 금액으로 공시지가 상승 등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에 대한 것으로 토지는 인별로 합산되어 부과되고 주택은 연세액 20만원 이상인 납세자에 대해 1/2금액이 고지되며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소유자가 납세의무자로 9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 새마을금고에서 방문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또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과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인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고지서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이체 신청자의 경우 납기일 잔고를 꼭 확인해 잔고 부족으로 인한 미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일반 납부의 경우 9월 30일까지 직접 납부해야하며 미납일 경우에는 3%의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게 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