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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사천시,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2일 시장실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4년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천시의 청렴시책 추진 동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사례, 갑질행위 사례 등을 공유하고 부패 방지를 위한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추석 명절 전후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 향응, 선물 등 수수 행위 금지와 음주 행위 금지 등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한편 사천시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도시 사천’을 위해 청렴콘서트,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T-time, 공무원 행동강령 부서 순회 교육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위해서는 간부공무원의 적극적인 청렴의지가 중요하다”며 “사천시 전 공직자가 합심해 청렴하고 행복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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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마련
안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 위축으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청,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기간 중 안동구시장, 중앙신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안동사랑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시는 합리적인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시장별 물가 책임관을 지정해 불공정 거래 행위도 함께 단속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11일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생선, 건어물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민 및 상인들과의 담소를 나누며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중앙신시장 동편에 지역 상인들이 안동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등을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농산물 직거래장터 ‘왔니껴 안동 오일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중앙신시장 앞 도로 양측은 노점상과 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주·정차 등으로 차량의 원활한 통행이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사고의 위험 또한 컸다.
이에 시는 ‘왔니껴 안동 오일장’을 운영해 장날에는 오일장 구역의 차량 통행을 제한해 상인뿐만 아니라 이용객이 안심하고 자유롭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일부 노점상인은 여전히 예전 자리를 고집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왔니껴 안동 오일장’ 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시민의 호응도 상당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추석 명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해 시민과 방문객이 장보기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건전한 상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 안동의 전통시장이 경북 북부 최대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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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만 공개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 여행상품으로 만난다
올해 3회만 공개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 여행상품으로 만난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고흥군,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함께 이색 우주항공 테마 여행상품 ‘GO흥이나는 별빛여행’을 출시했다.
공사는 고흥만이 가진 ‘우주과학’ 이라는 소재에 지역 특유의 색깔을 입히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1박 2일로 구성된 이 상품은 9월 28~29일 10월 12~13일 11월 9~10일 총 3회 운영된다.
이번 여행상품을 통해 회당 최대 40명만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를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누리호 발사대는 평소 비공개 지역으로 일반인은 출입이 불가능한 곳이다.
또한,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되는 태양계 영사투영 체험, 천문 전문연구원과 함께하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달 표면, 행성 관측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이 밖에도 팔영산 내 편백 치유의 숲길 걷기, 숲속 명상, 해먹 힐링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상품 가격은 29만원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인 대원여행사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사 김완수 광주전남지사장은 “이 상품은 천문, 우주항공 관련 교육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고흥의 자연과 역사·문화, 미식까지 두루 담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상품화하고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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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수승대 출렁다리 추석 연휴 정상 운영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수승대 출렁다리 추석 연휴 정상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추석 연휴인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내 Y자 출렁다리와 수승대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을 위해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발 1,046m 우두산 자락에 조성된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국내 최초 우수 구조물로 선정된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 산림치유센터, 숲속 놀이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휴 기간 항노화힐링랜드 내 Y자형 출렁다리, 숙박시설은 정상 운영되지만, 가조면 소재지에서 힐링랜드 주차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9월 16일까지만 운영된다.
셔틀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9월 17일 18일에는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상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부서는 연휴 기간에 자체 근무조를 편성해 주차장 관리와 출렁다리 안전관리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를 시행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석 연휴 기간에 항노화 힐링랜드와 수승대 출렁다리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산림 자연 경관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관광지 시설 안전관리 및 이용객 불편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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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앞두고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앞두고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일 우주항공국민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추석 명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부정청탁, 금품수수 등 해이해지기 쉬운 청렴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육센터 이용객들에게 지난달 27일부로 바뀐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집중 홍보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음식물 가액 기준이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맞춰 제도의 규범력 향상·민생 활력 제고를 위해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개정된 사항 등 청탁금지법·공익신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한재천 이사장은 “우주항공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청렴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문화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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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웅녀골 큰잔치
제12회 웅녀골 큰잔치
[아시아월드뉴스] 동호동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21일 동호동 웅녀마당 일원에서 제12회 웅녀골 큰잔치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축제는 1부 개막마당, 2부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문화마당의 총 4개 마당 3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 개막마당은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농악을 시작으로 동호동 민속놀이인 물지게싸움놀이, 동해중학교 난타동아리 라온과 동아리 공연을 진행한다.
2부 체험마당은 삼굿구이, 떡메치기, 달고나 만들기, 추억의 도시락 등으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하며 먹거리마당은 동호동축제추진위원회에서 직접 준비한 웅녀주 시식, 향토음식 및 각종 수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문화마당은 동호동 품바 동아리 흥팀과 초청가수 공연, 참여자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 한마당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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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 동해시가 시원하게 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 관광객 방문을 대비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동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여행경비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9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는 혼여행족, 친구, 연인, 가족 등 1인 이상 10인 이하 소규모 단위 관광객부터 2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까지 여행경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소규모 단위 관광객 지원금은 최근 Gen Z에서 유행하는 혼여행족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커플을 대상으로 이들의 동해시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동해 곳곳을 여행하는 사진을 인스타 등 SNS에 게시하면 이를 통한 입소문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동해관광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신청한 후, 동해시 유료관광지와 야간관광지 각각 1개씩 방문하고 동해시 내에서 1인 8,000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과 일행 모두가 포함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동해를 마음껏 즐기고 여행종료일 10일 이내에 필요한 자료를 입력해 정산 신청을 하면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경우 당일 1만원, 1박은 2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20인 이상 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의 경우 1박 40만원, 2박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밤에도 추암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조명 테마파크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를 조성했고 오는 9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해시 대표 축제인 동해무릉제 개최를 통해 방문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야경과 자연, 새롭게 마련한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관광지를 통해 관광도시 동해시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해시에서 마음껏 여행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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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 및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 추진
2024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 및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산청군이 지역 고용시장의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오는 26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이 진행되는 채용관 △일자리 유관기관 및 이전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일자리 홍보관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는 청년특강 △취업관련 이벤트 부스인 부대행사관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채용관에는 진주·산청 소재의 우수 중소기업 등 총 48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 이력서 접수대행 서비스 등으로 기업 맞춤형 우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홍보관에는 일자리 유관기관, 한국남동발전 등 이전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계층별 취업 연계상담, 전문직업교육 정보 및 각종 취업 정책 제공, 채용상담 등이 이루어진다.
행사 참여자는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취업타로 면접정장 코칭 등 취업과 관련된 프로그램과 mbti 향수 만들기, 모루인형 키링 만들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시인으로 활동하고 ‘시팔이 활용법’ 으로 유명한 하상욱 작가를 초청해 청년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취업과 미래비전에 대한 설계 등을 풀어낼 수 있도록 특강을 펼칠 계획이다.
강연자인 하상욱 작가는 짧지만 여운 있는 시, 간결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시로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다.
스펙 쌓기와 취업고민 등으로 지친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용기를 북돋워 청년 구직자들의 가능성과 가치에 대해 공감과 위로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상생과 협력발전의 일환으로 진주시와 산청군이 공동 개최하게 되어 더욱더 의미가 깊다”며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분들의 취업 성공을 응원하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 신청 없이 신분증 및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및 산청군 경제교통과로 하면 된다.
진주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 일원에서 ‘머물고 싶은 진주, 함께하는 청년의 꿈’ 이라는 주제로 ‘2024년 진주시 청년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청년 주도형 행사로 △식전공연 △기념식 △청춘특강 △청년콘서트 △프리마켓 △체험부스 △에코 플로깅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철도문화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행사가 개최된다.
식전공연 및 청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청년들이 꿈을 재조명해 볼 수 있도록 파일럿 출신 유명 강사인 오현호의 ‘행동력 수업’ 이란 주제의 강연과 초청가수, 지역 버스커 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일원에서 진주 청년들이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과 청년들의 소통과 힐링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퍼스널컬러, 그래피티 체험, 신비한 타로 MZ 모루인형 키링만들기, 석고·비즈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프리마켓, 인생네컷, 포토존 등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024년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청년이 머물고 살고 싶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24년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년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청년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는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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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주관 2024년 지역 아카데미서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 특강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12일 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4년 지역 아카데미에서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지역 아카데미는 지역 개발의 핵심인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이를 분석해 지역 미래비전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지역 아카데미는 지난 8월 27일 ‘강원랜드 규제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 모색’을 주제로 안승재 공추위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강연 계획, 참가자 소개 등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김재수 전 농림부장관의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선군 전략 및 치유산업’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달 24일에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카지노 규제완화를 통한 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강연과 26일 서원석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교수의 ‘복합리조트 규제 정책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완화 제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최승준 정선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지난 8월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전세계인을 감동시킨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성공 사례, 정선군의 주요 현안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광역교통망, 강원랜드 규제완화와 함께 군민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영버스와 의료 복지 확대를 위한 군립병원 운영에 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난 6일 강원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카지노 영업제한 사항에 대한 변경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리조트로 도약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폐광지역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카지노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리조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선군과 강원랜드, 지역사회가 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강원랜드 카지노 규제 완화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카지노 게임환경 개선을 통해 강원랜드에 대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성장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안승재 공추위원장은 “그간 각종 규제로 강원랜드의 발전 저해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침체가 장기간 이어졌던 만큼 이번 규제 혁파를 계기로 공추위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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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2024년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모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첫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사업은 행정체험연수와는 별개로 단순 일자리 체험이 아닌 청년들의 경력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이번 연도 시범운영 후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정규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 인턴들은 단순 행정보조 업무가 아닌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개발에 도움이 되는 직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18세부터 45세 이하의 정선군 거주 청년이다.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관련 경력자나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해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9월 20일까지 신청 서류를 이메일 또는 정선군청 경제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의 경력 및 희망 직무 등을 고려해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정선군청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많은 청년들이 경력 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이번 청년인턴 사업이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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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 교통사고 10명 중 3명은 20세 이하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 10명 중 3명은 20세 이하
[아시아월드뉴스]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가 증가세인 가운데, 전체의 23%는 20세 이하 연령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무면허 운전자에 의해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총 25,341건으로 한해 평균 5,06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면허 운전자에 의해 발생한 교통사고는 2019년 5,177건, 2020년 5,307건, 2021년 4,626건을 기록하며 감소하는 듯 보였지만, 2022년 5,066건, 2023년 5,165건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인다.
특히 20세 이하와 65세 이상 무면허 운전자 사고가 전체 사고 발생의 36%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0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는 5,994건으로 가장 많았고 65세 이상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는 3,533건으로 2021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다.
한편 최근 5년간 렌터카 이용자 중 무면허 운전자 교통사고는 1,581건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렌터카 서비스의 확산으로 무면허자의 불법 운전이 확대하고 있어 본인 인증 절차 강화와 같은 보완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손명수 의원은 “무면허 운전은 보험처리도 되지 않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며 “무면허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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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9월 25일 컴백 확정…미니 6집 타임테이블 오픈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D&E가 6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슈퍼주니어-D&E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25일 컴백을 본격화했다.
타임테이블 공개로 본격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슈퍼주니어-D&E는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3종,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오픈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3월 미니 5집 ‘606’ 발매 이후 반년 만에 컴백하는 슈퍼주니어-D&E는 미니 6집 ‘INEVITABLE’을 통해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자랑하며 동해와 은혁이 진정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매 컴백 변화무쌍한 변신을 선보이며 보컬과 퍼포먼스가 모두 가능한 올라운더 유닛 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한 슈퍼주니어-D&E. 그간 쌓아온 커리어 속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슈퍼주니어-D&E가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신보에 대한 궁금증이 모인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 ‘INEVITABLE’은 25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2일 오후 3시 온라인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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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도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666명을 9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제1회 임용시험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해 응시인원 4,368명 중 859명이 합격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한 면접시험을 통해 666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도는 필기시험에서 선발 예정 인원의 120%를 합격자로 선발하고 면접시험을 통해 공직 적합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합격과 불합격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부터 개선된 사항으로 응시생의 알권리 충족과 시험절차의 투명성 보장을 위해 면접등급이 공개되며 이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통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에 431명, 기술직군 235명이 합격했으며 이 중에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4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으로 10명이 선발됐다.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350명, 남성 316명으로 여성합격자의 비율이 다소 높다.
최종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26세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6~30세가 43.1%로 가장 많았고 20~25세 26% , 31~35세 18.6%, 36~40세 6.3%, 41세 이상 5.9% , 19세 이하 0.1% 순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의 기간 중에 도·시군 및 도의회·시군의회 인사부서를 통해 임용후보자등록을 반드시 해야 하며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처리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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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선정결과
강릉시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선정결과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시상하는 “제20회 디딤돌상”의 수상후보자 선정을 위해 지난 10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수상자 선정을 위한 디딤돌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확산 2개 분야에 대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강릉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2명씩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이후 서면 심사와 현지 확인, 디딤돌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여성인권 및 안전 강화, 성차별 개선 등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한 후보자를 심의·선정했다.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심의결과 여성권익증진 부문에 정세미,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에 전배자 씨가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디딤돌상은 2024년 제31회 강릉시 양성평등대회 개최시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촉진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모범사례를 알려 강릉여성의 발전과 성 평등사회 실현을 도모하고자 2005년부터 디딤돌상을 시상하고 있다.
디딤돌은 ‘마루 아래 같은 데에 놓아서 디디고 오르내릴 수 있게 한 돌’을 뜻하는 단어로 강릉여성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의미로 이에 기여한 수상자에게 강릉시장 상패를 수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추천받은 후보자 모두 강릉여성의 발전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오랜 기간 힘써주셨기 때문에 수상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여성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여 강릉시 여성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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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쉴 틈 없는 ITS 홍보, 2024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
명절에도 쉴 틈 없는 ITS 홍보, 2024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 세계 모빌리티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직접 국제무대로 나선다.
양원모 강릉시 부시장을 비롯한 강릉 ITS 세계총회 주무부서인 ITS추진과 담당자 및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24 ITS 세계총회에 참가한다.
강릉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많은 국가들과 관계기관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세계총회 기간 동안 한국관과 별도로 강릉관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인구감소, 경기침체, 도시 인프라, 환경, 안전, 고령화 등 중소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를 다각적이고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강릉시만의 ITS 비전과 모빌리티 역량을 부각해 강릉 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홍보관 운영뿐 아니라 양원모 부시장을 주축으로 해 ITS 인도, 영국 교통부, 스페인 교통총국, 두바이 교통국, 독일 함부르크 교통국 등 고위급 인사들과 순차적으로 면담을 진행하고 대륙별 ITS CEO 리셉션, ITS 세계총회 이사회 회의 등 다양한 총회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한다.
이를 통해 강릉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ITS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두바이 총회 시설 시찰 및 최신 동향 파악을 통해 강릉 총회 운영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발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강릉 총회 참가를 통해 중소도시에 적합한 첨단 모빌리티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ITS 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남은 2년동안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ITS 세계총회는 ‘ITS가 주도하는 이동성’라는 주제 아래 약 100개국, 20,000여명의 ITS 전문 분야 관계자가 참석해 도심모빌리티, 모빌리티 및 물류 혁신, 친환경 모빌리티 등에 대해 논의하고 각종 첨단 기술 시연, 학술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