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상주시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1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인생활시설 하늘지기와 물댄동산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총 31개소로 1,102명이 입소해 생활 중이며 총 12,727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809세대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총 80,900천원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설에 계신 입소자분들과 이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모두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상주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3
-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추진위원회 주관 서명운동 전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에서는 12일 풍물거리 일원에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에게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도를 환기해 범시민 분위기 조성은 물론 향우들의 힘을 결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범추위 공동위원장인 김홍배 문화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에게 사업에 대해 알리고 유치 열망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지속 가능한 상주, 다음 세대를 위한 군부대 유치운동에 전 시민이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주도해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군부대 유치에 나서고 있다.
2024-09-13
-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9월 12일 10:00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북돋아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민들과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해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홍보를 함께했으며 대구 군부대의 상주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또한 전개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추석명절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상주 중앙시장에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하며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높은 물가에 모두의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앞으로 대구 군부대 유치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
상주시, 추석 앞두고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상주시, 추석 앞두고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의지 제고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공보감사실 직원 및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상주시지부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 직원들의 청렴실천 동참을 독려했다.
출근길 청렴캠페인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핵심가치인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개최했으며 직원들에게 5대 청렴 공직문화 준수사항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강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추석은 작은 선물, 식사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13
-
코트디부아르 공무원,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코트디부아르 공무원,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새마을재단 주관으로 코트디부아르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16명이 9월 12일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배우고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이날 코트디부아르 공무원들은 안동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농업정책과 현대화된 농업 시스템, 농기계 임대사업의 현황, 벼 재배 현장, 스마트농업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모델을 직접 살펴보며 코트디부아르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코트디부아르 관계자는 “이번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견학을 통해 한국의 발전된 농업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코트디부아르의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식량 안보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안동시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농업 시스템을 코트디부아르 농업 현장에 접목해,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3
-
한국문화테마파크 ‘추석 愛 테마파크’ 개최
한국문화테마파크 ‘추석 愛 테마파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 愛 테마파크’ 행사를 개최하고 안동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연휴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3일간 테마파크를 찾는 모든 방문객의 입장료가 면제되며 천연염색 체험, 떡메치기 체험, 보름달에 소원 쓰기, 가족대항전 윷놀이대회, 윷점 운세 보기 등 추석 연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17일과 18일에는 세계인류무형유산 줄타기 전승자 남창동 씨와 그의 아버지인 국립창극단 남해웅 명창의 신명 나는 줄타기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현재 테마파크에서는 ‘도산난장 시즌2’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9명의 캐릭터 공연과 스탬프 투어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근 새롭게 개설한 산성대결장, 추억놀이장, 한복천 포토존, 우산 포토존도 추석 연휴를 더욱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테마파크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9-13
-
추석 명절 연휴 대비, 응급진료체계 운영
추석 명절 연휴 대비, 응급진료체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추석 명절 동안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 대책 마련을 위해 의사회·약사회와 협력해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 △병·의원 66개소 △약국 56개소를 지정·운영하는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그 외에도 코로나19 환자가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동의료원이 코로나19 발열 클리닉으로 지정돼 있으며 연휴 기간 내 의료기관·약국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은 ‘비상의료관리 상황반’을 운영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에 대한 ‘전담책임관’을 지정해 매일 현장상황을 관리하는 1:1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9월 13일부터는 비응급환자 및 경증 응급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응급실 외래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이 90% 상향될 예정으로 경증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지역의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응급실 과밀화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의료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의료관리 상황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3
-
추석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결과, 94.2퍼센트 “적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명절 다소비 농산물 120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4.2퍼센트가 허용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 120건이다.
품목별로는 △채소류 102건 △과일류 16건 △서류 1건 △향신식물 1건이다.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총 6품목 7건으로 품목별로는 △엽채류 5품목 6건 △엽경채류 1품목 1건이다.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 성분은 디메토에이트, 리뉴론, 메타플루미존, 뷰프로페진, 오메토에이트, 테트라코나졸, 프로파닐, 플루아지남 총 8종이다.
연구원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을 도매시장관리사업소 등에서 압류·폐기토록 해 시중 유통을 차단했으며 관할 행정기관에 농산물 생산자를 통보해 행정 처분토록 조치했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량이 증가하는 제수·선물용 농산물을 집중 검사했다”며 “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김장철 등 특정품목 수요가 많은 시기에 기획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3
-
부산시,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일 오후 3시 부산영락공원 내 회의실에서 ‘2024년 추석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해 부산시설공단과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 시기마다 공설공원묘지인 영락공원에서 플라스틱 조화근절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회의는 조화근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담당 부서를 비롯해 부산시설공단, 영락공원 인근 화훼판매상인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추석연휴 공설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6월 29일 시와 부산시설공단, 시역내 사설 공원묘지 운영기관,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정공원, 실로암공원, 백운제1공원, 백운제2공원 시는 이번 추석에도 공설 공원묘지 내 이용객이 다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플라스틱 조화 반입금지 △생화 사용 홍보 및 조화 판매 자제 △올해 반입된 조화는 내년 초 설 전에 일괄 철거 검토 등을 당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플라스틱 조화 금지가 전국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추모문화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소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공원묘지 이용객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3
-
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월 10일 11일 2일간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보화정책과 관련된 연구과제 또는 디지털 기술 활용 추진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다.
16개 시도가 연구과제를 제출하고 국민 심사, 서면 심사 등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최종 발표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과제 발표에서 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교차로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최적 신호 운영으로 도로 소통을 개선하고 해상교량과 접속도로의 교통정보 연계·공유를 통한 해상교량 중심의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으로 재난, 사고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가 가능하게 됐으며 119안전센터에서 사고 현장, 병원까지의 긴급 차량 우선 신호가 개선·고도화됐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적 시간 확보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플랫폼의 효과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과 현장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시는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을 비롯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정보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
풍성한 부산의 가을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 개최
풍성한 부산의 가을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테마형 야간장터 콘텐츠로 처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21일부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와 금빛노을브릿지에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야장으로 즐거움 가득한 가을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9월 21~22일 28~29일 10월 5~6일 11~13일 총 9회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스페셜 팝업부스 △낭만평상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 대표 전통주를 비롯해 전국 유명 전통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주 팝업스토어 ‘스피릿 부산’,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스페셜 팝업부스’ 가 운영된다.
화명생태공원의 일몰과 야경을 바라보며 전통주와 먹거리장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낭만평상’에서는 익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전통주 만들기 △어린이 요리교실 △선셋 요가·맨발걷기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부산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나만의 전통주 만들기’ △구포시장에서 당일 공수한 식재료로 만드는 ‘전 만들기 체험’ △어린이 대상 화전·어묵 만들기 체험인 ‘어린이 요리교실’ △노을이 지는 자연 속에서 요가와 맨발걷기를 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선셋 요가·어싱’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부산지역 공공택시인 '동백택시'와 함께 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통주 팝업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전통주를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동백택시’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 또는 시 야간관광 전용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을 한층 더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
강릉의 매력을 탐사하고 기록할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강릉의 매력을 찾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도시탐사대원을 오는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도시탐사대는 탐사대장과 탐사대원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매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발굴하고 강릉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장소와 콘텐츠를 시민 및 관광객에서 소개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024년 탐사대는 4개 동의 탐사대원을 모집한다.
도시탐사대는 탐사대장 1명과 탐사대원 15명으로 팀을 구성해, 9월에서 11월까지 3개월 동안 각 동의 골목을 다니며 골목의 매력을 샅샅이 탐사 후 간단한 활동일지를 기록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도시탐사대는 강릉의 도시문화 요소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싶거나 탐사 및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4-09-13
-
강릉시, 추석 명절 벌초·성묘 시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강릉시, 추석 명절 벌초·성묘 시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 발생 시기가 도래하고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많이 발생함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약 20%로 높으나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회복이 가능하므로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있는지 살피고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예방수칙으로는 △밝은색 긴소매 옷, 양말, 장갑 등 피부 노출 최소화 복장 착용 △진드기 기피제 및 팔토시 사용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놓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옷 털고 세탁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기 등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진드기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13
-
고성군보건소, ‘의료 자원봉사 연계’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히
고성군보건소, ‘의료 자원봉사 연계’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히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의료 자원봉사와 연계해,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해 온 ‘고압산소치료’ 가 2년여 동안 무려 300여 회에 이르면서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초기에는 대학병원 의료 자원봉사 의사에 의해 주말에 치료했으나, 군에서는 주중에도 공중보건의사가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의사와 연계하고 또한, 보건소 간호직원 8명을 고압산소치료 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등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다.
고압산소치료는 매주, 주중에 2회 운영되며 주말에도 매주 일요일 오후에 운영되나, 주말에는 자원봉사 의료진 등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치료 대상 환자는 감압병, 돌발성 난청, 방사선치료 후 조직괴사, 족부궤양 등 산소부족으로 유발되는 다양한 질환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6월에 대한정맥학회와 협약식을 맺고 혈관 초음파 의료봉사 검진으로 확대해 월 1회 이상 지금까지 총 31회, 658명의 주민을 진료했다.
앞으로도 고성군은 자원봉사 의료진과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9-13
-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사전교육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성향토장학회는 지난 9월 12일 오후 7시,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교육에는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참가 대상 고등학생 33명과 부모님, 각 학교 선생님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특이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그리고 탐방 출발 전 각 나라에 대한 사전 지식 교육과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탐방 행사 종료 후 사후 보고서 작성 및 발표회에 대해 안내받았다.
이번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유럽 여러 나라의 교육기관,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 등을 탐방함으로써 학생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견문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탐방 대상 국가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유럽 4개국이며 탐방 기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 학생 수에 따른 배정된 인원수로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선발 과정을 거쳐 뽑았다.
고성군 교육부서 담당자는 “탐방 프로그램 간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 사안이며 향후 우리 군의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더 많은 학생이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