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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상주시, 2024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 19. 소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조성을 위한 2024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종사자의 의견을 듣는 중요한 절차로 산업안전보건법 24조에 따라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매분기 마다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정상원 부시장 주재로 2024년 산업안전보건 역량강화 교육 내용에 대해 협의하고 청사 건강관리실 및 직원 휴게공간 제공의 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근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유해·위험요인을 파악·개선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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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갑질 예방 및 조직문화 개선 청렴교육 실시
상주시, 갑질 예방 및 조직문화 개선 청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갑질 예방 및 조직문화 개선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총 8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직자로서의 공직윤리,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및 갑질 예방으로 올바른 조직문화 조성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강연과 함께 청렴 아카펠라 공연을 진행해 재미와 교훈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오늘 참석한 모두가 노력해 공정함과 청렴함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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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추석맞이 버스킹 공연 개최
2024 추석맞이 버스킹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추석을 맞이해 9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왕산패션거리 소공연장과 기차역 광장에서 ‘2024 추석맞이 거리공연 공연’을 개최했다.
한국예총 상주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거리공연에서는 2개 공연팀의 포크 공연이 펼쳐졌으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이번 버스킹 공연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소재 국군부대 이전을 위한 홍보의 시간을 함께 가져 의미를 더했다.
권양희 문화예술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출향인들이 고향의 넉넉함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도심 곳곳이 문화예술로 활력이 넘쳐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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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한지로 물든 가을.제26회 원주 한지문화제 개최
형형색색 한지로 물든 가을.제26회 원주 한지문화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26회 원주 한지문화제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강원감영과 원주한지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원주 한지문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한 행사이다.
‘원주한지, 세계유산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강원감영과 한지테마파크에서 각각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먼저, 강원감영에서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한지 조형물과 한지 작품 등을 전시해 강원감영의 풍경과 어우러진 가을 정취 한껏 만끽할 수 있으며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베어브릭’을 활용한 한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어 한지테마파크에서는 9월 26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다양한 한지 조형물을 전시하고 한지 뜨기 체험과 강원도 무형문화재 한지장의 한지 뜨기 시연 등 한지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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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론작전사령부 등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0일 오전 11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드론작전사령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박덕영 강릉원주대 총장,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 송준광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미래융합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 드론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 등 기반조성을 위한 상호 노력 △방산 드론산업 확산을 위한 민·관·군·산학연 연계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미래항공기술센터를 활용한 정례적인 연구 교류 및 기술협력 등에 대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드론산업은 원주시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산업”이라며 “이번에 구축하는 드론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과 2023년 도내 최초로 2회 연속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선정되는 등 드론산업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촉진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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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경기 안산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과 경기 안산시가 9월 20일 오후 2시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함명준 고성군수, 용광열 고성군 의회 의장,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 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했고 자매결연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지자체 간 상호 이해와 교류 활성화를 통해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자매도시임을 공동으로 선언함과 더불어 △교육·문화·예술·관광 등 각 분야 교류 △지역특산품 및 농산물 직거래 추진 △지역 학생 간의 적극적인 교육 교류 지원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상호 협의 및 적극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앞으로 고성군과 안산시는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공동 번영과 지역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대한민국 경기도의 중심이자 자유로운 혁신의 도시를 대표하는 안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도시의 다양한 자원과 우수한 문화 교류로 상호 지역발전에 큰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서울 강북구, 부산 영도구, 경기 성남시, 서울 용산구, 서울 종로구 5개 자치단체와 중국 흑룡강성 계서시, 러시아 연해주 라조브스키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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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축제 ‘고성 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제42회 고성 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를 기념하는 수성거리축제가 9월 21일 오후 1시부터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식전 행사로 관내 문화예술동호회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관·군 및 청소년 등 모든 군민이 참여해 주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연다.
오후 2시부터는 발 양궁, 반려동물 게임 대형 젠가, 세발자전거 계주 등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금강농협 앞 특설무대에서는 수성문화제 군민 노래자랑 본선 진출을 위해 읍면을 대표하는 숨은 우리동네 가수 경연이 펼쳐진다.
또한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삐에로 공연, 풍선아트,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고성 ox 퀴즈 등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행사로는 워터밤 고성으로 늦여름 추억의 밤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원활한 행사를 위해 간성 금강농협 입구~간성시장 입구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교통 통제로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진행되며 이동 편의를 위해 순환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22일 오후부터는 수성문화제 전야제 동아리 경연대회, 문화 예술 체험행사가 열리고 23일 본 행사는 수성제례, 시가행진, 가장행렬 시작으로 개회식과 군민상 시상식을 씨름, 그네뛰기, 줄다리기, 윷놀이, 장기 대회 등 9개 민속경기가 읍·면 대항전으로 주민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뜨거운 열전을 펼치게 된다.
또한, 축하공연은 종합체육관 앞 특설무대에서 문화 예술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어린이 민속경기인 명랑운동회, 백일장, 청소년 페스티벌, 초청 가수 축하공연, 군민 노래자랑 결선을 폐막으로 행사는 종료된다.
그 외에도 행사 기간 전통 혼례, 시조경창 등 민속 시연을 통해 전통의 맥을 잇고 서예전, 미술전, 등 문화 예술 행사와 부대 행사 등으로 구성되고 수성장터 운영으로 지역 상권과 상생의 길을 도모한다.
고성군은 1983년도 제1회 수성문화제를 시작으로 민관군의 협력을 통한 화합을 다지고 향토 전통문화의 전승 개발을 통해 향토애와 주인의식을 함양하는 명실상부한 전통문화 예술 축제로 지금까지 맥을 이어오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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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극복 주간행사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20일과 24일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치매극복 주간행사는 ‘치매극복 다함께 화합’ 이라는 주제로 치매보듬마을인 효자면 고항리 경로당과 호명읍 한어리 경로당에서 운영하며 치매보듬마을 오손도손 가족영화관 운영, 추석맞이 추억의 민속놀이 체험, 치매극복 홍보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천군보건소 안남기 소장은 “이번 치매극복 주간행사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긍정적 인식을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예천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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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당지시, 갑질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청렴교육으로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객관식 질문에 대해 직원들이 익명으로 전자투표를 하고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패널인 군수, 직원과 함께 투표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 대신 토크쇼 형식의 교육으로 리모콘을 사용해 익명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또 사전에 직원들로부터 받은 질문들을 토크쇼에서 다뤄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급·세대 간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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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7년 연속 선정
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7년 연속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모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신규 사업대상지로 2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2015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용궁 향석2, 감천 수한, 지보 상월, 보문 독양2, 풍양 공덕2, 용문 선2, 개포 금리 등 7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예천 갈구2, 지보 마산, 풍양 공덕1, 효자 사곡, 은풍 은산1, 감천 벌방리 등 6개 마을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용문면 사부2리와 유천면 중평리 마을에는 2025년부터 4년간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위험지구 마을안길 및 축대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노후 집수리, 재래식화장실 철거 및 개량, 담장 정비 등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귀농·귀촌활성화를 위해 실버건강 관리교육, 마을발전 현장포럼, 공동체 어울림 교실 등 휴먼케어와 역량강화사업 등도 지원하게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인프라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에 기여하게 됐다” 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협력해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발굴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하는 등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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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하며 실업팀 테니스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린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천안대회’에서 남자 단식 2위, 여자 복식 2위, 여자부 단체전에서 준우승를 기록했다.
남자 단식에서 올해 안동시청에 입단한 실업 1년 차 추석현 선수가 지난 1차 대회 준우승에 이어 2차 대회에서도 단식 결승에 올라 실업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단식 8강전에서 전 국가대표 선수인 정홍을 맞아 세트 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이기고 4강에 진출했으며 4강에서는 이정헌 선수를 맞아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오찬영에게 아쉽게 1: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에 우승을 기약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안동시청 테니스선수단 창단 첫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8강전 한국도로공사를 만나 3:2로 승리했으며 4강전에서 고양시청팀을 3:2로 역전승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팀에게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여자 복식에 참가한 심미성, 김은채가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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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5회 서천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86개 육상 실업팀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400mR 금메달, 100m 은메달과 동메달, 100mH 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은 안동시청 대표 유정미 선수의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대회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룬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400m 릴레이에는 송유진, 이현희, 류지연, 김다정 선수가 출전해 46초49로 우승을 차지했고 100m에서 이현희 선수가 2위, 김다정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100mH 에서도 송유진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부진을 털고 하반기 대회에서 부활을 신고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서창환 감독은 “하계 전지훈련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안동시에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다음 달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다시 한번 실업 최강자임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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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추석 명절을 맞아 중앙신시장에서 진행했던 ‘추석 명절 수산물 구입 할인·환급행사’ 가 시민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1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수산물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최대 1만원을 지급하는 ‘어서옵쇼 수산물 할인행사’ 와,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본 행사는 9월 9일부터 중앙신시장에서 진행됐다.
당초 15일까지 예정됐으나 고물가 시대에 성수품 구매 부담을 덜고자 하는 시민이 예상보다 많이 방문함에 따라 13일 오전 할인쿠폰은 조기에 소진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예산도 같은 날 조기 소진돼 해양수산부로부터 급히 추가배정을 받아 행사를 이어갔다.
행사 기간에 국내산 수산물을 6만 7천 원 이상 구입한 경우, 어서옵쇼 할인쿠폰 1만원을 사용하고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받으면 최대 3만원의 혜택이 주어져,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찾아온 시민으로 중앙신시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기간 중 3차례나 예산이 조기 소진돼 총 8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받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약 42개 중앙신시장 수산물 판매업소에 최소 6억원 이상의 매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나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추석 명절을 맞아 할인과 환급 두 행사를 함께 진행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수산물 구매처에서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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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다문화가족 사진전’ 개최
여성회관,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다문화가족 사진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여성회관은 578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11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한국어교육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생활에 대한 격려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았으며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재단법인 부민공익재단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사진전을 부대행사로 진행해 더욱 풍성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는 다문화가정,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발표 경연 △기념공연 △심사 및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 경연은 △한국생활 적응 △부산의 자랑 △가족 등 ‘부산의 정착 생활’을 주제로 3분 이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표현력 △발음·억양 △내용·구성 △발표력 등을 심사해 우수자 3명에게 부산시장상을, 그 외 참가자들에겐 추천센터장 명의의 참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여성가족부의 한국어교육이나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자 중 입국 10년 이내인 결혼이민자며 참가 신청은 지역 관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또는 가족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센터는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한 다음, 경연 발표자를 1차 선발하고 여성회관으로 오는 27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시청 국제회의장 앞, 시청 도시철도 통로에서 ‘2024년 부산 다문화가족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서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담은 다문화가족 사진 28점을 선보인다.
재단법인 부민공익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 당일인 11일에는 시청 국제회의장 앞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는 시청 도시철도 통로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한편 여성회관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로 지정된 이래로 지역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조기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홍수임 시 여성회관장은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사진전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다문화가정이 부산시민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낄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로서 지역의 기관들과 소통하며 다문화가족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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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해요 부산 깨끗해요 부산”… '청렴 바이브' 청렴쓰담걷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 화명생태공원에서 시·구군 청렴연합동아리 '청렴 바이브' 청렴쓰담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쓰담걷기’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의 순우리말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면서 걷는 활동을 뜻한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역과 기초 지자체가 청렴 협력 관계를 구축해 범부산 청렴도 동반 상승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구군 청렴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크게 △'청렴실천다짐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성된다.
캠페인을 통해 소극행정 근절 및 적극행정 활성화, 공익제보 활성화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5월, 부산지역 22개 공공기관이 함께한 ‘투명하고 활기찬 글로벌허브도시 부산’ 청렴 선언식에서 적극행정 1등 도시 부산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후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 청렴동아리 '청렴갈매기'와 9개 구·군의 청렴동아리가 연합한 '청렴 바이브'가 지난 7월 출범했다.
9개 구군 : 서구, 동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범부산 청렴도를 이끌어가고자 기획된 ‘청렴 바이브’는 시와 9개 구·군의 엠지세대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내년에는 구군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시 청렴동아리 ‘청렴갈매기’는 2016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해, 청렴 연극, 청렴송 제작,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 홍보활동을 지금까지 펼쳐오며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완택 시 청렴담당관은 “올해는 시와 구·군,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범부산 청렴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청렴도 동반 상승을 목표로 연계성 있는 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걸맞은 청렴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