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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10월 티켓 예매 시작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10월 티켓 예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가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0월 모노레일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10월 첫째 주에는 징검다리 연휴로 관광객 이용 활성화를 위해 휴무 없이 운영한다.
대봉스카이랜드 예매는 매월 15일 오전 10시 다음 달 티켓이 오픈되는 방식으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ey.web]을 통해 가능하다.
모노레일의 경우 온라인 65%·현장 35%, 총 595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집라인 단독 코스도 당일 현장 예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장 티켓은 당일분에 한해 오전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발매되고 있으며 10월은 가을 단풍철이라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대봉캠핑랜드 예약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다음 달 1주씩 오픈되는 방식으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ey.web] 또는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며 10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모두 휴무 없이 운영한다.
한편 다가오는 추석 연휴 대봉스카이랜드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운영하고 대봉캠핑랜드는 휴무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10월 가을철에 접어들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첫째 주를 휴무 없이 운영하게 됐다”며 “대봉산의 가을 단풍과 함께 모노레일을 타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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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도시 홍보 디딤돌‘더 창원타임즈’170호 발행
창원특례시, 국제도시 홍보 디딤돌‘더 창원타임즈’170호 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에서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국제도시 창원을 알리고자 발행해 온 창원시 영자신문 ‘더 창원타임즈’ 가 170호를 맞았다.
창원시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매월 1회 영문으로 시정 소식, 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담은 8면 타블로이드판 영자신문을 제작·배부하고 있다.
더 창원타임즈는 올해 발간 16주년으로 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의 창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창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창원국가산단 50주년, 방위산업 국제교류, 진해군항제, 창원국제사격장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국내외 시선을 창원으로 모으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마산·창원·진해지역 전통시장의 각기 다른 매력을 알리는 ‘창원의 맛과 멋’, 57년 무료 예식을 진행한 마산 신신예식장, 헌혈 전도사를 자처한 네팔 케다르 씨 등을 소개하는 ‘우리의 작은 영웅들’ 코너를 신설해 색다른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소식으로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영자신문은 학교 영어 동아리 활동에 활용되거나 수업 교재로도 쓰이고 있다.
창원 대산중학교 영자신문방송반 동아리 지도를 맡은 박시윤 교사는 “더 창원타임즈는 창원과 관련된 일상의 기사를 소개하고 있어,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실제 신문 제작에서도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규 공보관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발행한 창원시 영자신문이 성장을 거듭하며 170호까지 나올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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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지정 성공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지정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두 번째 재지정에 성공하며 작지만 강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송군은 베트남 카오방에서 개최중인 제8회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집행이사회로부터 재지정을 의미하는 ‘그린카드’를 부여받으며 2025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4년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4년마다 재심사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데, 현장 실사 이후 그린카드를 받으면 4년간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반면, 옐로카드를 받으면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되고 그 기간 안에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으면 레드카드를 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서의 지위를 상실하는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청송군은 지난 7월 재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받았으며 현장실사 이후 평가단으로부터 지난 재지정 당시 권고되었던 지질공원의 가시성 개선, 교육역량 강화, 관리구조 개선 등을 성공적으로 이행한 점과 특히 유아동 위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시니어로 확장시키고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운영되던 프로그램들을 청송군 전역으로 확장시킨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은 제8회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가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운영 사례 발표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청송 세계지질공원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세계지질공원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협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을 통해 청송의 지질, 자원, 문화적 가치와 이를 활용한 교육관광 프로그램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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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선정
칠곡군,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유망기업 2곳 및 스타기업 3곳를 선정해 지난 2일 인증서를 수여한데 이어 11일 ㈜코모텍 및 씨엔이노베이션㈜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칠곡군 전략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유망기업은 칠곡군이 운영 중인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의 첫 번째 단계로 칠곡군 소재 중소기업 중 직전연도 매출액 10억원 미만의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산업에서 업력이 7년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에는 씨엔이노베이션㈜, ㈜엘앤와이 2곳이 선정 됐다.
스타기업은 두 번째 단계로 칠곡군에서 3년 이상 계속사업을 영위하고 직전년도 매출 10억 이상인 제조 중소기업 중 미래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으로 ㈜코모텍, 원풍물산㈜, ㈜샘초롱 3곳이 선정됐다.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칠곡군으로부터 기업당 최대 2,000만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한도 우대, 중소기업 지원시책 우선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미래 성장 가능성과 높은 기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과 지역의 대표 스타 기업을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씨엔이노베이션는 가산면 소재기업으로 맨발걷기 혁신 소재인 친환경 천연광물 제올레스트볼을 개발해 각종 특허 및 인증을 받아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친환경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엘앤와이는 의료기기 제품화 연구개발, 생산, 판매 전반의 CDMO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코모텍은 전장 부품 및 2차전지 등 방열이 필요한 부품에 들어가는 고열전도성 실리콘 패드를 생산하는 업체로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첨단신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화비전, 신성전자 등 기존 고객사 외에 LG화학, 현대모비스, 한화큐셀 등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기업이다.
1987년 설립된 자동차 내외장 부직포 납품 전문 업체인 원풍물산는 전년도 매출액 268억, 고용인원 46명으로 현대, 기아, 쌍용, 도요타 등 완성차 업체 소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샘초롱은 23년간 식품생산 유통을 이어오고 있는 식품회사로 떡볶이를 주력상품으로 간편조리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현재는 동원, 농심 등 대기업 OEM 생산에서 확장해 K-푸드 열풍과 함께 요리궁리, 머그샘, 가을애 등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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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워커,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새로운 연출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
사진제공 = 오엔기획
[아시아월드뉴스] ‘EDM계 레전드’ DJ 알렌 워커가 12월 한국 팬들을 만난다.
12일 글로벌 공연기획사 오엔기획에 따르면, 알렌 워커는 오는 12월 14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 ’을 개최한다.
알렌 워커의 내한 공연은 지난 2022년 9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투어 ‘WALKERVERSE : THE TOUR’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알렌 워커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도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은 차별화된 연출로 기존 알렌 워커가 선보였던 공연과 또 다른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그의 가장 최근 내한 무대였던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미성년자 관람 불가였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가인 만큼 한층 더 많은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알렌 워커는 유튜브 구독자 4,580만명을 보유한 글로벌 프로듀서 겸 DJ로 ‘Faded’, ‘Sing Me To Sleep’, ‘Alone’, ‘Tired’ 등의 히트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Faded’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36억 뷰를 돌파하며 지금까지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렌 워커는 아이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등 국내에서도 친숙하다.
특히 그는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의 단독 내한 공연과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등의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였던 알렌 워커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알렌 워커의 단독 내한 공연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의 티켓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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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여러분, 힘들 때 쉬어가세요”
“이동노동자 여러분, 힘들 때 쉬어가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관내 편의점 10개소와 이동노동자를 위한 편의점 쉼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상생협약에 참여하는 편의점은 CU거제신정점, GS25 거제고현원룸점,이마트24 거제스타점, CU 거제계룡점, 세븐일레븐 거제장승포항점, GS25 옥포비치점, CU 옥포대박점, GS25 아주드림점, GS25 아주운동장점, CU 반딧불점으로 총 10곳이다.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는 배달·택배· 대리운전 등 고정된 업무공간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게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5개 편의점 쉼터를 조성해 이동노동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보다 확대하기 위해 거제시에서는 고용노동부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2천7백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올해 10개소의 편의점 쉼터를 추가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거제시는 비가림막 설치 등 편의점 휴게시설을 보완하고 종량제봉투를 지원하는 한편 혹한기·혹서기에는 얼음물·핫팩 나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총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고현동 상가를 임차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운영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상생협약에 참여해준 편의점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이동노동자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편의점 쉼터를 운영하며 이동노동자의 이용률과 만족도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노동약자들의 권익향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안 및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폭염기간, 기 설치된 편의점 쉼터 5개소와 함께 이동노동자를 위한 얼음생수나눔 사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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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12일 10:30에 국회에서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 등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8명과 함께 ‘예산 확보를 위한 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국비 확보가 곧 성과로 직결되는 SOC와 미래산업 관련 실국장들과 지역구 국회의원의 보좌진도 참여해 보다 실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11월에 열렸던 간담회를 2개월 앞당겨 2025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이송되고 10여 일 만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SOC사업과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철도·도로 등 SOC는 목표연도 완공을 위해 충분한 사업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했다.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는 올해 하반기에 전체 공구가 착공을 앞두고 있어 당초 계획대로 국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 제2경춘고속도로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용문~홍천 철도 등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전절차의 성공적인 이행에 협력을 요청했다.
민선8기 중점 추진 중인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산업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고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도는 춘천·원주·강릉을 반도체 클러스터로 확장 추진 중인 만큼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예산 추가 확보를 건의했고 - 강원 바이오 3+3 전략의 본격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 노인성 질환 등 사업예산의 추가 확보도 요청했다.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은 “담기지 못한 예산, 추가로 필요한 예산 등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서는 논리가 필수적인 만큼 도 실무진의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 국회의원 여덟 분 모두 재선 이상의 국회의원으로 도 사상 최고의 정치력을 뽐내고 계신다”며 “정부예산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7천억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비 증액과 함께 강원특별법 3차 개정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성동 협의회장은 이에 화답하며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도에서는 국회에서 국비 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1월경에 다시 한 번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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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0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는 9월 12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 5건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하며 지난 9월 3일부터 시작된 회기를 마쳤다.
먼저, 각 상임위원회는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안·제출안건을 심의한 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예비심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1일 상임위원회로부터 제출된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심사를 마쳤다.
칠곡군수로부터 제출된 예산안은 올해 기정예산 761,000백만원에서 34,000백만원을 증액한 795,000백만원이었으나, 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795,000백만원 중 219백만원을 감액해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이상승 의장은 “추석을 맞이해, 모든 군민들께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것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현업근무자 분들께도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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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지역응급의료기관 방문.응급의료 상황 점검
오태완 군수, 지역응급의료기관 방문.응급의료 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오태완 군수는 지난 11일 지역 유일 응급의료기관인 의령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를 앞둔 응급의료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전국적인 의료대란 속에서도 관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의령병원은 꿋꿋이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응급의료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운영된다.
특히 상반기 재정난으로 위기를 맞은 의령병원의 응급실 폐쇄를 막기 위해 군이 재정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상생 방안을 제안하며 병원 측의 마음을 돌려 군민들로 박수를 받았다.
의령병원은 2008년도부터 병원을 운영해 2011년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연간 약 5천 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응급의료시설이다.
365안심병동 간병서비스 제공, 재택치료의료상담센터 및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중추적 소임을 다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 생명에는 모두가 같은 마음이다 응급실 운영과 진료 역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추석 연휴 기간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해 응급의료기관 집중관리 및 보건의료기관 확대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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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 하반기 주민복지지원사업 융자지원 시행
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 하반기 주민복지지원사업 융자지원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소득증대와 주거환경개선, 기타 생활 안정 등을 돕기 위해 오는 10월 18일까지 ‘2024년도 발전소주변지역 하반기 주민복지지원사업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융자금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울진읍, 북면, 죽변면)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그 지역에 주소를 두어야 하며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가구당 최대 1천만원까지고 연이율 1%, 2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융자지원계획은 총 1억 3천만원이다.
대상자는 최초 융자신청자, 주변 지역 내 장기거주자, 주민등록상 동거자 다수 또는 사업 참여인원 다수자, 자기자본 투자율이 높은 자, 소득증대 사업, 환경개선 사업, 기타 생활 안정사업 등의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신청자들은 농협은행 울진군지부에서 신용조사의견서를 발급받을 때 대출 가능 여부 또한 필히 확인해야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발전소주변지역 주민이 저금리 융자를 통해 가정에 큰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융자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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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국회의원 , 손병복 울진군수 명절 대목 장보기 나서
박형수 국회의원 , 손병복 울진군수 명절 대목 장보기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손병복 군수는 12일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울진바지게시장 대목 장보기에 나섰다.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장날을 이용해 공무원 및 기관·단체 임직원들이 솔선수범 참여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는 지난 6일 기성의 척산 시장을 시작으로 13일 후포시장까지 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구의 박형수 국회의원도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을 앞둔 민생을 살피며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어려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 주신 박형수 의원님과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살리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울진바지게시장에서는 추석 명절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해양수산부의 지원으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동행축제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당일 수산물 구입 영수증을 지참하고 고객편의시설 환급부스에 방문하면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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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최치원 역사공원 하반기 주말 체험프로그램 개강
함양군 최치원 역사공원 하반기 주말 체험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상림공원 내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하반기 주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추석을 앞둔 9월 14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최치원 역사공원 내 상림관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은 최치원 선생이 남긴 글귀나 상림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드등, 한지종이액자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전문 강사와 함께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운영된 체험프로그램은 함양군 소재 어린이 뿐만 아니라 상림공원을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매년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타 지자체에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모니터링할 정도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주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 상림공원과 더불어 최치원 역사공원을 방문해 최치원의 애민 정신이 깃든 다양한 체험활동을 참여해 좋은 경험 및 추억 남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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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위원 선임
박수현 의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위원 선임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국회의원이 ‘세종시대’를 준비하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국회 세종의사당은 대한민국의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세종시대’를 여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는 12일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가졌다.
첫 회의 안건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수현 국회의원은 "개인적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가 첫발을 떼는 오늘이 매우 감격스럽다"며 "세종시의 인접한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세종시의 시작과 발전을 곁에서 지켜보며 그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온 제가 국회 세종시 이전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박수현 의원은 지난 4일 결산심사 질의에서 국회 세종의사당의 적기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박 의원은 속도감 있는 국회 이전을 위해서 “타당성 재조사 면제 등 행정절차 간소화는 물론 총사업비 협의 등 관련 예산확보에도 국회사무처, 기획재정부와 적극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국회 세종 이전은 단순히 건물과 사람의 이동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며 “국회 세종의사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의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자료에 따르면, 국회 세종의사당이 자리잡게 될 구역은 대통령 제2집무실과 함께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며 “미국 워싱턴 D.C, 호주 캔버라와 같이 주변 공간과 어우러지는 큰 밑그림 위에 국회 세종의사당도 국가주요시설과의 조화 속에서 계획·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는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세종의사당 건립의 기본방향을 세우고 규모, 사업추진방식 등을 종합 검토하고 결정하는 국회의장 직속 자문위원회이다.
세종의사당 건립위원장은 21대 국회의원,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송재호 제주대 관광개발학과 명예교수가 맡는다.
당연직인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여야 교섭단체 추천 몫으로 박수현 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민의힘 강승규·장동혁 의원도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국회의장 및 외부기관 추천 인사로는 박준홍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안창모 경기대 건축학과 교수, 이명주 명지대 건축학과 교수, 이상기 아시아엔 대표이사, 최강림 경성대 건축디자인학부 교수, 최명호 경기도 기획조정실 정책개발자문관, 하기주 경일대 건축학부 교수, 한공식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원, 황재훈 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이 임명됐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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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추석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현장 행보
진병영 함양군수 추석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현장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1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을 찾아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 군수는 추석 명절 대목장이 열린 지리산함양시장에서 추석 제수를 직접 사며 물가 변동 상황 등 경제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상인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뒤 추석 대목장을 찾은 주민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농협 함양군지부에서 추진한 쌀소비 촉진 캠페인(사랑의 밥차) 행사에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농민도 돕는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진병영 군수는 “경기 침체로 지역 상인과 군민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 감사 대잔치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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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함양군지부 추석명절 한우 나눔행사
한우협회 함양군지부 추석명절 한우 나눔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는 12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추석맞이 한우불고기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한우협회에서는 300만원 상당 한우불고기 99kg을 상림노인요양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전달했다.
권기호 지부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축산을 통해 행복한 웃음을 선물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