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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미니 1집 활동 성료 “이번 앨범은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시작”
사진제공 = 레이블사유(LABEL SAYU)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경리가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리는 지난달 2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 Bloom’을 발매한 후,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타이틀곡 ‘Cherry’ 활동을 펼쳤다.
트렌디한 신보로 돌아온 경리는 ‘Cherry’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응원법 영상, 뮤직비디오 현장 숏폼에 이어 퍼포먼스 비디오, 녹음 비하인드 등 컴백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컨셉추얼하면서도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음악방송부터 독보적인 음색의 라이브를 만나볼 수 있었던 라디오까지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자랑하기도 했다.
미니 1집 활동을 마무리한 경리는 소속사 레이블 사유를 통해 “오랜만에 가수로서 새로운 음악을 들고 찾아뵙는 거라, 공개되기까지 많이 긴장되고 설렜던 앨범이었다.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무대를 찾아와 주신 팬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Cherry’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앨범 활동 기간이 짧아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선보일 경리의 다양한 음악도 많은 기대 바란다 응원해 주신 팬분들, 그리고 함께 수고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끊임없이 새롭게 피어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아낸 ‘Eternal Bloom’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뽐낸 경리. 컴백과 동시에 여러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며 ‘원조 썸머퀸’의 저력을 보여준 경리가 앞으로 펼칠 음악 행보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쾌조의 출발을 알린 경리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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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한국관광 반짝상점’ 이 떴다
일본 오사카에‘한국관광 반짝상점’ 이 떴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오사카 시내 중심가인 ‘난바’에서 한국관광 해외광고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난바 마루이 쇼핑몰에서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인 뉴진스가 등장하는 방한 해외광고를 주제로 ‘한국관광 반짝상점’을 열었다.
인생네컷 포토부스, 관람객 메시지 참여 보드, 뉴진스 포토월 등이 현지 소비자들을 맞이한다.
상점 입장을 위해 10~20대를 중심으로 길게 늘어선 줄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초대형 종합 쇼핑몰 난바 파크스와 오사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난바시티 곳곳에서도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송출해 난바 지역 일대를 K-콘텐츠로 물들이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활용한 디지털 스탬프랠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한국 호텔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4~15일 양일간 난바광장에서 ‘K-관광 로드쇼 in 오사카’를 개최한다.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채로운 한국 콘텐츠로 지자체, 관광업계 등 30여 개의 홍보부스가 꾸며진다.
특히 주 무대에서는 한국 창작뮤지컬과 K-팝 커버댄스, 한일 유명 배우 토크쇼 등 알찬 이벤트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약 8만명 이상의 일본인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박성웅 일본팀장은 “일본인의 해외여행 수요 회복이 매우 더딘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주요 경쟁국 대비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다”며 “일본인에게 친숙한 한류 콘텐츠 등을 적극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가 이번에 진행 중인 특별 프로모션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제10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이후 일본에서 개최된 첫 번째 행사다.
당시, 한일 정부는 양국 관광교류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문화를 통한 민간교류를 강조한 바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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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미니 6집 트랙리스트 공개…컴백 타이틀은 ‘Go High’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D&E의 컴백 타이틀이 베일을 벗었다.
슈퍼주니어-D&E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에는 타이틀 ‘Go High’를 포함해 ‘Break’, ‘도망쳐’, ‘Only You’, ‘Eau De Perfume’, ‘그럴듯한 가설’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담긴다.
타이틀 ‘Go High’에는 동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고 그룹 히스토리 출신 싱어송라이터 ROKSTAXIL이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동해는 타이틀곡 외 무려 세 개의 수록곡 작업에도 참여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다.
이외에도 프로듀싱 팀 Vendors와 작곡가 Forever Noh, 신쿵, VINCENZO 등 K-POP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진이 대거 지원사격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컴백 소식만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든 슈퍼주니어-D&E는 장르를 아우르는 여섯 트랙이 실린 이번 신보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친다.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명반의 탄생을 예고한 ‘INEVITABLE’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컴백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는 슈퍼주니어-D&E는 9월 28일~29일 서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부터 타이베이, 홍콩, 방콕,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등에서 ‘2024 SUPER JUNIOR-D&E WORLD TOUR : ECLIPSE’를 개최하고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 ‘INEVITABLE’은 25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앨범은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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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 프춤번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오는 15일 캄보디아 최대명절인 프춤번행사를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캄보디아 프춤번은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이 가족, 친지들이 모여 조상들과 친척들에게 음식을 바치는 전통 행사로 김해를 대표하는 크메르 협회가 주관해 매년 추석명절 기간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외국인주민 및 근로자 500명이 참석하며 스님 법회와 함께 탁발의식을 시작으로 자국 전통 춤 공연, 가요제, 음식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크메르협회 대표인 튠소다씨는 “추석연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자국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즐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김해시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장소를 제공해 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캄보디아 프춤번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인 행사가 김해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에 따라 외국인주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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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성료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 대표인 배우 남보라를 초청해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 : 배우에서 사회적기업가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는 사회적기업가와 시민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에서는 남보라가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운영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 그 속에서 피어난 사회적가치, 향후 계획 등을 청중들과 상세히 공유했다.
강연을 들은 한 사회적기업가는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얻었고 실질적인 조언 덕분에 사업 방향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막연했던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사례와 경험으로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의 다양한 접점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을 지원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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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대한민국 국제사이버보안지수 최상위 등급 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12일 오후 3시 스위스 제네바에서 발표한 ‘제5차 국제사이버보안지수’ 평가에서 조사 대상 194개국 중 한국이 최상위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등급을 받은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46개국이며 이 중 100점 만점을 달성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이다.
국제사이버보안지수는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진행하는 국가별 사이버보안 수준 측정 프로젝트로 국가 간 사이버보안 역량과 성숙도를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국제사이버보안지수는 법률, 기술, 조직, 역량, 협력의 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영역별 문항에 대해 각국이 제출한 답변과 증빙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지난 ’ 21년 4차 평가 때와는 달리 이번 5차 평가부터는 순위제에서 등급제로 변경되어 글로벌 국가의 사이버보안 지수를 평가해 총 5개 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한국은 5개의 평가 영역에서 모두 만점을 획득하며 최상위 1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역량’과 ‘협력’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이는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범부처가 함께 ‘국가사이버안보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이버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등 역량을 키워온 결과이다.
또한, 한국은 미국, 영국 등을 포함해 주요국과 사이버보안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국가 간 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협력”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과 ’ 23년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정상회의에서 양국 간 안보동맹을 사이버안보 분야로 확장하는 내용의 ‘전략적 사이버안보 협력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고 후속으로 국가안보실 중심의 사이버안보 고위운영그룹을 운영하며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영국과도 양국의 미래 비전을 사이버 분야로 넓히는 “한영 전략적 사이버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주요국들과 사이버보안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사이버보안의 핵심 자산인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을 위해 “사이버 10만 인재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최정예 화이트해커 등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美데프콘 국제해킹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하는 등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협업 기반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국내 최초의 사이버보안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대한민국의 국제사이버보안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은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라는 목표를 위해 관련 부처가 원팀이 되어 얻어낸 성과”고 말하며 “국제사회의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국가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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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먹고살 궁리’, 문화와 함께 고민해요
청년들의 ‘먹고살 궁리’, 문화와 함께 고민해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청년의 날을 계기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문화와 먹고살 궁리’를 주제로 ‘2024년 청년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일자리’를 함께 고민한다.
청년들의 미래직업 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연, 청년들의 취·창업과 긍정적 변화를 응원하는 상담 부스, 청년 의견 교류의 장 등을 준비했다.
먼저 특집 프로그램으로 ‘청년문화포럼’과 부처합동 간담회 ‘인공지능과 청년세대’를 개최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분야별 청년 창업가와 만나는 ‘창업자득’ 부스, 다양한 청년단체와 소통하는 ‘청년다방’ 부스, 열정으로 경력을 쌓은 콘텐츠 창작자들의 반짝 행사 ‘원데이 문화체험’ 부스,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청년 마음 건강’ 부스, 청년인턴이 청년문화정책을 추천하는 ‘정책상담’ 부스, ‘외로움 인식 제고’ 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이 밖에 횡, 메리코발트, 기타로로 은한 등 청년 예술인들의 길거리공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의 사전공연도 즐길 수 있다.
9월 20일 ‘청년문화포럼’에서는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이승국 씨와 한국방송 32기 공채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변신한 최송현 씨가 강연자로 나서 여러 직업소유자가 될 수 있었던 개인적 배경을 들려주고 ‘프로 엔잡러’를 꿈꾸는 청년에게 조언을 전한다.
9월 21일에는 탐험가인 김현국 씨와 취업 컨설팅 전문가인 복성현 씨가 강연자로 나서 취미를 일로 만들 수 있었던 나만의 경쟁력과 취미가 직업이 되었을 때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방법, 일자리 안정성과 수익 창출에 관한 현실적 고민 등을 나눌 예정이다.
9월 22일에는 ‘인공지능과 함께 청년과 문화의 내일로’를 주제로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4개 부처 청년보좌역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요일별 주제 강연 이후에는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본인의 청년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청정 아레나’, 일자리를 주제로 소그룹 토론을 하는 ‘청년공감 아고라’, ‘청년들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청년정책과 일자리에 대한 생각, 인공지능 관련 관심사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상설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창업자득’ 부스에서는 웹 콘텐츠 전문대행사 ㈜작가컴퍼니 최조은 대표, 공예 작가이자 교수인 해정세라믹스튜디오 이해정 대표, ‘메타버스 게이밍 실내 자전거’ 개발자인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 이야기 지식재산 전문 개발사이자 콘텐츠 투자사인 ㈜21스튜디오 허규범 대표 등 분야별로 성공한 창업가들이 청년들의 창업 고민을 상담해준다.
‘원데이 문화체험’ 부스에서는 9월 20일 캐릭터 콘텐츠 디자이너 ‘도하’ 와 함께 ‘요즘 나는 어떤지’를 현장에서 그려보거나, 9월 21일 캠핑 콘텐츠 창작자 ‘피크니캠프’ 와 함께 다양한 캠핑용품으로 나만의 캠핑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다.
9월 22일 운동 콘텐츠 창작자 ‘무나홈트’는 스트레칭과 운동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일자리는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이다 청년들이 새로운 직업 가능성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청년문화주간’을 계기로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실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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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올해 말까지 임시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9월 13일 새롭게 조성한 미로파크골프장의 개장식을 갖고 임시 운영에 돌입한다.
미로파크골프장은 파크골프장 18홀 규모로 사무실, 휴게실, 창고 퍼걸러 등을 갖추고 미로면 무사리 산62-10 일원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됐다.
개장식 행사에는 주요내빈을 비롯해 30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지고 파크골프협회와 시공사에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에 대한 시상 및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
이어서 주요 내빈들이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했으며 시타행사를 통해 미로 파크골프장의 흥행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부대행사로 ‘2024년 추계 동호인 생활체육대회’ 가 열려 9개 클럽 선수 144명이 참가하는 대회가 열리며 이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미로파크골프장이 오늘 개장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며 “올해까지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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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 조성사업 추진의지 활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9월 12일 ‘아·태 클라우드 파크 조성 기본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 조성 프로젝트는 원덕읍 일원에 있는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3·4호기 예정부지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를 유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최근 데이터센터 산업동향을 분석해 유치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것과 동시에 개발대상지의 여건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유치 전략을 세분화·상세화하는 것에 집중했다.
검토 결과 최근 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잠재력을 지녔지만 공급부족으로 수요가 억제되고 있는 상황으로 분석됐으며 중앙정부의 정책방향 또한 수도권의 집중화에서 벗어나 지방분산을 유도하는 쪽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유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삼척빛드림본부 3·4호기 부지는 산업단지 부지로 기반정비공사만 완료하면 즉시 착공이 가능하며 발전소 인접지역으로 저렴한 전력공급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친환경에너지인 수열에너지와 해수에너지를 활용하면 냉각비용 절감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극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유치할 시 지방세를 연간 274억여 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고 고용창출 효과만 480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의 기대감을 높였다.
삼척시는 오는 10월 데이터센터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 의향을 묻고 민자유치를 위한 확답을 받아 오는 2025년 중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응모해 국비마저 확보해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신규 세수 확보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산업을 유치해 지역산업 구조 선진화를 이끌겠다”며 “공모사업 신청부터 선정 그리고 집행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4월 데이터센터 유치 관련 삼척시외 유관기관 5곳과 지역발전투자협약를 체결한 바 있으며 아·태지역 클라우드파크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8월 1차 회의를 갖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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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멋대로 특교 비율 3.8% → 3.0% 원래대로 강경숙 의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난 12일 특별교부금 비율 3.8% 특례 규정을 수정하는 내용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부법률개정안과 의장이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을 지정할 경우 소관 위원회 위원장의 의견까지 듣고 이를 공개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교부금의 재원 배분 및 특별교부금의 교부에 관한 특례 규정을 두어 3년 한시적으로 특별교부금의 비율을 기존 3%에서 3.8%로 상향 조정하고 상향된 비율에 해당하는 특별교부금 0.8%를 초·중·고 디지털 교육을 위해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부 장관이 필요에 따라 교부하는 특별교부금 비율이 높아지면 시·도교육청에 바로 내려보내는 보통교부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동안 특별교부금을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국회는 지난 2017년 12월 특별교부금 비율을 기존 4%에서 3%로 줄이는 법률안을 통과시키며 2019년 1월 1일부터 특별교부금 비율은 3%로 축소된 바 있다.
그런데 5년 만에 특별교부금의 비율을 다시 3.8%로 상향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해당 개정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이후 국회법에 따라 2024년도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으로 지정되어 본회의에 자동 부의 후 통과됐다.
중대 쟁점으로 인해 계류된 법률안을 국회의장이 상세한 절차 없이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으로 지정하는 것은 자의적인 지정 가능성이 있고 상임위 중심주의라는 대전제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줄곧 제기됐다.
강경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부법률개정안은 교부금의 재원 배분 및 특별교부금의 교부에 관한 특례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이와 같은 사태를 방지하고자 의장이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을 지정할 경우 소관 위원회 위원장의 의견과 국회예산정책처의 의견을 듣고 이를 국회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방법으로 공개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경숙 의원은 “사업을 위한 예산이 필요하다면 교육청이 교육감 소관 아래 보통교부금을 자율적으로 활용하면 된다”며 “정부가 특정 사업을 위해 특별교부금을 늘리는 것은 교육자치와 교육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조치”고 지적했다.
또한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하고 있는 AI·디지털 교과서 사업 원점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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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건강 주산으로 지켜요~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성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11일 포항 UA컨벤션센터에서 경북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시군 대표 어르신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 김천을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예선을 통과한 만 70세 이상의 어르신 100명이 선수로 참가해, 마지막까지 뜨거운 승부 열기로 가득 찼다.
개인 부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진말임 어르신은 문제가 출제됨과 동시에 뛰어난 암산 실력과 빠른 손놀림을 선보이며 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등 개인 부문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단체 부문에서는 구미시가 대상을, 상주시와 포항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최고령으로 참가한 어르신 6명에게는 장수패가 수여됐다.
특히 박옥준 어르신과 황춘자 어르신은 대회 내내 한 문제도 놓치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 대회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는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과 치매 예방 등 뇌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경상북도만의 특색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2010년에 출범해 현재 22개 시군에서 3,288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각시군 마을 경로당 등에서 주산 강좌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북형 평생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불꽃 튀기는 대회 현장을 보니, 어르신들의 열정이 젊은이들보다 훨씬 뜨겁다는 것을 느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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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중 대한민국의 운명을 건 최후의 보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영천대첩 전승기념행사’ 를 가졌다.
영천대첩은 6.25 전쟁 당시, 9월 5일부터 9월 13일까지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일대 지역 사수를 위해 국군 제2군단 예하 제8사단 및 증원 부대들이 영천을 점령한 북한군 제15사단을 9일간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격퇴하고 영천을 탈환한 전투였다.
북한군 제15사단을 전선에서 후퇴하도록 한 영천대첩은 국군 단독으로 전개한 반격 작전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 것은 물론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한데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승리를 기념하고 6.25참전용사들의 조국을 향한 헌신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호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도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행사는 황영호 복지건강국장,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도의회운영위원장, 도내 기관단체장, 영천대첩 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회원, 도민, 군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 및 영천대첩비 헌화·분향, 헌시낭독, 축하공연 및 군가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과거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은 과거의 일을 반복하고야 만다”라는 사실을 교훈삼아 호국선열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후대에 전하는 보훈선양사업의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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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도 안전하세요 안전 문화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추석을 맞아 상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도 안전하세요’라는 주제로 안전 문화홍보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도 안전정책과와 상주시 안전재난실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장보기 행사와 같이 열렸다.
도는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호우와 태풍 발생 시 도민의 신속한 대피 유도를 위한 ‘경북형 주민대피 행동요령’ 및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화재 대피요령 등 11개 실천 과제를 홍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김은영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전통시장은 많은 유동 인구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캠페인이 도민 개개인 일상에서 지키고 확인하고 배우는 실천 가능한 습관을 생활화해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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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양돈농장 일제소독, 방역실태 점검 및 방역 수칙 집중 홍보 등 차단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 전후 기간은 성묘 등으로 입산객이 늘어나고 야생 멧돼지 또한 활동량 및 개체수 증가에 따라 야외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노출 위험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 차단을 위해 명절 전후 동물위생시험소, 각 시군, 농협 등의 가용 소독 차량 137대를 총동원해 양돈농장 및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또한, 영농 병행, 타 축종 사육, 소규모 농가 등 상대적으로 방역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도내 양돈농장 50호에 대해 방역시설과 소독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기차역, 터미널 및 마을 진입로 등에 현수막 등 방역 홍보물을 설치하고 마을 방송 및 SNS 문자를 통해 농장 종사자 입산 자제, 농장 내외부 철저한 소독, 귀성객 양돈농장 방문 자제 등 방역 수칙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추석 기간 상황반 근무자를 편성하고 24시간 비상 상황 근무 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도 내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4개 시군에서 총 5건 발생했고 지난 8월 12일 영천을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지만,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속적인 검출에 따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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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산림, 숲 가꾸기 신청으로 풍성하게 가꾸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전국 최다 면적의 사유림에 대해 조림지 가꾸기 1만 3,335ha, 산불 예방 숲 가꾸기 8,035ha 등 총 2만 9,204ha에 800억원을 투입해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주라면 누구나 산림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군 산림 부서 등에 신청해 자부담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사업 종으로는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큰나무 가꾸기 등이 있다.
조림지 가꾸기 조림 후 1~5년 차에 풀베기 등의 작업을 통해 조림목의 생장을 돕고 어린나무가꾸기는 5~15년 차에 고사목 등을 제거해 조림목의 생육을 개선한다.
큰나무가꾸기는 조림 후 15년이 지난 필지에 대해 목적에 따라 선택적 벌목 등을 시행한다.
큰나무가꾸기 시점부터는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공익림가꾸기 또는 목재생산을 주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림가꾸기로 나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목재펠릿이나 목재 칩과 같은 수집 부산물을 축산 농가 땔감 지원 등으로 경제적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작업 시기를 놓치거나 방치하면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 균일한 목재 수확이 어려워져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고 침엽수 단순림의 경우 산불이나 병충해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숲가꾸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산림은 우리가 모두 관심을 가지고 가꿔야 할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경제적·공익적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추석 명절에 고향을 방문한 사유림 산주들이 숲가꾸기사업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관내 산림조합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