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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 개최
사천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9월 13일 교육생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소농 교육은 9월 13일 우주농업의 이해를 시작으로 농업경영이론, 스마트스토어 운영, 유튜브 숏폼 만들기, 농업창업지원 등의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농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영개선을 위해 애쓰는 교육생의 열기에 감탄한다”며 “앞으로 농업 발전을 위해 시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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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4감각을 활용한 재활 능력 향상 및 힐링을 위한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사천시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내소 장애인을 대상으로 9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포.포.유[Four For You]재활 교실’은 4감각 자극을 위한 음악·원예·영양·도예교실,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교실, 구강보건사업·한의약건강증진사업·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등 보건소 연계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희숙 소장은 “시각장애인에게 감각 자극 활동 및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해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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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일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개설한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100시간 중 7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서 및 상장을 받았다.
지난 3월10일 개강해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한우’를 주제로 총4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20회에 걸쳐 한우 사양관리, 한우질병, 경영관리 등 이론교육이 18회 이뤄졌으며 현장교육 2회가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각 과정별로 14명의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하고 현장교육 시간을 늘려 교육의 질을 현격히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5개월 동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수료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수료생들은 이번 농업인대학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남해군 축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서 활동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을 시작으로 이번 제14기 한우과정까지 36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올해는 2개 과정을 개설해 현재 퍼머컬처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10월에 수료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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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내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남해군에 거주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여성 38명을 모집해,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 △함께 행복한 세대공감 소통 △남해군 여성 리더의 비전 △테마가 있는 영화 인문학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워크숍 등이다.
이날 1회차 교육에는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영옥 강사가 ‘여성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2024년 여성 아카데미를 통해 남해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역량을 키우고 즐겁게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지역특성화 사업, 여성창업 지원, 돌봄종사자 돌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남해군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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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봄꽃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지난 11일 대대적인 유채 파종을 앞두고 각 읍면의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적인 유채 꽃길·꽃밭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 간담회에서는 유채 재배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관리 방안과 관광객 편의 제공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특히 남해군은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채 꽃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매년 더욱 풍성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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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청년 일자리 부족과 구직 기간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미 청년들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구미시는 본 사업 참가자 180명 중 2024년 9월 기준 46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13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9명이 관내에 취업했으며 11월까지 추가 79명이 수료하면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수탁기관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서 참가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18 ~ 39세 청년이다.
교육 과정에는 인공지능 취업솔루션, 금융관리, 진로 탐색, 취업박람회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1:1 심리·정서 상담도 제공해 구직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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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떠날 틈 없도록…구미장학재단, 지역 정착 지원 풀가동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구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정주형 인재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미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구미시장학재단은 김장호 이사장 취임 이후 장학제도를 학업 우수자 중심에서 지역 정착 지원으로 전환했다.
단순히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을 넘어, 지역 내에서 학업과 진로를 이어가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변화된 것이다.
이를 위해 관내 고등학교 졸업 후 지역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지역 대학 장학생 선발 규모를 확대해, 2023년 219명, 2억 9천만원에서 2024년에는 317명, 3억 6천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지역 대학 졸업 후 구미에서 취업 또는 창업한 인재들을 위한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금’을 신설해, 지역 인재의 ‘진학-취·창업-정착’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탁자 예우와 홍보도 강화했다.
지난해 6월 시청사 내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고 감사 서한문과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기탁 참여를 독려한 결과, 2023년에는 3억 6천4백만원, 2024년 8월 말 기준 5억 1천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이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기탁액인 1억 3천9백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2018∼ 2022년 연평균 기탁액 / 2023년 3.64억원 / 2024년 5.1억원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고액 기탁자에게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혜택 등 다양한 예우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지역 우수 교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교육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들이 구미에 정착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서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과 기탁자 예우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시민들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총 33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2011년부터 올해까지 14회에 걸쳐 2,574명에게 총 41억 2,473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서울 구미학숙을 운영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지역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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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 지역주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스크 기탁
법전면 지역주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스크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법전면 법전리 주민 신윤씨는 최근 법전면사무소에 코로나등 전염병 유행 우려에도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마스크 3,000여 장을 보내왔다.
이웃을 위한 마음을 보여준 신윤씨는 전 법전면 노인회장으로 다년간 법전면노인회를 이끌었으며 지역의 일에 늘 발벗고 나서며 모범을 보여왔다.
신윤씨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주민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마스크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경숙 법전면장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염려하며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신윤 전 노인회장님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된 마스크는 법전면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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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미니 6집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신비+몽환 분위기 물씬’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D&E가 강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슈퍼주니어-D&E는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슈퍼주니어-D&E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올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진 유닛 컷에서 슈퍼주니어-D&E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해와 은혁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무드를 이끌었고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INEVITABLE’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INEVITABLE’은 슈퍼주니어-D&E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606’ 이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동해와 은혁이 진정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능동적인 사운드와 트랙을 담아낸 이번 신보 ‘INEVITABLE’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 세계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 ‘INEVITABLE’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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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미래형 융합교육 선도학교 합동 컨설팅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김천시에 있는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2024년 미래형 융합 교육 선도학교 23교를 대상으로 합동 컨설팅을 시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8월 진행된 서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각 학교의 요구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선도학교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미래형 융합 교육 선도학교는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6교, 고등학교 9교 등 총 23교가 선정됐다.
선도학교는 △융합 교육 인프라 구축 △교육과정과 연계한 융합 교육 운영 △학생 주도형 융합 프로젝트 학습 및 평가 △교사들의 융합 교육 전문성 강화 △융합 교육 실천을 위한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경북교육청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해 5명의 컨설턴트를 위촉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학교급과 규모에 따라 5개 분과로 나누어 상반기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며 하반기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컨설팅은 각 학교의 STEAM 교육 내실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융합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STEAM 클럽 등 소그룹 단위의 융합 교육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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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실 수업 혁신 수업 실천 전문가 육성으로
경북교육청, 교실 수업 혁신 수업 실천 전문가 육성으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 주도형 수업을 확산하고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는 수업역량이 우수한 교사를 선발해 수업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로서 교실 수업 개선의 선도적 역할과 학생 주도성 수업을 확산하는 경북 수업 혁신의 대표적인 정책이다.
수업전문가는 ‘수업연구교사’→‘수업선도교사’→‘수업명인’의 3단계로 나누어지고 단계별 참여 자격과 역할이 구분되며 이전 단계를 인증받아야 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올해는 338명의 수업연구교사와 107명의 선도교사, 5명의 수업명인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희망 도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업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수업 심사와 대면 심사를 한다.
수업전문가에 도전하는 교사는 수업 공개뿐만 아니라 활동 실적 심사도 받아야 한다.
활동 실적 심사는 전문성 신장 및 수업 육성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담긴 활동 보고서와 질문 중심 수업 운영 사례를 기록한 수업성찰일지가 심사에 포함된다.
1년 동안 수업 연구와 공개, 수업 컨설팅, 교원학습공동체 활동 등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경북교육청은 수업·평가 역량 강화 연수 지원과 연구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사들의 자발적 수업 연구 풍토와 정착을 통해 학생 주도형 수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교실 수업 혁신의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도록 교사 수업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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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무용단은 다음달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산문신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정기공연으로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춤으로 표현한다.
문신 작품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인 ‘우주’는 그가 평생 탐구해왔던 생명의 근원이자 미지의 세계이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도 ‘우주’는 공연을 이루는 모티브이자 주제를 담아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창원시립무용단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과 한국 무용을 융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문화예술 스토리텔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한국 무용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도 지역 주요 예술가의 삶을 환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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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년 청년의 날 행사
동해시, 2024년 청년의 날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 청년공간 열림에서 ‘2024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의 날’을 주제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청년공간 열림에서 열리는 2024년 청년의 날 행사는 메인행사인 보드게임대회 열림pick을 시작으로 다복비뉴, 프로푸모, 연화공방 등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청년동아리 체험, 펫푸드 만들기, 베이킹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21일에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를 주제로 전입 청년과 거주 청년의 이야기 등을 나누는 청년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프로그램의 경우도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공간 열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2024년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위로받고 치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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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제일시장 골목형상점가로 첫 지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최근 ‘천곡제일시장’을 동해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천곡제일시장 상인회 관계자에게 상인회 등록증과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동해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천곡제일시장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심의·의결한 결과, 천곡제일시장을 동해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및‘동해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해당 구역이 2,000㎡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이면 지정할 수 있어, 천곡제일시장은 위 요건을 충족해 동해시 골목형상점가 1호로 탄생하게 됐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지정 구역 내 점포에 한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각종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선정 시 시설 및 경영현대화 사업, 마케팅 지원, 상인교육 등 다양한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이번 천곡제일시장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고객 유입 증가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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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개학맞이‘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하동군, 개학맞이‘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1일 하동초등학교 앞에서 관련 기관과 함께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동초등학교, 하동교육지원청, 하동경찰서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70여명이 참여해 운전자 현장 계도 및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에서는 일시 정지 △주변 상황 인지하며 천천히 가기 △주·정차하지 않기 △아이가 있는지 살피며 운전하기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 수칙을 홍보했다.
앞서 하동군은 어린이 안전 위협 요소 4가지의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개학 기간 초등학교 주변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