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영양천궁’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영양천궁’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영양 천궁’ 이 천궁으로는 국내 최초로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함으로써 전국 최대 천궁 주산지의 명성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상표 사용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농수축산물이나 가공품의 품질·명성 등 특성이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하고나 가공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특허청이 배타적인 권리를 인정·보호하는 제도이다.
영양군과 토종명품화사업단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영양천궁’에 대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토종명품화사업단 명의로 등록했다.
이에 따라 사업단 소속 천궁재배 농가들은 향후 독자적인 브랜드 사용을 통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영양천궁의 우수성을 한층 부각할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연관 산업의 창출로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천궁’ 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되어 역사적 기원과 품질에 대한 고유한 특성을 국가로부터 인정 받았다”며 “영양군은 천궁 주산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 품질향상, 특화상품 개발 등으로 영양천궁 가치상승과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천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
거창군, ‘딥페이크는 성범죄, 당장 멈춰
거창군, ‘딥페이크는 성범죄, 당장 멈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오는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학교 주변에 ’딥페이크는 성범죄, 당장 멈춰‘라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관내 초·중·고·대학교에 ’피해자 지원 안내 포스터 ‘를 배포했다.
딥페이크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 편집한 사진이나 영상물로 최근 몇 년 동안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는 2차 가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
이번에 게시한 현수막과 포스터는 타인의 사진을 이용해 음란물을 합성하고 편집·유포하는 것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고 있다.
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딥페이크를 단순한 장난이나 일상적인 온라인 놀이문화로 생각하지 않도록 아동, 청소년들의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관내 유흥업소에 ’ 성매매 불법 안내판‘이 게시되어 있는지 민·관·경 합동으로 점검했으며 오는 10월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성교육/디지털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20
-
거제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거제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유치를 위해 거제시의 차별화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날 보고회는 박종우 거제시장, 정석원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국립해양과학관 컨셉설정과 추진전략 △국립해양과학관 적정규모산정 및 기본구상 △국립해양과학관 입지분석 및 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및 파급효과 분석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 내용은 ‘조선의 내일 과학으로 채우다’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위치는 대상후보지에 대한 입지분석을 통해 옥포대첩기념공원을 건립 제안 최종후보지로 선정했으며 지역적, 환경적,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세부 전시계획과 운영계획 등이 제시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구상한 기본계획이 해수부 제2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 세부적인 거제시의 유치 전략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고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유치를 통해 거제시가 해양관광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거제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보완 반영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도와 협력해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하는 등 건립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9-20
-
청송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청송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6,058건 11억 3천4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분의 나머지 50%와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전자송달 신청자는 앱이나 이메일을 통해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 신청자는 계좌 잔액이나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9월 30일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가상계좌 등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납부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재산세는 주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으로 시스템 접속이 원활하지 않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미리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0
-
청송군 8282민원처리사업 벤치마킹 방문 줄이어
청송군 8282민원처리사업 벤치마킹 방문 줄이어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3년 1월 8282민원처리팀을 구성, 전국 최초로 전군민을 대상으로 생활민원처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청송군은 월평균 220 가구 600여 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로 청송군의 8282민원처리서비스에 대한 벤치마킹 문의가 전국 지자체에서 쇄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 전남 순창군, 경남 산청군, 경남 하동군, 대구 군위군, 경북 영주시 등에서 청송군 8282민원처리사업을 벤치마킹해 생활민원처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경북 울릉군 생활민원신속처리반이 청송군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방문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오늘 청송군 8282민원처리팀과 함께 민원 현장을 다니며 단순 기술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자긍심과 친절한 민원 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청송군 8282민원처리팀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8282민원처리팀의 운영사례를 울릉군 지역 특성에 잘 접목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8282처럼 군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 8282민원처리팀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과 연계해 매달 1회 경로당을 방문해 8282민원처리 사업 홍보 및 현장 접수를 받고 있다.
2024-09-20
-
춘천시, “출산율 높인다”…출산장려금 재개 및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1년 이후 중단했던 출산장려금을 재개한다.
이와 함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출산율을 높이고 양육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
이후 2022년 첫 만남 이용권과 영아 수당 등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 시행에 따라 출산장려금을 중단했다.
그렇지만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고 타 시군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다시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은 태어난지 12개월 이내 영아로 이번 지원은 2024년 1월생부터 소급 적용된다.
지원 내용은 첫째 자녀 50만원, 둘째 자녀 70만원, 셋째 이상 자녀는 100만원이다.
신청자는 출생 후 12개월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되며 신청해야 하며 거주 기준으로는 출생일 또는 입양신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전반을 돕는 사업이다.
기존 이용자들의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50%에서 최대 100%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춘천 내 가정으로 2023년 기준 3,936가정이다.
본인부담금 지원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의 출산율을 높이고 부모님들이 양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양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0
-
춘천시,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이번엔 다르다”
춘천시,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이번엔 다르다”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화동, 2571’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다양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통해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화동 2571’ 은 우리의 농식품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안심먹거리 소비 다각화의 전진기지다.
위치는 근화동 154-7번지 일대로 부지면적은 2만 2,462㎡, 건축 면적은 1,721㎡이다.
춘천의 새로운 상징 건물이자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식품 산업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화동은 지역명인 근화동과 동음어로 ‘공동체, 뜻을 맞춰 이뤄냄’을 뜻하고 2571는 새주소인 영서로 2571를 사용했다.
응모 자격은 춘천시의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화동, 2571’ 운영이 가능해야 하고 위탁 사무의 수행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기반을 갖춘 법인 또는 단체여야 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부지 및 건축물 관리, 사업 운영 등 전반 △‘화동, 2571’ 내 입주 청년 사업가 관리 및 컨설팅 △입주 청년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마케팅·홍보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활용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 등 △공간 운영△외부공간 관리 △그 밖에 ‘화동, 2571’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사무를 맡게 된다.
위탁 제안사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식품산업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관의 위탁 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3년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기획 의도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운영자를 선정할 것”이라며 “‘화동, 2571’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호반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춘천의 상징 건물로 도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4-09-20
-
고령군, 잉어류·동자개 어린고기 9만마리 방류
고령군, 잉어류·동자개 어린고기 9만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19일 낙동강 지류인 운수면 대평리 회천에서 경상북도 도의원 및 토속어류산업화센터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잉어, 붕어, 동자개 어린고기90,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류 60,000마리와 동자개 30,000마리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관리해 온 우량종자이며 내수면 어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2024년 잉어류·동자개 어린고기 방류계획’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7월 29일에도 이곳 회천에서 버들치 어린고기 20,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토종 민물고기 방류는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크게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다양한 토종민물고기가 살고 있는 지역 하천생태계를 보존하고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이러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모집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10일까지 운영하는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에 참여할 15팀을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는 5박 이상 29박 이내로 팀당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1인당 7만원에서 10만원 이하의 지역 문화·예술·역사·축제 체험비가 지원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1회에 한해 거창관광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소지할 경우 가맹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1∼2명씩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거창을 여행하는 동안 거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회적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하면 된다.
거창군은 참가자들에게 10월에서 11월에 방문하기 좋은 관광지로 아스타 국화가 만발한 거창별바람언덕, 단풍으로 물든 거창항노화힐링랜드와 수승대 관광지, 가을꽃이 가득한 거창창포원, 황화 코스모스가 일렁이는 가조온천꽃단지,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등을 추천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3차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가 거창을 여행하기 최적의 계절인 가을에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머무는 동안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20
-
주말까지 강원지역 최대 300mm 집중호우 예보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지역에 집중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전 9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것에 이어 호우경보 확대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재대본 비상 2단계로 격상을 준비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20일 오후부터 시작되어 22일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강원 내륙에 30~100㎜, 강원 남부 내륙에는 150㎜ 이상,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20㎜ 이상, 강원 동해안·강원산지에는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20일 오전 10시에는 철원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후에는 도내 17개 시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 재대본에서는 농업, 하천, 건축, 어업, 도로 등 분야별 관련 부서 근무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시군과 협업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취약 도로 등 위험시설의 예찰·점검을 강화하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올 여름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0
-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소에서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소에서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므로 결핵 발병 위험이 높고 전형적인 결핵 증상을 보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결핵검진이 중요하다.
성주군보건소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성주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 가슴통증,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는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 줄 것”을 강조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성주군보건소 감염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20
-
영덕군,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영덕군,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오는 26일 병곡면 사천리 마을회관 마당에서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2023년 처음 시작돼 4회째를 맞고 있다.
해당 행사는 각종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주민에게 제공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수급 자격은 있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숨어있는 복지급여나 서비스를 안내해 현장에서 신청·접수까지 받는다.
운영시간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생계 곤란, 의료복지, 주거 안정, 노인복지 등 복지 관련 상담은 물론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및 연계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꾸준히 운영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살피고 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9-20
-
거제시,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
거제시,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월 7일까지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 산행철을 맞이해 산불, 산악사고 시 신속한 구조·구급을 위해 숲길 도로명주소로 신고 생활화를 위해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➀ 숲길 도로명이 표기된 기초번호판과 손하트 촬영 ➁ 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에 인증사진 공유 ➂ 인증사진을 공유한 SNS 주소을 참여폼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에 대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치킨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시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위치정보가 취약한 숲길에 대해 산불, 산악사고 시 신속한 구조·구급을 위해 숲길에 이름을 붙이고 전망대, 정자, 간이화장실, 운동기구, 의자 등 숲길 시설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
섬앤섬길, 남파랑길 등 숲길 구간에 대해 계룡산숲길, 맹종죽순숲길, 역사문화숲길, 칠천량숲길, 수야방숲길, 공곶이숲길 등 10개 구간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으며 계속 확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건물이 없는 숲길 등 산책로에서도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다”며 “긴급신고 시 언제 어디서든 도로명주소를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0
-
거제시, 시정참여가 일상이 되는 거제시민 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 운영
거제시, 시정참여가 일상이 되는 거제시민 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난 19일부터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거제시민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를 운영한다.
‘소통할거제’에서는 시정 현안에 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설문조사’ 와 시민이 정책과 행정운영에 대해 제안하고 30일간의 공감도 조사기간을 거쳐 50명 이상의 공감을 얻은 제안의 정책 반영여부를 검토하는 ‘정책제안’ 제도가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해 시정 참여를 원하는 만 14세 이상의 거제시민, 거주민의 경우 ‘소통할거제’에 접속해 시민패널 등록을 하면 된다.
시민패널이 되면 ‘소통할거제’에 새롭게 게시된 설문조사 등을 안내받아 활발한 시정참여를 할 수 있으며 시민패널은 참여 활동에 따라 시민참여포인트를 차등 지급받게된다.
시민참여포인트 1포인트는 1원과 같아서 분기마다 만원 단위로 거제사랑상품권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거제시는 ‘소통할거제’의 초기 시민패널의 모집을 위해 11월 말까지 등록하고 알림 수신에 동의한 시민패널 중 100명을 추첨해 약 200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 중 ‘소통할거제’ 알림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소통할거제’를 계기로 많은 거제시민, 거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시정에 참여해 의견을 내고 거제시는 이러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운영하는 ‘시민공감 소통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
홍천군, 산후조리 비용 지원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산후조리 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조건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주민등록상 홍천군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산모로 신생아는 산모와 동일 세대원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단, 소급 적용을 위해 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 한해 1년이 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산후조리원 이용비와 산후조리에 사용한 비용 등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 지급하며 다태아도 동일 지원이다.
단, 강원특별자치도 산후 의료비, 산모 신생아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첫 만남 이용권 서비스 등 타 사업과 중복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홍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033-430-4048~9로 연락하면 된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홍천군은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인근지역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기에, 산후조리 비용 지원 등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고 산모·신생아 건강증진 및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