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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 럼피스킨 유입방지에 총력전
경북도, 소 럼피스킨 유입방지에 총력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지난 8월 경기도 소농가에서 럼피스킨이 2건 발생한 이후 9월 강원·충주에서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도내 럼피스킨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9월 19일 충북 충주 한우농가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인접한 문경시의 위기 단계를 ‘심각’ 으로 격상하고 가축시장 잠정 폐쇄와 사육 전두수에 대해 26일까지 긴급 일제 백신 접종을 한다.
경북도는 럼피스킨 바이러스의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럼피스킨 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럼피스킨의 주요 전파 요인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 25개 거점 소독시설에 살충제를 비치해 농가에 출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 방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작년 럼피스킨이 발생했던 지역 소 전두수에 럼피스킨 백신 추가접종을 실시했고 살충제와 끈끈이 트랩등 방제 물품을 지원했으며 도내 신생 송아지와 접종 유예 개체 에 대해서는 격월로 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축시장 방문 시 반드시 당일 발급한 소독확인증을 지참하고 가축시장 입구에 수의사를 배치해 소 임상검사 후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출입을 허용하는 등 가축시장 방역관리도 강화했다.
각 시군 보건소와 축산부서 협조로 축산농가 주변과 인근 도로에 방제 차량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방제작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
도내 젖소농가에 살충제 지원 현재까지 도내에는 발생이 없으나, 기온상승으로 인해 흡혈 곤충 활동 시기가 길어지고 사료 운반 및 생축 운반 차량에 오염된 매개곤충이 붙어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에 완벽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령 경북도 농식품유통국장은 “도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백신접종에 철저히 해 줄 것과 축사 내외 소독 및 해충방제에 더욱 힘써 달라”며 “럼피스킨병 의심증상 확인을 위해 매일 관찰하고 이상이 있을 시 즉시 관할 시군 또는 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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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계절 꽃과 나무 살아 숨쉬는 ‘바다위의 정원도시’꿈꾼다
거제시, 사계절 꽃과 나무 살아 숨쉬는 ‘바다위의 정원도시’꿈꾼다
[아시아월드뉴스] 따뜻한 기후를 바탕으로 사계절 푸른 나무와 알록달록한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거제시가 정원도시의 꿈을 향해 우직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기품 넘치는 웅장한 산세가 내륙에 뒤지지않는 11대 명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해안선, 경남에서 가장 많은 16개의 해수욕장 등 뛰어난 생태·환경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거제시는 우수한 관광자원과 남부내륙철도·가덕신공항 등 광역교통망 조성으로 정원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 인프라를 차근차근 갖춰나가는 중이다.
산림청과 경남도·거제시는 지난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으로 채택된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거제가 생태·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면서 명실상부한 ‘바다위의 정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해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주한아세안 5개국 대사관을 방문해 한·아세안 국가정원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아세안국가들의 협조를 요청하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인 바 있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타를 진행중이다.
박종우 시장은 지난 7월에도 기재부를 방문해 국가정원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정원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
시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거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지난해 기초과정을 수료한 20여명의 수료생들은 올해 심화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시민 정원사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이들은 지난 7월 ‘거제시민정원사협회’를 창립하고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준비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정원문화 확산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제1회 경남 정원산업박람회는 거제섬꽃축제와 같은 기간 개최돼 3일 동안 1만 5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크고 작은 정원 전시와 화분심기,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를 통해 ‘정원도시 거제’의 새로운 시작을 널리 알렸다.
올해는 행사기간을 한달 정도 앞당겨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능포수변공원에서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동식 반려식물 클리닉을 열고 꽃을 이용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먹거리존·음악회·토크콘서트·어린이뮤지컬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아열대 작물 및 농작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아팜@농부시장’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해진 행사로 시민들을 만난다.
지난달 방산산업 판로개척과 관광개발 우수사례 시찰을 위해 폴란드를 방문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바르샤바의 대표 공원인 와지엔키 공원을 둘러본 후 “도시 곳곳에 있는 공원과 정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특히 인상깊었다”며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단순한 녹지공간이 아니라 산과 바다,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힐링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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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목적 대화 발생 건수 23년 73건 → 24년 7월 126건으로 1.7배 급증. 피해자 86%는 15세 이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N번방 사건 이후 새로 만들어진 조항인 ‘성착취 목적 대화죄’ 가 올해에만 126건 발생, 102건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성착취 목적 대화 발생·검거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월까지 총 126건 발생, 102건 검거됐다.
지난해 발생 건수 73건, 검거 건수 67건에 비하면 발생 건수가 1.7배나 증가한 수치다.
지난 13일 10세 여아에게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적인 메시지를 보낸 40대 남성에게 성 착취 목적이 인정되어 성착취 목적 대화죄가 성립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심은 성착취 목적 대화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지만 2심과 대법은 이를 유죄로 인정해 형량을 올렸다.
N번방 사건 이후 신설된 성착취 목적 대화죄 처벌 조항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경숙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성착취 목적 대화 범죄 피의자 연령은 19~30세가 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1~40세 10명 41~50세 4명 51~60세 4명 19세 미만 1명 61세 이상 1명 순이었다.
한편 피해자 연령은 15세 이하 34명 12세 이하 29명 20세 이하 9명 순이었다.
강경숙 의원은 “성착취 목적 대화 범죄를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 수법이 더 다양해지고 교묘해지고 있다”며 “메타버스 등 온라인상에서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5조의2는 성적 착취를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는 대화를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하거나 그러한 대화에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참여시키는 경우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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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 노력
통영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 노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청렴정책추진단에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제3차 청렴정책회의를 개최했다.
통영시 청렴정책추진단이란 시장을 포함한 4급 이상 공무원과 평소 청렴정책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장들로 구성된 회의체로서 반부패청렴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이행상황 점검, 청렴도 향상 및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회의는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2024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상황과 종합청렴도 평가를 위한 각종 지표의 추진 현황 점검,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 과제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모색, 향후 청렴시책 추진의 부서별 협조에 중점을 두고 청렴시책 전반에 대한 자체분석 및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천영기 시장은 “그동안 추진한 청렴 시책 중 청렴도 향상에 효과적인 시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시행할 것”과 “9월에 종료되는 청렴노력도 평가 지표를 잘 마무리해 종합청렴도 평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우리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렴문화가 정착되고 확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간부공무원은 반부패청렴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해 주시고 또한 전 직원이 청렴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국소별 청렴실천 추진단 구성, 1부서 1청렴 문구 작성 게시, 도전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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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 최초 전략지휘관 배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장인철 소방정이 대구 최초로 전략지휘관 자격 인증평가에서 합격했다고 밝혔다.
전략지휘관 과정은 소방 현장지휘관 자격인증평가 중 최고 수준 인증 과정으로 대형 재난 상황에서 전략적 결정을 내리고 전반적인 지휘를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이 과정은 초급, 중급, 고급, 전략지휘관 과정으로 나뉘며 전략지휘관 과정은 소방 지휘관이 갖춰야 할 최상의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가장 높은 단계의 평가다.
이번 성과는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인철 소방정은 “대구에서 최초로 전략지휘관 과정을 취득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현장에서 안전한 지휘와 시민들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전략지휘관 과정의 취득은 대구소방의 재난 대응력 향상에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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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성매매 근절 캠페인 ‘성매매 없는 세상, 함께 걷는 발걸음에서 시작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4년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성매매 없는 세상, 함께 걷는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시민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고 있다.
시는 9개 구·군과 함께 성매매 추방주간 광고 온라인 캠페인, 성매매우려 유흥업소 밀집지역 민·관합동 지도·점검, 성매매 방지 게시물 제작·배부 등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시민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20주년이 되는 해로 20일 오후 3시에 동성로 구.중앙파출소 광장에서 대구여성인권센터, 대구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민들레상담소와 함께 성매매 예방 관련 전시, 춤 공연, 손피켓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성매매 추방주간을 계기로 성매매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성매매는 근절돼야 하는 불법 행위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널리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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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에 막바지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주재로 세 번째 파워풀 대구 청렴간부회의를 개최해 올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한 성과를 점검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최상급인 2등급을 달성했으며 그 성과를 토대로 지난 4월부터 3대 전략, 22개 정책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는 등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형 반부패 청렴 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왔다.
특히 고위직의 청렴 리더십에 기반한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장 주재의 ‘파워풀 대구 청렴간부회의’ 운영뿐만 아니라 각 ‘실·국·본부장 청렴 책임제’를 실시했다으로써 감사위원회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해 오던 것을 각 부서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더욱이, 상반기 실시한 자체청렴도 측정 용역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청렴 취약 분야를 분석해 ‘소규모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고 건설·인사분야 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보조금 지원 업무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청렴도 평가 대상 9대 업무·민원을 대상으로 매월 ‘클린콜’을 실시했다으로써 업무·민원 처리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는 등 청렴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 왔다.
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를 대비해 강도 높은 부패 근절과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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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신공항 핵심 현안, 10월 말까지 해결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9월 2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 건설을 SPC 구성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대구시가 직접 수행하는 방안에 대해 용역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10월 중에는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간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로 분쟁이 있은 지 1년이 다 됐고 정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가 12월로 예정돼 있다”며 “따라서 더 이상 떼법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플랜B가 가동되지 않도록 경북도와 의성군은 늦어도 10월 말까지 국토부와 국방부가 제시한 안에 대해 수용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재난안전실에는 “기나긴 폭염이 끝나고 태풍의 계절이 다가왔다”며 “재난안전실에서 관련부서와 협력해 다가오는 태풍에 미리 대비하고 방재 대책을 강화해 태풍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소방안전본부를 중심으로 유관부서가 선제적으로 대처해 준 덕분에 추석 연휴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지나갔다”며 “향후에도 미리 대비해서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는 “다음 주 개최되는 퀴어축제가 집시법 제12조에 따른 집회제한구역에서 도로를 차단하고 진행하는 위법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경찰청과 협의해 계도에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국에는 “전국적인 의료대란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다”며 “지역 의료계와 긴밀히 협의해 철저하게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오늘부터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순차적으로 시행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본격적인 유행 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라”고 강조했다.
감사위원회의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 후, “지난해 종합청렴도 최상위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올해도 청렴도 평가기준을 토대로 예비감사를 철저히 해 1등급 달성에 총력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추석 연휴에 이어 10월 초 징검다리 연휴에도 실국장 책임하에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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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2024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 19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학업우수자 및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 관내고등학생 총 47명에게 2,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급한 울진사랑 장학금은 고 1,2,3학년 인원 제한 없이 매년 6월에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우수 기준으로 지급하는 학업우수장학금과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에게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2종류이다.
손병복 이사장은“관내 고등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성적향상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장학사업의 다각적인 재검토로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울진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둘째 아이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744명에게 다자녀 장학금 3억7천2백만원을 지급했으며 8월에는 대학생장학금 1차분을 1,019명에게 15억3천2백만원 지급했다.
대학생장학금 2차분은 1차 미접수자 및 복학생 중 동일 학년 미수혜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지급할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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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집중호우 대비 대처상황 긴급 점검 회의 실시
창원특례시, 집중호우 대비 대처상황 긴급 점검 회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월 19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집중호우에 대비한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9월 20~22일 집중호우 및 제14호 태풍 ‘풀라산’의 경로 변경 예보에 따라 실시됐다.
창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으로 편성된 부서와 각 구청 재난담당부서장이 참석해 집중호우 및 강풍에 대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 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 우려 지역, 하천변 산책로 둔치주차장 등 재해취약시설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하면서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선제적 통제 및 주민 대피 등 현장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 따라 △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지 예찰활동 △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가동상태 점검 △ 주민 대피 대상자와 민간보조자에 대한 비상연락망 점검 등을 완료해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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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최고위원 “의료 영리화 대응 시급…환자 부담 늘고 의료시스템 심각해질 것”경고
이언주 최고위원 “의료 영리화 대응 시급…환자 부담 늘고 의료시스템 심각해질 것”경고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20일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의료 영리화에 대한 대응이 시급한 때”며 “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경각심을 갖지 않으면 상황이 굉장히 심각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추석 응급의료 현장과 관련해 ‘응급실 뺑뺑이’ 가 줄었다고 하지만 병원 내원 환자가 30% 감소한 이면에는 본인부담금 인상 등이 있다”며 “경증·비응급 환자의 의료비 본인 부담이 90%로 인상됐고 실손보험 가입유무에 따라 응급실 방문의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환자의 병원 선택권이 없어지고 의사가 환자를 가려서 받는 세상이 되고 있다”며 이렇게 지적했다.
이어 이 최고위원은 “병원들은 전공의 이탈, 야간 당직 기피 등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구조조정, 병상 운영 축소 단행 등 수익성을 높이는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결국 병원 종사자의 고용불안을 초래하게 될 것”이며 “또 대학병원과 수련병원들은 교육 및 연구 중심에서 벗어나 자칫 스타 의사를 이용해 임상 전문 교수를 표방하면서 ‘영리병원화’하는 쪽으로 흘러갈 수 있다 윤석열 정권의 과격한 의대정원 은원이 의도했건 아니건 의료영리화 추진이라는 결과를 초래한 셈”이라고 우려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현 의료대란 문제에 대해 “의사증원은 수단이지 목적이 될 수가 없다”며 “이제 의료대란은 의대정원 증원이 문제가 아니라 의료체계의 극단적 영리화를 막고 어떻게 하면 건강보험의 보편적 가치를 살리면서 조화롭게 수습해 나갈 수 있는가가 핵심이 됐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의료대란 문제와 함께 의료영리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이 상황은 ‘응급실 뺑뺑이’ 차원의 문제가 아닌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건강권이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는 문제”며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통령의 사과와 보건복지부 장차관, 사회수석 등 책임 있는 자들에 대한 엄격한 문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은 여야의정협의체 구성과 조직에만 관심 두지 말고 의료 영리화로 전환되고 있는 의료대한의 근본적 해법을 고민해야 한다 우리 민주당은 건강보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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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용산어린이정원 클래식 음악회 열린다
가족과 함께하는 용산어린이정원 클래식 음악회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9월 21일 저녁, 용산 주한미군기지 반환부지를 활용해 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 잔디마당에서 “2024 용산어린이정원 가족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즐기면서 온 가족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으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팝송,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여러 협주·협연과 함께해 가을밤 도심 속 자연의 낭만을 선사한다.
9월 6일부터 용산어린이정원 홈페이지에서 관람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 결과 5일만인 11일 2,500석이 매진됐으며 더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추가로 마련한 300석까지 총 2,800석이 9월 14일 마감됐다.
이와 함께, 신혼희망타운에 거주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 어린이정원 늘봄학교에 참여 중인 인근 초등학교 학생 가족, 3대 가족 등 100여명을 특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가을 용산어린이정원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최할 계획이다.
9.27~29일에는 국군의 날을 기념해서 다양한 전시, 군장비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군문화 페스타’ 가 예정되어 있으며 10월 초,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해 어린이 사생대회와 함께 다양한 예술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우진 국토교통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정원의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더 많은 어린이들이 정원을 찾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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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스타트업콘’, 콘텐츠로 무한한 세상 만난다
‘2024 스타트업콘’, 콘텐츠로 무한한 세상 만난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내 우수 콘텐츠 창업 초기기업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6일과 27일 공간와디즈에서 ‘2024 스타트업콘’을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타트업콘’은 국내외 창업 초기기업과 투자자, 콘텐츠 전문가, 창작자 등이 모여 콘텐츠 창업 초기기업의 생태계를 조망하고 세계 진출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콘텐츠로 만나는 무한한 세상’을 주제로 학술대회, 연수회, 일대일 사업 상담, 투자설명회 대회[배틀필드, 케이녹], 교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핵심어인 ‘테크텐트’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전망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기술 속에서 콘텐츠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다.
세계적인 콘텐츠 전문가 37명을 초청해 13개의 강연과 패널토론, 9개의 연수회 등 총 22개 분과를 진행한다.
9월 26일에는 구글 클라우드 아태지역 총괄 타루 다히야와 구글 엔지니어 프란세스 리옹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이끄는 콘텐츠 혁신’을 주제로 강연하고 방송인 겸 창업가인 홍석천 씨가 창작자 특강 분과에서 창업가로서의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9월 27일에는 알리바바 디지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투자총괄 두안 웨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아태지역 부회장 ‘자레드 도우티’ 가 ‘알리바바와 소니가 바라보는 세계적인 지식재산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한다.
방송인 겸 웨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표 타일러 라쉬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겪은 한국 창업 과정 경험담을 들려준다.
아울러 올해 행사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9월 26일에는 총상금 1억원 규모의 창업 초기기업 해외 진출 오디션 ‘배틀필드’를 진행하고 결선에 진출한 8개 팀의 사업 모델을 평가해 최종 3개 기업에는 ‘배틀필드’ 본상을 수여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세계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인 ‘더 샌드박스 코리아’ 와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수 약 1,850만명을 보유한 엘지유플러스와 협력해 2개 기업을 추가 선정, 특별상도 수여한다.
특히 이번 ‘배틀필드’에서는 청소광 ‘브라이언’ 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브라이언은 과거 꽃 사업과 생활용품 브랜드 등 창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콘텐츠 창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9월 27일에는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케이녹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콘텐츠 분야 투자사로 이뤄진 ‘케이녹 파트너스’ 와 콘진원이 발굴한 기업들이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하고 우수기업에는 총 7천만원 규모의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드라마와 웹툰, 이야기, 캐릭터, 실감 공연, 음악 기술, 팬덤 사업, 에듀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우수기업 10개사가 투자유치를 위한 경쟁에 참여한다.
이 밖에도 미국과 싱가포르 등을 비롯한 국내외의 투자사 30개사를 초청해 콘텐츠 창업 초기기업과의 일대일 사업 상담과 ‘뉴콘텐츠아카데미 우수 프로젝트 쇼케이스’, 교류 행사 등을 진행해 국내 유망 콘텐츠 창업 초기기업에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 스타트업콘’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일대일 사업 상담을 원하는 창업 초기기업은 공식 누리집에서 참가 투자사를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 윤양수 콘텐츠정책국장은 “‘스타트업콘’은 국내 유일의 국제 콘텐츠 행사로서 창업 초기기업과 세계 콘텐츠 전문가 및 투자자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투자자와 선도기업을 초청한 만큼 더욱 많은 케이-콘텐츠 창업 초기기업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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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작업 지원받을 케이-방송영상콘텐츠 11편을 찾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중소방송영상제작사를 대상으로 ‘2024 방송영상콘텐츠 후반작업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드라마 4편과 비드라마 7편 등 작품 총 11편을 공모한다.
문체부는 고품질 케이-방송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까지 뒷받침하기 위해 2023년부터 후반작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후반작업 지원사업을 통해 ‘수사반장 1958’, ‘경이로운 소문 2’,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전년도 사업의 성과와 개선사항, 업계 수요를 반영해 더욱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제작 진행단계에 있는 작품을 선정해 특수시각효과·컴퓨터그래픽, 색보정, 사운드 믹싱, 타이틀 제작 등 후반작업 종합서비스를 이용권 형태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국내 후반작업 선도업체 2곳이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됐다.
‘무빙’, ‘스위트홈’을 작업한 ‘자이언트스텝’, ‘선재 업고 튀어’, ‘아라문의 검: 아스달 연대기’를 작업한 ‘인스터’ 가 후반작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하며 이번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중소방송영상제작사는 콘진원 누리집에서 자세한 공모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 중 비드라마는 작품당 최대 1억원, 드라마는 작품당 최대 5억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후반작업 지원으로 제작단계의 작품은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완성된 콘텐츠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현지화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현지화 지원은 국내에서 방영된 방송영상콘텐츠를 해외 방송사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에 유통하기 위해 필수적인 다국어 번역·더빙, 음원 교체 등과 함께 국제상 출품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계 차원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는 광고 기반 무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해외 송출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힘쎈여자 도봉순’, ‘다시 갈 지도’ 등이 스페인어, 일본어 등의 번역·더빙을 지원받아 광고기반 무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투비, 엘지채널 등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케이-방송영상콘텐츠는 수출과 연관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핵심 분야”며 “체계적인 후반작업 지원을 발판삼아 세계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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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공과목에 표준을 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첨단산업분야 공과대학 전공과목에 표준을 더한 융합강좌를 개설할 4개 대학을 선정해 9.20.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표원은 올해 5월 발표된 ‘첨단산업 국가표준화 전략’의 추진 전략 중 하나인 미래 표준화 전문인력양성의 일환으로 대학 공학교육과정에 표준을 연계할 수 있도록 선정대학에 강의 설계 및 교재개발 등의 커리큘럼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년도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가천대, 국립공주대, 국민대, 세종대 4개 대학은 내년부터 반도체, 배터리, 태양광 등 첨단산업분야 필수 전공과목에 표준을 융합한 과목을 개설하게 된다.
또한 융합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준화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학생 포상 및 해외 표준화 관련 기관 연수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별로 개설할 표준융합강좌의 교육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학부 수준에서의 표준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광해 표준정책국장은 “우리나라가 첨단산업분야 표준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우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국내외 표준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