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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창원특례시,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 함안군을 비롯한 3개 시군과 함께 귀성객이 몰리는 창원중앙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홍보는 답례품 전시와 더불어 고향을 찾아준 귀성객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창원시에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추석맞이 1+1 추첨 이벤트도 함께 안내했다.
또한 창원중앙역, 고속버스터미널 및 상복공원 등 추석연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추석 명절 연휴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명곤 세정과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창원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려, 창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기부를 통해 실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인터넷 사이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 접속하거나, 농협 전국 지점에 방문해 창원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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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군민과 함께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울릉군’군민과 함께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울릉도·독도 지역에 9월 11일 밤부터 9월 12일 2일간 309㎜의 강한 폭우가 쏟아짐에 따라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사면 붕괴, 일주도로 토사유출 등 공공시설 16건, 사유재산 6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시설 출입을 사전에 통제하고 위험지역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릉군은 추석을 앞두고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와 황금연휴를 맞아 울릉군을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 관,군, 경찰, 소방 등이 합심해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현재 대부분의 피해 구간은 응급 복구가 완료됐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복구 작업을 추석 연휴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상휘 의원은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피해지원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군수는“이번 호우로 울릉도에 1시간 강우량이 70㎜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일주도로에 토사가 유출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군민과 함께 행정력을 총동원해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오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광시설물에는 이상이 없으니 울릉도에 오셔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느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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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운영
2025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과 주요 신규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분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는 기획전략, 행정, 경제복지, 안전건설, 농업 등 5개 분야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거창군청 산하 국단위 소속 부서로 구성되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분과위원회는 군민 제안사업 13건과 내년도 주요 신규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분과별로 9월 말까지 진행되며 심사한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은 오는 10월에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사업을 확정하고 11월에 거창군의회에 내년도 예산안으로 제출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회적·계층적으로 다양한 군민 의견을 수렴해 군정 시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 선도 지자체로서 성숙한 제도 운용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강화를 위해 주민예산학교 운영, 군민 제안사업 온라인 선호도 조사, 행정안전부 전문가 컨설팅 등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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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펼쳐
거창군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거창군새마을회관에서 회원단체장 및 읍면부녀회장, 청년연대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가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김치 양념을 준비하고 정성껏 김치를 만들어 관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살폈다.
백진숙 부녀회장은 “김치 만들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를 담그는 과정이 힘들기는 했지만, 김치를 받은 이웃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로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분의 힘과 뜻이 모아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온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자원봉사센터의 재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밑반찬과 복날 삼계탕 전달 등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돌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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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전통시장 홍보대사 자임·공무원 장보기 특명"
오태완 의령군수 "전통시장 홍보대사 자임·공무원 장보기 특명"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추석을 맞아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명절 전후 기간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지역 상인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한 소비자 보호에 나서고 있다.
이번 기간에는 상품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과 의령사랑상품권 홍보, 제로페이 가맹점 등록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소방·가스·전기 등 안전 점검을 빈틈없이 했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 9일 신반전통시장, 13일 의령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홍보대사'를 자임하며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
준비한 의령사랑상품권으로 각종 제수용품,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9일 신반전통시장에서는 '신반전통시장 한마음 행사'를 개최해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활성화 계기 마련에 나서 지역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또 13일 의령시장 방문에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도의원, 군의원 등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대대적으로 동참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오태완 군수는 명절 때마다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고 주민들에게 앞장서 전통시장의 장점을 홍보해 달라는 '특명'을 내리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맘졸이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공무원들이 솔선해서 도와야 한다"며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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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3일째 민생현장 살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3일째 민생현장 살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병원, 경찰서 지구대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두루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3일째 추석 민생탐방을 이어나갔다.
첫 방문지인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전체 시설을 둘러보면서 어르신들에게 정겹게 인사를 건네며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의료대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며 “추석 연휴에도 안정적인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 가동을 위해 의료진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곧이어 가음정시장을 방문한 홍 시장은 성수품을 직접 구입하면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또한, 가음정시장에 위치한 가음정지구대를 격려 방문한 홍 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하는 경찰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이 있어 창원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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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공공주택’화천·강릉·삼척·평창 4곳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청년층의 지역정착을 유도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 이 본격 확대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에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제안서를 토대로 화천군 신읍지구·강릉시 입암지구·삼척시 도계지구·평창군 대관령지구 4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은 그 동안 한국주택토지공사에서 추진했던 국가주도형 임대주택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별 맞춤형 공공임대 주택을 건립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와 시군이 협업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〇 도에서는 지난 2021년, 1호 사업인 영월 덕포지구를 시작으로 매년 홍천 북방, 태백 황지, 정선 남면 등 4개 시군에 352세대의 공공임대 주택 건립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형 공공주택 대상지 선정에 앞서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공급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을 ‘더 많이, 더 특별하게, 더 가깝게’의 세 가지 원칙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으로는 매년 2개 이상의 시군을 선정·지원하고 특화공간 및 빌트인 공간을 설계에 반영해 주거의 질을 높이는 한편 도심지에 가까운 입지선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이번에 선정된 화천·강릉·삼척·평창 4개 시군에는 사업별로 최대 40억원 범위 내에서 도비가 지원되며 사업계획승인·착공 등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설계공모·인증·공사발주 등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지원한다.
〇 선정된 대상지 중 화천군은 군인·신혼부부 등 청년층을 상대로 임대주택을 공급해 민간주택의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강릉시는 지난 2000년에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재난 E등급으로 지정된 후, 23년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대목금강연립을 철거해 청년 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〇 화천군과 강릉시는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 진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이 신속하게 투입되어야 하는 점이 이번 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된 주요 배경이다.
〇 또한, 삼척시는 건물의 노후화가 심한 석공 사택의 거주자와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평창군은 대관령 인근 지역 젊은 층의 정주여건 개선 및 노년층의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〇 삼척시와 평창군은 통합공공임대주택 선정심의위원회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국비가 확보됐고 설계공모 등의 사업추진이 바로 가능하다는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배경이다.
한편 예비후보지로 선정된 인제군은 향후 강원형 공공주택 신규사업 선정 시 우선혜택을 받게 되며 기존에 선정된 사업의 추진이 부진하거나 불가할 경우 예비후보지로 대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하 도 건축과장은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공급계획’에 따라 매년 신규사업을 선정해 점진적으로 확대시켜 나가는 한편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청년층의 정주여건 조성을 통해 지역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저렴한 임차비용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도 기여해,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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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선8기 공약 원안대로 조정 완료
군위군, 민선8기 공약 원안대로 조정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 조정 심의를 위한 제3차 군위군 주민배심원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2년 7월 민선8기 취임이후 군민들과 약속한 74개 공약 중 여건변화에 따라 불가피하게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회의는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주민배심원 회의의 마지막 단계였다.
공약 조정 안건에 대한 심의와 함께 최종결과를 종합해 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8월 22일 1차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교육 및 분임조 구성이 진행됐고 8월 29일 2차 회의에서는 각 공약 담당팀장이 직접 참석해 공약조정 안건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답변한 후 각 분임별로 심의 안건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부 공약의 경우 배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약 진행 상황을 살펴보기도 했다.
9월 12일 3차 회의에서는 각 분임별로 토의를 거쳐 공약조정 적정여부 심의와 결과를 발표한 후 전체 투표를 실시해 각 조정안에 대한 과반수로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위군에서 제출한 20개 안건 모두 주민배심원단 과반수의 의견으로 적정하다는 최종결과가 도출됐다.
이번 주민배심원 회의에서 공약변경 적정여부가 심의된 공약은 민선8기 74개 공약 중 20건에 대해 공약 조정의 적정여부를 심의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으며 주민배심원 논의 결과와 군의 수용여부는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약 조정심의를 위한 주민배심원을 통해 군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에 이어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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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추석 맞아 용인수지에서 민심 행보
부승찬 의원, 추석 맞아 용인수지에서 민심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부승찬 민주당 국회의원은 추석을 맞아 13일 지역주민과의 민심 행보에 나섰다.
특히 부승찬 의원은 의료대란 속에서도 지역안전과 긴급상황을 책임지는 수지소방서 수지지구대, 수도군단을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승찬 의원은 “느긋해야 할 추석 연휴에 국민들은 교통사고 나거나 성묘하다가 벌에 쏘여도 병원에 못가는 것 아니냐는 불안을 느끼고 있다”며 “이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안전과 긴급상황을 책임지는 소방·경찰 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승찬 의원은 이날 아침 수지구청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전에는 수도군단700특공연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쉼 없이 근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신봉동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작업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점심배식봉사를 했다.
오후에 부 의원은 수지소방서를 찾아 수지구 관내 긴급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의사 집단행동 등으로 업무량이 증가한 가운데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들로부터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수지신협을 찾은 부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부 의원은 수지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부 의원은 명절 치안수요가 많은 수지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기간 특별치안대책을 청취하고 명절 연휴에 근무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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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MTV VMA’서 ‘베스트 K팝’ 부문 수상…‘Lalisa’ 이후 두 번째 쾌거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MTV VMA’를 빛냈다.
리사는 지난 11일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리사는 최근 발표한 새 싱글 ‘NEW WOMAN’을 비롯해 ‘ROCKSTAR’ 솔로 데뷔 무대를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리사는 메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댄서들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완성, 그만의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뮈글러의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주목 받은 리사는 현지에서 선정한 여러 베스트 드레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까지 입증해 보였다.
리사는 ‘ROCKSTAR’를 통해 ‘베스트 K팝’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22년 발매한 ‘Lalisa’ 이후 두 번째 수상을 하게 된 리사는 해당 부문에서 K팝 솔로 최초, 여러 차례 수상을 거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라이언 테디와 샘 호마이가 프로듀싱한 ‘ROCKSTAR’는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글로벌’ 1위는 물론,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에서 4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호평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에서는 8위, 전 세계 20개 이상 국가 차트에 ‘ROCKSTAR’를 올리는가 하면, 해당 뮤직비디오는 현재까지 1억 805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히 조회수를 경신해나가고 있다.
또한 패션 업계에서도 존재감을 다지고 있는 리사는 최근 루이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됐으며 불가리의 모델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 3로 배우 리사로서의 첫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MTV V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사는 오는 28일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출격, 포스트 말론, 도자 캣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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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지점 통폐합, 脫 지방화 금융소비자 권리 침해 심각하다.
금융기관 지점 통폐합, 脫 지방화 금융소비자 권리 침해 심각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한 금융기관 지점이 강릉지점과 함께 9월 30일부로 원주지점으로 통폐합이 될 예정이다. 해당 기관은 통폐합의 배경을 “디지털 기술 발달로 인한 오프라인 고객 감소로 영업점 운영전략 제고”차원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서울 면적의 28배나 되는 강원특별자치도에 해당 금융기관은 원주 단 한 곳에만 남게 되어 해당 금융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하던 도민은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는 다른 대안이 마련되지도 않아 그 불편이 더 심각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년간 금융기관 중 은행의 경우 철수된 지점과 ATM이 각각 1000개와 1만 4000개에 달했다. 이는 지점 통폐합 등은 꾸준히 증가해왔는데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금융기관이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용이 드는 각 지점을 경영효율화 명분으로 통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특히 인구가 적은 지방일수록 더 빨리 진행이 되어 그렇지 않아도 지방소멸 위기를 겪는 지방은 문제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당장 점포이용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령층에서는 지점의 감소가 곧 금융 소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허영 국회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 갑)은 “금융기관의 지점통폐합이 경영효율화의 일환이라고는 하나, 당장의 경영이 큰 위기 상황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안도 마련하지 않은 채 경쟁하듯 추진하는 것은 고령층 등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금융기관이 지역사회와의 충분한 소통도 없이 하루아침에 통폐합을 결정하고 사라지게 되는 것은 오랜 기간 고객인, 시민과의 관계를 통해 함께 성장해왔다는 점에서 신의를 저버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렇지 않아도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방이 금융 소외로 인해 소멸이 가속화될 수 있는데도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의 대처는 크게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공동점포 개설, 디지털 취약 계층 대상 교육 강화 등을 거론해왔지만 어느 하나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며 정부가 금융소비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끝”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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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거창군,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담당주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완성을 위한 132건의 군정 현안·역점 사업과 신규시책 154건을 중점 발굴해 보고했다.
현안 및 역점사업으로는△거창형 의료복지타운 및 화장장 건립사업 △교육발전특구사업 및 거창초 학교복합시설사업 △청년임대주택 건립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및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농촌협약 사업 추진 △김천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및 웅곡천 생태하천 복원 △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 지역 발전과 군민 생활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군정 주요 사업들이 보고됐다.
주요 신규·특수 시책사업으로는△거창군 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통합 빈집 정비 프로젝트 및 문화예술인 체류공간 조성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 △농업기술센터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귀농귀촌인 이사비 지원사업 등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민관 협력사업, 국도비 지원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시책들을 발굴·보고됐다.
특히 거창레포츠파크 개장과 거창시니어카운티 본격 운영에 따른 활성화와 2025년 에콜리안 거창골프장 본격적인 운영에 따른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새로운 인구정책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로드맵 마련을 비롯해 연례 없는 폭염 등에 따른 거창군의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 현실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대응 방안에 대한 로드맵을 추가로 주문했다.
보고회를 마친 구인모 거창군수는 내년 업무계획을 준비하고 그동안 수고하고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올해 남은 기간 업무를 잘 마무리하고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준비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주길 바란다 이 외에도 발전적인 시책이 있다면 언제든지 추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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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코로나19 유행, 3주 연속 감소세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3주 연속 감소세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다층적 감시체계를 통해 코로나19 유행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3주 연속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증가하였던 코로나19 표본감시 입원환자 수는 지난 36주 549명으로 전주 대비 34.4% 감소했고 지난 정점 대비 37.8% 수준을 보였다.
중증급성호흡기감염증 감시체계에서는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지난 36주 20명으로 전주 대비 59.2% 감소했고 지난 정점 대비 23.8% 수준을 보였다.
코로나19 병원체 검출률도 36주에 25.7%로 33주부터 지속 감소했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추이를 다층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실시하는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34주부터 3주 연속 감소했다.
또한 응급실 내원 코로나19 환자 수도 34주부터 3주 연속 감소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는 주말·야간·공휴일 응급실에 내원하는 코로나19 환자 분산을 위해 공공 및 민간병원에 발열클리닉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기간에도 코로나19 환자 진료를 위해 발열클리닉을 지속 운영해 코로나19 환자의 응급실 내원을 최소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내원 가능한 발열클리닉은 응급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치료제 처방· 조제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명단은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과 지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다음 주 고향이나 어르신 방문 등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국민들이 손씻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방문을 자제하며 방문 시에는 해당 기관에서 안내하는 코로나 19 감염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다가오는 동절기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10월에 진행될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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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 아동복지시설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김혜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9월 13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소재의 아동양육시설인 영락보린원을 방문해 추석 명절 전 ‘보호대상 아동’을 만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영락보린원은 1939년 신의주에서 설립한 후 1947년부터 서울에서 운영 중인 아동양육시설로 현재 약 5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아동양육시설 운영현황과 시설아동 돌봄·자립지원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혜진 실장은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불철주야 아동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있는 관계자분들을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하며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이 성장해 자립하는 과정에서도 좌절하지 않도록 보호종료 이후에도 청년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설 방문을 마치며 “오늘 현장에서 건의한 내용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재정지원 방안 마련 및 필요한 제도개선을 지속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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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가족·친지와 금융사기 예방법 공유
추석 명절, 가족·친지와 금융사기 예방법 공유
[아시아월드뉴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사기범들이 민·관·경이 마련한 대응책들을 회피하며 국민에게 도달하는 범행 시도가 늘어났고 그로 인해 투자리딩방·전화금융사기 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친지·지인들과 금융사기 예방법을 공유해 줄 것”을 국민 여러분께 당부했다.
요즘 사기는 수법이 매우 정교해서 ‘사기범죄의 유형’을 모르면 성별·연령대·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심지어 경찰관이 피해자인 사례도 있다.
고령층 등 취약한 사람들만 피해자가 될 것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예방법 전파에 힘을 쏟아야 하는 이유이다.
본인이 먼저 숙지하고 가족·친지 등 주변에 알려 공유해야 한다.
사기 유형이 다양하기에 시나리오와 범행수단들이 많지만, 사기꾼이 접근한 후 피해자를 속여 피해금을 편취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이 비슷하고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그 때문에 이러한 특징들을 평소에 숙지하고 있으면 어떠한 수법으로 접근하더라도 사기임을 알아챌 수 있게 된다.
모든 사기는 아래의 표와 같이 “피해자에게 접근해는 미끼문자를 발송하고 미끼문자에 현혹된 사람을 속여 금전·자산을 편취”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단계별로 나타나는 주요 특징과 공통적인 사항은 아래와 같다.
지금 스마트폰·인터넷은 단순한 연락 수단을 넘어서 인적교류·정보획득 수단 및 금융·자산거래 수단 등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데, 범인은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가짜 신분, 가짜 홈페이지와 앱, 가짜 정보 등 스마트폰·인터넷으로 연결되는 모든 것을 조작하며 속이므로 경찰관마저 사기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투자의 사전적 의미는 “이익을 얻기 위해 손실 위험성을 감수하고 일 또는 사업에 자본을 대는 것”으로 ‘원금을 보장하면서 고수익을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원금보장·고수익’ 이란 달콤한 용어를 쓰지만, 실제 수익을 창출할 수단은 없고 다른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들에게 수당을 주는 ‘돌려막기’에 불과하다.
안전하게 투자하려면 검증된 증권사 등 제도권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