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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3회 이사부장군배 삼척그레이트맨 철인3종 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및 체력 증진 등에 기여하기 위한 ‘제13회 이사부장군배 삼척그레이트맨 철인3종대회’를 오는 9월 22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철인3종 협회에 선수등록을 완료한 총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바다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의 코스를 완주하는 스탠다드 코스 연령별 개인전과 같은 코스를 3인이 한팀이 되어 완주하는 스탠다드 코스 릴레이로 이루어져있다.
대회 시작은 22일 오전 7시부터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수욕장 주차장 인근에서 워밍업 및 개회식을 한 후 8시에 수영 코스부터 진행해 오후 1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21일 오후 1시부터 대회 등록 및 코스 설명회에 참가해 사이클 코스 등을 직접 돌아보며 대회 코스들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 수영은 롤링스타트 방식으로 출발해 1시간 이내에, 사이클은 수영 경기 시작 후 2시간 30분 이내에, 달리기는 경기 시작 후 3시간 30분 이내에 종료해야 하며 수영 및 사이클 컷오프된 선수는 칩을 반납하고 다음 경기에 뛸 수 없다.
경기 종료 후 릴레이 팀 및 연령별 남녀 1위에서 3위까지 각각 시상이 이루어지며 시상자 외에도 다양한 지역특산물 등의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철인3종 대회에는 tvN 예능프로 무쇠소녀단의 진서연, 유이 등이 참가하며 방송을 촬영할 예정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척시 관게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을 방문하는 선수들 및 관계자들에게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 기간 중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대회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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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부서장‘명예 마을이장 일일체험’ 실시
남해군청 부서장‘명예 마을이장 일일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청 내 부서장들이 현장행정 강화를 위해 관내 일선마을의 이장직을 일일체험하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서장 명예 마을이장 일일체험’은 지난 5월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가 제안한 것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남해읍 유림1리, 이동면 금석마을·정거마을, 삼동면 영지마을, 남면 다랭이마을이 참여했으며 각 마을에서 민원지적과장, 농축산과장, 경제과장, 건강증진과장, 농업기술과장 등이 명예 이장으로 활동했다.
‘명예이장’들은 마을회관에서 임원진 간담회를 하고 마을방송, 마을 시설 및 주요사업장 견학, 마을 주민과의 대화, 애로사항 청취 등의 체험을 했다.
마을의 어려움과 고충을 헤아리고 주민들과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유림1리 조봉수 이장은 “당면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참가해 주신 부서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봉숙 민원지적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고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이장님의 고충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어려움에 공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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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남해 감암지구’ 가 공사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해군은 장관 표창과 더불어 인센티브로 2026년 신규사업 투자우선순위 가점을 받게 됐다.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는 재해위험지역 정비 우수사례를 발굴해 부문별 예산절감 및 피해저감 효과 등을 널리 알리고자 시행됐다.
공사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감암지구는 해안가 저지대이자 인가 밀집지역으로 그동안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잦은 피해를 입으며 해일 위험지역으로 지목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해군은 방파제 신설 및 침수 차단시설을 포함한 종합적인 재해 예방 대책을 마련했으며 총사업비 99억 4,3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침수 차단시설 설치 과정에서 공사 기간을 10개월 단축해 비용절감 효과를 이끌어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감암지구 정비사업의 우수사례 선정은 향후 다른 지역의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도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남해군의 모든 군민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감암지구와 같은 재해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예방조치를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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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퀸’ 화사, 미니 2집 ‘O’ 아이튠즈 7개국 앨범 차트 1위 ‘컴백 청신호’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화사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화사는 지난 19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를 발매하고 약 1년만에 컴백했다.
특히 미니 2집 ‘O’는 브라질과 핀란드,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까지 7개국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는가 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태국, 베트남, 오스트레일리아, 이탈리아에서 10위권, 터키와 독일 등 6개국에서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화사만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NA’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부터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TOP 100에 안착했고 홍콩과 요르단, 싱가폴, 대만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 말레이시아와 체코, 핀란드 등 6개국에서는 10위권에 올랐다.
이외에도 7개 국가 100위권 진입에 성공해 보였다.
‘Me, Myself, & NA’를 중심으로 화사만의 주체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NA’의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화사는 프랑스 파리를 누비며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것은 물론, 자유분방한 아우라 속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까지 선사하며 화사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화사는 유튜브 콘텐츠 ‘인생84’, ‘동네스타K’, ‘카더정원’, ‘퍼포37’ 공개부터 MBC ‘라디오스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미니 2집 발매를 기념한 활발한 프로모션으로 대중을 만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화사는 20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최초 컴백 무대를 가진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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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내 감염사고 지난 6년간 총 1,455건
국립대병원 내 감염사고 지난 6년간 총 1,455건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대병원 내부에서 발생한 감염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2024년 8월까지 국립대병원에서 발생한 원내 감염사고는 총 1,455건으로 확인됐다.
올해 8월까지 연평균 264건의 감염이 발생한 것이다.
국립대병원별 감염 발생은 서울대병원이 누적 23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이어 △부산대병원 197건 △경상대병원 189건 △충남대병원 188건 △충북대병원 172건 순으로 집계됐다.
감염 유형별로는 혈류감염이 79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요로감염 430건 △폐렴 229건 등이 있었다.
특히 혈류로 인한 감염은 매년 전체의 55%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올해는 의료대란으로 인해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줄었지만, 8월까지 148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작년 대비 50%에 육박하는 감염이 발생한 것이다.
병원 내 감염은 대체로 환자의 낮은 면역력, 신체 절개 및 관통 등의 의료시술, 입원·치료환경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또 환자 사망, 입원 장기화, 약물 사용 증가를 발생시켜 의료체계의 부담과 사회경제적 비용을 가중시키는 문제가 있다.
문정복 의원은“병원 내 감염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현재 의료대란 사태로 인해 국립대병원 내 감염관리 인력이 충분치 못한 만큼 감염관련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지원책 마련에 서둘러야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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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위생관련 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김해시, 전국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위생관련 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9일 전국체전 성공 기원과 메가 이벤트 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위생서비스 제공을 위한 위생관련 단체와의 협력 및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해 외식업 및 숙박업 등 총 6개의 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위생관련 단체장들이 메가이벤트 손님맞이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은 ‘밝은 미소 · 반가운 인사 · 따뜻한 친절’을 목표로 서비스 높은 업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위생관련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누구나 식품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체전을 대비해 오는 9월 말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숙박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외식업소 식중독 예방과 불공정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시 방문객들이 훌륭한 숙박시설과 위생 · 청결 ·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느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정성 어린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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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제5기 시민참여단 3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성매매 예방교육을 100분간 진행해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공개모집으로 구성한 제5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불균형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고 성인지적 관점에 기반한 정책 제안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추진의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성매매 예방교육은 김민영 김해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을 강사로 ‘우리의 유별난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세상’ 이란 주제 아래 여성의 인권과 자본주의, 성매매방지법과 실태, 성평등사회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홍태용 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단순히 여성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그치지 않고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그 목표가 있다”며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이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 과정에 시민참여단의 소중한 의견과 제안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도 시민참여단과 협력하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우리 시를 더욱 안전하고 더욱 포용적이며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한 1~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공원, 버스정류장 등 공공시설물 및 축제 모니터링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워크숍 참여 △공중화장실 안심벨, 안심스크린 설치, 태양광 LED 위치안내표지판 설치사업 △안전취약지역 민·관·경 합동 점검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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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재팬X소니뮤직코리아 합작’ KJRGL, 日서 정식 데뷔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KJRGL 이미지), 백구영(백구영 이미지)
[아시아월드뉴스] 소니뮤직재팬과 소니뮤직코리아의 합작 보이그룹 KJRGL가 정식 데뷔했다.
KJRGL는 최근 일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overture~the blue wave’를 공개했다.
‘overture~the blue wave’는 KJRGL가 앞서 발매한 프리 데뷔곡 ‘prologue~the deepest blue’ 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 희망적인 느낌을 연상하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으로 탄생했다.
또한 ‘overture~the blue wave’에는 ‘1MILLION DANCE STUDIO’ 소속 안무가 백구영이 참여했다.
그간 세븐틴을 비롯해 엑소, 더보이즈 등 다수의 보이그룹 안무를 제작해 온 백구영은 KJRGL를 위해 고퀄리티 퍼포먼스를 완성해내며 남다른 시너지까지 자랑하고 있다.
정식 데뷔를 기념해 KJRGL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KJRGL는 ‘Kind Just Right Good Luck’ 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은 물론, 다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온 여섯 멤버는 ‘우리가 목소리를 되찾을 때까지의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KJRGL는 오는 11월 27일 첫 번째 EP 앨범 ‘prelude~the brilliant blue’를 발매한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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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의대 7곳, 의대생 100명 중 97명은 1학기 전공필수 과목 미이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대 의대 7곳의 의대생 96.9%가 1학기 전공필수 과목을 아직도 이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비수도권 국립대 의대로부터 제출받은 ‘2024년 1학기 전공과목 이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의대생 4,196명 중 96.9%가 전공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상태다.
거의 대다수 의대생들이 1학기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대학별로 보면 1학기 종강 시점을 미룬 경상국립대와 충북대를 제외한 7개 비수도권 국립 의대 중 전북대는 의예과 1학년부터 의학과 4학년까지 전체 839명 중 831명이 전공과목을 듣지 않았다.
특히 의예과 1·2학년생과 의학과 2학년생은 단 한 명도 전공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대 역시 293명 중 289명이 수업을 듣지 않았다.
다른 비수도권 국립 의대 역시 상황이 비슷했다.
전공 미이수 비율은 △충남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제주대 등이다.
교육부는 ‘의과대학 학사 탄력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수업을 거부하던 의대생이 돌아오면 유급을 당하지 않도록 지침을 마련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실효성이 전혀 없다는 지적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교육부와 각 대학은 내년 학사대책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경상국립대와 부산대, 전북대, 충북대, 제주대 등은 오전·오후반 수업 등 2~3부제 수업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차년도 계획은 2학기 복귀 상황에 따라 달려 있다고 답했다.
충남대는 신입생과 기존 재학생을 구분해 분반 및 온라인수업 등의 방식으로 운영하고 2025학년도에는 의예과 1, 2학년과 의학과 4학년은 3월 4일 의학과 1, 2, 3학년은 2월 3일 개강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다.
강원대 의대는 "2025학년도는 일단 예과 1학년만 겹치므로 총인원이 이용 가능한 시청각 기자재가 마련된 강의실 마련이 급선무"라며 "온라인수업 개설 여부와 교양수업 증설 여부는 논의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대 의대는 "내년에는 2025학년도 신입생 155명과 현재 1학년 학생 약110명이 합쳐져 총 265명의 학생이 수업을 듣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공수업은 현재 의대와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간호대가 이전함에 따라 발생하는 공간을 본부의 협조를 얻어 수업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숙 의원은 “정부에서 의대 유급 방지책을 마련해서 편법적인 학사 운영을 권장하는 셈이지만 1학기 수업조차 제대로 이수가 안 된 상황에서 학사 일정을 그대로 진행하는 것은 정부의 무리수”며 “교육부는 올해와 내년 의대 교육의 질을 담보하고 학생들을 학교에 복귀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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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소방시설 자체점검과 화재안전조사, 국민 안전 괜찮나?
‘형식적인’ 소방시설 자체점검과 화재안전조사, 국민 안전 괜찮나?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인명피해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의 과거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또한, 지난 8월 화재가 발생한 부천 숙박업소 역시 자체소방점검이 형식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소방시설 자체점검이 점검대상 10곳 중 3곳에서만 실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48만여 개의 특정소방대상물 가운데 42만 개인 29%만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시설 자체점검이란 ‘소방시설법’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로 지정된 시설 또는 건물에 대해 소방시설 점검 관리업자 등을 통해 연 2회 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담당 소방서로 제출해야 하는 점검이다.
현재 아파트,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이 특정소방대상물로 지정되고 있다.
각 시도 소방본부별로 확인한 결과, 창원소방본부가 소방시설 자체점검을 3년 연속 12%를 기록해 가장 낮은 실시율을 보였다.
뒤이어 강원 15%를, 충남과 대구가 각각 18%의 실시율을 보였다.
반면, 인천과 울산, 제주의 경우 지난해 자체점검 실시율 50% 이상을 기록했다.
시설 종류로 살펴보면 △가스저장시설 등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물류창고 등 창고시설 △축사와 식물재배 시설 등 동·식물관련 시설 △국가유산 시설의 자체점검 실시율이 낮았다.
네 시설 모두 실시율이 10% 미만이었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의 경우, 2021년 3.8%, 2022년 3.7%, 2023년 3.3%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북부 지역의 경우, 2023년 기준 가스저장시설 등이 1,400여 개가 있으나, 점검은 11곳, 0.8%에 불과했다.
충북 역시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의 자체점검률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0.5%를 넘기지 못했다.
택배사 물류 터미널 등 창고시설의 경우, 지난해 5.9%의 자체점검 실시율을 보였다.
특히 충남의 경우에는 5,400여 개의 창고시설 중 매년 200 ~ 300여 개만 실시해 자체점검 실시율이 3년간 3%를 넘지 못했다.
경남 역시 16,500여 개의 시설 중 500여 개만 자체점검을 시행해 매년 5%를 넘지 못하고 있었다.
축사와 식물재배시설 등 동·식물관련 시설은 2021년 1%를 기록하였지만, 지난해 0.7%로 떨어졌다.
1000곳 중 7곳만 점검했다.
대전의 경우 3년간 150여 개의 시설 중 1곳만 실시했다.
국가유산 역시 자체점검 실시대상이나, 자체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특히 울산과 세종의 경우,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 국가유산이 각각 13개가 있으나, 지난 3년간 단 한 개의 유산도 자체점검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 역시 37곳 중 단 한 곳도 자체점검을 시행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자체점검을 건물 관계인의 자유의사에 맡겨둔 현행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소방서는 건물 관계인이 제출한 문서로만 특정소방대상물의 안전을 확인할 뿐 따로 현장에 나가지 않고 있다.
소방관이 제출한 문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야 현장을 방문한다.
실제로 소방청에서 2022년 9월, 전국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 190개소를 실시한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 표본조사’에서 79개소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기도 했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 총 1,518명이 입건되고 4910건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처분받은 과태료는 총 403억원이었는데, 지난해가 186억원으로 전체 46%를 차지했다.
한편 화재안전조사 실시율도 턱없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정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화재안전조사 실시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전국 평균 3.7%였던 화재안전조사 실시율은 2023년 5.8%를 기록한 뒤 올해 7월까지 5.1%를 기록했다.
화재안전조사란, ‘화재예방법’에 따라 △자체점검 불성실 또는 불완전한 곳 △화재 예방강화지구로 선정된 곳 △화재가 자주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큰 곳 등에 대해 소방서장의 판단에 따라 실시할 수 있는 소방조사이다.
지난해 화재안전조사 실시율이 가장 낮은 지자체는 제주와 서울이었다.
제주는 전체 17,515곳 중 2,761곳을 실시해 1.9%의 실시율을 보였으며 서울은 210,550곳 중 4,194곳을 실시해 2%의 실시율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화재안전조사의 실시율이 낮은 이유를 소방관서장이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임의규정’인 성격과 함께, 만성적으로 부족한 화재안전조사 인력 문제를 꼽는다.
실제로 경기도의 경우, 담당 지역과 인구밀집도, 관련 시설이 많아 화재안전조사 실시율이 매년 5%의 문턱을 넘기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박정현 의원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에 대한 자체점검마저 ‘자기 책임’ 이라는 명목 아래 자율로 맡겨놨지만, 실시율이 상당히 저조하다.
그런데 이를 보완할 ‘화재안전조사’는 소방서장의 필요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정해져 있고 이마저도 실시율이 굉장히 낮은 수준이다”고 말하면서 “아리셀 공장화재나 부천 숙박업소 화재같은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자체점검과 화재안전조사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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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시 두류공단 악취실태조사 실시
경북도, 경주시 두류공단 악취실태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일반공업지역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2024년 하반기 악취실태조사를 한다.
악취실태조사는 악취 관리지역의 발생실태를 조사해 악취 관리 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악취관리로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상반기와 같은 지점인 두류공단 내 4개 지점과 부지 경계 지역 2개 지점, 인근 영향지역 4개 지점에서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로 조사하게 된다.
조사 항목은 복합악취와 황화합물, 암모니아 등 지정악취물질 포함 13개 항목과 악취 발생원과 피해 지역에 미치는 영향 파악을 위해 기상 요소도 함께 측정한다.
최종 악취실태조사 보고서는 경주시에 제공해 효율적인 악취관리 기반 조성과 악취 배출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악취관리 지역 인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한 악취 배출시설의 적정 관리 유도와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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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나선다
경북도,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판단하고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버섯류와 수실류, 약초류를 불법 채취하는 행위이다.
일반 등산객을 대상으로는 주요 등산로와 임도에서 ‘불법 임산물 채취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경상북도는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전문 채취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공무원을 동원해 임산물 도난 취약지역 위주로 집중단속 하고 적발 시 경각심 고취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산림 내 버섯 등 임산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가 적발되면 관련 법률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도규명 경상북도 산림정책과장은 “타인 소유의 산림에서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며 “가을철 입산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법 임산물 채취 행위 근절에 도민이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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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선 여성경력단절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과 전쟁 중인 경상북도가 일과 돌봄 양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일자리편의점을 전국 최초로 열었다.
경상북도는 20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구미시 상공회의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편의점 경북1호점 구미지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일자리편의점은 일과 돌봄을 병행하고 이를 통해 여성 경력을 이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취업 희망 여성을 위한 단기일자리 매칭과 자녀 돌봄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견인한다.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구미지점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관내 아이돌봄 시설 및 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용 대상은 영유아, 초등학생이 있는 가구의 경력 단절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부품생산, 소포장, 민원 안내, 매장관리 등 다양한 분야가 준비되어 있으며 지난 9월 2일부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온·오프 라인으로 모집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분들이 일하는 동안에는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K보듬 등 돌봄센터에서 아이를 돌봐준다.
일자리 매칭을 요청한 기업에는 ▵출산,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소규모 사업장 단기인력에 맞추어 최소 1일에서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올해 12월까지 구미지점을 시범 운영 후 현장 문제점과 경력 단절 여성분들의 요청 사항을 보완해 내년에는 예천, 포항 등 2·3호점을 개소하고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경북도는 여성의 경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을 통해 맞춤형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창업 지원, 상담 및 정보제공 등 다양한 정책들을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일자리편의점은 여성 경력 단절 문제 해결과 소규모 사업장의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일·돌봄 양립 문화가 정착되어 저출생 극복 대표모델이 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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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회 문경 청년의 날 행사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9월 28일 점촌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매년 9월 셋째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문경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제2회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문경시 청년정책참여단이 진행하며 △점촌점빵마켓 50여 팀의 셀러 △퍼스널컬러 체험 △청년정책 설문조사 △시민과 소통하는 룰렛게임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청년의 날 기념행사 후 가수 싸이의 모창 가수로 유명한 ‘싸이버거&드림걸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문경 청년주간 행사가 펼쳐져 청년 아티스트 공연 및 청년정책 포럼 등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 창업, 육아, 사회관계 등 청년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청년과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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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새재야행 세계의상 페스티벌 개최
2024 문경새재야행 세계의상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세계의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계의상 페스티벌은 제2회‘문경새재 문화유산야행’의 메인 프로그램으로서 오픈세트장 내 광화문 무대에 선보일 예정으로 문경새재 야행을 주관하고 있는 ㈜백산헤리티지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행사이다.
세계의상 페스티벌은 약 40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과 가족 등 120여명이 직접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패션 문화 외교 행사로서 한복과 세계 각국의 복식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국가 간 우호를 증진 시키는 국제적인 문화행사이다.
가을밤 국가유산의 향연이 펼쳐지는 문경새재에서 한복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국내 최고의 국제 문화교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대사 및 외교관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세계 각국의 고유 의상을 소개하게 된다.
제2부에서는 대사 및 외교관들이 한복을 입고 직접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며 한복의 우아함과 편안함을 경험하고 한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며 신현국 문경시장이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제3부에서는 문경새재의 야외 한옥에서 만찬을 통한 상호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세계의상 페스티벌에 참여한 약 40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은 페스티벌 진행 이후에 문경새재 야행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한다.
문경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으로 국내 유일 9대를 이어온 300년 도예 명가 영남요의 7대 명장인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과 이형근 유기장, 김삼식 한지장, 경북도 이학천 사기장, 김시인 자수장, 문경모전들소리,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모태 문경새재 아리랑과 송옥자 보유자 등 문경의 무형유산 그리고 문경공예인협회를 중심으로 마련된 문경새재 문화유산 야행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의 문경새재 문화유산 야행 사업을 주관하며 이번 세계의상 페스티벌을 기획한 ㈜ 백산헤리티지 김남희 대표는“세계의상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에서 해마다 주관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로 약 40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과 가족 120여명이 문경시를 방문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며 문경의 국가 무형유산의 국제적 홍보의 기틀을 마련하고 무형유산을 통한 국제교류 행사 추진을 위한 최적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