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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내 최초 다자녀 인증 모바일 앱 구축
동해시, 도내 최초 다자녀 인증 모바일 앱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도내 최초로 추진 중인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 완료를 앞두고 다자녀 가구에 할인 혜택을 줄 민간 할인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2명 이상으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을 비롯해 다자녀 가구에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며 인구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으려면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하기 위해 신분증,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항상 지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증빙서류의 실시간 변동사항 확인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자녀 가구 확인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대체하는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을 추진, 별도 증빙서류를 없이 모바일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지원과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 용역 완료 예정인 10월 말에 맞춰 민간 할인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이는 모바일 앱 상용화 시점에 맞춰 이용을 활성화하고 공공시설 위주의 다자녀 가구 감면 혜택을 민간 분야로 확대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민간업체로 학원, 식당, 카페, 병원, 미용, 의류 등 다자녀 가구에 혜택을 주는 업체를 수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참여신청서를 행정과 자치행정팀 또는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업체에 가맹 인증 마크 제공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우대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참여업체는 다둥e카드 소지자에게 자율적으로 정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 된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이번 앱 개발을 통해 다자녀 가구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줄이고 행정서비스 편의를 높여 행정의 신뢰도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민간 할인가맹점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민·관이 함께하는 다자녀 가구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업체의 민간 할인가맹점 참여를 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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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강이슬, 고향 사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농구선수 강이슬, 고향 사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여자농구 간판 슈터 강이슬 선수가 2년 연속으로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일 사천시에 따르면 강이슬 선수가 지난해 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지난 16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강이슬 선수는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여자중학교, 삼천포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2년 부천 하나외환은행 입단을 시작으로 현재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특히 강 선수는 한국여자프로농구 최고의 3점 슈터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농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여자농구의 간판슈터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 사천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기부금이 사천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강이슬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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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김, 허비그하로와 전속계약 체결…박효신과 한식구
사진제공 = 안테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샘김이 허비그하로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일 허비그하로는 “싱어송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는 샘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K팝스타 시즌3’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샘김은 2016년 ‘I AM SAM’ 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Sun And Moon’, ‘The Juice’ 등을 발매하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샘김은 데뷔 이후 크러쉬, 권진아, 로꼬, 프라이머리, 아이유, Raisa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후 샘김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도깨비’ 등 다수의 OST를 히트시키며 ‘OST 강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 샘김이 허비그하로를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펼쳐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샘김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허비그하로에는 박효신이 소속되어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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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직장 내‘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라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4대 폭력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성인지감수성 향상 및 폭력 예방, 2차 피해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딥페이크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에 관한 사례를 분석하며 경각심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과 가정의 균형, 성차별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직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직원 모두 나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생각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평창군은 오프라인 상담창구 운영,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4대 폭력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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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회 봉래 양사언 선생 선정 전국휘호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조선시대 4대 명필이자 청백리로 유명한 봉래 양사언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이달 21일 제2회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1일 평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서예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봉래 양사언 선생은 1560년대 평창군수로 재직하며 백성들을 위한 위민정치를 실천한 인물로 휘호대회는 그의 청렴함과 애민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된 행사로써 한글, 한문, 문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연이 펼친다.
부문별로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고 심사위원 심의로 공개 심사할 예정이며 당일 현장에서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은 인사동 갤러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손영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는 봉래 양사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서예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서예인들의 열정이 군민 여러분에게 깊은 울림으로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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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중국 함양시와 교육분야 협약 체결
함양군, 중국 함양시와 교육분야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9일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우호교류방문단이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섬서성 함양시를 방문해 교육분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진윤 행정국장, 박중경 체육청소년과장 등 8명의 방문단이 참석했고 함양시 측은 렁징승 시장, 정수위 시교육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함양군과 중국 함양시는 한국 한자음으로 함양시라는 동일한 지명을 사용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9년 간 우호관계를 유지해오며 대면 교류가 불가능했던 2020년 코로나 시국에는 함양군에 마스크를 4,800개 전달하는 등 우애를 쌓아왔다.
중국 함양시는 진나라의 수도로써 중국 역사와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지역으로 특히 진시황릉, 건릉, 청위루 등 고대 중국의 역사적 유물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지난 2023년 함양시에서 함양군을 방문하며 교류가 재개되어 경제 및 문화부분 협력방안이 논의되어 오던 중 올해 상호 학생 우호교류단 운영에 대한 의향이 타진되면서 이번에 교육분야 교류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양 국가 간 학생상호교류가 추진될 예정으로 양 국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물론, 글로벌 마인드 함양으로 함양군의 국제적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나라는 다르지만 같은 지명을 사용하는 동질감이 더욱 깊은 유대로 이어가는 동력인 것 같다”며 “앞으로 교육 분야는 물론 사회, 경제분야 등 협력을 전반적으로 확대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우호교류방문단은 교육분야 협약 이후 서안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 실크로드 박람회 개막식 참석 및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등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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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소방차 전용구역 준수 당부
하동소방서 소방차 전용구역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소방서가 공동주택 내 소방차 전용구역에 대한 주차 금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최근 2년간 하동군 내 아파트에서 소방차 전용구역 위반으로 6건의 위법 사례가 발생해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하동소방서는 유사 위반 사례방지를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문 및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 금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소방기본법 제21조의2에 따르면, 소방차 전용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진입을 방해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구체적으로 전용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전용구역 주변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진입로를 막는 행위, 노면표지를 훼손하는 행위 등이 해당한다.
이러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서석기 하동소방서장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출동과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방차 전용구역’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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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 연휴 벼멸구 긴급 방제 실시
하동군, 추석 연휴 벼멸구 긴급 방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벼멸구 피해확산에 대응해 추석 연휴 기간 9천7백만원을 투입해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9월 12일 긴급대책 회의에서 하승철 하동군수는 관내 벼멸구 발생지역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벼멸구 방제약제 배부를 14일까지 완료해 추석 연휴기간 방제를 완료하는 등 벼멸구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한 바 있다.
현재 하동군 내 벼 재배면적 3793ha중 약 8%에 해당하는 300ha에서 벼멸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벼멸구의 세대교체 주기가 단축됐고 그로 인해 벼멸구 밀도가 급격히 증가해 수확기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벼멸구는 6~7월 중국에서 비래해 벼줄기 아랫부분에서 벼즙액을 흡즙해 벼를 고사시키며 이는 수확량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진다.
생육 후기에는 일반적인 방제 방식으로는 벼 밑동에 서식하는 벼멸구를 방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약액이 벼 밑동까지 흐를 수 있도록 충분히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동군은 집중 방제 기간에 농가와 읍·면 예찰을 실시하고 긴급 방제를 독려하는 한편 수확기에 접어든 조생종 및 중생종 벼는 조기 수확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벼멸구에 따른 생육 후기의 피해는 수량 감소와 직결되므로 발 빠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약 19억 3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벼 육묘상자처리제부터 본답 2회 방제까지 지원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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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섬진강 재첩자원 보전을 위한 대규모 이식 사업 실시
하동군, 섬진강 재첩자원 보전을 위한 대규모 이식 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섬진강의 재첩자원 보전과 어업인소득 증대를 위해 대규모 재첩 이식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섬진강 하류에서 채취한 어린 재첩을 상류 지역으로 옮겨 심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이식 사업에 내수면 어업계와 어업인단체 등에서 150여명의 재첩 채취 어업인이 참여했다.
채취된 각장 1.2cm 내외 크기의 어린 재첩 약 42톤이 섬진강 상류의 하동읍 두곡리와 화심리 일원에 이식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섬진강 내 재첩 자원량 감소로 인한 내수면 어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했으며 무엇보다 상류 지역으로의 이식을 통해 재첩서식지를 확대하고 내년도 재첩생산량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식된 재첩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내수면 어업계 및 손틀어업인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이식 수면의 경계 표시와 안내 깃발 설치, 재첩 채취금지 등 수면 관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하는 등 추가적인 조치도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이식한 재첩이 정착하고 서식량이 증가할 때까지 재첩 채취 행위를 자제하도록 지도할 것”이라며 “이번 이식 사업을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증식하고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식된 재첩의 생존율과 번식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어업인들과 재첩자원 보존을 위한 의견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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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하반기 융합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메이커교육관에서 초·중등 교육전문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하반기 융합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비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수학·융합·발명·메이커·영재교육 분야의 사업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2개정교육과정 적용과 디지털 전환 등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경북교육의 정책 방향과 사업 변화 등에 대해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 3월 개관 예정인 경상북도교육청수학문화관과 관련해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4개 권역별 수학체험센터 담당자들이 협의 시간을 갖고 도 교육청과 직속기관, 수학체험센터 간의 체계적인 협력 방안과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교육의 변화를 위해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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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사 맞춤형 수업 개선을 위한 집단지성이 발동하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4 중등 수업개선지원단 활동 교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등 수업개선지원단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개선지원단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주도형 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에 대한 이해도 신장과 교사들의 수업 개선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장과 교감, 수석교사 등 수업 분야 전문가 154명으로 구성된 2024 중등 수업개선지원단은 교사들에게 수업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수업전문가 인증 제도를 통해 수업선도교사와 수업명인에 대한 심사와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수업 개선에 대한 ‘이론적 성찰’을 위한 경북 1호 수업명인인 박지은 북삼고등학교 수석교사의 수업전문가 심사 사례 발표와 담당 장학사의 수업 분석 방법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교과별 분임 토의를 통해 수업선도교사와 수업명인 등 예비 수업전문가 인증 심사를 위한 ‘실행을 위한 협의’ 와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개선지원단이 좋은 수업의 기준을 심사와 컨설팅을 통해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교사 맞춤형 수업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수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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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해단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경북 직업계고 지도교사와 입상 학생, 대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해단식은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7연속 우승을 기념하고 입상 선수와 지도교사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선수단은 지난달, 16년 만에 경북에서 개최된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12개의 금메달과 은메달 18개, 동메달 15개, 우수상 13개, 장려상 25개를 수상하며 5연속 종합우승이라는 놀라운 금자탑을 세웠다.
특히 경북교육청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6개, 동메달 14개, 우수상 13개, 장려상 19개로 경북선수단 전체 입상자의 86%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부 7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행사에서는 대회 유공자 표창과 지도 우수사례 발표, 대회 성과분석과 숙련 기술 역량 공유 등이 진행됐다.
또한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대회 준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꿈을 향한 도전 경북 직업계고’ 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추후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포털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서 이룬 학생부 7연속 우승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경북 직업계고가 세계 숙련기술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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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준비상황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준비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19일 창원국제사격장 및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용할 경기장,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인하고 안전 대책과 경기장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1개월 뒤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안전 체전을 목표로 5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창원특례시 소재 경기장 및 숙박시설 점검을 실시했으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도록 했으며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에 관해서는 관리주체에 안전조치 등을 요청해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창원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조금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운영 및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75개소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펼쳐지고 창원시에서는 16개 경기장에서 18개 종목이 치러질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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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창원 청년주간, 비 예보로 일부 행사 연기
2024년 창원 청년주간, 비 예보로 일부 행사 연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기상청의 주말 비 예보로 9월 21일에 개최하기로 한 청년주간 행사를 28일 토요일 개최로 연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1일 청년주간 행사인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취소하고 ‘청년뮤직트랙과 스펀지데이’를 28일 토요일 일정으로 연기했다.
이에 ‘청년뮤직트랙’은 28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도민의집 앞 잔디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스펀지데이’는 같은 날 오후 1시에 성산구 용호동 스펀지파크에서 개최하게 된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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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삼척 청년의 날’행사, 삼척청년센터에서 21일 개최
삼척시, ‘2024년 삼척 청년의 날’행사, 삼척청년센터에서 21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9월 셋째주 토요일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관내 청년들을 위한 ‘2024년 삼척 청년의 날’ 행사를 오는 9월 21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척 척 척”라는 이름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관내 만 18세 ~ 39세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삼척청년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프로그램으로는 입구 이벤트를 포함해, 청년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외부기관의 홍보부스가 마련되며 다트, 주사위던지기 등 각종 게임과 퀴즈, 인생네컷, 포토존 등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스탬프 판을 배부해 홍보부스와 각종 게임, 인증샷 인스타그램 업로드 등에 참여해 5개의 스탬프를 수집하면 랍다 카페의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비치 코밍업 사이클링 미술체험과, 친환경 세제만들기가 준비돼 청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관내 청년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을 준비했고 청년 등록 대상자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관내 많은 청년들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