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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통합돌봄추진단 구성, 통합 돌봄 본격 준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2024년 3월 26일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돌봄 통합지원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통합지원서비스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자체가 직접 또는 연계해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구시는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9일 보건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통합돌봄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보건복지국 산하 5개과 11개팀으로 구성됐으며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돌봄 수요조사 및 신규서비스 개발, 조례제정 및 전담조직설치 등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중 각 구·군에도 통합돌봄추진단을 구성해 시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시 및 구·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해 통합지원서비스 시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논의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조례제정, 돌봄 수요조사 및 신규서비스 개발을 통해 대구형 돌봄 통합지원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민·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 전담조직을 설치해 2026년부터 제도가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현재 수성구와 달서구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내년에는 다른 구·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전문가 토론회 개최 및 통합돌봄 우수지자체 견학도 계획하고 있다.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에 머물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가 지난 4월부터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사회 돌봄에 대한 욕구가 높으므로 구·군과 긴밀히 협력해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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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18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9월 27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박람회는 ‘온기나눔 자원봉사로 더 행복한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범시민적 자원봉사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 체험 기회 제공과 재난·안전과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정보들을 공유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에서 자원봉사 신규 신청과 체험을 지원하는 자원봉사 등록관, △아동·1인가구·사회안전·교통 영역의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온기나눔관, △ESG경영 등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자원봉사활동 사례에 대해 알리는 기업관, △가상 재난현장 VR체험존과 응급처치 체험 등 재난 및 시민안전을 주제로 하는 홍보·체험관 등으로 구성된 총 64개의 부스에서 자원봉사와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자원봉사 문화공연 한마당’ 이 펼쳐져 악기연주 및 라인댄스 등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박람회 인증샷 촬영 후 SNS에 업로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기나눔 대구 인증샷 체험’ 프로그램, ‘전통·다문화 놀이 체험존’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기념식은 오후 4시 행사장 중앙무대에서 ‘온기나눔 자원봉사, 하나 되는 대구’ 주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부받은 쌀을 이용한 ‘온기 나누米 사랑 나누米’ 퍼포먼스, 부스운영 및 재능공연 우수단체의 시상식 순으로 개최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미스트롯3 출신 가수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박람회에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기 나누米 사랑 나누米’ 기부행사를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쌀과 라면을 박람회 이후 무료급식소 및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더 행복한 대구 만들기를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자랑스러운 76만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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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슈퍼주니어-D&E, 미니 6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안 해본 거 해보라서 다해보는 중”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D&E의 컴백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슈퍼주니어-D&E는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타이틀 ‘Go High’를 비롯해 ‘Break’, ‘도망쳐’, ‘Only You’, ‘Eau De Perfume’, ‘그럴듯한 가설’까지 슈퍼주니어-D&E의 진화된 음악적 시도를 느낄 수 있는 미니 6집 전 트랙의 일부가 흘러나오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한눈에 담은 슈퍼주니어-D&E의 다채로운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힙한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뽐낸 이들은 블랙 슈트로 클래식한 무드까지 놓치지 않으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Go High’는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가 어우러진 힙합 베이스 곡으로 슈퍼주니어-D&E의 새로운 시도를 가사로 풀어냈다.
특히 기존 타이틀곡과는 달리 심플한 악기 구성으로 이뤄졌지만, 심플하지 않은 구성의 전개와 반전 있는 마무리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슈퍼주니어-D&E는 미니 6집으로 과감하고 자유로운 음악적 도전을 시도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한층 더 성숙한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하며 레전드 듀오의 품격을 입증할 ‘INEVITABLE’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 ‘INEVITABLE’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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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또 하나의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 동참
예천군, 또 하나의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안정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
공직자, 각 기관단체 임직원, 군민 등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및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신분증 지참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코로나19 확진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공직자 및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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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더 안전한 예천 만들기 함께해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재난 및 각종 사고 등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대 안전 분야인 교통, 생활, 자연재난, 범죄, 보건, 사회기반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며 600여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총 23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별로 나눠 장애인 시설,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안전 취약계층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와 더불어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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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 26억4천여만원 판매고
예천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 26억4천여만원 판매고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8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 예천군 농특산물 추석맞이 특별판매전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전년도 추석맞이 특판행사 대비 34% 증가한 26억 4천여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보유한 우체국쇼핑몰 내‘예천군브랜드관’을 운영해 기획전으로 1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공공협업형 홍보 마케팅을 통해 특판 기간 동안 8억여원의 판매고를 추가로 올렸다.
또한, 온라인‘예천장터’에서는 포털사이트 키워드 광고를 집중 시행하고 사전구매기간 동안에는 주문금액의 15%할인 쿠폰을 발행했고 추가로 전 고객에게 5%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추가적으로 서울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추석맞이 특판전을 홍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렸으며 우수 농특산물 카탈로그 제작 및 우편 발송으로 출향기업인 대상 맞춤형 오프라인 유선 상담을 진행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주문이 이루어져 작년 대비 눈에 띄는 실적 상승을 이룰 수 있었다.
예천참깨 주산지의 명성에 걸맞은 ‘예천참기름’ 지리적 표시제 등록으로 품질이 우수한 참·들기름이 매출 상승의 주된 역할을 했으며 한우, 꿀, 사과, 샤인머스켓 등의 품목들이 그 뒤를 이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명절뿐만 아니라 상시 예천장터를 이용해 주시는 장기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천 농·특산물이 다각적인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해 명절마다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예천군 농특산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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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중소벤처기업부‘강한 소상공인’통합 대상 수상
예천군,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중소벤처기업부‘강한 소상공인’통합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특산품인 참깨로 명품 참·들기름을 생산하는 보문면 소재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피칭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라이프스타일&로컬분야를 혁신해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라이콘’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소상공인 60개팀을 선발했다.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예천 특산품인 ‘참깨’를 활용한 100% 국산 참기름을 비롯해 볶음깨 복주머니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이번 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예천군명품참기름협회에 소속되어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통해 국가 인증을 받은 ‘예천참기름’ 명칭과 지리적표시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지역농업인과 청년농들의 무한한 도전정신이 농업으로 시작해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으로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예천참기름’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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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납기는 9월 30일 까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관내 토지, 주택에 대해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3,233건, 69억 5천 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요 과세대상별 부과 현황으로는 토지분 재산세는 65억 1천 2백만원, 주택 2기분 재산세는 4억 4천 4백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토지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해 1억 7천 9백만원이 증가했고 주택분 재산세는 아파트 신축 및 1세대 1주택 소유 어르신에 대한 도세 감면이 종료되어 전년도 부과액 대비 7천8백만원이 증가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했으며 주택은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초과인 경우 1년 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차감한 세액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재산세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CD/ATM기 등을 이용해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납부할 수 있다.
삼척시는 앞으로 납부 안내문 게시, 문자전송시스템을 이용한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납부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납기내 징수율을 높여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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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으로 노곡면 민생 살피기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으로 노곡면 민생 살피기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3일 노곡면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해 노곡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선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이 지역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지난 7월 하장면에 이어 9월 23일 노곡면에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곡면에서 진행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노곡면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없이 노곡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민생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 7월 하장면을 방문해 1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부서에 조치를 지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달 하장면에 이어서 노곡면의 민생현장을 살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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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노린 저작권 위반 범죄 올 6월까지 2만 3천건. 이미 지난해 넘어서
‘K-콘텐츠’ 노린 저작권 위반 범죄 올 6월까지 2만 3천건. 이미 지난해 넘어서
[아시아월드뉴스] ‘K-콘텐츠’ 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저작권법 위반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저작권법 위반 범죄 발생 건수는 2020년 6,434건, 2021년 6,216건에서 2022년 9,507건, 2023년 1만 8,492건으로 증가했다.
올해 6월 기준 2만 3,449건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발생 건수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검거 건수도 2020년 3,896건, 2021년 3,545건, 2022년 4,726건, 2023년 1만 3,368건, 2024년 1만 7,041건으로 덩달아 급증했다.
검거율은 2020년 60.6%에서 2022년 49.7%로 하락 추세를 이어가다, 2023년 72.3%, 2024년 72.7%로 반등했다.
한편 올해 6월 기준 저작권법 위반 혐의 입건자 1만 7,187명 중에서 5,549명은 41~50세 중년층으로 확인됐다.
이어서 31~40세 2,993명, 51~60세 2,978명 순으로 많았는데, 피의자 절반가량이 4050 중년층이었다.
경찰청은 지난해부터 저작권법 위반으로 인한 피해액을 집계했는데, 2023년과 2024년 피해액은 각각 50억 1,987만원, 39억 6,797만원으로 파악됐다.
금년도 피해액이 전년도 규모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적발되지 않은 사례를 포함하면 그 규모가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한병도 의원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사용이 보편화되며 온라인상 저작권 위반 행위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진단하며 “‘K-콘텐츠’를 자랑하는 우리나라가 한 단계 수준 높은 문화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콘텐츠 이용자의 저작권 준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 의원은 “최근 웹툰과 웹소설 등의 해외 불법 유통도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경찰청과 검찰청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해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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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카데미‘김영하 작가’ 초청 강연 성료
창원아카데미‘김영하 작가’ 초청 강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3·15아트센터에서 열린 창원아카데미 2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은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김영하’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창원시민과 문학 애호가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영하 작가는 ‘우리를 연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로서의 이야기’를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시민은 “김영하 작가의 깊이 있는 통찰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소통의 방식과 이야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창원시민들이 문학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기획해 창원의 문화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창원아카데미는 분야별 최상위 유명강사의 품격 높은 강연으로 시민들의 지적 감성을 자극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창원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3차 강연은 10월 15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삼프로TV의 이진우 기자를 초청해 ‘알아두면 부자되는 친절한 경제상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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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 “ 대한민국뉴리더대상 국회의정부문 대상 수상 ”
박수현 , “ 대한민국뉴리더대상 국회의정부문 대상 수상 ”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의원이 2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뉴리더대상 국회의정부문 대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신문·방송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단체이다.
협회는 상을 수여하는 취지에 대해“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뉴리더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로서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으로 새로운 지도상을 구현하고 대한민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로 공이 큰 주요인물들을 부문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수현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약하면서 농촌 지역의 현안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에 주력해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7월 심각한 수해 상황에서 지역주민들과 농업인들의 소득보장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과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의원실 1호법안으로 대표발의했다.
이어 재해 복구비 현실화와 재해보험 확대를 위한 ‘농어업재해대책법’과 ‘농어업재해보험법’을 발의해, 지역주민들의 절박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굴욕적인 저자세 외교로 전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사도 광산 문제에서도 앞장서서 대응해 왔다.
지난 6월 ‘일본 정부의 사도 광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 철회 및 일본 근대산업시설 유네스코 권고 이행 촉구 결의안’을 제안해 민주당 당론으로 대표발의했고 결의안은 7월 25일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를 통과했다.
이후 최근 개최되었던 한·일 문화장관 회담을 통해 문체부가 적극적인 수정 협의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등, 정부의 반역사적 친일인식에 대응한 역사전쟁의 최일선에 서왔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안 마련도 박수현 의원의 의정활동의 주요 목표 중에 하나이다.
최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심의 과정에서는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예산확대’를 적극 촉구해 많은 공감을 받은 바 있다.
박수현 의원은“의미 있는 큰 상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지역주민이 요구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항상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고 경청하고 그분들의 삶이 나아지는 의미있는 변화를 이루어내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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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드론 산업을 육성 중인 영월군과 차세대 소방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가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4년 9월 2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드론 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인적 자원의 육성과 소방 분야에서의 드론 기술 적용 확장성 등 양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과 드론 자격취득 지원사업 등을 상호 협력하며 영월군 드론 산업 육성에 필요한 자문과 행정적·기술적 협력에 노력하기로 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다목적 드론센터, 드론 테마파크, 조종 자격 취득 지원, 드론 체험교육 등 우리 군의 드론 산업 육성정책과 기반 시설을 효과적으로 연계·활용해서 드론 기술과 소방산업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면, 창의 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성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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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교육부 방문
사천시-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교육부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이 사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 유치에 사활을 건다.
박동식 사천시장과 박민원 창원대 총장은 20일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계획 승인을 위해 교육부를 방문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과 박민원 총장은 교육부 관계자들에게 내년 3월에 개교될 수 있도록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설립계획 승인과 인가를 요청했다.
그리고 시 차원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창원대학교의 설립 제안 등 캠퍼스 유치의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글로벌 우주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로드맵에 걸맞은 고급 인력 육성을 적극 지원한다는 사천시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사천시와 국립창원대는 지난 6월 사천우주항공 캠퍼스 설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임시캠퍼스 개교를 목표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창원대는 일단 사천시 제2일반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에 산업단지형으로 사천우주항공 임시캠퍼스를 개교한 뒤 신입생 15명을 입학시킬 예정이다.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공학부는 13.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우주항공시대를 선도할 학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본캠퍼스는 오는 2027년 말 용현면 통양리 58-6번지 일원 5만 3083㎡ 규모로 건립된다.
개교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다.
국립창원대는 이와 관련 올해 8월 우주항공 캠퍼스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고 교육부에 설립계획 승인 신청을 제출한 상황이다.
임시캠퍼스는 교지·교사 요건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10월 중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사천시는 임시캠퍼스로 사용하게 될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사용 허가와 입학생 지원계획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우주항공청과 더불어 대한민국 우주항공 글로벌 5 도약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필수적이고 필연적”이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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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 및 신청안내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 및 신청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를 24년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하고 신청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공공실버주택 1층 다시봄 입주민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
공공실버주택은 현재 37형은 40세대 중 1세대를 제외한 39세대가 입주해 있고 21형은 58세대 모두 입주해 있다.
예비입주자는 해당 세대수의 40%가 모집되어 있어야 함에 따라 금번 모집에 21형 25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예비입주자 신청이 되면 자격요건을 검토해 입주 순위가 정해진다.
신청 자격은 2024년 9월 25일까지 △고성군 거주, △만65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 △소득, 자산보유기준, 기타 법에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입주자격제한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신청 자격이 되는 자는 다음의 서류를 구비 해 다시봄 공공실버주택 1층 입주민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공공실버주택 신청서 및 각종 신청서[방문작성가능]△주민등록표등본△주민등록초본△가족관계증명서△각종 자격 증명서 각 1부를 구비해 신청기간 내에 제출해야 한다.
고성군 건축개발과장은 “이번 모집에서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더라도 기존 대기 중인 공급형별 예비입주자의 후순번으로 입주 순번이 정해지므로 실제 입주시까지 대기 기간이 상당 기간 걸릴 것으로 예상되나, 입주 후에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며 1~3층의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식당 이용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으니 관내 무주택 군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