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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오리지널스 북콘서트&트레일워킹 28일 인제서 열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9월 28일 인제군에서 산불피해 지역 걷기외 인문학 강연을 접할 수 있는 ‘2024 인제 오리지널스 북콘서트&트레일워킹’ 이 개최된다.
인제군마케팅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제군 남면 일원의 산불 피해지역에서 자연 복구 과정을 지켜보고 회복의 희망을 체험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출발지에서 집결해 남면 남전리 일원의 4.2km에 달하는 산불피해지역 일부 구간에서 친환경 트레일워킹에 참여한다.
걷기와 함께 친환경 비료주기·씨앗심기를 통해 산림 복구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트레킹이 끝나고 오후 3시부터는 인제 기적의도서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일당백’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북콘서트는 ‘문학 속 샤머니즘’을 주제로 인문학 멘토 정박, 유투버 정프로 성우 이지선이 참여해 관객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중간 추첨을 통해 1등 전동 킥보드, 2등 펫 습식 청소기, 3등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자연원료를 사용한 따옴차 1박스를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를 희망할 경우 온라인, 전화·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산불피해 복구·치유와 함께 지속적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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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햇살 산림 치유센터 준공…개관 준비 박차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남면 남전리 일원에 조성한 햇살 산림치유센터 조성 공사를 이달 마무리하고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20억원 등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산림치유센터 신축, 햇살치유정원 조성, 산림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을 추진해왔다.
남면 남전1리 일원에 조성한 햇살 산림치유센터는 2,325㎡ 규모의 부지에 건물연면적 498㎡, 1개동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치유상담실, 다목적치유실, 건강치유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건식음파 치유실과 족욕치유카페 등을 조성, 지역 특색을 더했다.
이와 함께 센터 외부에 ‘햇살 치유 정원’을 조성해 마을 특화작물인 만병초와 구상나무 정원을 가꾸고 향후 인근의 인제천리길, 숲길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기존에 운영하는 숙박시설·음식체험관과 연계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주민 주도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구상나무숲·자작나무숲 등 인근의 자원을 연계한 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소득기반을 창출하고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를 도울 방침이다.
이에 주민들은 숲해설사, 산림치유지도사, 바리스타 등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본격적인 참여 준비에 한창으로 치유센터 개관과 함께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산촌마을의 특색을 살린 햇살마을 통합브랜드를 개발해 특산품으로 생산·판매하는 천연비누, 화장품 등에 부착하고 공식 BI로 활용하는 등 마을 브랜드를 구축하고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외에도 인제군은 다소골 다소곳이 개미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 오는 11월까지 산촌체험장과 꾸러미쉼터 조성을 마무리하고 주민주도형 농촌관광지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향후 군은 특색있는 농촌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개발해 머무는 관광을 실현하고 지역의 새로운 소득기반을 창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복리 증진과 소득 증대를 위해 주민 주도의 마을발전 사업을 지원하고 마을 고유의 특색을 살린, 지속가능한 농촌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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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폐광지역이 게임 속으로 ‘신비로운 강원투어’ 정선편 성황리에 종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정선 화암동굴과 가리왕산케이블카에서 개최한 ‘신비로운 강원투어 - 정선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재단에서는 씨제이이엔엠과 함께 이번 ‘신비로운 강원투어’를 기획하면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 게임과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정선편은 씨제이이엔엠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의 지식 재산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와 연계한 상품이다.
신비아파트는 국내 최초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2016년 티브이시리즈를 시작으로 극장판, 뮤지컬, 완구, 게임, 영화에 이르기까지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특히 티브이 시리즈는 투니버스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 – 정선편’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고스트의 흔적을 따라 ‘화암동굴’,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주요 게임인증 지점을 다니며 ‘강원의 숨겨진 보물’을 지키는 미션과 정선에서 사용한 소비 및 숙박 영수증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에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해 특별 게스트 유튜버 ‘뚜아뚜지’ 와 함께 하는 팬미팅 행사도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는 앞으로 삼척 해상케이블카와 이사부 독도기념관, 태백 통리탄탄파크와 365세이프타운, 영월 강원탄광문화촌과 영월관광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며 토요일마다 특별 무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설레는 특별한 여행인 ‘신비로운 강원투어’를 통해 행복한 가을 여행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숨겨진 관광지를 365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특별한 강원 여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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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대학원대학 미래과정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 업무 관계자의 실무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도시재생대학원대학 미래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도가 후원하고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도시 재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자체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실무자, 청년 인턴, 마을활동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총 274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 거점시설 운영 방안과 사례, △공공건축 및 경관과 조경, △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사례 등 총 16개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 종료 후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실시한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 결과, 교과목, 교육 과정, 강사, 교육환경 등 4개 항목에서 평균 91.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교육 과정의 수료자들은 각자의 사업지로 돌아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도에서는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다양한 사례들을 현장에 접목해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맹기 도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실무자와 관계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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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드론 산업을 육성 중인 영월군과 차세대 소방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가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4년 9월 2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드론 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인적 자원의 육성과 소방 분야에서의 드론 기술 적용 확장성 등 양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과 드론 자격취득 지원사업 등을 상호 협력하며 영월군 드론 산업 육성에 필요한 자문과 행정적·기술적 협력에 노력하기로 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다목적 드론센터, 드론 테마파크, 조종 자격 취득 지원, 드론 체험교육 등 우리 군의 드론 산업 육성정책과 기반 시설을 효과적으로 연계·활용해서 드론 기술과 소방산업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면, 창의 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성장에 큰 보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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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귀뚜라미그룹, ‘학업장려 장학금 지원’업무협약 체결
창녕군-귀뚜라미그룹, ‘학업장려 장학금 지원’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귀뚜라미그룹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성낙인 군수와 귀뚜라미 부산지사 김영준 지사장을 비롯해 이현철 차장, 귀뚜라미 창녕대리점 김훈경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녕군은 관내 중·고등학생 30명을 선발해 추천하고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추천 학생들에게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 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준 지사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창녕군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올바른 지역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인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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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 달콤한 풍경을 만나다
고성군 가을, 달콤한 풍경을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황금빛 단감과 초록빛 참다래로 풍요로운 가을맞이에 한창이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우리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단감과 참다래의 수확이 시작될 예정이다.
올해는 예년보다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열매가 통통하게 영글어 맛과 향이 더욱 뛰어날 전망이다.
탐스럽게 익은 단감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계절이다.
특히 태추와 부유 품종은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태추단감은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수확된다.
배 맛이 난다고 해서 ‘배단감’ 으로도 불리며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크기도 일반 단감보다 훨씬 커서 먹는 재미도 있다.
아삭하면서도 당도가 높아 인기가 많지만 저장 기간이 짧고 재배 기술이 까다로운 품종이다.
부유단감은 10월 초부터 수확이 시작된다.
황금색을 띠며 껍질이 얇고 과즙이 풍부해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 떫은맛이 거의 없어 인기가 많다.
저장성이 뛰어나 겨울부터 봄까지도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고성군은 비옥한 토지와 청정해역인 남해안 자란만 바다를 끼고 있어 고품질의 참다래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10월 말부터 11월 초에 수확이 시작되는 참다래가 한창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참다래는 후숙 과일로 수확 후 저온저장고에서 숙성 과정을 거쳐 11월 중순부터 전국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특히 고성군의 참다래는 지리적으로 좋은 자연환경 덕분에 지난해 수출량은 54톤 17만 달러로 2022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경남 도내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며 고성 참다래의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다.
달콤함과 상큼함이 가득한 참다래는 흔히 알려진 그린키위 외에도 골드키위와 레드키위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생소한 레드키위는 과육의 중앙 부분이 붉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높은 당도와 풍부한 비타민 C 함량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재배하기에 무척 까다롭다.
골드키위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다.
참다래는 여러 가지 다양한 건강효능을 가진 과일로 특히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과일의 제왕으로 4가지맛 덕분에 달콤하고 상큼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며 특히 변비에 특효 과일로 알려져 있다.
고성군의 농업인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오랜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향이 뛰어난 단감과 참다래를 생산하고 있다.
이에 고성군 농업기술과에서는 과수분야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후화된 과원의 현대화, 이상기온에 대비한 과수피해 최소화, 생력화를 통한 농업노동 여건 개선 등이 주요 목표이다.
김화진 농업기술과장은 “농업인들이 정성껏 가꾼 단감과 참다래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 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건강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고품질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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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새일센터, 여성취업박람회‘잡카페’행사 개최
진주새일센터, 여성취업박람회‘잡카페’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주시 초전동 소재 AAM카페에서 경력단절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여성들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소규모 여성취업박람회‘잡 카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한일식품 등 5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케이테크 등 10개 업체는 비대면으로 참여해 구인 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서류 접수 대행 등 채용 절차가 이루어진다.
또한 참여자는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공방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여성창업자 프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여성 구직자들이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주시 개인정원 1호로 지정된 아름다운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으로 취업 의지 상승 및 자신감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새일센터 관계자는 “2024 여성취업박람회 잡 카페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문직업교육 및 여러 유관기관과 협업해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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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2024년 제4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2024년 제4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제4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6개 분야 17개 프로그램으로 모집인원은 1300여명이다.
제4기 프로그램은 과학체험활동을 영어로 표현하며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영어과학교실’,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하브루타’, 3D프린팅 기계와 코딩을 접목해 실기 수업으로 모형을 만들어보는 ‘3D프린팅&코딩교실’, 저소득 자녀의 영어학습 지원을 위한 ‘영어키움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노래와 율동을 통해 흥미롭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유아기초영어 부모와 함께’등 다양한 강좌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시간 관리 노하우를 통해 나만의 계획을 세워나가는 ‘플래너학습법’, 매주 월·화·목요일 1대 1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입시상담,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영어전자책’ 등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진주성 내 유적지 해설 활동 및 훈련으로 해설사를 양성하는 ‘진주성 어린이해설사 양성과정’을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매년 인기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겨울방학 동안 운영될 프로그램으로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활동과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를 익히는 ‘영어캠프’, 자신이 좋아하는 동화책 한 편을 선정해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 발표하는 ‘북프리젠테이션 만들기’ 와 작품에 대해 알아본 후 자신이 원하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 미술관 브로슈어를 영어로 만들어 보는 ‘미술관 브로슈어 만들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저소득 가정에 대한 교육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 가정의 자녀는 수강료를 면제해 우선 선발하고 일반 가정의 자녀 중 둘째 자녀부터는 수강료 50%를 감면해 준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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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설치지원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의 우수 농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설치지원 사업은 지역으로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정선군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활성화에 따른 유통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 3월 임계면 송계리 1053번지 일원에 직거래 판매장 설치를 위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비 4억원 투입해 부지1,087㎡에 건축 연면적 132㎡ 규모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조성을 지원한다.
품질이 뛰어난 농특산물의 유통과정을 최소화 하고 소비자와 생산자를 실시간으로 이어주는 판매장은 주차장 및 판매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11월 준공으로 12월 본격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설치지원 사업을 통해 청정 정선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의 현지 적기 판매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해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농가에서는 농특산물의 장기저장 부담 감소에 따른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청정 정선에서 자란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장 설치 지원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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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 정선종합경기장 정비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정선종합경기장의 시설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건립된 정선종합경기장은 사업비 840억원을 투자해 정선읍 애산리 일원 17만 8,206㎡ 부지에 조성됐으며 종합체육시설로는 국제 공인 규격을 갖춘 축구장과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는 1종 육상트랙시설, 농구, 배구 등 각종 구기 종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 500여대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어 군민들의 문화·체육욕구 충족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전국육상경기 선수권 대회를 비롯한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큰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는 물론 군민의 생활 체육활성화를 위해 노후된 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도비 6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지난 8월 보조경기장 내 7,140㎡ 규모의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를 완료했으며 노후로 인해 사용이 어려운 대형 스피커, 오디오 앰프 등 음향장비를 최신 시설로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교체된 보조경기장 인조잔디는 KFA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충격 흡수성이 강해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과 경기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변형이 적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중석, 휀스, 가림막 등 부대 시설 교체도 12월까지 추진된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종합경기장 전국 단위의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와 같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관광 및 경제 활성화 등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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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 ‘CRESENDO’ 성황리 개최
제2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 ‘CRESENDO’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년의 삶과 함께하는 고령군의 적극적 청년정책의 일환인 ‘제2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 –‘CRESENDO’ 가 9월 22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600여명의 청년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가야문화누리 대공연장인 우륵홀이 조기에 전석 매진되며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된 이번 공연은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뮤지컬 갈라쇼 형태로 꾸며졌으며 고령군과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로 선정된 뮤즈타운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기획력이 합쳐져 청년들이 원하고 바라는 문화 공연으로 개최됐다는 평이다.
또한, ‘크레센도’‘점점 더 강해지는 소리의 흐름’을 뜻하는 음악적 기호로 청년들의 도전과 꿈을 적극 응원해 사회 전체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고령군의 의지와 바람을 담은 네이밍이다.
이는 공연 부제인 ‘청년의 꿈을 더 크게’ 와도 부합한다.
고령군 청년 밴드 룬의 에너지 넘치는 사전 공연에 이어 유명 뮤지컬 배우인 민우혁, 소냐, 진정훈, 꾼남꾼녀 등의 앙상블 공연과 대중적인 뮤지컬 넘버 곡들을 청년들과 함께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며 좋은 호응속에 마무리 됐다.
행사장을 찾은 한 청년은 “청년의 삶과 함께하고자 하는 고령군의 의지와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공연이었으며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느끼는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청년이 곧 미래의 희망이고 청년의 꿈이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이자 씨앗이기에 청년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는 적극적인 청년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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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축제 연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추진
창원특례시, 가을축제 연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일간 ‘2024 가을축제 스케치 -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2024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 및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제19회 문화다양성 축제 MAMF 등 가을을 맞아 개최 예정인 다양한 창원의 축제를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가을축제 연계장소 6개소 중 2024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 개최장소 2곳을 포함해 3곳 이상 방문한 관광객에게 추첨을 통해 숙박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가을축제 연계장소는 △2024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 – 성산아트홀, 성산패총, 창원복합문화센터 동남운동장,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 3·15해양누리공원 △제19회 문화다양성 축제 MAMF - 용지호수공원이다.
스마트폰에서 ‘스탬프 투어’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한 뒤 스탬프 투어 대상 장소를 방문하면 GPS 인식으로 자동으로 도장이 찍히며 스탬프 3개 이상 획득 시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응모자 중 40명을 무작위 추첨해 10명에게는 비엔날레 기간 내 이용할 수 있는 토요코인 창원 숙박권이, 30명에게는 창원 관광 기념품이 지급된다.
당첨 결과는 창원관광 홈페이지와 창원시 SNS 공지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허용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올 가을에는 이 외에도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창원단감축제 등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축제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며 “축제기간 동안 창원에 머무르며 찬란한 가을을 온전히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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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신라문화제, 오는 28일 팡파르… 축제 만족도 높여 경주 가을 수놓는다
제51회 신라문화제, 오는 28일 팡파르… 축제 만족도 높여 경주 가을 수놓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의 대표 명품 문화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지난해와 달라진 내용으로 돌아왔다.
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화된 지 세 번째를 맞이하는 해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축하하고 내년 성공개최 기원을 담아 어느 해보다 뜻깊은 행사로 구성해 축제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에는 안전상의 문제로 개막식 장소를 월정교에서 대릉원으로 변경했으며 금관총 주변에 푸드트럭존을 신설하고 스마트 QR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봉황대 법장사 뒤편에 ESG 존을 마련해 친환경 체험 공간과 반려견 동반 구역을 새롭게 준비했다.
먼저 신라예술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주제공연 및 미술, 사진전시, 체험행사 등의 콘텐츠로 경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어 신라문화제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신라복판타지 패션쇼, 실크로드 페스타, 화랑힙합 페스타, 달빛난장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선사한다.
올해 신라문화제 개막식은 대릉원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2년간 월정교 수상 객석에서 진행했던 ‘화백제전’의 하천 지반 등 안정상 문제 우려에 따른 조치다.
시는 화백제전을 대신해 신라복판타지 패션쇼를 선보인다.
패션쇼는 신라 스토리를 담은 슈퍼모델 100인의 신라복쇼와 함께 미디어아트, 라이트쇼, 드론 등을 결합한 멀티미디어쇼로 진행된다.
쇼는 주요 내빈의 신라 상징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신라의 태동을 상징하는 박혁거세, 강한 국력의 진흥왕, 한반도 최초의 여성 군주인 선덕여왕, 김유신 생애, 문무왕&APEC 등의 세부 내용으로 펼쳐진다.
특히 황리단길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릉원 안으로 끌어들이고 다시 봉황대로 퍼져나가게 해 ‘황리단길-대릉원-중심상가’를 잇는 새로운 축제관광 벨트를 만들어 낸다는 게 경주시의 올해 전략이다.
지역 상권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형 축제로 거듭신라문화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감성 낭만 야시장인 ‘달빛난장’ 이 봉황대 광장과 금관총 일원 등에서 진행된다.
판매 공간은 총 3개 구역, 41개 규모로 진행된다.
감성판매존은 나무부스와 파티라이트를 활용한 공간으로 모던판매존은 네온을 활용한 공간으로 꾸려진다.
여기에 올해는 금관총 일원에 푸드트럭존을 신설해 스마트 QR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떡볶이, 어묵 등 간단한 요깃거리가 가능한 분식류부터 부대찌개, 제육볶음 등 입맛을 자극할 식사류, 케밥과 양꼬치 등 글로벌한 먹거리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취식공간도 총 3개 구역, 190개 규모로 마련했다.
차도 위 노란색 파라솔 공간인 레트로가맥존, 나무팔레트와 파티라이트 공간인 감성피크닉존, 캠핑테이블과 LED 공간인 신라라운지존은 축제를 즐기러 온 방문객이 축제장에 오래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게 준비했다.
실크로드페스타는 해외 2팀을 포함해 전문거리 예술팀 30개 팀이 70회 정도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봉황대 광장을 비롯해 공연 구역을 총 7곳으로 마련해 광장을 거닐며 공중극, 서커스, 마임,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봉황대 법장사 뒤편에 ESG존을 마련해 친환경 체험 공간과 반려견 동반 구역을 신설했다.
친환경 체험공간인 ‘그린어스 존’은 문정헌 뒤 잔디밭에 마련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체험부터 멸종위기 동물을 캐릭터로 한 에코백 제작까지 친환경을 소재로 재미를 더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 반려견 동반 구역은 그린어스 존 옆에서 반려견 TV를 관람하고 미로 체험을 하는 등 색다른 즐길거리로 채워진다.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화랑힙합페스타는 요즘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출연진으로 섭외했다.
출연진은 비와이, 비오, 자이언티 등 8팀이다.
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그 관심과 인기가 폭발적이다.
올해 초 공개모집을 통해 축제 SNS홍보단 207명, 실크로드 페스타 85명, 친환경 그린리더 48명을 구성했다.
SNS홍보단인 시민서포터즈는 인스타,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신라문화제와 시정에 관한 홍보활동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크로드페스타 시민프로듀서는 생활문화, 체험예술, 마을축제로 팀을을 나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축제 기간 시민들과 함께 호흡한다.
친환경 그린리더 화랑원화단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 친환경 체험·전시뿐만 아니라 축제장 플로깅 활동을 선보인다.
신라예술제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경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7개 예술협회가 힘을 합쳐 수준 높은 경주예술을 선보이는 축제다.
오는 28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은 일본 오이타현의 문화교류 공연을 시작으로 드론라이트쇼와 주제공연 '신라의 빛'이 차례로 펼쳐진다.
드론라이트쇼와 함께 하늘에 금빛이 찬란하게 빛나고 ‘신라의 빛’ 주제공연을 통해 시민 마음에 희망의 빛을 띄운다.
체험 프로그램은 28일부터 29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경주예술의전당 분수광장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경주지회 7개협회의 다양한 체험은 물론 플리마켓, 지역명인, 전통놀이 체험, 예술피아노 등의 20여개 체험이 분수광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신라문화제는 유례없는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끝까지 성원을 해준 모든 분들에게 문화·예술로 보답하고자 수준 높은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9~10월에 신라문화제에 반드시 오셔서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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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24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합천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24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2개소 중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예산 절감, 견실 시공, 비상대처계획 수립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효율적인 정비사업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16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삼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합천군 삼가면 금리, 일부리 일원에 배수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정비, 우수저류지 1개소를 설치해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367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인 삼가면 도심지 일대를 보호하기 위한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큰 의미를 지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합천군의 재해위험지역 정비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합천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신규 6개소가 선정되어 국·도비 422억원을 확보하며 전국 최다 예산을 달성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