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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이사랑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거창군 아이사랑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 아이사랑회’ 회원 2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 안정 홍보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아이사랑회’는 거창군 내 자원봉사 단체로 아동 권리 신장과 사회복지 실현, 취약계층 급식 지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영숙 회장은 “거창 전통시장은 아케이드 시설, 공영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며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고 좋은 상품을 구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아이사랑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좋은 상품으로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매월 2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1개 여성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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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
거제시,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거제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공기관 혁신에 대한 방향과 비전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거제시는 이번 박람회에 ‘알아두면 쓸모있고 든든한 거제시 일자리·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주제로 참가해 거제시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및 창업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 고용지원을 위한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 △조선업 내일채움공제사업 △조선업 채용예정자 훈련사업 △경남형 조선업 생산인력 양성사업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사업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 등 거제시 주요 일자리 시책과,△청년문화공간 운영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청년 스펙-UP 지원사업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청년 지원사업, △거제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청년창업공간[내꿈공간] 등 창업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시책 공유를 통해 향후 지역의 일자리정책 추진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발맞추어 지속가능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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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열 번째 공공 빨래방 문 열어
의령군 열 번째 공공 빨래방 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에 열 번째 ‘공공 빨래방’ 이 탄생했다.
화정면은 20일 취약계층에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골 빨래터' 문을 열었다.
이날 화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골 빨래터' 개소식에는 오태완 군수와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빨래방 개소를 축하했다.
화정면 '시골 빨래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세탁이 어려운 이불 등 대형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불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 안전 확인과 복지가구가 필요로 하는 생필품 전달, 말동무 되어주기 등 다양한 생활복지 돌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빨래 봉사는 이제 의령군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이 됐다"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마을 단위 돌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정면 빨래방 개소로 의령군 13개 읍면 중 10곳에 공공 빨래방이 들어섰다.
군은 내년까지 전 읍면에 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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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캐나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경북도, 캐나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2024 한국문화관광대전’을 통해 경북관광 홍보와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2024~2025 한-캐 상호문화 교류의 해’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한국과 캐나다 간 신규 항공노선 취항 및 증편과 함께 캐나다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 경상북도는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참가했다.
경북 홍보부스는 토론토 시청 앞 광장에 ‘The Heartbeat of Korea:Gyeongsangbuk-do’라는 주제로 설치됐다.
부스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 전통과 자연 등 권역별로 경북관광을 소개하는 관광콘텐츠를 전시했고 이틀간 5만명 이상의 토론토 시민이 방문할 정도로 큰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한복을 입은 종사자들이 경북나드리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가하는 방문객들에게 경북 명소가 새겨진 손거울과 책갈피를 제공하며 인기 관광지를 알렸고 외래관광객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한편 첫날인 9월 20일에 현지 대형 여행사와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대한항공이 한국관광설명회를 겸한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경북이 ‘2025 APEC 개최지’로 선정될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도시임을 설명했다.
설명을 들은 캐나다 여행사에서도 인천공항에서의 이동 거리, 숙박 시설, 관광 체험 프로그램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 일부 여행사는 템플스테이, 유네스코 역사 마을 체험 등의 관광상품 판매를 직접 제안하기도 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번 토론토 한국문화관광대전은 경상북도가 국제 무대에서 더욱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며 “우리의 전통문화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며 경상북도가 글로벌 문화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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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의 향연 ‘2024 세계유산축전-고령지산동고분군’ 개막
세계유산의 향연 ‘2024 세계유산축전-고령지산동고분군’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3일 고령 대가야문화누리야외공연장에서 ‘2024 세계유산축전-고령 지산동 고분군’ 개막식을 개최했다.
‘2024 세계유산축전’은 지산동 고분군 내 최대 규모 고분인 금림왕릉 발굴 조사의 시작을 알리는 고유제와 함께,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4일간 펼쳐진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남철 고령군수, 이병환 성주군수 그리고 이경훈 국가유산청 차장 등 주요 내빈과 800여명의 주민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세계유산축전’은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매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총 4건의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 첫 번째 축전 행사로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고령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잊혀진 가야 문명, 가야 고분군으로 기억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전은 크게 가치 향유 프로그램과 가치 확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설로 열리는 ‘빛의 대가야 ’ 프로젝트, 나의 지산동 고분군 답사기, 내가 쓰는 대가야사 등을 비롯해, 주말에 집중 편성된 고령으로 가얏 토크콘서트, 대가야의 향연, 가야금 대병창 등을 들 수 있다.
모든 연령층에서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야간에도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단위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
축전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유료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참가비를 고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주변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4 세계유산축전 누리집에서 축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세계유산 도시이자 우리나라 5번째 고도로 지정된 고령은 머지않은 달빛 철도 시대에 산업물류의 허브로 기능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경상북도 차원에서도 대가야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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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드디어 첫삽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3일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일원에서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천년을 지향하는 건축 실현을 위한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경북도가 도민의 주거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역점 시책사업으로 올해 4월에 8개 시·군 8개소에 대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고령군에서 첫 삽을 뜨게 됐다.
그간 산업화 시대 고도성장을 거치면서 건축물이 실용성과 경제성에 초첨을 맞췄다면, 천년건축은 지역의 정체성과 혼이 담긴 예술작품이자 미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에 초점을 맞춰, 양동·하외 마을과 같이 오래가는 집을 짓기 위해 △강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은 자재를 사용하고 △제로에너지 도입 △유기적 커뮤니티 공간 활용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주거 형태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건축 정책이다.
고령군 천년건축은 다산면 벌지리 일원에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맞춤 사업과 연계해 사업부지 2만 7,663㎡, 주택 25동 70호, 커뮤니티센터, 테라피농장, 체육시설, 돌봄센터 등 조성할 계획으로 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에 도비를 지원해 추진 중이다.
고령군에서는 앞으로도 도의 천년건축 정책이 잘 정착되도록 청년 주거복합 공간 조성을 위해 성격이 유사한 공모사업들을 연계해 단계별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건축자문위원과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해 고령에서 첫 착공식을 열어서 의미가 크다”며 “지난 30~40년 동안 아파트가 주거 공간으로서 생활환경을 견인했다면, 앞으로는 지역 문화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각의 주거정책 마련이 필요하므로 이번 착공식을 마중물로 삼아 베이비 붐 세대 은퇴자가 고향으로 돌아오고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는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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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새 크루’ 이진혁, 감초 역할 톡톡…신스틸러 존재감
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아시아월드뉴스] ‘SNL 코리아’ 새 크루 이진혁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진혁은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6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 6에서 이진혁은 전종서와 함께 ‘MZ무당’ 코너에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삐끼삐끼 춤’, ‘T라 미숙해’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챌린지 댄스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진혁은 국민 아이돌 ‘뉴진숙’의 열혈 팬, 지하철에서 전종서에게 과외를 받는 학생, 서혜원과 커플 연기까지 팔색조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그 외에도 러닝 동호회 회원으로 상사를 화나게 만드는 젠지 사원으로 변신해 크루들과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이진혁의 변신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을 발했다.
호스트인 김성균, 곽동연, 문상훈과 함께 톡톡 튀는 애드리브와 리액션, 패러디, 과몰입을 부르는 연기력을 뽐내며 ‘SNL 코리아’에 활력을 더했다.
이렇듯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이진혁은 ‘SNL 코리아’의 감초로 자리매김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SNL 코리아’의 신스틸러로 등극한 이진혁이 보여줄 또 다른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진혁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 시즌 6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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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반려인 1,500만명 시대’를 맞이해 사람과 동물이 같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1년부터 반려동물 기반사업을 준비해, 22년 유기동물보호소 설치, 23년 ‘제1회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 행사’ 개최, 경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영양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대형견 놀이터와 중소형견 놀이터를 구분해 동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25년에는 전국 최초로 유기동물 입양센터, 군립 동물병원, 애견 휴게실, 훈련장, 놀이터 등을 동시에 갖춘 ‘동물복지 복합센터’를 준공해 반려인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양군은 공모사업인 반려동물 인프라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증가에 맞춰 쉼터, 산책로 조성 및 동반 가능 이용 시설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반려인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영양군에서도 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며 “누구나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복지 복합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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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 가능한 유전질환 10개 추가 지정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질환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통해 배아·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는 유전질환 10개를 추가로 선정해 전체 218개 유전질환을 공고한다.
그간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 질환은 비정기적인 자문회의의 검토 후 고시 개정을 통해 지정·확대되어 왔으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 이후부터는 자문위원회의 구성과 정기적 심의를 거쳐 대상 질환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이번 추가 지정은 시행령 개정에 의한 위원회 구성과 절차 개선에 따른 첫 자문위원회를 통한 사례이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신규 질환에 대한 검토와 기존 질환명의 오기를 정정하고 유사·동일 질환을 통합하는 등 전반적인 체계 정비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채종희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자문위원회의 출범으로 검사 대상 질환의 타당성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추가·삭제 여부를 신속하게 전달해 가족과 예비부모 가계의 불안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실하게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유전질환이 있는 가계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정기적인 자문위원회 개최와 운영을 통해 국제적 기준과 변화하는 유전검사 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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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LPG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지난 4월 민·관 합동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사고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피해주민·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해 대책을 마련했다.
조사반에서는 폭발·화재 발생과 피해가 확대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30개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가스누출 경보 알림 및 차단 시스템을 강화한다.
실외 작업자도 가스누출 알람을 들을 수 있도록 경보장치에 확성기 또는 스피커를 연동한 알람기능을 개발한다.
충전·저장시설 내 경보 알람 장치가 동시에 울릴 경우, 긴급차단밸브가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가스누출 차단 시스템을 개선한다.
가스 유출로 접근이 어려운 경우에도 가스 차단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다.
벌크로리 차량 외부뿐만 아니라 운전석에서도 가스를 차단할 수 있도록 긴급 차단장치 설치 표준안을 마련한다.
또한, 현장 밖에서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도 개발한다.
재난문자 발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평가 불이익 때문에 지자체의 재난문자 발송이 지연되지 않도록, 재난관리분야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한다.
시도 소방본부 등에서도 긴급 주민대피를 위한 재난문자를 발송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점검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사방법을 개선한다.
사전 통보 후 실시하는 정기·수시검사 이외에 안전수칙 이행 여부 확인 등을 위한 불시 안전검사를 도입한다.
안전관리 미준수 사업주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안전관리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를 적발 횟수에 따라 차등 상향한다.
1명의 안전관리자가 다수 충전소·저장소에 중복으로 선임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처벌 등 관련 규정을 마련한다.
사업주의 자율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사업주가 벌크로리 차량 등의 이·충전 절차 준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관리 시스템을 개발·보급한다.
자체점검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LPG 공급자의 자체 안전점검 결과를 모바일로 허가관청에 제출하도록 한다.
LPG 충전소 내 수소·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기준을 마련한다.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수소·전기차 충전시설과 가스시설간 이격거리를 확보하고 방화벽·질식소화포 구비 및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별도 안전기준을 마련한다.
오발진방지장치 안전성을 확보하고 성능을 개선한다.
자동차 정기검사 항목에 고압가스 운반 차량의 오발진방지장치를 포함한다.
오발진방지장치가 시동이 꺼진 상태뿐만 아니라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도 작동하도록 개선한다.
차량설비 내 가스누출 방지 기술을 개발한다.
벌크로리의 충전호스가 파손될 경우 가스누출을 방지하기 위한 세이프티 커플링과, 로딩암 파손으로 가스누출이 다량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를 개발한다.
고압가스 운반차량에 대해 등록인증 스티커, 교육 이수증 부착을 의무화 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
노후화 시 가스누출 가능성이 큰 부속품에 대한 권장사용기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교체를 권고한다.
안전관리자 책임하에 충전 등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자에게만 제어 판넬 조작 권한을 부여한다.
충전소 피트 상부에는 시설 안전 점검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충전원 대기 부스 등 설치를 금지한다.
탱크·벌크로리에 가스 주입 시 운전자 정위치 확인이 되어야 충전이 되는 ‘벌크로리 운전자 정위치 이탈 방지 장치’를 시범 운영 후 도입 검토한다.
가스안전관리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시 가스사고 대비 훈련·교육계획 수립·시행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한다.
LPG 종사자 안전교육도 강화한다.
가스 관련 업무종사자 중 특별교육 대상자의 경우 업무 종사 전 안전교육 이수를 의무화한다.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위주의 전문 보수교육도 실시한다.
중과실 사고 책임자 구상 근거를 신설한다.
피해자는 보험사가 우선 보상하되, 고의·중과실 사고 책임자에 대한 구상 조항을 신설해 안전 책임 부여 및 사업장 위험환경 개선을 유도한다.
의무보험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한다.
가스사고배상 책임보험 도입 당시 정한 대물보상 한도액, 인구수 기준 보험금액 설정 등 불합리한 기준을 조정한다.
이번 대책으로 확정된 추진과제는 관계부처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세부 이행계획을 신속히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법령 제·개정 및 연구가 필요한 중장기 과제에 대해 이행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나현빈 재난원인조사반장은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사고 예방과 대응에 사각지대가 없었는지 면밀히 살피고 원인을 분석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LPG 충전소·저장소 사업주들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실천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스 폭발·화재 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부는 이번에 마련한 대책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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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행복 일자리, 노인일자리이다”
“국민 행복 일자리, 노인일자리이다”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제고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4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 기관 시상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 △국민참여관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2024 노인일자리 주간’ 행사 첫날인 9월 23일 10시 30분 ‘더플라자호텔’에서 “국민 행복 일자리, 노인일자리”을 주제로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이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임을기 노인정책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수상 대표기관 12개소,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지정된 테크원 관계자 등 약 300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 23명과 기관 및 기업 12개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우수 수행기관·참여기업 등 유공기관 72개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기념식 후 오후 2시 30분부터는 노인 사회활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하고 다음날인 9월 24일 오후 3시에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이라는 주제로 “노인일자리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국민참여관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활용해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광장 국민참여관에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20년 간 노인일자리의 변화를 보여주는 정책 20주년 홍보관과 전국 17개 시·도의 노인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국관,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뽑을 수 있는 이벤트존 등이 운영된다.
온라인 국민참여관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온라인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4 노인일자리 주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경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4노인일자리 주간’ 사무국에 연락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노인정책관은“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올해 11월에는 노인일자리법이 제정·공포되고 내년에는 노인일자리를 110만개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20주년을 맞은 노인일자리를 알리기 위해 서울광장 국민참여관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는 만큼, 국민들께서 정책에 공감하고 지지해 주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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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법’ 온라인 설명회로 더 알아보세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10월 2일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10일 개정된 ‘전세사기 피해자법’에 따라 보다 강화된 지원방안과 피해자 인정요건 확대 등 주요 내용을 전세사기피해자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법’ 주요 개정내용과 함께 피해주택을 경·공매로 낙찰받아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하고 최장 10년간 무상 거주를 보장하는 방안 등을 설명한다.
이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실제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와 개선된 금융지원 등을 설명하고 이후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 중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의에 대해 담당 과장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병석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은 “이번 개정법률안을 통해 두터워진 지원방안을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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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찾아가는 청년주거상담소 운영’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9월 청년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거상담소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필요한 주거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중앙청년지원센터가 협업해 기획한 것으로 주거관련 정책정보와 상담서비스 등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충북청년희망센터에서 일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했으며 실질적으로 청년주거정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본 프로그램으로 확정하게 됐다.
9월 24일은 포천에 있는 군부대를 방문해 예비 사회인인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국토교통부 박함윗 청년보좌역은 청년들의 내집 마련을 획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뉴:홈 정책과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청년·신혼부부 주거복지 솔루션인 마이홈 포털 등 ‘청년을 위한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을 소개한다.
이어서 LH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신청을 위한 ‘LH청약플러스’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국토교통부 2030자문단 소속 정창원 공인중개사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사회초년생 부동산 계약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강의 이후에는 1:多로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요정책 설명을 맡은 박함윗 청년보좌역은 “청년들이 주거문제에 관심이 많은 만큼 심층적인 주거정보를 대면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년보좌역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 청년정책이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청년세대의 목소리도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일반청년, 신혼부부, 군인, 대학생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월 1회 주거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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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해양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인공지능 시대, 해양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 부산일보사와 공동으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제18회 세계해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션인텔리전스’를 주제로 열리며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윈회 미치다 유타카 의장과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는 해양바이오, 수산, 해운·항만, 조선 등 해양 전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10개국 90여명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석하며 개막식을 비롯한 전체 행사 영상은 추후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에도 올라갈 예정이다.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8회째를 맞은 세계해양포럼은 국내외 해양 관련 학계, 산업계, 공공분야 관계자 등이 모여 해양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장이다.
지난 17년간 51개국에서 987명의 연사와 6만 7천여명의 청중들이 참여하는 등 해양 분야에서 대표적인 국제학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방향에 대한 창의적인 논의들이 촉발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계 및 산업계와 함께 해양수산 기술강국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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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방공공기관’ 이 앞장서겠습니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지방공공기관이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는 9월 23일 대구 EXCO 컨벤션센터에서 지방공공기관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공공기관 현장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도록 기관장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직원까지 참석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최근 정부가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함에 따라, 지방공공기관도 ‘저출생·지방소멸’ 이라는 국가적 현안에 대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면서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방공공기관은 주거·교육·의료 등 지역 주민에게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택공급 확대, △돌봄·의료 강화, △문화·체육시설 이용지원 등을 통해 저출생·지방소멸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지방공공기관들이 저출생·지방소멸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슬로건이 적힌 팻말과 타월을 이용한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아울러 지방공공기관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게 총 12점의 정부포상도 수여됐다.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을 선도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경남의 산업 육성 정책을 실현한 경남테크노파크, △마케팅 투자로 제주관광 산업을 육성·확대한 제주관광공사가 기관 수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이 국민포장을, △자본금 증자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전북개발공사 송재철 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2부 행사인 ‘경영혁신 워크숍’에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방공공기관의 역할과 과제 관련 토론, △주요 정책 분야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정책 방향 논의 등이 이뤄졌다.
한편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는 대구 EXCO 컨벤션센터에서는 ‘2024 지역경제 박람회’ 가 함께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지방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공공서비스를 국민에게 알리는 홍보 전시관이 9월 23일부터 25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고기동 차관은 “인구 문제 극복을 위해 지방공공기관에서도 여러 역할을 해 주고 계셔 감사하다”며 “지방공공기관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으로 저출생·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앞장서 이들의 선도적 노력이 민간기업, 더 나아가 사회 전체에 파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