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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 “관광디자인분야” 대상 선정
통영시,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 “관광디자인분야” 대상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는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디자인 분야”에 통영시를 대상으로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TOPA는 관광정책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인 학술 단체로 2012년 출범해 관광혁신포럼, 관광정책어워즈 사업, 관광제도개혁 및 실무적 문제해결 등 이론적 연구와 실무적 문제해결을 동시에 추구해 대한민국의 관광정책 발전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본 공모는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자체 단체장을 대상으로 관광개발· 문화관광자원·생태관광자원· 관광산업·관광마케팅·관광디자인 등 7개 분야에 대해 추진했다.
통영시는 2022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제1호로 선정된 이후‘투나잇, 통영’ 이라는 브랜드 슬러건을 개발하고 상반기는 ‘나이트프린지’하반기는 ‘모던보이즈’, ‘캔들라이트’등 통영만의 정체성과 특수성을 반영한 행사을 상설화하고 고도화해 시민 및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야간관광도시 통영 이미지 제고에 노력했다.
또한 ‘투나잇 통영 99투어’를 개발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운영함은 물론 다양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BTB 자료집을 발간하고 인플루언서 및 유명 블로거 초청 팸투어, 국·내외 관광전 참여 등 국내·외관광객 유치와 안전한 야간관광을 위한 야간방범대 운영 등의 노력이 크게 반영됐다.
특히 통영시는 아름다운 바다와 어우러진 노을을 보며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강구안 해상무대를 설치하고 욕지, 용남, 죽림해안로 봉숫골, 강구안 등 도시 전역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펼쳐 야간관광 인프라 조성에도 크게 노력한 점이 돋보여 대상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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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 행복의 시작~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앞장서
경로당 어르신 행복의 시작~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앞장서
[아시아월드뉴스] ‘경로당 행복선생님’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사업을 지원받아 운영 하는 것으로 경북도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299개소의 경로당에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와 함께 20명의 행복선생님이 각 15~17개의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경로당별 맞춤별 프로그램제공으로 어르신들의 다양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주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2019년 10월부터 추진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이 하고 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복지 코디네이터△경로당 코디네이터활동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성주군은 경로당행복선생님의 특화 사업으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이 설치된 스마트경로당에서 ‘미니운동회’ 와‘해피레크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당이 동시에 접속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행복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실버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자극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도와준다.
경로당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무료하게 하루를 보냈는데, 행복선생님이 매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와서 오늘은 뭘 준비해 왔는지 궁금해 경로당에 매일 나오고 싶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행복선생님 덕분에 성주군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수직상승 한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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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3법 대표 발의
김현정 의원,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3법 대표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현정 의원이 딥페이크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인격권을 신설하는 ‘민법 개정안’, 사업자에게 신고할 의무를 부여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현정 의원은 이미 지난 3일에 정부가 딥페이크 관련 실태와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유통방지 기술 개발을 촉진하도록 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지난 3일에 이어 이번에 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그동안 판례로만 인정받아 온 인격권을 신설해, 직장 내 괴롭힘, 학교 폭력, 불법 녹음과 촬영, 가짜 뉴스 유포,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와 같은 인격권 침해에 대한 구제방안을 명확하게 규정해 국민의 인격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부가통신사업자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불법 촬영물이나 딥페이크 영상 등의 삭제와 접속차단과 같은 유통방지에 필요한 조처할 의무를 부여해왔으나, 이런 조치가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딥페이크 영상 등이 활개를 치는 상황에서 사업자에게 수사기관에 신고할 의무를 추가로 부여하는 법안이다.
김현정 의원은 “딥페이크 성범죄는 피해자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인데도, 이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이 부족하다”며 “우리 사회가 딥페이크 성범죄를 인격권을 침해하는 중대범죄로 여기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고 현재보다 더 엄하고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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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메카 창원, 2024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사격메카 창원, 2024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4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남사격연맹이 주관하며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된다.
김예지, 양지인, 오예진, 조영재, 금지현, 박하준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총 238개 팀 1,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선수들은 국제대회 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09년에 시작되어 올해 16회째로 13번의 대회를 사격 도시 창원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5월 대한사격연맹의 공인을 받아 메이저급 대회로 승격되어 중·고·대·일반인 팀들이 참가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치러지며 한국 사격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에서 세운 기록들은 한국 사격의 현재 수준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회 결선 경기는 spoTV, 네이버TV, 카카오TV, 유튜브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전국의 많은 사격 팬들이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어 대중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사격 메카도시 창원을 방문해준 사격인 여러분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원하는 결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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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년운동의 발원지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진주시, 소년운동의 발원지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소년운동의 발원지로서 아동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호하며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아동친화시책을 통해 아동의 참여, 건강한 성장, 안전한 돌봄으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주시는 아동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적극적인 참여자로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올해 경남도내 최초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발굴·제안·선정까지 예산편성 전 과정에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진주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시행했다.
이를 위해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제안서 작성을 돕기 위해 전문강사의 맞춤 컨설팅을 받는 참여형 수업인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도의 실효성을 높였다.
공모를 통해 ‘자원순환의 날 캠페인 “분리배출 똑똑똑”’ 사업이 최종 선정됐고 하반기 본예산 심의를 거쳐 2025년도 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또한, 진주시는 11월 19일 올해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존중캠페인인 ‘아동존중의 날 기념행사’를 아동 70명, 부모 100명, 아동 관련 전문가 30명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진주시,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동을 존중하는 시민문화 조성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다.
‘아동존중 실천 선언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존중을 위한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2월에는 아동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주최 기관 간담회를 열어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동, 부모, 시민 등이 참여하는 아동존중실천 캠페인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진주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균형 잡힌 간식·급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간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6월부터 도내에서 유일하게 연장보육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간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연장보육시간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 도모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2년 6월부터 1인 월 최대 1만원의 간식비를 지원했으며 2023년 1월부터는 지원단가와 기준시간을 확대해 월 1600명의 아동이 연장보육 간식비 혜택을 보고 있다.
이 외에도 진주시는 영유아 보육관련 특수시책으로 구슬모음어린이집 지원,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취사원 인건비 지원,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치료사 인건비 지원 등 34개 사업, 80억원의 특수시책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취약계층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지원 등을 통해 결식을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취약계층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결식우려 아동에게 1일 1식, 1식당 9000원을 지원한다.
현재 3000여명의 아동이 지원받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행복나래주식회사, 행복도시락협동조합, 아이쿱자연드림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추진해 2025년부터 1년간 1만 400식의 도시락을 지원받기로 해 복지사각지대의 아동까지 확대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부모들이 보다 편안하게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고 있다.
진주시는 야간 경제활동, 병원 진료 등 긴급한 사정으로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부모의 보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 중이다.
이용대상은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부모의 6개월에서 5세 이하 자녀로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며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녀도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 하대동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운영을 시작으로 상봉동 상봉어린이집, 천전동 장난감은행, 가호동 진주센트럴웰가어린이집, 충무공동 진주C3빛나라어린이집 내에 보육실을 추가로 설치해 현재 총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11년 진주시청에 장난감은행을 첫 개소한 이후 2020년까지 5개 장난감은행을 추가 개소해 ‘찾아가는 장난감은행’을 포함해 현재 6개소를 운영 중이다.
현재 경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장난감은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접근이 용이하도록 권역별로 장난감은행을 설치해 장난감 대여 서비스 및 영유아놀이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서는 16개 읍면 및 7개 동에 찾아가는 장난감은행 버스를 격주로 운영해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2024년 상반기에는 장애 영유아 장난감 및 특수 교구 대여사업을 시행해 장애가 있거나 또래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하는 것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난감 대여를 위해서는 일반회원은 장난감은행을 방문해 회원가입을 하면 2주간 장난감 2점을 대여할 수 있고 장애 영유아 회원은 진주시청 장난감은행을 방문해 회원가입 후 대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주도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아동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5월 ‘제14회 202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소년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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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 도내 모든 공공의료원 정상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시공휴일인 10월 1일 국군의 날에도 도내 모든 공공의료원이 정상진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10월 초, 개천절과 주말, 한글날 등 공휴일이 징검다리 형태로 이어지는데다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정해지면서 환자들의 의료공백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 같은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10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관광객 증가로 도내 응급의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걱정을 덜게 됐다”고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의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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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LA 한인축제 참가로 미국 시장 진출 확대 가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미주지역 한인 최대 행사인 ‘LA 한인축제’ 에 참가해 미주 한인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도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집중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원주시, 홍천군, 정선군, 인제군 및 26개 도내 기업과 함께 총 2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강원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현지에서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판촉행사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출액 27억 774만 달러 중 대미 수출액은 5억4,693만 달러로 미국은 우리 도의 가장 큰 수출시장이며 앞으로도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 가정 내 식품 소비 증가 등 성장의 기회 요인이 많은 수출시장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이번 LA 한인축제 참가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도내 제품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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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방안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춘천국제물포럼 2024’ 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춘천세종호텔에서 개최된다.
춘천국제물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춘천국제물포럼’은 국내 최초로 물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으로 지난 2003년부터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의 해결 및 정책 제언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수리권과 물 배분”을 주제로 하천 및 호수의 물을 사용하는 권리인 수리권 제도 및 한정된 물 자원 배분 원칙의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가 상생을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조강연과 12개 세션별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기조강연 및 제1세션에서는 식수원인 한강수계의 수질보전을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을 맞아 그 성과와 한계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 상·하류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한강수계기금’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강 수계기금은 상수원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개발 행위 제한 등 각종 불이익을 받는 한강수계 지역주민들을 위해 조성됐으며 주민지원사업과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팔당호를 식수원으로 하는 하류지역에서 납부한 ‘물이용부담금’을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사용하는 ‘한강수계기금’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 19,764억원이 배분된 바 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을 맞이해 한강수계기금의 성과와 한계를 되돌아보고 수자원 및 기금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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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탄소배출 제로’ 친환경 전기버스 운영 박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저상전기버스는 기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버스와 달리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군은 친환경 저상전기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사업비 6억 6,600만원을 투자해 이달말까지 친환경 저상전기버스 2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총 35대의 공영버스 중 12대를 친환경 저상전기버스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차령 만료 시 저상전기버스로 신규 도입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공영버스 전 차량에 대해 저상전기버스로 운행할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 저상전기버스는 다양한 편의장비 및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넓은 공간, 적은 소음, 편안한 승차감, 편리한 승하차 시스템으로 군민과 관광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저상전기버스 도입에 따른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정선공영버스터미널, 신동공영버스정류장,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등 3개소에 급속충전기 5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으로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에 일체형 급속 충전기 320KW급 2대를 추가 설치해 안정적인 버스 운영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버스 운전원 및 정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친환경 전기버스 실무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버스운행 방법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정비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오세준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청정 자연이 살아 숨쉬는 국민고향정선은 탄소배출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와와버스 전차량 친환경 전기버스로 운행할 계획이다”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영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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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신규 시책 발굴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행복 정선’ 만든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행복 정선’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군정 주요 현안인 가리왕산 국가정원 추진, 강원랜드 규제 개선 및 글로벌 리조트 육성, 광역 교통망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책을 발굴해 시행함으로써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한 사업 128건이 보고됐다.
현재 가리왕산 케이블카와 아리랑센터 공연 등 이용료의 일정금액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페이백 제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가져오고 있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연간 수십만명이 방문하는 정선아리랑제, 군민의날, 민둥산 은빛억새축제 등 대규모 지역 축제는 물론 관내 주요 관광시설 전체에 페이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연말까지 조례 제정 및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5년부터 40억원 규모의 페이백 활성화를 추진하며 이는 투입 예산 대비 2배가 넘는 80억에서 100억원 가량의 소비승수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가리왕산 케이블카 활성화를 비롯해 야회 영화제 및 은하수 관측 행사 등 종합적인 활성화 용역을 추진하며 구절리역부터 정선역, 민둥산역까지 이어지는 정선선의 각 역마다 독특한 테마가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비활성화된 명소 관광자원화를 위해 화암, 아우라지 관광지 등 지역별 특색있는 관광명소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군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사고 및 자연재난 발생 시 정선군민안전보험,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등 군민생활안전보장이 강화되며 맞춤형 재난 예·경보시설을 통해 재난에 즉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군립병원의 기능을 한단계 높이고 성인 예방접종 확대를 통한 감염병 예방사업도 추진된다.
광역 교통망 개선과 발맞춰 국도, 지방도 등 지역 내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것 뿐만아니라 KTX 국가철도망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발굴된 신규시책은 향후 사업내용 보완과 예산확보 및 반영을 통해 2025년 주요 업무계획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국도비 확보 대응 전략을 수립, 심의 단계부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철저한 준비를 거쳐 혁신적인 공모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주요 정책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지원 부서간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민의 하나된 마음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사업과 강원랜드 규제 해소, 광역 교통망 개선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열정을 다해 창의적인 사업들을 적극 개발·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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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뇌병변 장애 자조모임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10일 무릉건강숲에서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뇌병변 장애 자조모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들이 재활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재활 의지를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10일 오전 10시부터 무릉건강숲에서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모임은 기초 건강체크, 천연샴푸 만들기, 건강 자연식 체험, 건강강좌, 숲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는 뇌병변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오는 9월 2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아름다운 무릉건강숲에서 열리는 이번 모임이 장애인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장애인 가족의 정서 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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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우체국·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손잡다
동해시, 동해우체국·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손잡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9월 23일 동해시청 통상상담실에서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동해시의 1인 가구 수는 2018년 10,346가구에서 2023년 14,154가구로 5년 사이 무려 36.8%가 증가, 이런 가파른 증가로 인해 고독사 문제, 돌봄 문제 등 새로운 복지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을 위해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함께 손을 잡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지난 23일 동해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한명순 동해우체국장, 김용석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업무에 동참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동해우체국은 주민과 접촉이 많은 집배원을 위기가구 발굴단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해복지지키미’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견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신고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는 복지공무원, 통·반장 등 인적 안전망의 방문이 어려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서비스인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제공해 고독사 예방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의 민간복지자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개인에게는 안타까운 비극인 동시에 사회적으로도 불행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숨은 위기가구 발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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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5회 영월아카데미 남상일 명창의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26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제245회 영월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국악인 남상일 명창을 초청해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 시대 최고 수준의 판소리를 직접 들려주며 각 지역의 민요를 배우는 시간과 민요 속에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재치 있는 입담과 다수의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남상일 명창은 민소완, 안숙선, 조소녀 명창으로부터 판소리 다섯 바탕을 사사 받은 국악 신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KBS 국악 대상 판소리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영월아카데미는 영월군민 누구나 신청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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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걷는 건강축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9월 28일 09시 ‘함께 걷는 데이’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현장 접수로 이루어지며 모든 군민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건강 체조를 시작으로 청령포 저류지 수변공원에서 출발해 공도교를 거쳐 영월 관광센터 앞을 지나 출렁다리, 용마루 느티나무까지 돌아오는 5.8km 코스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신체활동 증진, 금연, 절주, 치매 예방 등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보건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특히 이번 행사는 강원형 건강증진 모델사업과 연계해 ‘강원이·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가 함께 진행되어 걷기의 재미를 더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영월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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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맞아 향후 50년 재약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3일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청사에서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을 만나 환담하고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0년간 교류 성과를 서로 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 등 3대 중점분야 협력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김진태 지사는 2023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했다을 알리고 향후 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구현을 위해 알버타와 새롭게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열린 ‘미래산업 협력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5+1 비전을 공유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와 알버타의 주요 산업 지원기관인 알버타 이노베이트, 캘거리경제개발청, 에드먼턴 글로벌 등이 참석해 양 지역의 미래 역점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미래산업 협력을 위한 협의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강원도와 알버타는 1974년 9월 3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는 양 지역 모두의 첫 국제교류이자 대한민국과 캐나다 지방정부 간 교류의 첫 사례이기도 하다.
양측은 지난 50년간 시대변화에 맞추어 농업, 체육, 기술,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강원과 알버타는 공통점이 많은 지역으로 전통적으로 농축산업, 관광 등이 발전한 곳이면서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대회를 같은 해에 개최한 공통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 현재 알버타는 바이오·헬스케어, 수소, 푸드테크, AI, 관광 등 우리 도와 전략산업에 공통부분이 많아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과 이를 통한 상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이다.
김진태 지사는 업무협약식에서 “50년 전 강원도는 첫 번째 자매 결연 도시로 수준이 매우 높은 알버타와 자매결연을 맺었다”며 “50년 전 앨버타에서 소 한 마리를 강원도에 기증해주셨고 몇 년 뒤에는 30마리를 추가 기증해 이후 몇 년 뒤에는 만 마리로 불어났다”며 “강원도는 이렇게 앨버타로부터 굉장한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작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많은 자치권과 미래산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됐고 앞으로는 강원과 알버타가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 분야에서 집중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은 “기념비적인 이 행사는 단순히 그간 우리가 공유해 온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롭게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우리 주의 소중한 친구이자 파트너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의 깊은 관계가 앞으로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에 앞서 김 지사는 캘거리 군사박물관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하고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렸다.
그리고 현장에 참석한 켄 빌리저, 빌 베델, 조지 커투어 등 3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참전용사들의 용기를 기리면서 김 지사는 DMZ 폐철책을 활용해 만든 기념액자를 전달했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