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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위원장인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회 위원들, 관계부서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거창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수립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세부시행계획 추진방향과 보완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부군수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최종보고회까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거창군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만들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10월 탄소중립·기후위기 컨설팅을 통해 국가 및 경남도 기본계획을 반영해 5개 분야, 35개의 세부사업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전략을 수립하고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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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식품 죽염류 베트남 첫 수출 선적
함양농식품 죽염류 베트남 첫 수출 선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4일 병곡면에서 수출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농식품을 베트남 호치민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한 제품은 인산죽염 대소금치약 9백만원 규모로 지난 4월 베트남 시장개척단 운영의 수출상담회 개최로 수출계약이 성사됐으며 1차 물량 선적에 이어 바이어와 심층적으로 교류해 2차 물량 선적 예정이다.
한편 함양군은 올해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중국 광저우 시장개척단을 운영했으며 오는 10월 미국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다양한 수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인산죽염은 매번 새로운 제품 개발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미국 등 해외시장도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앞으로 함양농식품의 수출 활성화와 수출업체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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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진주시, 2024년‘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3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장 내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 간 화합을 위한 ‘2024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진주시 소속 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부패방지 법령과 청렴 상식을 내용으로 한 골든벨 방식의 퀴즈대회가 진행됐다.
부서별 대표로 나온 82명과 응원자들은 청렴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으며 골든벨 진행 중에 곁들어진 레크리에이션과 부서별 개성 넘치는 열띤 응원전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치열한 예선전을 거처 최종 결승에 오른 5인을 대상으로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이 마지막 문제를 직접 제시했으며 최종 골든벨 우승자는 집현면 안준규 주무관이 차지했다.
차석호 부시장은 “청렴은 개개인이 스스로 깨우칠 때 빛을 발한다”며 “청렴 골든벨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진주시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급별 청렴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청렴토크쇼, 청렴캠페인, 온라인 퀴즈대회 등 공직자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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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영양군, ‘2024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0월 12일에서 13일 2일간 수비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2024 수비면 능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산물과 문화·관광자원을 주제로 마을이 주관이 되어 시행하는 능이축제는 자연의 선물이라고 불리는 ‘능이버섯’을 산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능이버섯은 깊은 산중 공기가 좋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가 가능한 귀한 버섯으로 버섯 중의 으뜸으로 꼽힌다.
오죽하면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제1능이’라는 말이 나왔을까. 능이버섯은 깔때기 모양의 다갈색 버섯으로 건조하면 거의 흑색이 되면서 강한 향기를 낸다.
가을에 참나무 등 활엽수림 안의 땅 위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홀로 자생하는 풀과 꽃과 흙의 향기를 품은 향을 가져 향버섯이라고도 불리는 그야말로 자연의 내음, 바로 능이의 건강한 향을 머금은 버섯이다.
축제기간 동안 몸에 좋고 향도 좋은 능이버섯 구매 외에도 축하공연, 영양만점 디제잉, 이벤트게임, 맥주빨리 마시기, 능이라면 나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방문객의 눈, 코, 입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마을축제로 시작한 능이버섯 축제가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며 “올해 축제는 더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마련했으니 꼭 방문하셔서 능이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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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6일 더케이호텔서 ‘황남동 120호분’ 중간성과 보고회 개최
경주시, 26일 더케이호텔서 ‘황남동 120호분’ 중간성과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금동관을 비롯한 장신구와 순장자의 치아 출토로 주목받은 ‘경주 황남동 120호분’의 조사연구 중간 결과를 공유한다.
오는 26일 오전 10시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그간 진행된 발굴조사 및 출토유물의 보존처리 등에 대한 중간성과 보고회가 개최된다.
이번 보고회는 오전·오후 각 4개씩 모두 8개의 주제 발표로 구성된다.
먼저 오전에는 황남동 120호분의 조사성과 및 금동관·금동신발의 보존처리 경과에 대한 발표에 이어 봉토 및 석재 분석, 출토 목재 분석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가 끝나면 한국고고학회 회장인 경북대 이성주 교수와 국립경주박물관 김대환 학예연구사의 진행으로 짧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에는 순장자와 피장자의 치아에 대한 분석과 각종 장신구의 기종별 특징과 그 의미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또 상감유리구슬·가슴장식·팔찌·곡옥 등 각종 유리유물의 특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와 출토 유물 분석 등에 대해 보고가 열린다.
발표 후에는 한빛문화재연구원 김용성 단장과 국가유산진흥원 김재열 연구원의 진행으로 질의응답 및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발표와 토론이 모두 끝나면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강봉원 위원장과 이성주 교수·김용성 단장의 총평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15세 전후의 여성 피장자와 3세 순장자의 치아 분석 내용과 무덤의 주검칸 피장자 아래에서 대나무가 발견된 점 등이 주목된다.
통상 돌무지덧널무덤에서는 나무곽 안에 시신을 넣은 나무관을 안치했지만, 이번 분석에서 아래에서부터 밤나무-대나무-유기물층, 졸참나무-대나무-유기물층이 순서대로 확인됐다.
향후 신라 장제를 연구하는 귀중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매장주체부와 호석에 사용된 석재는 덕동호 상류의 시부거리마을~하류지역에 이르는 북천에서 공급됐다.
또 봉토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산모래는 경주 일대 여러 화학성분의 화강암질 풍화토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라문화유산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신라왕경사업의 성과를 시민 및 학계 연구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공유해, 관련 조사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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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로당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경주시, 경로당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의 경로당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경로당 162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붙박이 소파를 설치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사업비 5억 85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좌식 생활로 인해 무릎과 척추관절 건강에 악영향 미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는 예산 1억원을 투입해 시범사업으로 경로당 28곳에 붙박이 소파를 설치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붙박이 소파 설치된 경로당 이용 어르신 160여명의 만족도를 조사해 그간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등받이 개선, 하단 경사면 적용, 방석 탈부착 보완, 쿠션 소재 변경 등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9월 11일 현재 경로당 80곳에 소파 설치가 완료됐고 올 연말까지 나머지 경로당의 소파 설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경주시는 향후 연차적으로 지역 모든 경로당에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나원2리 경로당 이상호 회장은 “소파 덕분에 무척 편리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장소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에 맞춰 맞춤형 경로당 지원 사업을 계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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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골목상권 살린다… 경주시, 황촌 상권활력소 준공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황오동 원도심에 골목상권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시설이 들어섰다.
시는 24일 경주역 동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황촌 상권활력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그간 철도로 인한 단절,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쇠퇴하는 주거지역에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2021년 1월부터 이달까지 총 21억 5000만원 예산을 들여 연면적 488㎡, 지상 3층 규모로 황촌 상권활력소를 건립했다.
상권활력소 1·2층은 공공상생점포 4호가 들어서고 3층은 상인교육실, 리빙랩, 상인 쉼터가 마련된다.
특히 공공상생점포는 주민, 청년 창업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성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점포를 참여시킬 예정이다.
또 상인교육장과 리빙랩에서는 지역 대학 벤처창업센터, 창업 동아리와 정기적인 워크숍으로 상인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창업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까지 총 1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주역 동편 일원에 상권활력소, 마을활력소, 마을부엌/카페, 게스트하우스, 나들이길 등 다양한 도시 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철도로 단절된 황촌 지역 상권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인 황촌 상권활력소는 지역 상권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비롯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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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영덕군, 2024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영덕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수강생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3일 영덕향교에서 개최했다.
개강식엔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교육과정 및 계획에 관해 안내와 함께 대구대학교 양흥권 글로컬라이프대학장을 초빙해 ‘평생교육 및 평생교육지도자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졌다.
올해로 8기에 접어든 영덕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이번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하며 과정 수료 이후에는 찾아가는 평생교육강좌 진행과 평생교육지도 봉사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날 김광열 영덕군수는 수강생을 향해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훌륭히 마친 후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학습자로서 나아가 배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지도자로서 활기차고 풍요로운 삶의 전도사가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주역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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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공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6월 1일 기준 485호의 개별주택가격을 9월 26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5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해 특성 조사와 가격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 개별단독주택공시가격에서 이달 26일부터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재조사 및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1일에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의 과세자료 및 건강보험료,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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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행사 펼쳐
고성군,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9월 30일 11:00부터 오후 4시까지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소외 지역에 아트트럭이 직접 찾아가 특별한 공연과 문화누리 예술시장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로 지난 10일과 12일에 전남 신안군과 충남 태안군에서 시작됐다.
우리군은 고성박물관 휴관일인 9월 30일에 고성박물관 주차장에서 타악공연 및 융합국악, 색소폰 연주, 클래식 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과 고추장 만들기, 자개 공예, 나만의 공룡머그컵 만들기 등 문화누리 예술시장을 함께 진행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술시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포함한 모든 카드로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트트럭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쌓고 문화누리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발급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고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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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가치를 더하다
명품의 가치를 더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제22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 6년근 인삼과 늘푸름한우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건강하蔘 훌륭하牛"처럼 변하지 않는 명품의 가치와 지역의 고유성 및 정체성을 담은 홍천 축제의 결정체이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식전 공연과 함께 개장식을 시작으로 인삼 경매, 만원의 행복, 수삼 물김치 담그기, 인삼낚시, 지역동아리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삼 튀김, 인삼 막걸리, 한우 꼬치, 한우 호떡, 명이 핫도그 등 특별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 홍천 종합운동장에서는 20년째 진행되고 있는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홍천읍 생활 체육공원에서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토리숲에서는 김병철, 비바체, 박강성, 허찬미, 신인선, 양지은이 출연하는 한민족 명품 콘서트가 진행된다.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민관군 화합 한마당 민속행사’ 가 열리고 홍천문화원에서는 ‘강원홍천인삼 800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이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홍천강 가요제와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음악회가 펼쳐진다.
5일에는 대한민국 최초임도 전국 트레킹 대회가 홍천 상오안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에서는 이호석과 김말숙이 진행하는 한마음 콘서트가 열리며 태훈, 현숙, 민수현, 조승구의 멋진 무대로 청정지역 홍천의 10월 가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부가요제와 함께 행운권 추첨 행사가 오후 5시 30분에 무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과 더불어 1등 경품으로는 송아지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장에서 인삼 또는 한우를 5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 후 응모 부스에서 응모권을 교환하고 참여할 수 있다.
특히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남자부, 여자부, 군인부 3개 리그로 나누어진 줄다리기 대회와, 10개 읍·면이 참여하는 인삼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민속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홍천 6년근 인삼과 홍천늘푸름한우의 명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 맛 추억 을 홍천에서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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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홍천 FCI 국제 도그쇼 개최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홍천 FCI 국제 도그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홍천 FCI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8일부터 공식 프로그램인 홍천 국제 도그쇼 BIS 심사, 홍천 챔피언십 도그쇼 BIS 심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인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은 축제기간 동안 일일 총 2회 반려견과 함께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는 미니 어질리티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어질리티를 소개하고 반려견이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훈련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며 보호자와 반려견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애견연맹 어질리티 위원회와 국내 어질리티 대표팀의 숙련된 어질리티 시범이 일일 총 1회 진행된다.
그 밖에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인 기다려, 기다려/이리와/찾아줘 참여 게임, 독 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 체험, 반려동물 행동 교정 상담 등 축제기간 동안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보호자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는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9월 23일까지 사전 접수 또는 축제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알차게 준비한 홍천군 반려동물문화축제에 많이 오셔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군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등 반려동물의 접근성 향상 및 반려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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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우리 가족 모두 불소로 양치하기 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치 및 시린 이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배부한다.
불소양치용액은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 속의 당과 세균의 형성을 억제하고 치아 부식을 예방해 충치와 시린 이 증상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불소양치용액 수령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6시까지 양양군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을 방문해 주의사항 및 사용법을 교육받은 후 수령할 수 있다.
불소양치용액 사용 방법은, 먼저 입안을 깨끗하게 칫솔질한 후 불소양치용액 1포를 1분간 입안에 머금고 입속을 헹군 후 뱉어낸다.
용액을 뱉어낸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불소 성분의 치아 표면 흡수를 위해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아야 효과적이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불소양치용액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강질환 예방 수단이므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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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28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아름다운 양양 남대천과 수려한 동해를 배경으로 달리는 ‘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가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월 28일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느덧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방송이 주관하며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된 힐링 공간인 양양남대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종전과 동일하게 양양 웰컴센터에서 9시부터 엘리트 10km, 5km 경기를 시작으로 10시부터는 마스터스 하프 코스, 10km, 5km, 남대천 길 걷기 등 6개 종목이 진행된다.
엘리트 부는 기존과 동일한 공인 코스에서 진행되며 일반부는 남대천 순환 코스를 추가해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남대천의 매력과 양양군의 자연경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능성 티셔츠 등 각종 참가기념품이 제공되며 일반부와 엘리트부에게 4천만원 이상의 상금과 부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히고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회 코스에 양양군, 속초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160여명이 배치되어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 양양을 널리 알리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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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역대급 폭염에 학교 여름철 전기요금 3년새 38% 폭등
백승아 의원, 역대급 폭염에 학교 여름철 전기요금 3년새 38% 폭등
[아시아월드뉴스]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과 역대급 폭염이 지속된 가운데 여름철 학교 전기요금 부담이 3년 전보다 40% 가까이 늘어 지방교육재정도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6~8월 학교 전기요금 현황’에 따르면 올해 6~8월 납부 금액은 1,456억원이다.
전기요금이 인상되기 전인 2021년 6~8월 납부 전기요금 1,054억원보다 402억원 폭등했다.
6~8월 학교 전기요금은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가 납부한 전기요금으로 실제 사용한 달은 5~7월이다.
시도 교육청별 전기요금 증가율은 경북이 가장 높고 다음은 경남, 인천, 부산, 세종, 충남·강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납부 금액으로는 경기가 가장 높고 다음은 서울, 경남, 경북 순이다.
한편 백 의원이 지난 7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체 학교 전기요금 부담은 6,969억원으로 2021년 4,758억원 대비 2,211억원, 4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운영비에서 전기요금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1년 3.57%에서 2022년 3.72%, 2023년 4.06%로 점차 증가했다.
올해도 역대급 폭염에 이어 역대급 한파와 전기요금 인상이 지속되면 지방교육재정과 학교재정에 대한 압박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기준 전기요금 판매단가는 ㎾h당 일반용 169.5원, 가로등 152.7원, 주택용 149.8원, 산업용 153.7원, 교육용 138.8원, 농업용 75.1원이다.
교육용 전기요금은 일반용보다는 저렴하지만, 농사용보다는 2배가량 비싸다.
백승아 의원은 “교육용 전기요금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면서 학교 전기요금 부담이 커져 지방교육재정도 악화할 우려가 있다”며 “교육용 전기요금을 농사용 수준으로 인하해야 한다는 교육계 주장에 대해 정부와 한전은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백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교육에 대한 국가적 책무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한다”며 "교육의 특수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교육의 질과 여건이 나빠지지 않도록 지방교육재정을 더 이상 악화시켜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