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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9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 진행
울진군가족센터 9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가족센터가 지난 20일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9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데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날로 바쁜 주중에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은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안녕, 할부지’푸바오 가족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금요일 저녁 시간 부부, 부모·자녀 등 27가정 80여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사랑의 날을 함께 했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가족 뮤지컬을 시작으로 바람떡 만들기, 국립해양과학관 연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등, 울진 관내 거주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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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창업기업 성장동력 지원 투자상담회 성료
양산시, 창업기업 성장동력 지원 투자상담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창업기업 투자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3회 양산시 창업기업 IR데이 및 투자상담회‘Start-up VIP’행사를 지난 23일 G-스페이스 동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IR’은 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펼치는 홍보활동을 말하며 ‘VIP'는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을 방문해 기업 IR과 투자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명칭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사전 신청 절차를 거쳐 △아시아에너지 △니어브레인 △바이오솔빅스 △젠라이프 4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양산시가 출자한 ‘차세대 지역뉴딜&바이오 투자조합’펀드 운용사인 ㈜경남벤처투자 심사역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총 3시간 과정으로 ㈜경남벤처투자 황우석이사님의 ‘투자특강’을 시작으로 기업별 15분간의 ‘IR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 및 ‘기업과 심사역 1:1 맞춤형 투자상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내 창업기업과 벤처캐피탈의 투자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행사가 유망한 창업기업들의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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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원특례시 어울림걷기대회 소통·화합 다져
2024 창원특례시 어울림걷기대회 소통·화합 다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3·15 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2024 창원특례시 어울림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걷는 행사로 건강증진과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00여명이 참가했으며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 도·시의회 의원 및 내빈들은 참가자와 함께 마산만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왕복 2.4km 코스를 완주했다.
또한 걷기대회 외에도 각종 체험부스와 포토존 설치, 경품추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다함께 생활체육을 즐길수 있도록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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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울릉군 출정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3일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출정식을 갖고 선수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23개 스포츠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지난 대회에서 게이트볼 혼성부 우승, 체조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냈던 울릉군은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체조,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탁구 등 8개 종목에 14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여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출정식에서는 남한권 울릉군수, 공호식 울릉군체육회회장을 비롯해 출전 선수,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체육인들과 친목을 다지고 도민 간에 화합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는 만큼 울릉군의 체육 활성화와 도 체육인들과의 교류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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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4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졸업식 열려
거제시, 제14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졸업식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4일 제14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 졸업식을 열었다.
졸업식에서는 치유농업학과 과정 회장 손원봉씨가 농업인대학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졸업생 38명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거제시농업인대학 치유농업 과정은 지난 4월 개강식을 열어 치유농업의 이해와 관련된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총 21회 70시간에 걸쳐 전문 강사와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로부터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됐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옥치덕 소장은 “바쁜 영농상황에서도 배움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과 의지로 끝까지 교육을 수료해 결실을 맺은 것을 축하드린다”며 “농업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초석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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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함양군에서 양파 깊이거름주기 기술 성과 현장 브리핑 개최
농촌진흥청, 함양군에서 양파 깊이거름주기 기술 성과 현장 브리핑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9월 24일 경남 함양군 용평리 일원에서 양파 심층시비 기술 성과 현장 브리핑을 개최했다.
양파 깊이거름주기 기술은 기존의 표면시비 방식에 비해 양분 공급의 효과를 크게 높일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화학비료 사용량의 감축을 실현해 농경지 암모니아 절감, 질소 비료 사용 절감, 수확량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날 양파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적용한 시범 재배지에서는 성과 브리핑과 더불어 트랙터 부착형 깊이거름주기 장치 시연을 통해 기술 적용 사례와 효과를 공유했다.
국립농업과학원 이승돈 원장은 “깊이거름주기 기술로 웃거름을 줄여 질소비료 사용량을 22% 정도 줄이고 관행 대비 양파 수량이 52%로 유의미하게 증가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효과를 도출했다”며 “이는 농업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술 보급에 힘쓸 것”이라 말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양파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통해 우리 군 주력 작목인 양파의 재배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함양군 또한 농촌진흥청에서 새롭게 개발한 농업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파 주산지인 함양군은 양파 육묘에서부터 정식, 수확, 저장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 기계화 시범 모델을 만들어가고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등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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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밀알복지재단과 위기가구 지원 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2시 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독사 우려가구 등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밀알복지재단은 위기가구에 대한 의료비, 주거비, 생계비, 돌봄비를 지원하고 예천군은 위기가구 발굴 및 신청, 사업 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기획본부장은 “위기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력해주신 예천군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앞으로 예천의 위기가정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위기가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협력체계 구축에 협조하겠다”며 “예천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협약을 체결해주신 밀알복재지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대구경북지부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사업을 원하는 지역 내 단체·기업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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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임대농기계 ‘전복사고 감지 및 대응시스템’ 구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농기계 전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에 전복사고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사업 적정성 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예천군은 2023년도에‘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솔루션’ 사업으로 선정됐다.
농기계는 우리 농업의 중요한 도구지만 사용 부주의나 외부 위험으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전복사고는 농민의 생명과 직결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군은 우선 농기계임대사업소 승용식 농기계 70여 대에 기울기센서가 탑재된 단말기를 설치했다.
단말기는 실시간으로 관제시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복사고를 감지할 수 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만족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시스템의 사업효과, 주민 만족도, 사고 오탐 등 전체적인 성과평가 및 분석을 통해 향후 시스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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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칠원중·칠원고 등굣길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동참
함안군보건소, 칠원중·칠원고 등굣길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24일 오전 칠원중, 칠원고 정문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함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학교폭력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른 아침부터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등 관련 기관의 직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캠페인을 펼쳤고 각 기관별로 현수막,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함안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육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관리 △학생의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전화 및 대면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음을 홍보했고 필요시 적극적으로 연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라며 학생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캠페인 활동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문제 개입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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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계획 심의 통과
창원특례시,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계획 심의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3일 개최된 2024년도 제7차 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회의에서 창원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신청 계획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 신청계획은 창원국가산단 내 560,859.5㎡에 앵커기업인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과 넥스탑코리아 등 12개 협력사의 투자금액 6948억원, 982명의 고용을 목표로 수소트램,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등을 구축해 창원을 수소 기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으로 핵심기술 개발, 기업 역량 강화, 근로자 친화적인 정주환경으로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이 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차별화된 민·관·산·학 협력내용을 보완해 달라는 주문이 있었으며 앵커기업 4개사의 대표들이 참여해 각 기업의 미래비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기회발전특구 신청자인 경남도는 9월 중 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10~11월 중 산업부 검토 및 현장실사, 중앙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통과하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되며 관련 기업들은 투자에 따른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창원시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포석이 될 것이다”며 “창원형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기업들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기회발전특구를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 핵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수소기반 모빌리티산업 중심으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는 특수목적차량, 스마트방산, 로봇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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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안군,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4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3분기 함안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군 소속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포함한 사용자 위원 8명과 근로자 위원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전보건에 관한 협력을 위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3분기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개선대책 △2024년 3분기 안전보건교육 실시현황 △2024년 3분기 안전보건관리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용자 및 근로자측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을 위해 불편하더라도 보호구 착용이나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안 등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정한 의무이행사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대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를 구성해 사업장에서의 위험요소의 발굴과 개선을 지도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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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황금빛 클래식 선율 가조 황화코스모스 꽃단지
거창군, 황금빛 클래식 선율 가조 황화코스모스 꽃단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가을철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가조온천관광지의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다고 알리며 방문을 추천했다.
특히 올해는 황화코스모스 단지 전체에 음향장비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언제든지 황금빛 클래식 선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거창항노화힐링랜드와 에콜리안CC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꽃단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가조IC 출구와 항노화힐링랜드 주차장에서부터 꽃단지까지 가로등 현수막을 설치해 안내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황금빛의 황화코스모스 꽃단지에서 클래식 음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라며 전국 제일의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자랑하는 가조 온천도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아스타 국화가 보랏빛으로 물든 감악산 꽃&별 여행 축제를 진행 중이며 9월 26일부터는 4일간 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거창한마당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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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가을맞이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 열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철을 맞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광장에서 농특산물 홍보 판매 행사가 열린다.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 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농협 봉화군지부, 봉화농협, 물야농협, 춘양농협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봉화군, 봉화군의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후원하며 봉화사과 브랜드 확산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0월 4일 오후 2시에 열리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남태평양, 남미, 인도 등 세계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컬처 댄스 공연과 5인조 퓨전 국악 밴드, 3인조 버스킹 밴드가 무대를 장식한다.
특히 80명 대규모 공연단 ‘링컨’ 댄스팀은 세계로 뻗어나갈 봉화사과의 이야기를 무대에 녹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하 공연 이후에는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과 껍질 길게 깎기, 사과 무게 맞추기 등의 흥미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사과 직거래 할인 장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봉화사과를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봉화사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행사장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애플마켓’, ‘애플홍보관’, ‘애플체험관’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애플마켓에서는 명품 봉화사과를 직거래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애플홍보관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봉화사과를 소개하고 소셜 콘텐츠와 포토존을 통해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애플체험관에서는 사과 음식 시식회, 사과 쿠킹클래스, D.I.Y 만들기 체험, 사과 챌린지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9월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봉자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 판매홍보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도라지, 고구마, 호박, 버섯, 잣, 조청, 떡, 다래청, 야생화, 공예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2024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과 연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 센터 입구 광장에서 진행되며 페스티벌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백두대간 봉화사과 홍보판매 이벤트는 전국 최고 품질의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 홍보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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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봉화 정자음악회, 오는 26일 법전면 이오당에서 열려
가을을 여는 봉화 정자음악회, 오는 26일 법전면 이오당에서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다가오는 가을을 낭만으로 물들일 봉화 정자음악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 법전면 이오당에서 개최된다.
음악회가 열리는 법전면 소재 ‘이오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조선시대 학자인 잠은 강흡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1679년에 세운 건물이다.
이번 음악회는 정자가 많아 정자의 고장이라 불리는 봉화에서 아름다운 정자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봉화문화원 주관의 봉화군민과 함께하는 정자음악회는 대금, 퓨전국악, 팝페라 등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군민들을 기다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인 임성국 연주자는 이날 인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이며 퓨전국악 2인조 그룹 실크로드의 홀로아리랑, 보랏빛 향기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
또한, 80-90 시절의 가수 진시몬과 녹색지대 곽창선의 가요와 더불어 전자바이올린과 팝페라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멋진 가을의 정취와 정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군민들과 봉화 방문객들에게 봉화의 아름다운 정자를 알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가족과 이웃 간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도록 많은 참석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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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실시
고성군,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10년 건물번호판 최초 설치 이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무상 교체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에 따라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노후화되면서 훼손, 망실, 탈색되어 길찾기 등 주소정보시설 활용도가 떨어지고 도시미관이 저해 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성군은 2024년 상반기에는 영현면, 영오면에 건물번호판 교체했고 하반기부터는 구만면에 9월 26일부터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다른 읍·면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교체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매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개선과 주소정보시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