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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열린도서관,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도서 큐레이션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청 열린도서관이 오늘부터 5월 22일까지 봄 도서 큐레이션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큐레이션: 양질의 콘텐츠만을 취합 선별 조합 분류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재창출하는 행위 이번 도서 큐레이션은 봄이 완벽해진 뒤에 오는 계절이 아니라 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시간이라는 점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흔들리고 아직 차가운 마음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괜찮지 않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는 봄을 마주하고 다시 읽고 다시 생각하며 천천히 살아갈 힘을 되찾는 사유의 시간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시는 시청 들락날락과 열린도서관 도서 큐레이션 공간에서 진행되며 문학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도서를 통해 감정과 관계, 삶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된다.‘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봄의 시간’을 주제로 그대 그러니 사라지지 말아라,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 싫다는 건 뭘까?등 도서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서 큐레이션과 연계해 유아 초등 성인 대상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상시 참여형 코너 '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을 운영한다.전시 도서 기반 체험프로그램으로 유아 대상으로 전시 그림책을 활용한 ‘나의 마음 표현 오브제 만들기’등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을 초등 대상으로 감정 카드와 상황 문장 만들기, 성장 북마크 제작 등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성인 대상으로 작품을 읽고 사유하며 자신의 감정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조용한 문학 살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1층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도서 전시와 함께 참여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열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봄은 모두가 괜찮아져야 하는 계절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은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며 “이번 도서 큐레이션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삶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1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웹포스터 참고2시청 들락날락 전시상설코너‘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 2026년 3월 20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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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적극 추진… 수요 증가 대응 탄력적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을 적극 추진하고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해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신청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시는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국제 유가 변동과 전기차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가 확대되면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보조금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2026년 민간 전기차 보급 목표 7천174대를 기준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초기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전기차 신청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6년 3월 기준 전기차 신청은 총 2천25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증가했으며 전기 승용차 1천832건, 전기 화물차 418건으로 전 차종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추이를 반영해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일부 차종의 조기 소진 가능성에도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시민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과 함께 청년 대상 '부산청년 EV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청년 EV드림’ 사업은 청년층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차 이용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부산형 특화 사업으로 생애 첫차 구매 청년과 취업 창업 등 다양한 청년 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매를 지원한다.청년 대상 추가 지원금은 최대 200만원이며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등 참여 제조 수입사도 차량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실질적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할인제'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지역할인제는 전기차 제조사와 협력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제조 수입사 30만원 할인과 시 30만원 추가 지원을 통해 시민은 총 6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전기차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급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층을 위한 '부산청년 EV드림'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친환경 교통 전환과 시민 부담 완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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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MOU 연장… ‘1365 트윈’ 사용권 독점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3년 5월 22일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상호 합의로 협약을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디지털 트윈: 현실 세계의 사물이나 시스템을 컴퓨터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한 디지털 복제본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물리적 대상의 상태와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모니터링하는 기술 시는 2023년 5월 22일 국가 가상모형 국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2024년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공모사업에 부산시가 선정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공모사업 마지막 해’를 맞아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행정 대민 플랫폼은 L 클라우드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가상모형 구축 사업 모델의 안정화와 고도화를 위해 협약을 3년 연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시는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가상 모형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진구를 거점으로 부산 전반으로 확산시키도록 할 계획이다.가상모형 대민 플랫폼의 공식 누리집 네이밍인 '1365 트윈'업무표장 사용권을 등록함으로써 영리 목적 사용을 차단하고 공공성을 확보했다.한편 2025년 추진했던 도심 공기질 관리 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활용해 볼 수 있다.‘도심 공기질 관리 서비스’는 부산광역시 버스에 이동형 공기질 IoT 센서를 설치해 재비산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측정하고 대기오염 물질이 어떻게 확산하는지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공기질 데이터 기반의 특수차량 운행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야외 활동 맑음 지수’를 이용한 시민 건강 행동 가이드를 제공한다.‘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서비스’는 시민들이 AED 등 7종 응급시설의 위치 상세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사각지대 분석 최적 입지 추천 3D 실내외 뷰 최단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 기반 빛 영향 히트맵과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인공조명 환경을 분석하고 과도한 조명의 핫스팟 진단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지역 확인이 가능하다.백명기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시민들이 공식 누리집을 방문해 가상모형이라는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이나 활용사례 등을 수정해 배포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부산형 가상모형 안전서비스 모델의 국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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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인공지능 방역로봇 도입
상주시보건소, 인공지능 방역로봇 도입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며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앞장섰다.상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본격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AI 방역로봇 도입으로 방역 공백을 없애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보건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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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 통합돌봄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5개소 의료기관과 3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상주시립요양병원, 연세요양병원, 바른재활의학과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해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는 2026년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추진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응하고 병원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가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상주시에 연계 의뢰하고 시는 퇴원단계에서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의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퇴원 이후에도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익숙한 가정과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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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사활동단체로 회원 37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주곶감축제에서 식당부스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박영희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장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어린이의 성장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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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2차 경계 협의
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2차 경계 협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성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공성 옥산지구에 대한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 사무실 운영은 공성면 옥산리, 이화리, 산현리 일원 101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직접 소통하며 원만한 경계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의 과정에서는 최근 준공된 도시계획도로 공사 완료에 따른 지형 변경 사항을 상세히 반영하고 지난 1차 경계 협의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들에 대해 추가적인 협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 공부를 일치시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계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이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해소나 경계 분쟁 같은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지의 이용 가치 또한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현장 사무실을 통해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종식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펼칠 것이니,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이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더불어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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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남 녀 의용소방대, 주택화재 피해가구 복구 지원
경상북도_상주시_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 남 녀 의용소방대는 최근 주택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주민을 돕기 위해 주택 복구 지원활동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 터전을 잃은 가정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청리면 남 녀의용소방대원, 청리119안전센터 및 청리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며 피해 현장의 잔해 정리, 그을음 제거, 생활 폐기물 처리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성완 대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화재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의용소방대원 및 청리119안전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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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신임 통장‘통장의 집’명패 부착
경상북도_상주시_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3월 18일 신임 통장으로 위촉된 연원16통장과 낙양27통장 자택을 방문해 ‘통장의 집’명패를 부착했다.‘통장의 집’명패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통장을 쉽게 알아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고두환 남원동장은 직접 신임 통장 2명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전달하고 부착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신임 통장들은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통장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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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맞춤형 규제완화로 시민체감형 도시계획 수립
지역맞춤형 규제완화로 시민체감형 도시계획 수립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방지 및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성장관리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이 정하는 바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계획수립시 계획관리지역에서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건폐율은 당초 40%에서 최대 50%까지, 용적률은 당초 100%에서 최대 125%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계획 미수립 시 계획관리지역에 공장 제조업소 판매시설 등은 설치할 수 없게 된다.상주시는 본 계획은 관련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2028년 1월까지만 수립하면 되지만 인센티브 사항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금년도 하반기 내에 계획수립을 조기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지역맞춤형 규제 완화와 시민 체감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제도적 허용범위 내에서 최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압축도시는 기존 도심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지 모든 도시정책이 기존 도심에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며 “인구소멸이 더 크게 와닿는 도심 외곽지역에도 도시계획 관련 규제 완화가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장관리계획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도서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시민은 열람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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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종이팩 수거지원 사업 추진
경상북도_상주시_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종이팩 수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고부가가치 재생 자원인 종이팩의 회수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데 방점을 두었다.종이팩은 우유팩과 멸균팩을 뜻하며 일반 종이류와 섞일 경우 재활용이 어렵지만, 별도로 분리 배출될 경우 고급 화장지나 핸드타월 등으로 재탄생하는 소중한 자원이다.상주시는 우유 소비가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종이팩 수거함 무상 지원’과 ‘방문 수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이는 기존에 배출자가 수집보상 사업에 참여하려면 직접 행정복지센터까지 운반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해 현장의 참여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사업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상주시는 관내 참여 기관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무상으로 보급하며 수거된 종이팩 2kg당 종량제봉투 4매를 해당 기관에 보상으로 지급한다.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적인 특징 중 하나는 이렇게 교환된 종량제봉투를 해당 기관의 아동 각 가정으로 보내준다는 점이다.이는 단순히 보상금을 지급하는 차원을 넘어, 아이들이 땀 흘려 모은 결과물을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강력한 홍보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상주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수거를 넘어 살아있는 ‘환경 교육의 장’ 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아이들이 직접 우유팩의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씻어 펼쳐 말리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수거된 종이팩은 재활용품 선별장으로 반입된 후 전문 재활용업체에 전달되어 정부합동평가 지표인 ‘주민1인당 재활용품 분리수거량’목표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재활용률 향상은 물론, 아이들을 통해 각 가정까지 자원 순환의 메시지가 전달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상주시가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사업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선착순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상주시청 유선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개인의 경우 인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기존 교환 사업을 통해 동일하게 자원 순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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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담은 밥상, 행복을 전해요
정성을 담은 밥상, 행복을 전해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3월 19일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지역특화사업 ‘든든한 모서’를 실시했다.이번 반찬 전달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대 회원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고립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직접 전달하고 정서적 안부까지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민경섭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반찬을 전하는 일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이웃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 관이 함께하는 복지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모두가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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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100세 이상 노인 가구 방문으로 현장행정 강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100세 이상 노인 및 고령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김호웅 면장은 대상 가구를 일일이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세심히 청취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 시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김호웅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관심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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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제활성화 TF 물가안정 민생경제 회복 지역경제 활력 제고
강릉시, ‘경제활성화 TF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경제활성화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최근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위축, 소상공인 경영 부담 증가 등 지역경제 여건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범부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경제활성화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 일자리 골목상권 활력 기업 창업 지원 문화 관광 활성화 등 4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각 분과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이번 TF 운영을 통해 5개 분야 18개 과제, 119개 사업에 총 2210억원 규모의 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주요 정책 방향은 민생경제 안정 및 소비 회복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 기업 성장 및 산업 기반 구축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정착 지원 관광 축제 활성화 등이다.먼저, 민생경제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강릉페이 활성화, 착한소비 운동 캠페인, 민관협력 배달앱 할인쿠폰 지원 등을 추진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짐에 따라 식료품 및 석유류 가격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 일제점검 및 신규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 체감물가 안정에 집중할 방침이다.또한,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이차보전, 카드 세무 수수료 지원, 노후 점포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과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 회복에도 나설 계획이다.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확대, 첨단산업 기술개발 지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창업 지원, 청년 정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유입과 정착 기반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강릉시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와 2026 ITS 세계총회,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연계한 관광 축제 활성화 정책을 통해 관광 수요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전략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경제활성화 TF를 중심으로 분기별 회의를 개최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간담회와 캠페인을 통해 추가 정책을 발굴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경제활성화 TF를 중심으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기업,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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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꾸는 깨끗한 강릉"경포해변 환경정비 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경포해변 일대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공동체 참여 확산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강릉시 부시장 등 관계기관 공무원과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여해 경포해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경포중앙광장에서 경포에메랄드호텔 앞까지 약 930m 구간을 이동하며 해안가 및 송림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 캠페인이다.강릉시는 앞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의 하나로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특히 읍면동별 시민 대청소를 통해 31개 단체 620여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경포권 등 주요 관광지에는 별도의 환경정비 인력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또한, 불법투기 취약지역 집중 점검과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한편 강릉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대한민국 새단장’범국민 환경정비 캠페인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김상영 부시장은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경포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 선수권대회 및 강릉 ITS 세계 총회를 대비해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