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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부모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문경시 드림스타트 ‘부모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9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5회에 걸쳐 부모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부모 20명이 참여하며 1회차 교육은 충주YMCA 강석화 심리강사를 초빙해 푸드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심리를 치료하는 푸드표현 예술치료를 진행했다.
2회차는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척도 및 뇌파검사, 3회차는 한국심리상담치료학회장의 학부모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웃음치료, 4회차는 문경사과축제장 견학 및 농원을 방문해 사과따기 체험, 마지막 5회차는 경산예술심리연구소에서 부모들이 예술을 통해 감정과 생각, 스트레스를 표현하고 해소하는 치료인 미술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아이와의 소통이 한층 더 원활해졌고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가족 간의 유대감이 더 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 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한 가정에서 건강히 양육·성장할수 있도록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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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02호에 대한 가격을 9월 26일에 결정·공시하고 오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신·증축 등의 추가로 공시할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의 특성을 조사하고 가격을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의 열람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및 주택 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1일 조정·공시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등 각종 조세의 과세 부과 기준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는 관심을 가지고 기간 내에 꼭 열람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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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문경시,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9월 25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에 기여한 단체와 대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초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의 업적을 동시에 평가해 선정한다.
문경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차원의 도시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 '긍정의 힘 YES 문경'을 시정 슬로건으로 대학·기업 유치, 글로벌 스포츠 도시 육성, 문화·관광도시 완성, 일등 농촌 실현, 교육·복지 도시 건설 등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한 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경시는 올해 예정된 KTX 문경역 준공에 발맞춰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문경새재 케이블카-하늘길을 조성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또한, 문경찻사발 축제를 비롯한 오미자축제, 약돌한우축제, 사과축제에 문경만의 핵심자원과 역량에 인기가수 팬덤을 더해 2019년 대비 30%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아울러 2023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국제 스포츠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마케팅에도 큰 성과를 내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특히 전 재임기간에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에 출사표를 던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상을 주신 것 같다 문경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1%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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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카메라 설치하니 적발 건수 ‘급증’. 스쿨존 과속 단속 4년새 380만건 늘었다
단속카메라 설치하니 적발 건수 ‘급증’. 스쿨존 과속 단속 4년새 380만건 늘었다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적발 건수가 2019년 146만 4,393건에서 2023년 526만 4,042건으로 4년 새 3.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적발 건수가 2019년 146만 4,393건에서 2020년 159만 7,343건, 2021년 341만 3,290건, 2022년 501만 3,133건, 2023년 526만 4,042건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 건수가 증가하면서 과태료 부과 또한 크게 늘었다.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액은 2019년 804억원에서 2023년 2,894억원으로 4년 사이 약 2,09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기준 스쿨존 과속 단속은 경기남부청이 76만 9,6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청과 전북청, 경북청, 경남청, 경기북부청, 충남청이 뒤를 이었다.
2019년 대비 2023년에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단속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경북청이었는데, 2019년 1만 5,924건에서 2023년 48만 5,718건으로 무려 46만 9,794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북청도 5만 6,926건에서 51만 8,939건으로 46만 2,013건 늘었고 서울청 또한 20만 4,543건에서 60만 7,296건으로 40만 2,753건 증가했다.
최근 스쿨존 과속 적발 건수가 급증한 이유로는 2020년 3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를 우선 설치하도록 하는 ‘민식이법’ 이 시행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전국에 설치된 스쿨존 무인단속장비는 2019년 870대에서 2023년 1만 1,256대로 늘었다.
한병도 의원은 “이제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위반이 얼마나 빈번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통계다”고 진단하며 “정부는 운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과속 다발 지점에 표지판 확대와 과속방지턱 설치 등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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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지역우수향토기업 삼양식품과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 지역우수향토기업 삼양식품과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향토기업 삼양식품를 방문해 김동찬 대표이사, 양승완 노조위원장 및 청년 직원들과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원시장은 회사 소개 및 기업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생산시설과 제품 생산 과정을 탐방하고 ‘삼양식품 면 DAY’를 기념해 구내식당에서 직접 라면을 배식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직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는 청년과 함께하는 원주시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청년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주 내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문화 체육 등을 같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청년이 북적이는 미래의 원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불닭볶음면 열풍에 힘입어 원주시 수출실적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원주 향토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식품은 1989년 2월 원주 공장을 설립, 1,06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라면, 스낵, 소스들을 생산해 매출액 6,308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우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원주에서 첫 개발한 불닭볶음면의 경우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내면서 해외수출 물량이 2023년 매출 비중의 70%를 차지했으며 원주시 2년 연속 수출실적 10억 불을 달성하는데에 크게 기여했다.
삼양식품은 이 인기에 힘입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20년 간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연평균 2억원 이상 제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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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실비 제르맹’ 선정
제13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실비 제르맹’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토지문화재단·원주시 주최, 토지문화재단 주관, 미림씨스콘이 후원하는 2024년 제13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프랑스 작가 ‘실비 제르맹 Sylvie Germain’ 이 선정됐다.
박경리문학상은 토지문화재단이 2011년에 제정한 문학상으로 박경리 작가를 기리기 위해 전 세계 소설가를 대상으로‘문학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세계 문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이 시대의 가장 작가다운 작가’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 작가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2011년 1회 최인훈 △2012년 2회 루드밀라 울리츠카야 △2013년 3회 메릴린 로빈슨 △ 2014년 4회 베른하르트 슐링크 △2015년 5회 아모스 오즈 △2016년 6회 응구기 와 시옹오 △2017년 7회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 △2018년 8회 리처드 포드 △2019년 9회 이스마일 카다레 △2020년 10회 윤흥길 △2022년 11회 아민 말루프 △2023년 12회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작가이다.
제13회 박경리문학상 시상식은 10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시그니엘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인 실비 제르맹 작가에게는 박경리문학상 상장과 상패,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또한 10월 23일 기자간담회와 함께 26일에는 수상 작가의 강연, 29일 수상작가 대담회를 진행한다.
박경리문학상 추천위원회는 수상자 선정을 위해 전 세계 소설가 116명을 대상으로 4차에 걸친 예심을 통해 후보자 27인을 선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심사위원회에서 약 1년에 걸쳐 후보 작가와 작품들을 심사해 최종후보자로 실비 제르맹 작가를 선정했고 박경리문학상위원회의 최종 동의를 거쳐 2024년 제13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1954년 프랑스 샤토루에서 태어난 실비 제르맹은 1976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고 1978년 파리X-낭테르 대학에서 철학과 미학 석사 학위, 1981년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1986년까지 파리 문화부에 근무하며 1985년 첫 소설 ≪밤의 책 Le Livre des Nuits≫으로 등단했으며 이 작품으로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또한 1987년부터 1993년까지는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며 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고 1993년 프랑스로 돌아왔다.
1986년에는 첫 소설 ≪밤의 책 Le Livre des Nuits≫을 이어 ≪호박색 밤 Nuit d'Ambre≫, 1989년에는 ≪분노의 날들 Jours de colere≫을 출간했다.
이후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La pleurante des rues de Prague ≫, ≪빛의 아틀리에 Ateliers de lumière≫, ≪페르소나주 Les personnages≫, ≪마그누스 Magnus≫, ≪숨겨진 삶 L'inaperçu≫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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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및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상주시 인구정책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 ‘상주시 인구정책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감소문제와 지역소멸 현상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인구문제에 대응하고자 추진됐으며 상주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상주시 인구정책 관련 모든 분야에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신청서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들 중 실무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2건을 선정해 총상금 630만원과 상주시장상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수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구정책 및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상주시정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의 다양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시책에 반영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참여로 상주시 인구정책에 대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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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막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한복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이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상주모자 세계를 휘감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모자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자관련 시그니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자트리·모자조형물·올해의모자·모자댄스경연대회 등 이색볼거리뿐만 아니라 방문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모돌이게임·모자올림픽·스탬프투어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10월 3일 전야제 행사인 거리퍼레이드에는 시민 40여팀 1,000여명이 참여해 도심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축제기간 동안에는 송가인·진해성·장민호·코요태·마이진 등 국내의 다양한 가수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10월 4일 축제 개막식에는 총 300여명의 시민합창단·농악대·모돌이선수단의 퍼포머가 순차적으로 무대를 채워가며 노래하고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상주의 상징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드론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로서 자부심과 특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한 해의 경험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3일간 시내에서 행사장까지 무료순환버스를 운행하며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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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0일 인문정신연수원에서 ‘2024년 안동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가 처음으로 추진한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는,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외식업 운영에 대한 경영 능력 향상 및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다.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는 일반음식점 영업자 또는 위생관리책임자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0일까지 13주간 경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 꿈이룸에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외식업 경영마인드 전략 △마케팅 경영 전략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우수업소 현장 벤치마킹 수업 등의 2주 현장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수료 교육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식품외식 MBA 지도사 자격증이 주어지며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이번 외식경영 MBA 아카데미를 통해 외식업 영업자의 외식경영 능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로 외식 업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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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내 중소기업에 동행 운전자금 지원
안동시, 관내 중소기업에 동행 운전자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IBK기업은행과 협약한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보증기관과 협의 후 IBK기업은행에서 대출 시 2년간 최대 3억원의 운전자금 대출이 가능하고 안동시는 대출이자 지원금으로 적용금리의 4%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부담하고 있던 보증서 수수료를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최대 1.2%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의 추천 및 보증기관의 협약 보증서를 발급받은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연간 융자 규모 및 업체별 한도액 범위 내에서 추천 및 심사 후 지원이 가능하다.
안동시는 현재 동행 운전자금 지원사업과는 별도로 관내 14개 사 은행에서 대출 및 적용금리의 4%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도 수시 접수 중이다.
운전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안동시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하반기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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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안동 유치
2025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안동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2025년도 제21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9월 25일 KHCP 정기총회에서 2025년 개최지가 안동으로 확정됐다.
이 행사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9월 중 1박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 가장 높은 수준의 건강 달성과 건강형평성 구현을 위해 지방정부 간 공공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목적으로 2006년 발족했다.
현재 104개 도시가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안동시는 2007년 협의회에 가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HCP 정기총회는 시민의 건강 보호 및 증진을 위한 회원 도시 간 네트워크를 구축, 상호협력하고 추진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74개 도시에서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내년 정기총회에도 많은 도시가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회원 도시의 지역 방문에 따라 지역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정기총회에서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써 뿌리 깊은 유교 문화와 사람 중심의 인문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인문 가치와 성찰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건강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연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개최지 확정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는 내년 9월 개최하는 정기총회를 위해 사전 철저한 준비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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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지역 상생발전 이끈다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지역 상생발전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9월 27일 개막하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더본코리아와 손을 잡고 축제장 음식 문화 개선과 지역 상권 상생발전을 위해 나선다.
안동시는 지난 8월 ㈜더본코리아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먹거리 분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그간 협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백종원 대표와 지역상인 간 간담회를 마련해 축제장 먹거리 분야 개선방안에 대한 지역 상인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참여 상가 모집 공고를 실시, ㈜더본코리아의 개별 심사를 통해 총 34개 업체 및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간고등어 케밥, 닭염통꼬치 등 안동탈춤페스티벌만의 스토리를 담아 ㈜더본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다양한 음식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참여 상가를 대상으로 음식 레시피와 운영방식에 대한 음식 컨설팅 교육을 실시해 지역 상인이 축제장에서 음식을 직접 판매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장 음식문화를 함께 개선한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색있는 음식 개발로 안동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대외에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이번 협업이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합리적이고 저렴한 먹거리 가격으로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용객 편의를 위해 키오스크 시스템을 개별 먹거리 부스마다 설치해 방문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더본코리아와의 이번 협업은 지역 상인이 축제장 먹거리 문화 개선에 동참함으로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단순한 문화축제를 넘어 지역 상권과 상생발전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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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K-바이오, 내일의 희망’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 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는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포항공과대학교, 다이텍연구원, 한국산업식품공학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참여한다.
해외 8개국 석학을 포함한 바이오분야 국내 대기업이 참여해 국내외 최신 바이오산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박람회 및 체험부스, 기업 투자·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26일 오전 10시에 개최하는 개막식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의 개회사, 환영사, 축사에 이어 푸드테크 협약식, 퍼포먼스,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되며 엑스포의 화려한 막을 연다.
기조강연은 ‘Challenges in developing MSC EV-based therapies’라는 주제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활용 치료제 개발의 선구자인 Sai Kiang Lim 박사가 기조연설을 펼친다.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열리는 컨퍼런스는 5개 분야 19가지 주제에 6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바이오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야별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엑스포 첫날은 백신분과, 헴프·천연물소재분과, 화장품분과 컨퍼런스가 진행되며 이튿날은 화이트바이오분과, 헴프·천연물소재분과, 바이오의약분과, 헴프·천연물소재분과 컨퍼런스가 예정돼있다.
이를 통해 안동시는 백신·헴프 산업과 함께 푸드테크 신산업 생태계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첨단바이오산업의 허브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3일 동안 안동체육관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건강생활 등 전국 60여 개 바이오기업과 기관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기업 전시박람회가 열리며 경북안동주제관, 뷰티체험존 운영을 통해 첨단바이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일반 참여자를 대상으로 박람회 스탬프투어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고 박테리오파지 열쇠고리 만들기, AI 로봇 드로잉 체험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투자·수출상담회를 열어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맞춤형 투자 상담 등을 지원해 기업의 판로개척과 해외 진출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바이오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안동이 첨단바이오산업의 주역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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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4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 개최
부산시, ‘제14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4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부산실버영상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신노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와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시 사회복지국장,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관 관계자, 어르신,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영상 △식전 축하공연 △시상식 △대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일기 서포터즈’ 영상은 서포터즈로 활동한 부산지역 대학생 6명이 ‘실버영상제’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영상 제작 현장을 촬영하고 참여자들을 인터뷰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이를 통해 노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더하고 실버영상제 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인식 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치있는 세월, 같이있는 지금'을 표어로 지난달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진행된 영상공모전에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22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 결과 △자유주제는 23편 △노인주제는 198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예비 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자유주제 12편과 노인주제 13편, 총 25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부산실버영상제 심사위원들은 “작품 응모작은 예년과 비슷하나 전반적인 질적 향상이 돋보인다”며 “응모작의 주제가 신세대 버전으로 진화하고 있고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 도전 등 창의적 문화 수용으로 진전됨으로써 주제의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 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부산실버영상제'는 부산의 대표적인 실버 문화축제”며 “영상제가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영화 같은 인생을 담아낼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수상작들을 한마음으로 축하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주제 수상작 중 대상을 포함한 4편은 오는 10월 중 케이비에스 1티브이 ‘열린채널 부산’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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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부산 전역에서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도시사업’의 핵심 콘텐츠 사업 중 하나로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이벤트인 ‘페스티벌 시월’과 연계해 10월 부산을 풍성한 콘텐츠로 채울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부산관광공사 및 세계 엔터테인먼트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위 서비스 ‘틱톡’을 운영 중인 ‘바이트댄스’ 와 업무협약을 지난 8월에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뿐만 아니라 수십에서 수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해 각 분야에서 대표성을 가진 틱톡 크리에이터들까지 국내외 130여명을 엄선해 초청했다.
사전 행사에는 172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꼰대희’ 와 19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보물섬’ 이 부산을 방문해 ‘페스티벌 시월’ 행사를 비롯한 미식관광 등의 콘텐츠를 담은 웹예능을 제작할 예정이다.
본행사에는 수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그레빠x체리, 제이드 Jade 등 유명 국내 크리에이터들과 씨인, 아이린 등 글로벌 해외 크리에이터 13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페스티벌 시월’ 기간 동안 벡스코 야외에 조성될 융복합 전시컨벤션 공간인 ‘시월 빌리지’를 비롯해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와 주요 관광지에서 유튜버 및 틱톡 크리에이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을 배경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의 매력을 직간접적으로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사업을 통해 4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1.5억 회 이상 조회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문화관광·야간관광·미식관광 등 최상급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부산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계획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또는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글로벌 유행을 이끌어가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에 체류하며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하는 이번 행사는 젊고 활기찬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 관광을 홍보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