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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재활용품 교환사업’ 성공적 개최. 11월까지 이어진다
거제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재활용품 교환사업’ 성공적 개최. 11월까지 이어진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9월 25일과 27일 장평동과 장목면에서 양일간 열린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행사에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며 올 하반기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기여하면서도 다양한 보상품을 받아가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다짐 서약 작성자들은 꽝 없는 뽑기, 룰렛돌리기 등 각종 흥미로운 이벤트에 참여해 환경친화적 홍보물품도 받아가는 즐거움을 더했다.
시는 9월 장평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상반기 미개최지 9개 면·동을 순회하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 환경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단, 재활용품 교환은 1인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재활용품은 재활용품 배출 기준을 준수한 경우에만 교환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11월까지 이어질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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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발표회 개최
2024년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 15:30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도움되는 실질적인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한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발표회’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년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현황’ 주제의 기조 강연 △거제대학교HiVE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표, 학교 밖 청소년 부모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촉구 및 학교 밖 지원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서미경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혼자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 행사를 준비했다 진심을 담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학교 및 청소년 기관·단체 관계자,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학교 밖 청소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제시 홈페이지및 청소년플랫폼을 참고해 사전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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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제13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8일 제40회 대야문화제의 일환으로 합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3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합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17개 읍면이 참가해 군민들의 큰 호응과 기대 속에 성황을 이뤘다.
참가팀들은 합천 특산물인 황토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대회 결과, 대상은 황토한우 갈비찜과 빈대떡을 출품한 용주면이 차지했고 금상은 대양면의 메기튀김과 장어탕수가, 은상은 초계면의 두부양배추 라이스쌈말이와 두부구이가 차지했다.
동상은 가야면과 삼가면 팀이 각각 수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요리경연대회가 합천만의 특색 있는 음식을 발굴해 지역의 맛을 널리 알리고 합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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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예술의 시간, 육아지원센터 벽화 그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의 시간, 육아지원센터 벽화 그리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육아지원센터는 28일 합천군 육아지원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영유아 27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우리 센터 우리가 꾸며요’ 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매년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이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센터 주차장 가벽에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센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고취하는 행사이다.
참여 가족들의 높은 만족도가 반영되어 해마다 진행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며 센터를 직접 꾸미는 즐거운 추억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윤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육아지원센터를 꾸미는 작업에 참여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육아지원센터에서는 영유아놀이체험실, 어린이도서관 및 장난감도서관 운영,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찾아가는 문화공연, 우리아이 나뭇길 사업, 부모교육 등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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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 성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도시 영월은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진행한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가 성황리에 마쳤다.
영월군은 전시를 통해 사진 도시의 고장인 점을 전국적으로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는 영월군에 종사하는 사진가들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수년에 걸쳐 내 고장의 자연환경, 주민들의 삶과 문화 등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생업 속에서 현실을 보고 느낀 점을 표현한 결과물이거나 현실을 해체하고 재구성한 전시로 약 93개의 작품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영월을 방문한 관광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제로 오래전 폐사된 절터인 “창령사터 오백나한”을 질박하고 친근한 표정이 우리 마음을 두드린다는 내용과, “부부의 청춘과 현재”라는 주제로 영월에 거주하는 부부의 현재 모습과 20대 결혼사진의 모습으로 지나온 삶을 보여줬다.
“동강 어울림 합창단”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동강다리, 발전소의 과거와 현재”의 작품들은 영월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산으로 기록 및 전시됐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영월에서는 사진 기록 보관을 통해 개인적인 과거와 공적인 영월의 과거 모습을 현재로 연결하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속해서 영월에 대한 사진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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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4년 10월 8일까지 2024년 가을철 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산불감시원 160명으로 영월읍 24명, 상동읍 15명, 중동면 15명, 김삿갓면 18명, 북면 18명, 남면 19명, 한반도면 17명, 주천면 16명, 무릉도원면 18명으로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받는다.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영월군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가 해당하며 선발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체력 검정 순서로 진행된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및 화기물 소지 입산자 단속, 산림 내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쓰레기,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인화물질 사전 제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정운중 산림정원과장은 “최근 산불이 대형화와 함께 시기를 가리지 않고 심화하고 있다며 산불감시원의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해 2024년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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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농악축제’10월 6일 진주성에서 펼쳐져
‘2024 대한민국 농악축제’10월 6일 진주성에서 펼쳐져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월 5일 ‘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에 이어 축제에 흥을 더할 ‘2024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 진주성 계사순의단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농악축제는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국가 무형유산 단체 및 시도 무형유산 단체가 참여해 서로의 기량을 뽐내며 전통 농악의 흥과 멋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진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진주삼천포농악을 비롯해 강원도 원주매지농악, 전북 임실필봉농악, 경기도 평택농악, 경북 구미무을농악, 전북 부안농악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개 무형유산 단체가 참여해 농악의 진수를 펼쳐 보인다.
또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보존회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농악축제를 만들기 위해 진주시 진성면·이현동 풍물단의 공연도 계획하고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들 모두가 농악의 매력을 느끼고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우리 문화의 독창성과 무형유산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국을 대표하는 농악 예술인들이 모인 특별한 자리이니 10월 6일 진주성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 쌓으시고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10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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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예술봉사단, 힐링음악회 수익금 200만원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
진주예술봉사단, 힐링음악회 수익금 200만원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예술봉사단은 지난 29일 진주시복지재단에 힐링음악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음악회는 진주시 평거동 야외무대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여름날의 무더위로 지쳐있을 시민들에게 다양한 노래와 흥겨운 연주로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펼쳐 지역사회에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최점섭 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힘이 되고자 힐링음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 주신 진주예술봉사단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예술봉사단은 지역 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수년째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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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통합성과대회’에서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진주시보건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건강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이다.
진주시보건소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으로 재활운동교육,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는 재가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재활기구 대여 서비스 및 기능회복을 위한 재활치료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건강보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내·외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증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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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봉암갯벌 시민 모니터링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봉암갯벌 시민 모니터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8일 봉암갯벌 및 창원천·남천 일대에서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과 함께 2024년 봉암갯벌 시민모니터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습지보호지역 10호로 지정된 마산만 봉암갯벌은 전국 최소 면적 연안습지라는 높은 상징성이 있으며 법정보호종인 붉은발말똥게, 기수갈고둥 등 다양한 생물의 주요 서식지이다.
시민 모니터링은 2009년부터 실시되어 봉암갯벌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모니터링에 참여한 시민 40여명은 수질, 대형저서동물, 염생식물, 조류 4개 분야로 나누어 봉암갯벌 일대를 조사한 뒤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결과 발표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오는 11월에 시민 모니터링 2차를 실시할 계획이며 두 번의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생태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정규용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해양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봉암갯벌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해주신 시민에게 감사드리며 창원특례시 또한 환경보전의식을 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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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은 도심 내 노후주택을 지역주민의 참여로 리모델링한 후 청년에게 시세의 50% 이하 임대료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주택에는 리모델링으로 1억원 정도가 지원된다.
사업은 창원시, 경상남도, 경남개발공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방식이다.
창원시는 지원 주택 선정 및 운영관리, 경남개발공사는 리모델링 시행과 최초 입주자 모집, 경상남도는 사업 전반을 지원·관리 한다.
시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지원대상을 모집한다.
창원시청, 구청 건축허가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과 창원시 청년정보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성기 주택정책과장은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사업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 주거지원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년 주거 종합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청년주택사업의 첫 단추로서 사업의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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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UNO’ 2주 차 활동 성료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이 신흥 청순돌로 도약했다.
메이딘은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데뷔 EP ‘상승’의 타이틀곡 ‘UNO’ 무대를 선보였다.
활동 2주 차에 접어든 메이딘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면모를 과시하며 무결점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순수한 음색을 뽐내며 설렘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일곱 멤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대형으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무대를 완성했다.
메이딘의 요정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하는 스타일링 역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메이딘은 날개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배가시키는가 하면, 마린룩, 스포티한 프릴 착장 등으로 한계 없는 소화력을 증명하며 팬들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음악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메이딘은 글로벌 활약도 놓치지 않았다.
일본 ‘도쿄 걸즈 컬렉션’에서 열띤 현지 반응을 입증한 이들은 파리 패션위크에도 참석해 그 열기를 이어가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주 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메이딘은 “벌써 음악 방송 2주 차 활동을 마쳤다.
2주 차에는 팬분들이 못 봤던 의상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더 많았던 것 같다”며 “첫 주도 2주 차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메이딘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영향력을 뻗어 나가고 있는 메이딘. 데뷔 전부터 ‘5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케이팝의 장면을 예고한 이들이 앞으로 펼칠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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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동자 사망, 팬데믹 이후 4배 폭증
택배노동자 사망, 팬데믹 이후 4배 폭증
[아시아월드뉴스] 택배노동자의 사망 건수가 팬데믹 기간을 거치며 4배 이상 폭증했으며 이중 10명 중 7명이 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과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26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이후 택배업 사망재해 현황’에 따르면, 2017~2019년 택배업 사망재해는 8건이었으나 동기간인 2020~2022년 사망재해는 33건에 달해 4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와 올해 8월까지도 15건의 사망재해가 승인됐다.
특히 질병 사망은 대부분 뇌혈관질환 또는 심장질환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이는 통상 과로사에 해당된다.
2017년부터 8년간 39명의 택배업 노동자가 과로사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3건 중 1건에 가까운 사고사였다.
김주영 의원은 “택배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사망재해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가짜 3.3’ 등 다양한 계약형태로 인해 통계에 잡히지 않는 재해는 더 많이 늘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택배·물류노동자의 과로 예방을 위한 특단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사고사보다 과로로 인한 사망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은 그만큼 택배 업무의 노동강도가 높고 신체에 무리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야노동과 맞물릴 경우 그 위험성은 더 높아지므로 택배노동자의 장시간·심야노동은 더욱 철저하게 예방하고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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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개정안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개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자활급여기준의 적정성 평가 시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도록 규정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자활급여의 하나로 실시되고 있는 자활근로의 급여단가 책정 시 최저임금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반영되지 않아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수급자와 차상위자들이 충분한 급여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2024년도 자활급여 예산의 일 급여 단가를 살펴보면 단가가 가장 높은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의 경우에도 단가가 57,930원으로 올해 최저임금 기준 일급 78,880원 대비 약 70% 수준이다.
또한, 최근 3년간 자활근로 급여 단가 인상률은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0.1∼1.9%p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소득층의 근로유인 및 자립기반 구축이라는 자활근로사업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이에 소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자활근로에 대해 1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공표하도록 하고 급여기준의 적정성 평가 시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도록 규정해, 자활근로사업 성과와의 연계 및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심의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소병훈 의원은 “자활급여의 단가인상의 목표는 자활급여 참여자의 근로유인을 강화하고 소득증진을 통한 자립기반 구축이다”며 “자활참여자들의 소득보장 그리고 안정된 일자리 경험을 통해 근로 역량을 높여,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도약대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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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관기관 합동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사천시, 유관기관 합동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30일 삼천포여자중학교 앞에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로 지역 내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현수막, 홍포 피켓, 홍보 물품 등을 활용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흡연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