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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내 최대 지상무기 방산 전시회 ‘KADEX 2024’ 참가
창원특례시, 국내 최대 지상무기 방산 전시회 ‘KADEX 2024’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 방산무기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 육군, 방위사업청 등이 후원하하며 30개국 해외 VIP 방문단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록히드마틴 등 357개 국내외 글로벌 방산업체가 참여해 최대 방산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방위산업 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시 자체 홍보관과 창원 소재 방산기업 10개 사로 이루어진 기업관을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집중 운영해 K-방산 중심도시의 위용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지 못한 방산기업 및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25명 내외로 참관단을 구성해 세계 방산시장 트렌드 및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전시회가 시작되는 2일에는 관내 방산기업들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바이어 초청 개별 수출상담회’ 가, 3일에는 해외 국가와의 방산기술 교류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해외 무관단 기술교류회’ 가 개최된다.
특히 4일 오전에는 한-인도 국제 방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협력 세미나’ 가 예정되어 있으며 각국 세미나 발표에 앞서 우리 시 참가자 대표로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 특보의 창원방위산업 현황에 관한 특별연설도 포함되어 있다.
이날 오후에는 참가 방산기업들의 독보적인 방위산업 제조 기술력을 발표하는 ‘참가기업 기술 발표회’ 가 마련되어 우리 시 방산기업 대표로 대건테크와 키프코 우주항공이 ‘방산 부품의 3D 프린팅 기술 현황’과 ‘국방 감시정찰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 방산기업의 수출시장 판로 개척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이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시 방산기업의 수출 확대와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4년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는 오는 6일 계룡시 대표축제인 계룡軍 문화축제와 지상군 페스티벌을 동시 개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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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 개최
2024년 통영시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포럼에는 대안마을 지역주민, 공주대 교수 및 학생 23명 및 분야별 전문가, 통영시,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개발사업 사례교육, 마을 자원 찾기 및 활용방안 도출, 조별 토론회, 분임조별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분임조별 심층 토론회를 통해 기초생활기반 확충, 공동체 활성화, 마을만들기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의 발전계획을 수립해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공주대 학생들은 마을의 장·단점을 명확히 주민들에게 전달해 마을주민들이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현장포럼을 통해 용남면 대안마을의 지역발전 방향이 제시됨에 따라 예비계획 수립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마을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마을공동체 강화, 경관개선 등이 예비계획에 반영돼 공모사업선정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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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향교 제1회 한시 시회 개최
함양향교 제1회 한시 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향교는 지난 26일 함양 상림공원 사운정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군의원 및 유림원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시 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시 시회는 함양향교가 주관하고 안의향교, 사천향교가 합동으로 준비해 함양에서 열리는 제1회 한시 시회라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시 낭송, 시조창 및 현대시 낭송으로 이어졌으며 한시 낭송에는 12명, 시조창 및 현대시 낭송에는 2명이 참가해 상림공원을 주제로 자신이 창작한 작품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낭독했다.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는 “한시 시회를 유사 이래로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유서 깊은 곳, 상림공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제1회 함양향교 한시 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사를 통해 선비문화의 고장 함양의 위상을 드높이며 전통문화를 후세에 계승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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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고 함양’ 황석산 시범 산행
함양군, ‘오르고 함양’ 황석산 시범 산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6일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업무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앱 사전 점검을 위해 황석산 시범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에서 모바일 앱 시·종점 인증, 정상 인증 등 앱 작동 여부와 함께 등산로 및 안내판 정비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1,000m 이상 명산에 대해 부서별 시범 산행을 통해 앱 실행, 등산 편의 시설, 기타 불편 사항 등 내년 앱 정식 오픈을 위해 문제점 및 보완 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앱을 활용해 황석산을 점검하면서 “우리 군의 명산을 활용하는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프로그램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앱 개발과 등산로 정비 등 내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은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관내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등산해 모바일 앱에 인증하면 완등 개수에 따라 상품권 또는 기념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6개 산 완등 시 함양사랑상품권을, 15개 산 완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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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학교학부모협의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 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교학부모협의회 회원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깍두기 김치, 콩자반, 김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어려운 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학교학부모협의회 이은정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려운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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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식스, ‘로드 투 킹덤’ 1차전 승리…‘올라운더’ 잠재력 입증
사진제공 =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방송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더뉴식스가 웅장한 퍼포먼스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더뉴식스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1차전 미션에서 승리를 거두며 베네핏 1천 점을 차지했다.
이날 펼쳐진 1차전 미션의 주제는 ‘VS’로 2023년 1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케이팝 보이그룹의 곡으로 경쟁을 펼쳤다.
스트레이 키즈 대진을 선택한 더뉴식스는 데뷔 동기 템페스트와 상대로 맞섰다.
이에 천준혁은 “강한 퍼포먼스에서는 우리가 조금 더 잘한다는 걸 보여줄 때가 온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차전 선곡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더뉴식스는 앞서 진행된 평가전 팀 배틀 순위를 분석했다.
상위권을 위해서는 대중성을 가져가야 되는 상황. 선곡 난항에 빠지자 은휘는 멤버들에게 ‘Phobia’를 추천했다.
안무, 뮤직비디오가 없는 수록곡이기 때문에 더뉴식스만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략이었다.
경연곡이 ‘Phobia’로 결정되자 멤버들은 곡을 추천한 은휘가 에이스를 하는 것을 추천했다.
은휘는 직접 랩 메이킹에 나섰을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녹음 디렉팅까지 맡으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은휘가 쓴 곡이나 디렉팅할 때를 보면 엄청 완벽주의자인 것 같다”며 은휘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
1차전의 포문을 연 더뉴식스는 “지는 건 죽기보다 싫으니까 이기게 만들 것”이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더뉴식스는 두려움이 만들어낸 허상에 맞서 싸워 마침내 두려움을 깨부수고 벗어난다는 스토리로 무대를 꾸몄다.
침대, 나비 등의 거대한 무대 소품부터 파도를 형상화한 천 퍼포먼스까지 웅장한 스케일과 참신한 연출이 돋보이는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보냈다.
탄탄한 팀워크와 뚜렷한 개성으로 무대를 압도한 더뉴식스는 무대를 마치고 “저희 무대를 이길 수 있는 무대는 없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이를 증명하듯 더뉴식스는 선공임에도 불구하고 첫 승리를 차지하며 잠재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더뉴식스가 출연하는 ‘로투킹’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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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어르신, 한마음체육대회로 활력 충전…체력 20대 못지않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6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년 어르신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6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65세 이상 구미시지회 회원들이 게이트볼, 한궁, 투호, 파크골프 4개의 생활체육 종목에 참여하며 승패보다는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건강과 활력을 재충전했다.
한 어르신은 "운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친구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에 참여해 다음 대회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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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구미영 페스타' 10월 2일 개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10월 2일 금오공과대학교 야외공연장에서 2024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구미영 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 청년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청년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청년참여형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년축제추진기획단이 축제의 시작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기념식, 무대 공연, 홍보 및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담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와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심성만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동청년협의회 등이며 구미시장 표창은 김경훈 작가 등 청년 문화, 기업, 근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역 청년 동아리와 단체들은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금오공대, 경운대, 한국폴리텍대 총학생회는 주막촌을 운영해 지역 특산주인 구미당김 수제맥주와 지역 특산품 산동막걸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에서는 인기 힙합 그룹 호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진로·취업 상담 부스,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상담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어 청년들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구미시를 더욱 역동적이고 청년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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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베트남, 경제협력 가속화 대표단과 긴밀 논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6일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 대표단을 맞아 양국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베트남 과학기술협회,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 베트남 기업인, 교육기관 등 15명으로 구성해 시를 방문했다.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는 베트남 과학기술협회 산하의 지식인 단체로 과학 연구와 투자촉진, 국내외 기업의 베트남 투자 자문 등을 수행하는 민간 대표기관이다.
이날 구미시는 베트남 대표단과의 면담을 가졌으며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국과 베트남은 경제통상, 문화예술,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해 오고있다”며 “베트남에 진출한 구미기업 44개사의 경영 활동에 대해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했다.
이에 황 반 푸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 과학위원회 의장과 응웬 쫑 위엔 소장은 구미시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구미 파트너들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대표단은 구미시의 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박정희대통령생가를 찾아 한국의 경제성장사를 청취했다.
같은 날 저녁, 구미상공회의소는 베트남 경제개발연구소와 경제교류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베트남 진출 구미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경제·투자·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위한 민·관·연 간 긴밀한 정보교류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에 박항서 前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도 참석해 양국 재계 인사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
한편 구미시는 우리나라의 3대 교역국이자 구미기업의 최대 투자국 중 하나인 베트남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경제, 문화, 교육, 기술, 인적교류 등 다방면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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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서 홍보관 운영
창원특례시,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서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24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 참가해 창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25여 국가에서 200여 개 기관이 참가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여행·공연 정보 등을 공유한다.
창원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직 창원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가을 축제와 행사를 집중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먼저 27일 개최되는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를 시작으로 △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바다가 부르는 국화 연가’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 가을 축제 기대주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 문화 다양성 분야 국내 최대 축제인 ‘MAMF’ 이외에도 11월까지 창원북페스타와 창원단감축제 등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를 위해 마산부터 진해 도심까지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돌아보며 가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 추천 리플릿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홍보관 내부에는 조명과 국화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먼저 선보인다.
또한 룰렛 이벤트와 창원관광 SNS 구독 기념품 증정과 함께 창원관광 캐릭터 버찐이가 지역 마스코트쇼 일정에 참가해 홍보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홍보관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창원의 풍성한 가을 축제를 즐기고 멋진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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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기도 화성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영양군, 경기도 화성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과 경기도 화성시가 지난 26일 상생협력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화성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영양군의회 의장 및 부의장, 영양고추유통공사장, 민간단체장과 화성시의회 의원, 민간단체장, 시청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두 도시는 이번 우호도시 협약에 문화·생태 관광자원 교류 활성화, 농·특산물 공급체계 구축, 지역 문제해결 정책 역량강화 방안 마련, 정책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교류방안을 담아 양 도시가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이원철 화성시 통합푸드지원센터 대표이사는 고춧가루 10톤을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계약해 학교급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우호도시 협약을 통해 인구 100만명을 돌파한 우리나라 가장 젊고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인 화성시의 인적자원과 영양군의 생태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역내 총 생산액 91조 원으로 전국 기초지자체중 최고인 화성시와 천혜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보유한 영양군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산업과 자연문화관광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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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 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위수탁 협약을 통해 출산하는 소상공인의 경영 유지와 육아 환경 안정화를 위해‘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출산으로 인해 경영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 간 최대 1,200만원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도 내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이고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 소재,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 연도 매출액이 연 1,200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4년 9월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이고 모바일 앱‘모이소’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진흥원으로부터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을 통보받은 다음 날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속된 6개월을 정해 대체인력을 고용해야 하고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1개 사업체 당 1명의 대체인력만 지원한다.
단,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과 관련해 경영 지원 인건비를 이미 지원받고 있는 경우, 배우자가 유급 육아휴직 근로소득자인 경우, 부부 각각의 사업장이 있을 경우 중복 지원이 불가하고 최근 1년 이내 임금체불사업장·중대재해 발생업체·고용지원금 부정수급 발생 사업장·소상공인 융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이 소상공인의 행복한 가정과 안정적인 경영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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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진군 미혼남녀 만남행사 ‘1박2일 함께 인연캠프’ 참가자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미혼남녀 만남행사‘1박2일 함께 인연캠프’ 참가자를 9월 27일부터 모집한다.
10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1박2일로 울진 구산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거나 울진군 소재기업 또는 기관에 재직 중인 1985~1999년생 미혼남녀이며 남·여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군 홈페이지를 참고해 10월 11일까지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관내 청년들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해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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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워커,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 ‘막강한 국내 티켓 파워’
사진제공 = 오엔기획, KreatellSuperAsia
[아시아월드뉴스] ‘EDM계 레전드’ DJ 알렌 워커의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알렌 워커는 오는 12월 14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 ’을 개최한다.
특히 지난 26일 오후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이번 콘서트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국내 여러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서는 여러 차례 내한한 바 있지만 단독 공연으로는 약 2년만에 내한하는 알렌 워커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여전한 국내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이번 공연은 알렌 워커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에 선보였던 공연과는 차별화된 연출을 예고한 만큼, 이전 명곡부터 신곡까지 알렌 워커의 음악 여정을 오롯이 담은 무대로 국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알렌 워커는 유튜브 구독자 4,580만명을 보유한 프로듀서 겸 DJ로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글로벌 리스너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곡 ‘Thick Of It All’을 발매하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2년째 굳건히 멜론 일렉트로니카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는 ‘The Drum’의 바이럴 신화와 최근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알렌 워커는 유튜브 조회수 36억 뷰를 기록한 ‘Faded’ 와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Better Off’는 물론, ‘Sing Me To Sleep’, ‘Alone’, ‘Tired’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믿고 듣는 DJ로 존재감을 떨쳤다.
화려한 디제잉 실력과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높은 국내 인지도를 과시하고 있는 알렌 워커. 2018년, 2022년에 이어 다시 한번 단독 콘서트로 한국을 찾는 그가 열띤 성원을 보내준 국내 팬들을 위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룬 알렌 워커는 내한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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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 훈련 실시
밀양시,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6일 밀양시보건소에서 밀양소방서와 경찰서 제5870부대 2대대, 보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해 특정 대상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량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 빠른 확산 속도, 극미량 사용으로도 치사량이 높은 특성 때문에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초동대응 교육과 밀양소방서 관계자의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시연, 다중 탐지 키트 검사법과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실습 훈련, 3중 수송용기 사용 및 검체 이송 실습 등 체험 위주의 훈련 형태로 진행됐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이번 훈련이 생물테러 대응 방법을 숙지하고 관련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신속 대응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