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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장애인건강관리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상 표창
홍천군보건소, 장애인건강관리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상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 활성화 사업에 이바지해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홍천군보건소는 그동안 재활사업에서 장애 유형을 분류해 맞춤형 재활 방문사업을 수행해 왔고 그 외에 그룹별 운동 교실, 한의사를 연계한 프로그램,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유아·유치원생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스마트 홈 설치와 장애인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노력과 사회참여를 도와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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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제4회 온가족 다문화축제 개최
거창군, 2024년 제4회 온가족 다문화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거창한마당대축제와 연계해 ‘함께하면 더 즐거운’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제4회 거창군 온가족 다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다양한 다문화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양성이 존중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거창스포츠파크 평생학습축제에서 3일 동안 다문화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됐으며 3,000여명의 군민들은 아시아 여러 나라 의상체험, 아시아 놀이마당, 베트남 및 중국음식 시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9일에는 거창스포츠파크 메인무대에서 500여명의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온가족 다문화축제 기념식과 어울림마당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소리새’의 경기민요공연과 아시아 의상 패션쇼로 시작해 모범 결혼이민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자 표창과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인모 군수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거창군 다문화가족 축제에 군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기대와 역할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다문화의 가치를 서로 이해해 군민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인구감소라는 큰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거창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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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혼 남녀 20여명 만남 주선.‘솔로탈출’
경주시, 미혼 남녀 20여명 만남 주선.‘솔로탈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미혼남녀 만남 행사 ‘청춘 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2기를 지난 28일 최부자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미혼 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여명의 미혼남녀가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시는 경주에 주소지를 둔 20~39세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고 혼인관계증명서와 재직증명서를 받는 등 철저한 신원 확인 과정을 거쳤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만남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데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서로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2기의 성공에 이어 3기 프로젝트는 다음달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혼 남녀들의 건강한 만남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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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 산대11리 ‘화전소담 한마당’행사 성료…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대
경주 안강 산대11리 ‘화전소담 한마당’행사 성료…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안강읍 화전소공원에서 지난 29일 진행된 화전소담 한마당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역량 강화 목표를 위해 마련됐다.
산대11리는 지난 2021년 산대4리에서 분리된 신생 마을로 공동체 활동 공간이 부족해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화전소담이라는 공동체 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화전소담 한마당은 먼저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연극을 비롯해 고고장구 공연과 같은 전통 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어 주민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플리마켓 부스가 설치돼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했다.
한편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2024년 마을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2026년까지 3년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화전소담 한마당이 주민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며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보여줄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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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심상가 맥주와 음악으로 활기 넘쳤다… 2024 황금카니발 축제 성료
경주 중심상가 맥주와 음악으로 활기 넘쳤다… 2024 황금카니발 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중심상가가 지난 주말 3일 동안 맥주·뮤직 페스티벌 등으로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서울 홍대거리를 방불케 했다.
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심상가 및 봉황대 일원에서 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2024 황금카니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간 총 15만명이 다녀갔다.
행사 기간 봉황대 메인 무대와 중심상가 점포 일원에서는 홍대거리의 유명 아티스트 30개 팀이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신라대종을 무대로 하는 추다혜차지스 등 시간별로 구성된 공연은 카페, 식당, 게스트하우스, 미용실의 장소를 가라지 않고 다채로운 뮤직 페스티벌을 이어나갔다.
특히 문정헌에서 개최된 갤럭시익스프레스와 크라이넛의 공연은 고즈넉한 한옥에 신나는 락 분위기를 더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대왕시네마 1층 공실 점포와 주차장을 무대로 하는 음악 공연은 그간 발길이 줄어든 빈 점포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국 유명브루어리의 수제맥주와 타코, 떡볶이, 닭강정 등의 다양한 먹거리는 3일간 식자재를 모두 소진할 정도로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오래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신라대종 앞에서 펼쳐진 미카엘 아쉬미노프 및 김만제 한국맥주교육원장의 맥주 주제 강의는 맥주를 직접 시음하며 맥주 종류별 음용법 등 맥주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음반 판매점인 대전소리사, 다비드커피 등 3곳에서는 김광현 월간 재즈피플 편집장, 김학선 음악평론가 등이 참석해 대중음악사를 주제로 토크쇼가 펼쳐져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봉황대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플리마켓을 비롯한 나무공예, 캐리커쳐, 대형켄버스 그림 체험 등의 체험 부스는 연인, 친구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도하기에 충분했다.
중심상가의 한 상인은 “축제기간 전국의 MZ세대들이 방문해 모처럼 식당과 숙박시설이 문전상시를 이뤘다”며 “이번 행사로 원도심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주말은 불금예찬 야시장에 황금카니발 행사를 더해 금리단길이 제2의 황리단길로 불리는 데 손색이 없었다”며 “향후 빈점포 창업지원, 테마거리 조성, 금리단 브랜드 개발 등 남은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중심상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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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년 청년주간, 청년들의 열정으로 가득
구리시 2024년 청년주간, 청년들의 열정으로 가득
[아시아월드뉴스] 구리시는 지난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법정 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2024 구리시 청년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청년주간은 구리시 청년 창업가들이 주축이 된 청년기획단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준비한 행사로 청년층의 관심 분야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힐링 승마 △발표 스피치 △댄스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청년건강 풋살 교실 △나만의 퍼스널컬러 찾기 △종이꽃 만들기 △릴렉스 바디 스트레칭 △원목 스툴 오브제 만들기 △페인팅을 통한 도자기 만들기 △야간등산 등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주간의 첫날인 21일에 진행된‘청년의 미래를 향한 협력과 도전, 구리시 청년리더 간담회’에서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장수웅 청년내일센터장, 구리시 청년거버넌스위원을 포함한 지역 청년 30여명이 참여해 청년 문제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1부는 청년 정책 제안과 함께 청년 창업가의 창업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청년 취·창업 지원 정책 및 ‘쉬었음 청년’의 현 상황과 청년 거버넌스의 역할 및 참여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사회 내에서 청년들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이 자리를 통해 청년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협력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주간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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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 청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 청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모든 시민과 청년 여러분을 2024 사천 놀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함께 즐기며 사천의 아름다운 노을과 청년문화의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사천시와 사천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상남도의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삼천포대교공원의 아름다운 노을을 주제로 초청가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놀아트마켓, 놀버스킹 등 청년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그들의 예술 작품을 알릴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이다.
첫째 날 공연에서는 에일리, 너드커넥션, 스걸파에 출연한 댄스팀 팀에이치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낸다.
둘째 날 공연에서는 청년경연대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싸이렌의 무대가 펼쳐진다.
청년 뮤지션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도 준비돼 있는데, 10월 12일 토요일에는 팝발라드와 인디뮤직 공연, 13일 일요일에는 어쿠스틱, 댄스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놀챌린지’ 가 페스티벌에 활력을 더한다.
댄스 챌린지, 헬스챌린지, 아무노래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체험 부스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거리이다.
오일파스텔 드로잉, 퍼스널컬러 체험 등 창의적인 체험 부스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노을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 팝업부스에서는 미션을 수행한 관람객들에게 굿즈를 제공한다.
노을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피크닉 공간인 ‘놀멍존’에서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기간 동안 청년예술작가 아트마켓도 열린다.
아트마켓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아트상품, 공예품, 디자인 굿즈등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인데,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소중한 판매 기회, 시민들에게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청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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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동평가 지표담당자 전문가 컨설팅’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정성지표 분야 실적 향상을 목표로 지난 27일 정성지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신두섭 지방재정경제실장을 초빙해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법과 자료 작성 요령,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이뤄졌다.
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한 사업들을 보완·개선하고 각 지표별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군 기획감사담당관 관계자는 “합동평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합동평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합동평가’는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을 평가하고 환류해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그리고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번 합동평가는 정량지표 99개와 정성지표 22개, 총 121개의 세부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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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송이연어축제, ‘환대의 빛’ 빛조각 전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문화재단은 2024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양양송이연어축제’에서 특별 전시 프로그램인 ‘환대의 빛’ 빛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내 유명 작가들의 대형 빛조각 작품을 통해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환상적으로 표현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환대의 빛’ 전시에서는 양양의 자연을 모티브로 해, 빛과 조형미가 결합된 독특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통해 빛을 활용한 조각들이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양양의 가을밤을 한층 더 환상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전통적으로 물고기는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며 많은 알을 낳아 생명력과 번영을 의미한다.
빛나는 물고기들은 자연과 조화로운 삶으로 이끌어 풍요로운 미래로 안내한다.
작품에서 표현하는 조화로운 빛의 에너지는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며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연결과 공존을 인식하게 된다.
특별히, 올해에는 남대천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200m 구간에 빛조각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환대의 빛’을 주제로 국내 빛조각 작가의 작품 12여점이 전시되며 남대천 바닥에 300여개의 불빛을 사용해 연어를 형상화하는 특별한 빛조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연어 회귀하천인 남대천으로 돌아올 연어를 환영하는 메시지를 담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될 예정이다.
노란 빛의 ‘환대의 등’과 푸른 빛의 ‘소원의 등’을 들고 남대천의 아름다운 강변을 배경으로 징검다리를 건너며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따뜻한 노란 빛의 ‘환대의 등’을 벗 삼아, 신비한 생명에 대한 따뜻한 환대의 마음을 담은 빛을 들고 연어가 거슬러 올라가는 강을 건넌 후, 징검다리 반대편에서 소원지를 적은 뒤,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꿈꾸는 달항아리’ 작품을 감상한다.
이어 푸른빛의 ‘소원의 등’을 들고 낙화놀이를 즐기며 다시 징검다리를 건너오게 된다.
고래의 분수를 형상화한 소원나무에 등을 걸면서 비로소 양양에 모인 관람객들의 염원을 밝히며 작품 ‘모두의 꿈’ 이 완성된다.
2024 양양송이연어축제에 맞춰 진행되는 ‘환대의 빛’ 빛 거리 전시는 축제 기간인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운영되며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양양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앱 ‘고고양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이번 송이연어축제와 함께하는 환대의 빛 전시는 단순한 예술적 전시를 넘어, 양양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빛나는 기억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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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율주행 농기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스마트 농업의 일환으로 도내 최초로 자율주행 농기계를 도입해 자동조향장치가 설치된 농기계와 함께 운영에 나선다.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자해, 자율주행 트랙터 2대를 구입하고 농업에 주로 활용되는 승용이앙기 및 트랙터, 승용관리기 등 농기계 5대에 자동조향장치 시스템을 장착함으로써 미래 농업의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다.
군은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관내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7일 농기계 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시연회에서는 농작업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사고에 대응하고자 트랙터 작동기술과 운전실습,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휴일 없이 자율주행 트랙터 임대 신청을 받으며 필요 인력과 장비·부품을 구비하는 등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어, 농업인들이 언제나 경운 및 정지작업을 상시로 실시할 수 있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최적의 시기에 트랙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농업의 스마트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농기계 교육 강화로 임대농기계 이용률 향상과 농업인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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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불용 농기계‘헐값’에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합천군, 불용 농기계‘헐값’에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대여은행에서 내구연한을 초과했거나 수리 비용 과다로 불용 처리된 농기계를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용 농기계 공개 매각 사업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작업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공고 기간은 9일부터 10월 8일 오전 10시까지이며 입찰 참여 자격은 공고일 이전에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에게만 부여된다.
불용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공고 기간 동안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중부권 농기계대여은행을 직접 방문해 입찰표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입찰은 한 세대당 1대의 농기계로 제한되며 매각 금액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최고가를 제시한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이재숙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불용 농기계 매각은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불용품인 만큼 농기계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농업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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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선 넘은 선행 사교육 바로잡을‘초등의대반 방지법’ 대표발의
강경숙, 선 넘은 선행 사교육 바로잡을‘초등의대반 방지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30일 0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선 넘은 선행 사교육을 바로잡을 ‘초등의대반 방지법’ 발의 및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경숙 의원은 “사회권으로서의 ‘교육받을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일명, ‘초등의대반 방지법’을 대표발의한다”고 운을 떼었다.
2014년 2월 20일 제정된 현행 공교육정상화법에 따르면, 공교육 분야 선행교육을 규제할 조항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명시한 반면, 사교육에서의 선행교육 및 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선언적 내용만을 담고 있었다.
이러한 법의 흠결로 그동안 감독교육청의 개입 여지를 없애 사교육 시장의 교습과정 운영은 아무런 근거와 제재 없이 사교육 기관 운영자들의 자유에만 맡겨져 왔다.
그러는 동안, 사교육 시장에서는 도무지 유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반교육적 선행교습 상품들이 난립했고 그 대표적인 상품이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의대반’인 것이다.
초등의대반은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초등의대반 운영이 확인됐고 각지에서 운영 중인 약 136개의 초등의대반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평균 약 5년의 선행교습을 시행하고 있었다.
학원 학생선발 시에 이루어지는 레벨테스트와 교재의 난이도 분석 결과, 초2, 3을 대상으로 하는데도 초등 교육과정 문제를 찾을 수가 없었다.
가우스와 행렬식 등 대학 과정의 기호표현과 개념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심지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에게 고2 미적분까지 14배속으로 주입해 선행학습을 반복하는 곳도 있었다.
초등의대반은 ‘초등메티컬반’, ‘초등M클래스’로도 불리고 심지어 ‘유아의대반’, ‘태교의대반’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이런 행태는 학생들의 발달 과정을 완전히 무시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강경숙 의원은 “오늘, 초고도 선행교육이라는 비정상적 행태가 보통의 학부모들까지 불안을 조장해 선행교육에 뛰어들게 만드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학부모들의 불안을 막고 사회권으로서의 ‘교육받을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일명, ‘초등의대반 방지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말했다.
강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 법안에는 학원 등의 선행유발 광고와 선전을 금지하는 훈시 규정을 두고 있을 뿐인 현행법을 개정해 학원의 선행교육 광고행위뿐만 아니라, 선행 교습과정 운영 자체를 실효적으로 규제할 수 있도록 하는 처벌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 제기된 이 법안의 위헌성 논란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목적의 정당성, 규제 수단의 적합성, 침해의 최소성, 법익의 균형성, 4가지 측면에서 입법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의견서를 지난 8월 21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강경숙 의원은 “초등의대반 방지법은 사교육 현장에서 만연했던 폭압적 수준의 선행 사교육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의 온전한 교육권을 지켜내는 단초가 될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우리의 미래와 아이들의 오롯한 배움을 지켜내는 최소한의 울타리가 될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국회의 초당적 협력과 전국민적 관심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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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인정보보호의 날 맞아 SNS 퀴즈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30일이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군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SNS 퀴즈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성군 공식SNS의 ‘개인정보보호 초성퀴즈’ 게시글을 읽고 양식에 따라 퀴즈 정답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1일 발표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고성군과 개인정보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김종완 행정과장은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개인정보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율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공식 SNS를 통해 개인정보 안전 수칙들을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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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잠재 투자자와 함께 자란도 현장투어 실시
글로벌 잠재 투자자와 함께 자란도 현장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한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9월 27일 호텔산업 관련 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에게 설명회와 연계한 글로벌 투자유치 현장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글로벌 잠재 투자자들에게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과 투자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설명회에서 소개된 관광 투자 후보지에 대해 실질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투어 참가자들은 고성 자란도를 비롯해 통영, 거제, 창원, 창녕의 관광 투자 후보지를 1박2일 동안 시찰했다.
현장투어 첫날 오전에 고성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자란도 주변을 선박으로 이동면서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와 현장투어를 통해 자란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양치유센터, UAM 등 투자환경을 잠재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당항포 관광지와 차별화된 자란도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투어로 고성 자란도를 국내외 주요 호텔·관광 기업 및 관계자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란도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란도는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인 고성군 해양치유센터를 필두로 해양웰니스 포레스트, 자란관광만 구축, 자란도 해상보도교 건립사업 등 자란도 해양치유 권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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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카카오모빌리티, 가을 단풍 여행 지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카카오모빌리티, 가을 단풍 여행 지도 선보인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을을 맞이해 전국 단풍 명소 27곳을 소개하는 ‘가을 단풍 여행 지도’를 30일 선보인다.
‘카카오내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9개 권역에서 2023년 단풍 시기에 전월 대비 방문자 수가 대폭 증가한 여행지를 각 3곳씩 선정해 가을 단풍 여행 지도에 담았다.
△화담숲 △반계리은행나무 △보발재전망대 △신성리갈대밭 △적상산 △순천만습지 △경북천년숲정원 △간월재 △새별오름 등 아름다운 단풍을 만날 수 있는 명소를 일러스트 지도 형식으로 제작했다.
가을 단풍 여행 지도는 공사가 운영하는 국내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카카오 T, 카카오내비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정된 여행지의 관광정보뿐만 아니라 2023년 단풍 시기 요일별 방문자 수와 각 단풍 명소 인근 방문지 TOP 3도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실장은 “이번 단풍 여행 지도가 국민들이 가을 단풍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를 접목해 국민들의 여행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