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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분기 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거창군, 3분기 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잠재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분기 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의 주요 대상은 체외진단의료기기인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취급하는 편의점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신규등록 판매업소 증가에 따라 판매업자가 놓치기 쉬운 준수사항 등에 대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사용기한 또는 유효기간 경과 의료기기 진열 여부 △의료기기 시설 및 설비 기준 준수 여부 △문서기록 관리를 위한 대장 작성·비치·보관 여부 △종사자 대상 자체교육계획 수립·실시 여부 △품질 및 환경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가 이루어지며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4분기 점검에서는 올해 4월 신규 위촉된 소비자 의료기기 감시원들이 2인 1조로 편성되어 지도·점검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감시원들은 사전에 직무교육을 이수해 의료기기 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판매업자의 법령 준수 의식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 항목에 포함된 문서기록대장과 종사자 교육 자료는 거창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증가한 의료기기 판매업소의 안전한 유통 및 품질 관리 기준을 확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분기별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의료기기 판매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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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재위탁 운영기관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기간이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어린이와 노인·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할 재위탁기관을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
함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2025년부터는 50명 미만의 노인·장애인시설 등 영양사가 없는 비영리 목적으로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소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위탁사무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 등록 및 순회방문지도, 대상별 위생영양교육, 대상별 급식용 식단 개발 및 보급, 종사자 교육, 급식소 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급식 관련 위생 및 영양에 관한 전문성, 인력 및 장비를 갖춘 정부출연연구기관, 식품 또는 영양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식약처가 정해 고시하는 식품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
함양군은 오는 10월 11일까지 모집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e-나라도움’에서 신청서 접수 후 사업계획서 등 관련 제출 서류를 함양군 환경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11월 중 결정할 예정으로 최종 위탁운영자로 선정된 기관은 2025년 1월부터 향후 5년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을 맡게 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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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 전달
고령군보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을 30일 고령군보건소에서 선천성 심장기형을 앓고 있는 관내 환아에게 후원증서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백 군은 다자녀 가족의 자녀로서 이중입구심실 및 선천성 삼천판협착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찰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고령군보건소에서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후원 대상자로 적극 추천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아가사랑후원금을 전달했다.
아가사랑후원금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임직원 및 회원들의 후원회비와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매년 저소득층 지적장애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아, 난임 가정 등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보건소장은 아가사랑후원금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에게 질병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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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회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에 종료
거창군, 제3회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에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공연·체험·먹거리·볼거리 등이 풍성하게 준비된 가운데 청년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제3회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거창군에서는 2021년 ‘청년 여기 어때’를 시작으로 매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창한마당축제 기간에 운영된 청년존과 연계해, 거창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행사가 기획·진행됐으며 ‘청년단체 낯가림’과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가 참여하고 14대의 다양한 푸드트럭이 함께해 청년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도내 군부 청년 인구 1위 젊은 도시 거창의 면모를 보여줬다.
‘청년네트워크’는 게임존 부스를 운영해 페트병 색깔 맞추기, 양궁, 못 박기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존 내 모든 메뉴는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청년단체 낯가림’은 모루인형 키링,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년뿐만 아니라 한마당축제를 찾은 청소년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거창산 과일을 이용한 칵테일을 판매해 전년도 대비 약 300%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는 팔천순대, 청년점빵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청년점빵은 과자, 음료, 생수 등을 시중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큰 만족을 줬다.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정책을 듣기 위해 운영한 ‘청년들의 생각을 들려줘’ 부스에는 총 1,5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청년존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낮 시간대에 병 세우기, 사과 빨리 깎기 대회, 데드 리프트, 팔씨름 대회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저녁 시간에는 장하온, 성은, DJ춘자, 이효진, 포레스트 등 초청 가수 무대가 이어져 청년들의 활기를 더했다.
특히 초청가수 중 히든싱어 우승자인 이효진 씨는 부모가 가북면 주민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열정적 공연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28일 열린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구인모 군수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 청년의 날 기념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청년의 날을 기념했다.
이날 기념식에 신성범 국회의원,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과 군의회 의원, 김일수, 박주언 경남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기념식 퍼포먼스에서는 청년들의 고민이 적힌 풍선을 터뜨리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다.
앞으로 지역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 성장 동력을 갖춘 청년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청년정책 브랜드와 슬로건을 개발하고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청년친화도시 릴레이 챌린지 등을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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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거제시장배 댄스 페스타 한·일교류전 성황리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제10회 거제시장배 댄스 페스타 한·일교류전’ 이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거제시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라틴, 모던 선수와 포메이션팀 약 700여명이 출전해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사위와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 선수 3팀이 참가해 한·일 댄스스포츠 우호 협력과 교류 증진에 앞장섰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거제시 댄스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한일 댄스스포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프로 ART-K, 아카라, 슈딩스타, 임청&이영 팀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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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 창원시티투어 탑승객에 최대 10% 할인 제공
마산어시장, 창원시티투어 탑승객에 최대 10% 할인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마산어시장상인회와 협업해 10월 2일부터 창원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마산어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산어시장은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마산어시장에서 더 많은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창원시티투어 티켓을 제시해야 하며 혜택은 티켓을 발권한 당일에만 적용된다.
창원시티투어 티켓은 시티투어버스 탑승시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불가능하다.
시티투어버스는 월요일과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
할인적용 업체와 할인 폭은 창원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 또는 각 업체 입구에 부착된 안내 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할인 적용 업체는 시와 마산어시장상인회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8월 기존의 마산어시장 정류장을 마산어시장 입구 인근으로 이전 설치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창원시와 코레일은 최근 KTX를 이용해 가을축제시즌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해 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레일 홈페이지 통해 창원시티투어버스 무료탑승, 돝섬 도선료 할인 등을 포함한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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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대학생 취·창업지원 위한 지·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및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장애대학생 취·창업지원 위한 지·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및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30일 거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및 장애학생지원센터 주관으로 거제삼성호텔에서 장애대학생 취·창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거제시, 거제대학교, 한국장애인공단 경남동부지사, 거제고용복지센터, 메러디스빅토리, 거제시장애인복지관, ㈜퍼스트인잡, 메러디스빅토리 7개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7개 기관은 지역 장애대학생 취·창업지원 및 지역정주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사업 공유, △특수교육대상 학습자를 위한 특화된 직업교육과정 운영, △지역사회 양질의 장애인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 정주여건 구축,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협력체제 구축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거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으로 지역 장애대학생들의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복지 실현 및 자립생활 활성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일정한 소득을 보장해 장애대학생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대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2007년부터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일제 39명, 시간제일자리 37명, 복지일자리 100명, 특화형일자리 10명 등 5개 분야에 186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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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상생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9월 30일 서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영호남 8개 시도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첫 행사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시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해 시도별 현안과 공동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시도별 입법 현안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 △인공지능산업 육성법 개정, △법인 본사 이전 감면 조건 완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전북 대도시권 포함 대도시권 광역교통 특별법 개정,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비수도권 민간투자활성화 특별법 제정 등 16건으로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시는 전국 최초 민·군 공항 통합이전 사례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민·군 공항 통합시공과 민항 토지 조기 보상 등의 내용이 담긴 신공항 특별법 개정 및 예타 면제, 취수지역에 대한 특별지원 등을 포함한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특별법 제정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안건 논의 후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거점을 위한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공동결의문에는 영호남이 주도하는 자치분권 확대, 국토 균형발전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만들어가야 하며 이를 위해 △지방 중심의 균형발전을 정부 정책기조에 우선 반영하고 △중앙정부 권한이양과 자치재정권 확대, △지역균형발전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정부 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영호남 시도 균형발전과제 및 입법 현안, 국비 확보에 함께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리며 영호남이 하나가 된 오늘 이 자리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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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관계종사자 피폭선량 최근 5년간 지속 감소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방사선관계종사자가 2023년 한 해 동안 받은 개인 피폭선량을 분석해, ‘2023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 피폭선량 연보’를 발간했다.
이번 연보에는 최근 5년간의 방사선관계종사자 수 및 피폭선량 추이, 종사자의 피폭선량을 직종·나이·성별·지역 등으로 구분해 수록했다.
2023년 방사선관계종사자는 10만 9,884명으로 최근 5년간 지속 증가해 ’19년 대비 약 16.4% 증가했으며 방사선사, 의사, 치과의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72% 이상이었다.
방사선관계종사자 수가 매년 증가함에도 1인당 연간평균 피폭선량은 최근 5년간 지속 감소해, 2019년 0.45mSv에서 2023년에는 0.37mSv로 나타났다.
직종별 연간평균 피폭선량은 방사선사가 0.77mSv로 가장 높았으며 20대 방사선사의 평균 피폭선량이 1.31mSv로 가장 높았다.
방사선관계종사자는 직업적으로 방사선에 노출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개인 피폭 선량계와 방사선 방어 기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등의 방사선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취급에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제도1)를 운영하고 있으며 종사자의 피폭선량 관리2)와 피폭선량이 높은 신규 방사선사를 위해 관련 단체3)와 협력하는 등 피폭선량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 23년부터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보수교육과 안전관리 미흡 의료기관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해 방사선관계종사자의 연간평균 피폭선량과 피폭선량이 높은 주의통보 대상자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피폭선량 감소를 위해서는 종사자 인식개선 및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안전한 의료방사선 환경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및 방사선관계종사자 피폭선량 관리,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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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을 위협하는 침묵의 파도, 빈틈없는 ‘너울 예측정보’로 대비하세요
해안을 위협하는 침묵의 파도, 빈틈없는 ‘너울 예측정보’로 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기상청은 해양위험기상으로 인한 해안가 인명·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그동안 동해안으로 한정되어 19개소에 제공되던 너울 위험 예측정보의 대상 지점을 9월 30일부터 남해안과 제주 해안을 포함한 45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파도는 바람에 의해 직접 발생하는 풍파와 바람이 부는 영역을 벗어나 전파되는 너울로 구분되며 너울은 해안가에 바람이 불지 않아도 먼 해역에서 발생한 강한 풍파의 에너지가 해안가로 전달되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해양위험기상 현상이다.
기상청은 너울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2018년부터 너울이 주로 발생하는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 방파제, 해안도로 19개소에 대해 3일 후까지의 예측정보를 제공해 왔다.
너울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청은 최근 5년간의 너울 발생빈도를 분석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 지점 27개소를 선정했다.
신규 지점에는 가을~겨울철에 너울이 자주 발생하는 동해안뿐만 아니라, 태풍이 접근하는 시기에 너울 발생 가능성이 많은 남해안과 제주 해안의 지점도 새롭게 포함됐다.
총 45개소의 너울 위험 예측 지점에는 3일 후까지의 예측정보가 날씨누리와 해양기상정보포털을 통해 9월 30일부터 제공된다.
또한, 관심 지역의 너울 위험 정보를 미리 알고 대피할 수 있도록, 기상청은 날씨알리미 앱을 통한 알림 서비스도 10월 중에 제공할 계획이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너울로 인해 주요 항만, 해안도로 등 해안가 지역에 꾸준히 인명·시설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너울 예측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너울 발생 위험이 커지면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한다”며 “기상청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해양위험기상 예측기술을 고도화하는 연구개발도 지속한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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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13종 민원증명,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발급 받으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부터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13종의 민원증명서를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대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13종의 민원증명서는 전국 모든 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13종의 민원증명서는 소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발급이 가능했다.
이에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민원취약계층과 농어촌지역 민원인은 원거리에 위치한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데 불편함을 겪었다.
해당 증명서들은 ‘수산정보통합시스템’, ‘통합보훈정보시스템’ 등 소관기관의 시스템 및 ‘정부24’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나, 온라인 신청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발급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운영지침’을 개정해 13종의 민원증명서를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대상으로 추가했다.
‘어디서나 민원처리제’는 ‘민원처리법’14조 등에 따라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특정 민원을 소관 기관이 아닌 가까운 다른 행정기관에서 접수·처리하는 제도이다.
지침 개정에 따라 행정기관 방문에 불편을 겪는 고령자나 농어촌지역 민원인, 온라인 민원증명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동안 어디서나 신청은 가능했으나 교육청으로부터 팩스로 받아 교부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던 ‘졸업증명서’ 등 9종의 학교 민원을 온라인 즉시 발급으로 개선했다.
그동안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검정고시증명서’ 등을 시·군·구 및 읍·면·동에 신청하면 교육청 처리와 팩스 전송 등에 최대 3시간이 소요됐으나, 앞으로 민원인은 기다리지 않고 즉시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이번 ‘어디서나 민원처리 서비스’ 확대로 고령자 및 외국인 등 민원취약계층과 디지털 민원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의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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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일상 편리하게 바꾼 ‘디지털서비스 개방’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한다
국민 일상 편리하게 바꾼 ‘디지털서비스 개방’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9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디지털서비스 개방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네이버·카카오 등 평소 친숙한 민간 앱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자동차 검사 예약’,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등 총 20종의 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했다.
특히 대표적인 민간개방 서비스인 ‘KTX·SRT 기차 승차권 예매’를 통해 매일 2만여 건의 기차 승차권이 민간 앱을 통해 예매되고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서비스는 반려동물 등록증 서비스와 결합해 반려동물객실 예약도 간편하게 이용 가능해지는 등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공공서비스 이용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과 혜택을 더 많은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국민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디지털 서비스 개방 홍보영상 공모전’을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홍보영상은 내용상 제한은 없으며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사례 등을 10분 이내로 자유롭게 담은 내용이면 된다.
9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공모 접수를 받고 공모전의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소통24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본인 SNS에 홍보영상을 업로드한 후 행정안전부·소통24·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서식에 맞게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국민선호도 조사를 포함한 1·2차 심사를 거쳐 입상작 8점을 선정하고 12월 중순에 있을 결선에서 청중평가단의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결선 진출팀에게는 심사결과에 따라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총 8점의 상장이 수여되며 총상금은 1천만원이다.
선정작은 향후 디지털서비스 개방 관련 행사에서 활용하거나 SNS·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디지털서비스 개방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정규 공공서비스국장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민간이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핵심 과제”며 “이번 공모전이 국민과 함께 디지털서비스 개방의 중요성과 이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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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자체 여성관리자 임용목표 5년 연속 초과 달성
중앙·지자체 여성관리자 임용목표 5년 연속 초과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여성 고위직, 관리자 비율이 지속 증가해 5년 연속 임용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공계 공무원 임용, 장애인 고용, 지역인재 채용 등 공공부문 내 인적 다양성도 전반적으로 확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양성평등·이공계·장애인·지역인재 등 분야별 2023년도 통계를 담은 ‘2024 공공부문 통합인사 연차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보고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인적 다양성 제고 및 포용적 가치 확산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오고 있다.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2019년 이후 5년 연속 ‘공공부문 성별대표성 제고 계획’상의 여성 관리자 임용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5급 이상 여성 비율은 전년 대비 3.4%p 증가해 2023년 처음으로 30%대를 돌파했다.
중앙부처 여성 고위공무원은 183명으로 전년 대비 9명 증가했고 비율은 11.7%로 나타나 매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여성 고위공무원이 열 명 이상 있는 중앙부처는 4개 기관에서 5개 기관으로 증가했다.
중앙부처 본부 과장급 여성 비율은 전년 대비 2.0%p 증가한 28.4%로 집계됐으며 중앙부처 본부 과장급 중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기관도 4개 기관에서 5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공공기관의 경우 여성 임원 비율은 전년 대비 2.1%p 감소한 21.5%이었으나, 여성 관리자 비율은 1.6%p 증가한 30.4%로 역시 30%대를 상회, 공공부문 전반에서 성별 대표성이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중 이공계 비율은 전년 대비 1.1%p 증가한 25.9%, 5급 신규채용자 중 이공계 비율은 전년 대비 0.2%p 증가한 39.0%로 매년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5급 이상 공무원 중 이공계 비율은 2016년도에 최초로 ‘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상의 임용목표 비율인 40%를 넘어선 후, 현재까지 계속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공공부문 장애인 고용률은 중앙부처 3.54%, 지방자치단체 3.70%, 공공기관 3.90%로 집계됐다.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2.99%로 공공부문이 민간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고용률을 달성했다.
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고용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부처 장애인 공무원 6,138명 중 1,200명이 중증장애인이었고 지방자치단체는 9,802명 중 1,853명, 공공기관은 19,159명 중 3,944명이 중증장애인으로 집계됐으며 모두 전년 대비 비율이 증가했다.
2023년 중앙부처 7급 공채 중 지방인재 선발비율은 전년 대비 5.4%p 상승한 30.0%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지방인재채용목표 30%를 달성했다.
공공기관의 경우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의무채용제도가 시행된 2018년부터 지속 상승해왔으며 2023년에는 766명이 채용되어 채용률 40.6%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2.0%p 상승한 수치로 지역인재 채용 목표 30%를 훨씬 상회했다.
‘2024 공공부문 통합인사 연차보고서’는 공공부문 각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며 인사처, 행안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승주 인사혁신국장은 “공공부문에서의 인적 다양성 확보는 사회통합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요소”며 “앞으로도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앞장서 통합인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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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늘이 열린 날, 하늘을 넘어 우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처음 하늘이 열린 날, 하늘을 넘어 우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어린이과학관은 개천절을 맞이해 10월 3일부터 10월 6일 까지 4일간 ‘2024 개천절 기념 과학문화축제 “단군 할아버지, 이번에 우리가 하늘을 열게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제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개천절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한 ‘개천절 기념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개천절은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어린이과학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우주인 훈련 프로그램을 맛볼 수 있는 ‘Sci 우주실험실’4종 체험과 3층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Sci & Joy 에어로켓 대회’, 대형 달 모형 포토존 전시, 그리고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개천절 부채 만들기’, ‘단군신화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Sci 우주실험실’은 어린이 우주인 선발을 위해 필요한 기초과학 분야 교육 프로그램 4종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장래 우주비행사를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력을 체험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어린이과학관에서 준비한 우주인 키링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Sci & Joy 에어로켓 대회’는 국립어린이과학관 3층 야외과장에서 펼쳐지며 회당 30명씩 총 3회차 운영을 하며 1일 9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은 로켓을 발사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학원리을 알게 되고 더불어 우주과녁에 정확히 로켓을 명중시키기 위한 고도의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대형 달 모양 포토존’을 과학관 1층 중앙로비에 설치해 과학관을 찾은 가족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개천절 기념 이벤트’로는 ‘개천절 부채 만들기’ 와 ‘단군신화 가면 만들기’ 2종이 국립어린이과학관 2층 휴게존에서 진행되며 1일 1,000명의 아이들이 내가 직접 만든 부채와 가면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조남준 국립어린이과학관 관장은 “이번 2024 개천절 기념 과학문화축제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과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과학관을 방문하는 모든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해, 각 프로그램별 현장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 개천절 기념 과학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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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 원시인으로 살아보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라운 자연 반짝 보여주기 도구의 시작, 석기 교육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선사시대로의 시간여행 느낌을 주게 될 것이다.
오늘날에는 칼, 가위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자를 수가 있는데, 이것이 없던 선사시대에는 어떤 도구를 이용했을까? 바로 주변의 돌을 깨거나 갈아서 도구를 직접 만들어 썼다.
‘도구의 시작, 석기’ 프로그램에서는 선사시대 뗀석기와 간석기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고 석기 사용을 직접 체험하며 현재의 다양한 도구들과 견주어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놀라운 자연 반짝 보여주기 도구의 시작, 석기 프로그램은 인류의 진화 단계별 사용했던 다양한 도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선사시대에 살았던 원시인류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놀라운 자연 반짝 보여주기 도구의 시작, 석기 프로그램은 10.1~ 12.31까지 운영하며 참여 예약과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