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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순항
창원특례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순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기획연구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경상남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 추진사항,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방안 및 법령 제·개정 사항, D.N.A.혁신타운 건축계획과 기업유치를 위한 제반 사항 마련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창원시는 해당 용역을 통해 올해 1월 신규 지정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D.N.A.혁신타운 건립의 국비 확보를 위한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대응하고 있다.
용역 내용으로는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방안 △D.N.A.산업 유치 △주력산업과의 연계방안 △콘텐츠산업 유치 △국고지원의 필요성 등을 담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기존 자유무역지역과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산업혁신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며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을 통한 마산의 신산업 혁신의 모습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경제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총 부지면적 33,089㎡로 20층 규모 산업시설, 12층 규모 지원시설로 구성된 D.N.A.혁신타운이 건축된다.
D.N.A.기업을 중심으로 첨단제조기업뿐만 아니라 인재양성 교육기관 등 기업 지원 시설 또한 입주시킬 계획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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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대군’은 옛말, 간부선발률도 줄어든다
‘50만 대군’은 옛말, 간부선발률도 줄어든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50만명 선이 붕괴된 국군 상비전력 정원이 인구절벽, 장교·부사관 선발률 감소로 더 급속도로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섞인 전망이 나왔다.
3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에 따르면 장교, 부사관, 병을 모두 합친 우리군의 운영병력은 2019년 56만 2600명에서 2023년 47만 7500명으로 5년새 8만 5천명 감소해 50만명 선이 붕괴했다.
이 중 장교 수는 2019년 6만 9500명에서 2023년 6만 8300명으로 –1.7%, 병 수는 37만 4000명에서 28만 7300명으로 무려 –23.2% 감소했다.
병 수가 이렇게 급격히 감소한 것은 남아출생자 수가 1999년 32만명에서 2003년 25만명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남아출생자 수가 2010년 약 24만명에서 2020년 14만명으로 줄어든 만큼, 앞으로도 병력의 급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장교와 부사관의 획득소요 대비 선발인원인 선발률 또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부승찬 의원실이 각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해·공군 및 해병대 모두 2019년 대비 2023년 부사관 선발률이 급감했다.
특히 육군의 경우 2023년 획득했어야 할 부사관 인원은 14,000명이었으나 실제 획득한 인원은 6,300여명밖에 되지 않아 필요 인원의 45.8% 밖에 충원하지 못했다.
해군과 해병대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해군의 경우 2023년 부사관 획득소요 3,163명 중 1,921명 밖에 선발하지 못해 선발률이 60.7% 수준이었고 해병대의 경우 획득소요 1,350명 중 760명만을 선발해 더 낮은 56.3%였다.
군이 부사관 정원을 확대해왔으나 막상 선발률이 저조한 것은 부사관에 지원하는 인원 자체가 점차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가 부승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부사관 지원인원은 2019년 4만 8,400명보다 2만 7,800명 감소한 2만 600명이었다.
지원인원이 5년동안 절반 이상 감소한 것이다.
이에 비해 장기복무 부사관의 희망전역자는 2019년 1,070명에서 2023년 1,910명으로 2배 가량 늘었다.
부승찬 의원은 “지금과 같은 모집 방식과 군 운영 방식으로는 인구감소 및 미래환경 변화에 대응 가능한 적정 군사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며 “군인력 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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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어북실에서 꽃길 걸어요”
“대가야 어북실에서 꽃길 걸어요”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에서는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에 10ha 면적의 초화류 단지를 매년 조성해 왔으며 금년에도 아름다운 가을꽃들이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올 가을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가을 경관을 수놓는 다양한 꽃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가을꽃인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아스타국화와 함께 가을색으로 붉게 물드는 댑싸리 정원, 하늘하늘 핑크빛의 핑크뮬리 정원 등이 있어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밤에는 꽃들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으로 물들 예정이다.
올해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박물관에서 개최되는 ‘2024년 세계유산축전’과 징검다리 연휴에 맞추어 10월 중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개화기간 동안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 편의에 중점을 두었다.
고령군 산림녹지과에서는 ‘2024년 세계유산축전’과 더불어 10월 연휴까지 부담없이 고령을 방문해 아름다운 가을꽃과 야경,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둘러보며 의미있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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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합창단 ‘모두의 합창’ 공연 성료
서울시 합창단 ‘모두의 합창’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28일 서울시합창단을 초청해 ‘모두의 합창’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성주군과 서울시의 우호교류사업 중의 하나인 문화교류사업으로 서울시합창단이 성주군을 방문해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인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의 ‘모두의 합창’ 콘서트는 그야말로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장이 됐으며 특히 성주군합창단이 함께 공연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성주군과 서울시는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2019년 4월 1일 상호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농산물판매와 문화교류를 해왔다.
성주군은 올해 들어 우호교류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서울시를 방문해 업무 협의를 했으며 지난 4월 30일에는 서울시장과 성주군수의 교류사업 활성화를 위한 면담을 진행하고 교육 분야와 문화교류 분야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성주군과 서울시가 함께 추진하는 우호교류사업으로는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 유통 판로 확대 △서울시민을 위한 “성주에서 살아보기” 운영 △문화예술분야 상호교류 △청소년 역사탐방 문화교류 △공적 교육 플랫폼 서울 런 공유 등이 있으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병환 성주군수는 “세종문화회관을 가야 볼 수 있는 서울시합창단의 멋진 공연을 성주에서도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성주군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교류, 교육, 농산물유통, 성주살아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와의 우호교류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주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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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시설 완비 안된 국가지정 목조문화유산 100여 곳. 사유 목조문화재 4개 중 3개는 화재보험 가입 안 해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이 30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가지정 목조문화유산 방재시설 설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방재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5년간 국가유산 화재 현황에 따르면 2020년 1건 2021년 6건 2022년 6건 2023년 8건 2024년 3건으로 총 2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담뱃불 추정과 원인 미상이었다.
목조문화재의 경우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전소될 위험이 높다.
지난 13일에도 인천 능인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천시 문화유산자료 제24호 ‘능인교당 현왕탱화’ 가 소실됐다.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방재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목조문화재들이 화재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는 것도 문제다.
소화기구가 하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곳이 합천 해인사 홍하문, 양산 통도사 천왕문 등 9개였다.
소화기구는 화재 진압 시 가장 기본이 되는 방재시설임에도 약 20%에 달하는 105개의 문화재에서 5개 미만의 낮은 설치율을 보였다.
소화전, 호스릴, 방수총 등 소화설비가 하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문화재도 40개였다.
특히 미리 화재를 감지할 수 있는 경보 설비가 한 개도 없는 곳도 51개나 됐다.
화재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목조문화재도 다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공유 문화재 화재보험률이 100%인 것에 비해 사유 문화재 보험률은 한참 뒤처진다.
2024년 8월 기준으로 사유 목조 문화재 중 국보는 26.7%만 화재보험에 가입했고 보물은 25.8%만 화재보험에 가입했다.
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국보 합천 해인사의 장경판전, 구례 화엄사 각황전과 보물인 공주 마곡사, 기장 장안사 역시 화재보험 미가입 대상이다.
이처럼 방재시설이 제대로 완비되지 않고 화재보험 미가입률이 높은 상황에서 정부는 올해 예산을 전년도에 비해 되레 삭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 의원은 “2008년 숭례문 화재로 국민들은 5년 3개월이 지난 2013년에서야 숭례문을 다시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며 “국정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는데도 국가유산청에서 노력을 다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개인이나 사찰이 보유한 국보급 문화재가 화재보험에 가입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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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경산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환영
조지연 의원, 경산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은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사업에 경산시가 선정됐다고 밝히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로써 국비 3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된다.
국민체육센터에는 일반풀과 유아풀 수영장을 비롯해 헬스장, 놀이형체육공간, 다목적체육관, 조깅트랙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275억원이다.
이번에 경산시가 신청한 유형은 학교부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육, 문화, 교육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2022년 대구대학교 평생교육관 내 수영장이 폐관되면서 지속적인 주민들의 체육시설 건립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조지연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직접 설득하는 등 공모 준비단계부터 여러 관계자들을 만나 많은 관심을 요청해 왔는데, 선정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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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맛 좋아요'.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맛난 음식 한가득
'리치맛 좋아요'.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맛난 음식 한가득
[아시아월드뉴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가을 축제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군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서동생활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리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에 리치 런치쇼, 향토음식 경연대회를 열고 체험 참여자에게 부자 도시락 제공과 의령 농산물 무료 나눔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4일에는 의령 식자재로 만든 이색 쿠킹 런치쇼가 오픈한다.
'리치 런치쇼'는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름을 알린 스타셰프 오세득 씨가 행사를 이끈다.
오세득 셰프는 의령 농산물을 이용해 한우빠에야, 치폴레샐러드 등의 코스 요리를 만든다.
또한 한식요리 대가 남계복 명장도 이날 런치쇼를 찾아 도라지정, 망개떡, 누룩식혜 등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의령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의령의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판매 가능한 다양한 레시피를 발굴해 상품화하기 위한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 본선은 5일 펼쳐진다.
본선은 서류 심사를 거친 20팀이 오디션 경연방식으로 진행되며 음식의 완성도, 전문성, 대중성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
상금 총 1200만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맛보고 평가하는 15분간의 ‘토요애를 부탁해’ 즉석요리 대결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부자뱃길투어' 참여자들은 배를 타고 부자 이야기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와 삼성 이병철 생가를 구경하고 의령의 신선한 농특산품으로 만든 부자 한 상 도시락을 '리치 빅테이블'에서 맛보는 특별한 대접을 받는다.
한편 축제 기간 관광객들은 무료로 다양한 의령 농산물을 맛볼 수 있다.
수박과 멜론 화채, 군밤 등이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제공된다.
매일 오후 3시에는 '부자 떡 나눔 잔치'가 열려 관광객들은 체험과 시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태완 군수는 "RICH는 풍부하다는 뜻도 있다.
맛·양·영양이 풍부한 의령 농산물 시식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을 방문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된다"며 "리치맛을 즐기러 다음달 3일 의령을 방문해 맛있고 건강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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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대응 신품종 양식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제시-거제시의회 간담회 개최
고수온 대응 신품종 양식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제시-거제시의회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30일 고수온 대응 신품종 양식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최양희 의회운영위원장, 박명옥 행정복지위원장, 노재하 경제관광위원장, 김동수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재 고수온 대응 품종으로 양식 산업화를 추진중인 벤자리 등을 시식했다.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메뉴 개발을 위해 회, 매운탕, 구이, 조림 등 다양하게 조리된 요리를 시식하고 이와 함께 거제시 수산물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고수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 종사자들께 벤자리가 새로운 양식품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업 종사들의 수익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자리는 원래 제주 남부지역에 주로 서식했으나 최근 수온 상승으로 인해 경남 지역에도 출현하고 있으며 거제시는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가두리 시험양식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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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6회 거창평생학습축제 통합건강증진 홍보·체험관 운영
거창군, 제16회 거창평생학습축제 통합건강증진 홍보·체험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6회 거창평생학습축제에서 방문객 3,000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체험관은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신운동과 근력 및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연성 테스트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통해 정상 수치를 안내하고 결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치매예방을 위한 칠교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 공간지각력 등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체험했으며 스트레스 뿅뿅 두더지 잡기 게임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한 건강증진 홍보·체험을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와 생활습관으로 평생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보건소에서는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순환운동·야외 신체활동 △모바일헬스케어 △해피맘 태교·출산교실 △금연클리닉 △구강보건교육 △심뇌혈관 예방관리 △암환자 의료비 지원 △치매예방교실△정신건강 재활프로그램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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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떠들석’ 제40회 대야문화제 성황리 종료
합천군이‘떠들석’ 제40회 대야문화제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의 대표 축제인 제40회 대야문화제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문화제는 제35회 군민의 날과 제43회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열리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야문화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합천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2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공연, 민속 행사, 체육 경기, 전시 및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제10회 대야성국악경연대회, 제10회 읍면풍물경연대회, 제15회 군민휘호대회, 제23회 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 세계유산 합천옥전고분군 등재 1주년 기념음악회, 제12회 주민서비스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일해공원 대종각 광장에서는 여러 예술 전시가 열려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줬다.
체육 및 민속 행사로는 바둑,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씨름 등 8개의 민속경기와 14종목의 체육경기 예선 및 결선이 치러졌고 승패에 관계없이 군민들이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첫날 점등식에는 합천군 홍보대사인 가수 안성훈이 초청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 동아리 리얼스텝을 비롯한 6개 팀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더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제13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가 17개 읍면의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고 저녁에는 이재성, 양하영, 박상민 등 7080 통기타 가수들이 출연해 가을밤을 낭만적으로 물들였다.
29일에는 신라의 충신 죽죽장군을 기리는 제례와 해인사 성화 채화 봉송 행사가 진행됐으며 밤에는 재외향우와 군민 500여명이 함께한 제등 행렬이 군민체육공원까지 이어졌다.
전야제에서는 읍면노래자랑과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열창, 그리고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일해공원 대종각 광장에서 출발한 가장행렬과 선수 입장식을 비롯해 군민의장 시상식이 열렸으며 이어진 주민건강체조와 마칭 퍼레이드, 합천군풍물연합회의 신명나는 놀이한마당은 군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폐막식에서는 가수 진성의 공연과 함께 진행된 경품 추첨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군민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합천군은 이번 대야문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재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경찰, 소방, 전기 전문가들과 공무원이 참여해 야시장과 특설무대 등 주요 시설을 철저히 점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폐막 인사에서 “이번 제40회 대야문화제가 군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촉진하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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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군 입영식서 창원관광 SNS 현장 이벤트 진행
창원특례시, 해군 입영식서 창원관광 SNS 현장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된 해군신병 입영식에 참석해 ‘창원관광 SNS 현장 이벤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전국에서 방문한 해군장병 및 가족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으로 진행했다.
이벤트 참여는 △창원에서 관광할래 SNS 팔로우한 후 △게시물 좋아요 및 응원 댓글을 적은 후 현장에서 참여 확인을 거쳐 관광기념품을 수령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다가오는 가을 창원에서 열리는 △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 △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 문화다양성축제 MAMF 등 다양한 축제도 함께 소개했다.
또한 해군장병이 입영식에 참석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가을 행사 연계 창원관광 추천코스도 홍보했다.
한편 다가오는 11월 해군 입영식에서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창원관광 SNS 현장 이벤트’ 가 열릴 예정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입영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창원시의 대표 축제인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가을 연계 축제 및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여행을 즐기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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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부산국제트래블페어 ‘우수 홍보 마케팅상’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부산국제트래블페어 ‘우수 홍보 마케팅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 참가해 우수 홍보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는 국내외 관광업계의 트렌드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27개국 86개 업체에서 참가해 210개에 달하는 관광·여행·문화 등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 홍보관을 운영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모노레일 포토존 촬영 및 모노레일 길따라 게임 이벤트 등 모노레일을 앞세워 홍보했고 모노레일 종이모형 만들기 및 로고를 활용한 나만의 손수건 꾸미기 등 참힌사고 창의적인 다양한 체험을 구성해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상림, 남계서원, 개평한옥마을, 선비문화탐방로 등 함양군의 주요 관광지와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함양산삼축제도 적극 홍보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산악형 힐링 관광지로서 갖는 매력과 잠재력을 국내외에 성공적으로 알린 결과”며 “이를 발판 삼아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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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서 ‘Moonlit Floor’ 첫 공개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새 싱글 ‘Moonlit Floor’를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깜짝 공개했다.
리사는 지난 29일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린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솔로 단독 공연을 펼쳤다.
이날 포스트 말론, 도자 캣 등과 헤드라이너로 나선 리사는 ‘ROCKSTAR’ 와 ‘NEW WOMAN’ 뿐만 아니라 ‘Lalisa’ 와 ‘Money’를 선보이며 자신의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미발매 신곡 ‘Moonlit Floor’ 무대를 공개하며 관중을 사로잡은 리사는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10월 4일 발매 예정인 ‘Moonlit Floor’는 식스펜스 넌 더 리처의 대표곡인 ‘Kiss Me’를 샘플링 한 곡이다.
이날 리사가 ‘Kiss me, under the Paris twilight / Kiss me, out on the moonlit floor’ 등 자신만의 해석을 더한 무대를 선보이자 관객들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리사는 이달 초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이어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리사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ROCKSTAR’를 통해 ‘베스트 K팝’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으며 해당 부문에서 K팝 솔로 최초, 여러 차례 수상을 거둔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패션 업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내비치고 있는 리사는 최근 루이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됐으며 불가리의 모델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3로 배우 리사로서의 첫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6년 만에 돌아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퍼포머로 이름을 올리며 다시금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인 리사는 이에 앞서 10월 4일 새로운 싱글 ‘Moonlit Floor’로 다시금 전 세계 리스너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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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 보고회 개최
창녕군, 2024년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0일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렴도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실시된 2024년 경상남도의 창녕군 종합감사 수감 결과 부서별 지적사항을 부패 취약 분야로 인식하고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 종합감사 수감 결과 인·허가 사후관리 지도·단속 미흡 등 직원들의 업무 미숙지로 지적되는 사항이 많아, 개선 대책으로 관련법과 지침 숙지를 위한 분기별 업무처리 관련 연찬회 실시가 필요하고 업무의 전문성 향상으로 적법한 업무처리를 확보해 투명한 행정실천을 위한 노력 강화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도 종합감사 수감 결과 개선 방안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별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에 집중하고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불법행위 근절 노력을 통해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 1등급 창녕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군 감사부서는 “부패를 유발하는 불합리한 관행문화를 개선하고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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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9회 군민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거창군, 제79회 군민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거창군체육회 주관한 ‘제79회 군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은 구인모 거창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이재운 군의장, 김일수·박주언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 유인환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읍면에서 모인 군민과 선수단 등 2,700명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거창한마당대축제 2일 차 행사로 진행됐으며 읍부 6개팀과 면부 11개팀이 각각 순위를 다투며 총 1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실버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가 시범 종목으로 추가되어 읍면별로 남녀 각 4명씩 출전하며 더 많은 군민이 선수로 참여할 수 있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면부 축구 결승전으로 북상면과 남상면의 경기가 1:1로 접전을 벌이다 승부차기로 이어졌고 북상면이 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를 달성했다.
입장식에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퍼포먼스를 연출한 남하면이 입장상을 수상했으며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가장 협력적으로 참여한 화합상은 강남동, 모범적인 태도를 보인 웅양면이 모범선수단상을 차지했다.
대회 결과, 읍부 우승팀들은 △상림리 △중앙리 △강남동 △강남서이며 면부 우승팀들은 △마리면 △주상면 △가조면 △웅양면 △북상면 △위천면 △남하면 △신원면이 차지했다.
구인모 군수는 폐회사에서 “제79회 군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안전사고 없이 잘 진행된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군민이 하나 되는 모습을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