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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농식품 LA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서 인기
거창 농식품 LA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서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26일에서 29일까지 미국 LA 국제공원에서 개최된 ‘제51회 LA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 참가해 거창군의 우수 농식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LA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는 1974년부터 시작해,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캘리포니아 최대 다문화 축제로 올해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북도, 대구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서울 등 전국 지자체가 대거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품을 선보였다.
거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으며 농업회사법인 ㈜디피앤에스, 농업회사법인 ㈜진산명가, 시내들에서 각 여주가공품, 밤가공품, 천연발효식초 등 11개 제품을 전량 완판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경상남도 부스로 참가한 농업회사법인 ㈜하늘바이오 또한 준비한 모든 물량의 김부각이 인기리에 판매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LA 현지에서도 거창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거창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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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볼링장, 지역주민과 방문객에 ‘인기’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난 9월 10일 개시한 양양볼링장이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주민의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양양볼링장을 착공해 지난 8월 23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양양볼링장은 양양읍 구교리 185번지 일원인 기존 양양생활체육센터의 2층에 연면적 1,294.88㎡ 규모로 신규 건립되어 14개의 레인과 함께 휴게공간, 락커룸, 무선와이파이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양양군 직영으로 지난 9월 10일 운영을 개시했고 볼링을 하러 인근 시군을 다녀오던 주민들이 불편 없이 여가활동을 편하게 즐기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사용료는 평일·휴일 및 연령층별 1게임·1인당 2,000원에서 3,500원까지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양양볼링장에는 지난 10월 1일까지 6,760여 게임이 진행되고 2,300여만원의 사용료를 받아,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앞으로 군은 쾌적한 시설을 갖춘 양양볼링장을 비롯,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체육동호인 저변확대와 각종 대회유치에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볼링장이 주민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양양이 생활체육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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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 국화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양양군, 양양 국화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양양 국화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한 양양국화축제는 아름다운 국화를 테마로 한 관광상품으로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창출과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축제에는 국화·조형물 전시, 제4회 국화분재연구회 전시회, 플라워마켓, 농산물가공품·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 스칸디아모스 별꽃 체험,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시식회, 생태사진 전시회, 푸드트럭, 무대공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가을의 향기를 가득 품은 국화를 마주할 수 있고 이와 함께 녹색생태공원을 거닐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국화, 조형물 등 전시는 축제 전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그 외 부스는 1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10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국화분재시상식이 진행돼, 목·석부작 최우수작품상 및 우수작품상, 분재작 최우수작품상 및 우수작품상, 인기상 4점 총 8점의 작품을 시상하며 야간행사로 오후 6시 20분터 눕 시네마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10월 13일까지 파머스마켓, 플라워마켓, 체험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하면 해뜨미쌀이 증정될 예정이다.
특히 10월 19일과 20일은 스몰팝업데이로 국화차 시음, 압화열쇠고리 만들기, 양양그림엽서 색칠하기 등 여러가지 체험 및 시식 행사와 함께, 파머스마켓, 버스킹 공연, 한돈 무료시식회가 추가로 운영된다.
군은 이번 국화축제를 찾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해하는 풍성한 가을 축제로 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 가을 양양 국화축제에 방문하시어 국화꽃 향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고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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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서 ‘국보순회전 : 모두의 곁으로’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 전시 개최
함안박물관서 ‘국보순회전 : 모두의 곁으로’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라는 부제로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국보순회전은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고 12곳의 소속 국립박물관, 공모에 선정된 12곳의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만든 새로운 형식의 문화행사이다.
함안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과 함께 협업해 국보 ‘청자 상감 모란무늬 항아리’ 외에도 ‘청자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 ‘청자 상감 물가풍경무늬 매병’, ‘청자 상감 국화무늬 잔’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회뿐만 아니라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국립김해박물관과 함께 준비하는 연계행사도 개최된다.
이에 함안박물관은 ‘아라가야토기, 고려청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아라가야토기와 고려청자 제작 시연 및 체험 부스 운영, 문화공연과 역사 강사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전시 연계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국보순회전 연계 문화행사는 가야를 대표하는 아라가야의 토기와 고려시대 상감청자의 제작 시연과 체험을 통해 가야토기와 고려청자의 제작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유명 역사강사 토크 콘서트와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 알차게 준비한 문화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국보순회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문화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국립박물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 함안 군민들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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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한성민, 이창섭 신곡 ‘33’ 뮤직비디오 출연 ‘청춘 감성 정조준’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프로필), 이창섭 ‘33’ MV 티저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신예 한성민이 이창섭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최근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창섭 정규 1집 ‘1991’의 타이틀곡 ‘33’ 스토리 티저와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한성민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행복해하는 19살의 성민과 늦은 밤 같은 장소에서 비를 맞고 있는 29살의 성민이 교차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영상 중간 오열하고 넋이 나간 표정을 한 성민의 모습이 스치듯 지나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오픈된 스토리 티저 속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19살, 고된 현실을 마주한 29살의 성민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추억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번에는 ‘새까만 밤하늘에 흐르던 정적도 / 추억할 수 있길’ 등 감성을 자극하는 가삿말과 한성민의 감정 열연이 만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데뷔 이후 다수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한성민은 영화 ‘낙인’, ‘최선의 삶’,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를 비롯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이후 드라마 ‘우리 집’을 통해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 한성민은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블랙페앙2’로 일본 드라마까지 진출, 멈출 줄 모르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한 이창섭의 신곡 ‘33’ 뮤직비디오 본편은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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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및 집중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개정 옥외광고물법 시행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위반 정당현수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도 정비계획에 따라 18개 시군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정비를 진행하며 읍·면·동,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도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사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구역 등에 설치된 위반 현수막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순하 건축과장은“우리 도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불법 옥외광고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올바른 정당 현수막의 설치와 관리를 위해 정당 관계자와 옥외광고업 종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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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부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이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로 지난주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도를 찾았다.
10월 2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간담에서는 도와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6개 유관기관과 메디언스 등 7개 바이오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의 산업과 투자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당면한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소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미래차·바이오·반도체 등 첨단 신성장산업 전환과 맞춤형 인재양성, 앵커기업과 연계한 지역투자 효율성 제고 등 산업부의 ‘25년도 신규시책 설명과 일반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등 기업의 건의사항이 줄을 이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정부와 도가 지역기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투자와 기업의 경영환경을 더욱더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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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의 전쟁 선포하더니… 군 마약범죄 5년간 96건
마약과의 전쟁 선포하더니… 군 마약범죄 5년간 96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방부와 각 군 검찰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군에서 발생한 마약범죄는 총 96건이며 특히 지난해 적발된 마약범죄는 32건에 달해 5년 중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군 마약범죄 현황으로는 △2020년 17건 △2021년 18건 △2022년 18건 △2023년 32건 △2024년 11건에 달하며 군별로는 육군이 66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군 20건, 공군 7건, 군 검찰단 소관 3건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해 군 사법기관장 협의회를 통해 군 내부 마약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나, 처벌 수위는 여전히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군에서 발생한 마약범죄 총 96건 중 징계처리는 30건, 형사처리는 66건이 이루어졌으며 형사 처리된 사건 중 21건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마약범죄가 증가하고 있지만 처벌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최근 5년간 마약범죄에 대한 군의 징계는 파면 3건, 해임 2건, 강등 5건, 정직 4건, 감봉 5건, 근신 2건, 영창 1건, 군기교육 4건, 휴가단축 4건이었으며 형사처리는 불기소 21건, 실형 6건, 집행유예 5건, 벌금 5건, 기소 후 이송된 사건 14건, 재판 중 3건, 수사 과정 중 이송 11건, 수사 중 1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기소가 이루어진 21건 중 10건은 초범, 반성이라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받기도 했다.
마약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군은 마약류 검사 대상을 전체 장병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나 마약범죄에 대한 징계 및 처벌이 미흡해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
허영 의원은 “마약범죄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방부는 지난해 마약류 검사를 전체 장병을 대상으로 하겠다고 밝혔지만, 마약범죄에 대한 군의 징계 및 처벌은 여전히 미흡한 수준이다”고 밝히며 “최근 마약 유통이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이루어지는 만큼 국방부는 군 내 마약범죄 차단을 위해 단속 및 수사, 식별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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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브랜드 평가 대상 수상 쌀 맛 한번 보세요
경남도 브랜드 평가 대상 수상 쌀 맛 한번 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에서 28일까지 이틀간 거창 한마당 대축제 행사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거창 쌀 나눔 행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매년 감소하는 가운데, 재고 증가로 인한 쌀값 하락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거창군은 거창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확산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과 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농협쌀조합공동조합법인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거창 한마당 대축제 방문객들에게 떡메치기 체험으로 만든 인절미와 2024년 경상남도 브랜드 쌀 평가 대상을 수상한 ‘밥맛이 거창한다’ 쌀 1kg을 나누어주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구인모 군수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소비 촉진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밥맛이 거창한 거창의 맛있는 쌀을 많이 애용해달라”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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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커들의 낭만 루트, ‘Stay 영덕 블루로드 축제’ 개최
트레커들의 낭만 루트, ‘Stay 영덕 블루로드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트레킹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오프라인의 걷기 행사와 온라인을 활용한 이벤트를 접목한 ‘Stay 영덕 블루로드 축제’를 이달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축제는 특별주간인 오는 4~5일을 포함해 10·11·12월 4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마다 코스를 정해 완주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트레킹이 이뤄지는 영덕 블루로드는 국내 내륙 최초의 해안 둘레길로 빛과 바람의 길 A코스, 푸른대게의 길 B코스, 목은사색의 길 c코스, 쪽빛파도의 길 D코스로 구성돼 회차별로 코스가 정해진다.
또한, 이번 축제엔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활용해 완주인증을 받으면 추첨을 통해 영덕 특산물 가공품인 대게 간장, 대게 장, 대게 누룽지 등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된다.
특히 최근 전국에 걸쳐 완공된 코리아둘레길의 트레커 전용 숙소인 ‘영덕 블루로드 트레킹 게스트하우스’의 무료 숙박권도 온라인을 통해 추첨 후 지급하는 혜택이 주어져 트레커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특별주간에는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문화유산 야행, 목은문화제 등의 다채로운 축제를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블루로드 C코스 4개 장소에서 스템프 투어 미션 등의 이벤트가 펼쳐져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축제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언제든 오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블루로드를 걸으면서 충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싱로드, 벽화테마로드, 창포말등대 포토존 등 오감이 만족하는 다채로운 테마로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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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무풍한송로 정비사업 준공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통도사는 양산의 자랑인 무풍한송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무풍한송로는 아름드리 노송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며 항상 푸르름으로 숲과 바위와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으로 찾는 이로 해금 돌연 숙연해지게 만드는 경이로운 소나무 숲길이다.
이번에 정비한 내용은 통도사 산문 입구에서 일주문까지 이어지는 약1.2km 구간의 무풍한송로 흙길 재포장, 석축 및 경계석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양산시와 통도사가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하고 10월 2일 준공식을 가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와 통도사의 자랑인 무풍한송로가 새롭게 정비되어 통도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요한 소나무 숲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산책을 즐기고 휴식과 사유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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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태풍 대비한 양산삽량문화축전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태풍 대비한 양산삽량문화축전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인 양산삽량문화축전 기간 중 태풍‘끄라톤’ 북상을 대비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10월 1일 오후 6시 축전 행사장인 양산천 둔치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18호 태풍‘끄라톤’은 지난 9월 28일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해상에서 발달해 이동 중이며 대만을 지나 점차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선제적 조치로 무대 및 부스 등 시설물 설치를 잠정 보류했다.
시장 주재로 실시한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행사장 배치 전반에 대한 재점검 및 태풍 진로 우천 등 영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축제 기간 중 기상 악화가 예상되지는 않음에 따라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야외 시설물을 철저히 결박하고 매시간 단위로 기상을 파악하며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상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현장인력 확충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축제를 몇일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 태풍 북상 소식이 발표되어 긴급대책 수립에 나섰고 심각한 상황에는 이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축제기간 전후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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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해무릉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동해무릉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가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이트볼은 신체 단련과 더불어 팀을 이루어 작전을 구사해 플레이하는 종목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 백세시대에 걸맞는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
동해시게이트볼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 72개 팀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기량을 겨룬다.
10월 5일 11시에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개회식과 함께 이틀간 A파트와 B파트 2개의 파트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른 후 파트별 1위와 2위는 A그룹, 3위와 4위는 B그룹으로 구분해 그룹별 토너먼트전을 치러 우승팀을 결정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들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스포츠명품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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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선정 쾌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인증기관 선정에 이어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은 지자체, 교육청, 국세청 등 민원실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환경, 안전환경, 서비스 운영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신규인증 기관은 15개, 재인증 32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설치 등 테마 공간의 시설 개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편의 시설을 설치해 운영했고 민원업무 처리의 신속성과 친절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유리 가림막 교체 및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등 우수한 민원 환경 조성과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한 것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번 재인증으로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더욱 다양해지는 민원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민원실을 민원인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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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작은 습관이 지킨다 구미시, 시민 캠페인 진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30일 문화로 및 금리단길에서 ‘개인정보 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실천이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킵니다’라는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구미역과 문화로 금리단길, 금오천 일대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습관만으로도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고객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박정은 기획조정실장은 "일상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는 지름길이며 구미시도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를 통해 시민의 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직원들에게는 개인정보 보호 수칙이 포함된 배경화면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