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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인형극 공연
울진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인형극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및 교직원 282명을 대상으로 ‘뚝딱이의 아토피 예방작전’인형극 공연을 4회 운영한다.
알레르기 질환은 재발과 증상 악화로 일상생활과 학업 등에 지장을 초래하며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의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성질환이다.
이번 인형극은 마술과 함께 진행되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알레르기 질환은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인 만큼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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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일본뇌염 발생에 따른 방역활동 총력
울진군, 일본뇌염 발생에 따른 방역활동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관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예방을 위한 홍보와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에 따르면 일본뇌염 환자는 관내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9월 10일 몸살 증상을 시작으로 신경계 증상이 있어 9월 12일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검사 결과 일본뇌염 양성으로 확인되어 치료중에 있다.
일본뇌염 매개 모기는 9~10월에 80%의 환자가 집중되고 5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한다.
일본뇌염은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감염된 모기에 물린 후 5~15일 이후에 무기력증,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경련, 마비 등이 나타나며 사망률은 20~30%이다.
울진군은 연무 및 분무 방역을 강화했으며 채집기를 설치해 모기 감시를 실시해 채집된 모기는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송부해 감염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뇌염 위험 지역을 알리기 위한 현수막 게첨 및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추가 환자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예방수칙으로는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기피제 및 팔토시 사용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실천 △건물 내, 텐트 등으로 모기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방충망 정비와 모기장 사용을 권고 △실내에서 살충제 적절히 사용 등이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인 만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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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표 역사·과학 체험축제, ‘제5회 말이산 별축제’ 개최
함안군 대표 역사·과학 체험축제, ‘제5회 말이산 별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2일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말이산고분전시관 일원에서 ‘제5회 말이산 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말이산 별축제’는 지난 2018년 말이산 13호분에서 가야 최초의 별자리가 확인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개최돼 온 함안군 대표 역사·과학 체험축제이다.
이날 행사는 주간에는 말이산고분전시관 일원에서 △천체망원경 만들기 △발광 다이오드 에어로켓 만들기 △별자리 티셔츠 만들기 △태양홍염관측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 야간에는 △버블매직쇼 ‘ 과학일까? 마술일까?’ △천체망원경 조작체험 △문앤스페이스 강연 등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말이산고분군에서 10대의 고성능 천체망원경과 전문 해설이 있는 관측행사를 진행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고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제5회 말이산 별축제’는 지친 일상에 쉼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말이산 별축제가 함안군 대표 역사·과학 체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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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어울리는’ 제5회 수려한합천영화제 성공적 개최
‘당신과 어울리는’ 제5회 수려한합천영화제 성공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5회 수려한합천영화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당신과 어울리는 합천영화제’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해 영화제 개막식은 영화 관계자, 지역민, 관객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합천영상테마파크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개막식은 김소유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합천군민들로 구성된 ‘트레일러’ 상영과 필름챌린지 참가자 소개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필름챌린지’ 1차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14개 팀, 약 100여명의 영화인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필름챌린지는 창작자들이 합천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한 단편 영화를 제작해 경쟁을 펼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4일에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신의 한수 알까기 대회’ 와 ‘퀴즈 이벤트’ 가, 5일에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야외 상영이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필름챌린지 수상작 발표로 5일간의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필름챌린지 경쟁 부문 대상은 뉴에이지 필름 팀의 ‘계장수’ 가 차지하며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됐다.
심사위원들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작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며 특히 합천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낸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상은 ‘또하루’ 팀의 ‘챌린지’, 우수상은 ‘영화와 함께 춤을’ 팀의 ‘사랑을 위한 되풀이’ 가 수상했다.
필름챌린지는 1차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14개 팀, 100여명의 영화인들이 합천을 배경으로 단편 영화를 완성하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39개 팀, 292명이 지원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10편의 국내 우수 단편영화가 상영됐으며 7,575명의 관람객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하고 200여명의 영화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아 영화 축제를 즐겼다.
이 외에도 ‘지역영화 제작과 상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영화 포럼, 돗자리영화제, 알뜰한 식물마켓, 퍼포먼스 및 버스킹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허성용 집행위원장은 “필름챌린지에 참여한 팀들이 합천의 자연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작품 안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합천을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제5회 수려한합천영화제는 단순 영화제를 넘어 지역과 영화가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수려한합천영화제가 전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인지도를 높이고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콘텐츠로서 ‘합천영상도시’ 이미지를 굳히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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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홍보 주간 운영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홍보 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주간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홍보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하고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를 정신건강주간으로 한다.
이에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주해요”-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한다’를 주제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영양군민체육대회 정신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군민의 마음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보건소 1층에서 스트레스측정 및 정신건강상담 등 정신건강홍보관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영양군 일대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11월8일 입암면문화체육센터에서 TBC 싱싱고향별곡의 진행자 기웅아재의 ‘당신이 살아온 삶이 최고의 감사이자, 기적이다’라는 주제로 외로움 및 정신건강 관리특강과 마음나눔 공연도 진행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한다’ 주제처럼 정신건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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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최근 5년간 가축전염병 살처분 보상금 5,079억여원.조류인플루엔자 54.9%
이만희 의원, 최근 5년간 가축전염병 살처분 보상금 5,079억여원.조류인플루엔자 54.9%
[아시아월드뉴스] 이만희 국회의원은 2024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축산방역에 대한 점검결과, 최근 5년간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살처분보상금이 5,079억원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전염병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축산당국의 미온적 대응에 대한 조직관리와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7일 밝혔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10차례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경북 영천과 영덕까지 남하하는 등, 최근 5년간 ASF와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럼피스킨 등으로 인한 고위험 가축전염병 병원체로 피해를 입은 가축 살처분이 48,080,298마리로 살처분 보상금은 5,079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전염병은 사전에 철저한 관리 및 예찰, 적극적인 확산방지 노력이 중요한데, 축산당국의 핵심 전문인력자원인 축산방역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최근 5년간 전문교육 204회 중, 25%인 무려 51회가 수의사 자격증이 없는 이가 강단에 올라서 방역 우수사례 공유와 문제개선 토의 워크숍, 대응역량 강화 등을 교육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만희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실시된 75개의 강연에도 대면강의가 아닌, 서면 또는 영상 등으로 대체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축산방역 핵심자원에 대한 축산당국의 관리부실을 지적하는 한편 국내 전체 사육두수의 11.1%를 차지하는 국내 5대 농도인 경상북도가 최근 5년간 총 27회의 교육을 실시한 것에 반해 1위와 3위인 전북과 전남의 실시횟수는 5, 9차례에 불과함에 따라 향후 시·도별로 가축전염병에 대한 대응역량 차이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총 54개 기관 및 90개소에 38,138점에 달하는 특별관리대상 및 고위험성 가축전염병 병원체 역시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등을 목적으로 민간 등에 분양해왔는데, 동 병원체에 대한 실태점검은 최근 5년간 전체의 15.5%에 불과한 14개소에 대해서만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10개소에서는 ‘관리불량’ 이 확인됐으며 일부 연구소에서는 축산당국의 지적에도 동일한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가축전염병의 확산과 병원체 유출은 우리 농업인들에게 있어서 자식과도 같이 소중하게 키워온 가축을 하루아침에 떠나보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체감염으로 커다란 인적·재산피해를 동반할 수 있다”며 “축산당국의 대대적인 인력관리 개선과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특히 가축전염병 병원체의 분리, 이동, 분양 등 관리체계 전반을 정비하고 강화하기 위해 얼마전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며 “앞으로도 축산당국과 긴밀한 정책 및 입법공조를 통해 국내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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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워케이션센터, 스타트업 혁신 공간으로 주목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현남면 죽도해변에 양양 워케이션센터를 조성해 관광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웨이브웍스에서는 양양의 청정 바다를 앞에 두고 관광과 휴양을 즐기며 업무를 볼 수 있고 휴가철 외에도 긴 호흡으로 양양의 사계절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이 되기도 한다.
양양군과 한국공항공사는 웨이브웍스양양의 활용을 위해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네이버재단 해피빈,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와 함께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떠나는 양양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1차 행사에 이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2차 행사를 개최해, 총 50개 기업에 106명이 참여하고 관광·숙박 체험, 투자 및 판로 개척 무료 특강, 스타트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 밖에도 웨이브웍스양양에서 로컬브랜드 창출 공모 사업팀라온서피리조트)이 9월부터 10월까지 ‘Dive In Yangyang’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은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양양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해 로컬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F&B와 공간·문화·체험 분야로 나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선배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웨이브웍스 양양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인적 네트워킹 및 혁신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경제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양 워케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양양에 머물면서 양양의 매력을 느끼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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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러스틱 페스티벌, 오는 12~13일 열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자연 속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양양 웰니스 러스틱 페스티벌’ 이 오는 10월 12일 13일 이틀간 양양군 서면 해담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웰니스 러스틱 페스티벌은 양양군관광협의체가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양양의 아름다운 산과 계곡을 배경으로 웰니스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 8월 24일에도 ‘양양 웰니스 비치 페스티벌’ 가 개최돼 많은 방문객들이 낙산해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웰니스 힐링 체험을 즐기기도 했다.
이번 웰니스 러스틱 페스티벌에는 모두 100여팀이 참가해, 힐링 트레킹, 트레일러닝, 숲속 명상, 포레스트 요가&사운드 힐링, 지역 전통주 빚기,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페스티벌에 참여하길 원하는 사람은 참가 홈페이지 및 티머니고 앱을 통해 유료로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재 선착순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웰컴키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편히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는 릴렉스 존과, 로컬브랜드가 중심이 된 식음 부스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양군과 양양군관광협의체는 이번 페스티벌이 참가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돕는 데에서 더 나아가, 웰니스 크리에이터 등을 통해 양양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양양의 청정 자연 속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과 양양관광협의체는 2024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봄·여름·가을·겨울 4개 분야에서 계절별 특화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농촌특화 테마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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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투나잇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2일 토요일 저녁 6시 강구안에서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명 이상을 사로잡은‘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특별한 장소에서 수많은 촛불을 밝히며 공연을 진행하는 피버사의 독창적 공연으로 올해에도 통영 야간관광의 핵심 랜드마크인 강구안에서 개최한다.
약 65분간 진행되는 이날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현악 4중주‘앙상블 톤즈’ 가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캐리비안의 해적’과 ‘어벤져스’ OST부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등 지브리 영화음악을 연주해 수천 개의 촛불로 가득한 강구안에서 잊을 수 없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선정된 10개의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순회하며 차례로 개최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동 특화 콘텐츠로 전 세계에서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피버사의 독창적 캔들라이트 콘서트와 내용은 동일하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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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복지시설 현장체험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 사회복지시설 현장체험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9월 30일 진주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전공심화 4학년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시설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야간반 학생들로 저녁 시간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복지관 본관 운영현황, 고성형통합돌봄거점센터 활동,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관, 실버주택을 포함한 생활복지공동체사업등 복지관 대표사업에 대한 소개와 고성공룡엑스포 홍보, 질의응답, 시설라운딩 순으로 마무리했다.
주민동아리 ‘숟가락은 내친구’에서는 진주에서 방문해준 예비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축하공연으로 ‘진주조개잡이’ ‘풍악을 울려라’ 두 곡의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
함께 방문한 박순미 지도교수는 “군단위 복지관임에도 불구하고 복지관 두 개소를 운영하며 ‘마을로 찾아가는 사업’과 ‘통합돌봄사업’ 이 눈길을 끌었다.
또 주민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오늘 야간시간에도 마술동아리, 리듬스푼동아리가 즐겁에 활동하고 노래교실의 흥겨운 노래소리도 함께해 복지관이 밤에도 활성화된 모습이 보기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7번째 맞는 기관 방문 및 현장체험은 매년 10군데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10월 15일에도 진주시 평거복지관의 견학을 앞두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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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3회 맥전포 자연인 걷기 축제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1박 2일간 하일면과 상리면 일원에서 제3회 맥전포 자연인 걷기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맥전포 자연인 걷기 축제는 맥전포마을 주민과 참석자 약 30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제는 △자연인로드 체험 △뮤직테라피 △해양치유봉사단활동 △개회식 △치유도시락 체험 △해양치유길 가요제 △향기로드 체험으로 구성 및 진행됐다.
특히 고성해양치유길 걷기 프로그램 중 상족암에서 맥전포항까지의 빼어난 해안 자연경관과 명상을 통한 해양치유 자연인로드와 문수암부터 학동마을 주차장까지의 코스로 울창한 숲속에서의 명상과 아로마테라피를 통한 산림치유 향기로드는 대표코스로서 올해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개회식은 맥전포마을 남파랑길 쉼터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해양치유봉사단은 마을주민들과 참여자들을 위한 마사지봉사를 실시해 서늘한 밤공기 아래에서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이어서 진행된 맥전포 자연인 가요제에는 숨어있는 지역가수들이 솜씨를 뽐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걷기 좋은 가을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맥전포 자연인 걷기 축제는 지역상생 및 걷기여행 홍보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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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삼산면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삼산면은 10월 4일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삼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삼산면분회 주최로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50여명이 참석해,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식에 앞서 삼산면 주민자치회 리듬스푼동아리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박수가 이어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을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오늘날의 발전된 고성이 있을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살기좋은 고성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년 10월은 경로의 달로 고성군은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는 읍면별로 기념식을 열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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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계절 가을, 청송사과축제가 온다
사과의 계절 가을, 청송사과축제가 온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10월 1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제18회 청송사과축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8회 청송사과축제’ 온라인 축제는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 소통을 위해 시작되었으나,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한 접근성 강화와 지속적인 인기를 반영해 올해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온라인 축제는 대면 프로그램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현장 관람객 유치를 확대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 홍보와 더불어 대표 킬러 콘텐츠인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로또를 비롯해 청송투어, 청송퍼즐까지 총 4가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사과가 가장 풍성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다양한 전시·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송사과 퍼레이드,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 등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청송 골든벨, 사과방망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헬로콘서트 좋은날, 세계유교문화축전 등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온라인 축제를 통해 사과축제를 먼저 체험해 보시고 10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며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오감만족이 가능한 축제를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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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청소년 가을 축제‘꿈을 담는 가을’ 개최
영산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청소년 가을 축제‘꿈을 담는 가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일 영산면 연지공원에서 청소년 가을 축제 ‘꿈을 담는 가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0여명의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해 VR 체험, 원석팔찌와 은볼반지 만들기, 소떡소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됐고 및 청소년 가요 및 댄스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됐다.
또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14개 팀이 참가한 청소년 경연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남지여자중학교 모듬북 동아리 청소년들이 준비한 축하 무대로 행사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김하정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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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간판개선 사업으로 “컴팩트 매력도시”거리 재탄생
하동읍 간판개선 사업으로 “컴팩트 매력도시”거리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
간판개선 사업은 무질서하고 노후한 간판을 지역 특성이 반영된 간판으로 재정비해 도시 경관과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지자체와 주민협의체 등이 협력해 진행한다.
군은 이번 사업에 총 6억원을 투입해 노후 건축물 입면 개선, 간판 디자인 개선, 주민역량 강화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시행 전 주민들의 자율적인 의견 제시를 유도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에서 추진 중인 ‘하동읍 도시재생 사업’, ‘하동읍 예쁜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한편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 미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판개선 사업은 2025년 1월부터 하반기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상점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이 더 매력적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 추진을 통해 하동읍만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컴팩트 매력도시’라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 모델을 제안하고 획기적인 사업을 통해 그 틀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