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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일원에서 펼쳐지는 웰니스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그로브리트릿’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울릉도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신비롭고 환상적인 경관을 배경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치유하는 웰니스 페스티벌‘원더러스트 그로브리트릿’행사를 개최한다.
‘원더러스트 그로브리트릿’은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울릉도 일원, 석포일출전망대, 라페루즈 리조트)을 배경으로 요가와 사운드배스, 훌라, 소마스틱, 애니멀 플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웰니스 페스티벌로 울릉도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 최대 웰니스 페스티벌 운영사인 ‘원더러스트 코리아’ 가 울릉군과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제임스 신, TJ CHOE, 최민호, 한효진, 유키, 미지수 등의 유명 강사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는 행사를 빛낼 수 있는 가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한다면 10월 11일까지 직접 예약을 하면 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선박과 숙박을 10~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울릉군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차창 관광이 아닌 울릉도를 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릉도만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천천히 울릉도를 즐기시며 힐링하시길 바라며 울릉도를 한번 오는 곳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가겠다”말했다.
한편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K-관광섬 울루랄라 울릉도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명소, ‘K-관광섬’ 으로 육성해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에 관광과 K-컬쳐를 융합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해 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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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려한합천 고등학교1학년 축구 페스티벌 성료
2024 수려한합천 고등학교1학년 축구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2024 수려한합천 고등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축구협회 주최,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합천군축구협회 공동 주관으로 고등부 25개 팀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순위별 경기를 통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회는 고교 저학년 축구의 활성화와 경기 감각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킥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대회 참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다.
특히 합천축협과 합천유통은 지역특산품인 합천황토한우 육포와 영호진미 등을 참가 선수들에게 제공해 대회의 품격을 더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는 고교 축구 메카로서의 합천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교 축구 페스티벌이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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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2024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0월 7일 10:00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여성지도자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내 봉사활동 및 선행에 앞장선 여성단체 회원 표창과 기념식, 회원 단합 명랑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명랑운동회는 양성평등과 지역 발전의 메시지를 담은 박 터트리기와 공굴리기 등 여성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이 함께 참여한 화합의 장으로 호응을 높였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 김경란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고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를 위해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축사를 통해“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의식 변화를 이끌어 줄 이번 행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올해 성주의 대표 명물 참외의 조수익 6천억원 달성은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으로 함께 이루어낸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군민의 삶이 풍요로울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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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안 줘도 사법처리 고작 0.1% 불과 5~50인 사업장 적발이 60% 차지
최저임금 안 줘도 사법처리 고작 0.1% 불과 5~50인 사업장 적발이 60% 차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년 최저임금법 위반 사례 19,238건 가운데 사법조치는 2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사례 중 99.8%가 시정조치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셈이다.
규모별로는 5인 이상~50인 미만 사업장이 59%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최저임금법 위반 사업장 감독현황’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지난 5년 감독한 66,491개 업체 가운데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사업장은 총 18,746곳이었다.
업체 5곳 가운데 한 곳이 최저임금 규정을 어긴 셈이다.
최근 5년간 위반 건수는 총 19,238건이다.
연도별로는 2019년 4,965건, 2020년 731건, 2021년 3,313건, 2022년 4,165건, 2023년 6,064건 적발이 이뤄졌다.
연도별로는 2019년 25,415곳 근로감독 건수 중 18.7%, 2020년 5,738곳 중 12.4%, 2021년 11,191곳 중 29.1%, 2022년 27,180곳 중 15.1%, 2023년 28,120곳 중 21% 업체가 적발됐다.
조치 내역은 시정조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지난 5년 조치내역 건수 가운데 시정조치가 차지한 비율은 99.8%였다.
과태료 처분은 13건, 사법처리는 26건으로 0.1%에 불과했다.
시정조치란 근로감독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하도록 지시하는 처분이다.
최저임금법에 따르면 최저임금액보다 적은 임금을 지급하거나 최저임금을 이유로 종전의 임금을 낮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최저임금 주지의무를 위반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전체 조치 내역 가운데 연도별로 2019년 99.8%, 2020년 99.3%, 2021년 99.8%, 2022년 99.8%, 2023년 99.8%가 시정조치였다.
과태료와 사법처리가 전체 조치 내역에서 단 1%조차 차지한 연도조차 없었던 셈이다.
위반 조항은 제11조가 제6조보다 많았다.
6조와 11조를 제외한 위반 적발은 없었다.
규모별로는 5인~50인 미만 사업장이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업체가 가장 많았다.
지난 5년간 전체 위반업체 가운데 5인~50인 미만 사업장이 차지한 비중은 59%로 △50인~300인 미만 사업장 25.4% △5인 미만 사업장 10.8% △300인 이상 사업장 2.3% △미입력 2.4%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중부청 5,356곳 △서울청 2,847곳 △부산청 2,606곳 △광주청 1,939곳 △대전청 1,551곳 △대구청 1,191건 순이었다.
김주영 의원은 “감독실시업체 5곳 중 1곳은 최저임금법을 어기고 있고 최저임금을 위반해도 사법조치가 0.1%에 불과하니 ‘최저임금’ 이란 제도 실효성이 무색해지는 수준”이라며 “영세 사업장에서도 최저임금 준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도 보완을 촉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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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 ‘청소년 디지털성범죄 및 사이버도박 예방 부모 교육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0월 11일 오전 10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대구지역 부모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및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대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부모 교육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교육청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발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범죄 건수는 180건으로 나타났으며 관련 집계를 시작한 2021년 156건, 2022년 160건을 기록한 데 이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022년 청소년 도박 문제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 학생 1만 8천 명 중 38.8%가 도박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성범죄 및 사이버도박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청소년 디지털성범죄 및 사이버도박의 실태와 보호자의 역할_실사례 중심’ 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부모교육 강사는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학교폭력을 담당하고 있는 서민수 교수이며 청소년 사이버 범죄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모교육 참가 문의는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혹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대구지역 부모 및 지도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귀용 대구광역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 자녀의 디지털미디어 피해 예방을 위해 보호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위험 징후를 알아차리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교육청 등 청소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문제에 함께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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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재난시에는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인명구조 등 주민생명과 재난보호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10월 7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시의회 부의장,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그리고 민방위대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민방위 활동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민방위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기념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정신으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불확실한 재난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원 역량 강화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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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콘텐츠, Experience 대구’ 2024 대구콘텐츠페어, 11일 개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콘텐츠를 즐기며 대구를 경험하다’를 주제로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게임, 웹툰, 영상미디어, 출판 등 지역콘텐츠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 대구콘텐츠페어’ 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제3회째를 맞이하는 ‘2024 대구콘텐츠페어’는 K-콘텐츠로 주목받으며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시 교육청이 후원하는 명실공히 지역 대표 콘텐츠 체험전시회이다.
주요 행사로는 △게임, 웹툰, 영상미디어, 출판 등 전시부스, △제3회 인베스트콘, △제1회 대구 인디도서전, △제2회 대한민국 코스월드 대구 등 문화콘텐츠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적인 다양한 분야를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그 밖에 △게임유튜브 ‘지근’의 브롤스타즈대회, △구독자 수 78만명의 부캐 콘셉트 ‘다나카’ 공연, △네이버 웹툰 백수세끼의 ‘치즈’ 작가 토크쇼, △‘왕클세종’ 로블록스 게임대회 등의 부대행사가 재미를 한층 더 할 예정이다.
게임, 웹툰 등 전시부스에는 지역의 대표 메이저 게임사인 ㈜코그와 ㈜라온엔터테인먼트외에 ㈜님블뉴런, 부싯돌 등의 국내 게임 제작사를 비롯해 멜라카, 프리하라, 플렉 등의 콘텐츠 솔루션 기업과 웹툰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하는 ‘㈜코그’는 전략적 서바이벌 게임인 신작 ‘리턴 얼라이브’를 공개할 예정으로 참관객에게 최신 트레일 영상 및 게임 시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코그’는 2000년 대구에 설립한 회사로 주요 게임타이틀로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커프펠 등이 있다.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태국, 일본 등 전세계 6천만명의 유저가 이용하고 있는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 게임대회 본선을 이날 행사에서 개최하며 3년 연속 대구콘텐츠페어에 참여하고 있는 ‘㈜님블뉴런’은 동시접속자 3만명인 인기 전투 생존게임 ‘이터널 리턴’의 시연과 다양한 굿즈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인디게임업체 40여 개사가 함께하는 ‘인디게임 빌리지’ 특별관을 통해 중국과 포르투갈 해외 인디게임 등 다양한 최신 작품을 선보인다.
인디게임사 피칭대회 및 개발자 네트워킹 파티로 참여기업에게 비즈니스 기회 또한 제공된다.
이외에도 웹툰과 1인 미디어,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콘텐츠기업과 작가들도 대거 참여한다.
특히 지역 웹툰문화 거점기관인 대구웹툰캠퍼스에서 웹툰 작가 14명의 다양한 작품 소개와 ‘제4회 대구웹툰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방송체험을 선보이고 경일대학교 홍보부스에서도 AR미러링, 모션캡처, 캐리커처 체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게임, 웹툰 관련 학교들의 홍보관도 마련된다.
또한 제3회 인베스트콘 행사인 지역콘텐츠기업의 IR피칭 프로그램이 별도로 마련돼, 지역의 스타트업 또는 초기창업기업들의 해외진출이나 투자를 유도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 분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제1회 대구인디도서전’을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준비한다.
감정선, 데이비즈 등 독립출판사 등이 참여하며 소설 ‘태도에 관해’ 와 산문집 등 다수의 작품을 낸 임경선 작가 강연회와 인디도서작가 8명과 인스타툰 작가 4명의 사인회와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대한민국 코스프레연맹과 캐릭터디자이너협회에서 주관하는 코스프레 어워즈 행사인 ‘제2회 대한민국 코스월드 대구’ 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는 부대행사의 초청 크리에이터와 작가도 더욱 다채롭다.
행사 첫날 게임 유튜버 ‘지근’의 브롤스타즈 게임대회와 인기 유튜버이자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나카’의 공연이, 둘째날에는 네이버웹툰 백수세끼와 동명의 드라마까지 제작된 ‘치즈’ 작가 토크 콘서트와 구독자 수 31만명의 게임 유튜버 ‘왕클세종’의 로블록스 게임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참가자와 홈페이지 사전등록자를 위한 경품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는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게임과 콘텐츠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대구콘텐츠페어’를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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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대구시민이 만드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금호강 하중도에서 10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5일간 ‘2024 대구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파워풀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정원 르네상스’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향유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자연스러운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 행사를 시민참여형 정원박람회로 치르기 위해 다수의 참여형 정원을 조성하고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추억을 만드는 정원페스티벌, 각종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서는 학생, 시민, 기업, 가족이 조성하는 참여정원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학생정원과 시민참여정원 각각 20개소, 기업협력정원 12개소를 조성했다.
더불어 대구광역시 구·군에서 조성한 구군테마정원 7개소, 시민정원사정원 9개소,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우리 가족정원 40개소 등 108개소 정원이 전시된다.
정원산업전은 40여 개 업체에서 희귀 식물, 최신 원예품종과 트렌디한 정원용품을 전시·판매하며 정원산업전 참여업체의 시그니처 식물, 소품 등으로 빅샵가든을 조성해 홍보·판매를 유도 및 촉진한다.
그리고 박람회장에 관람객의 휴게쉼터가 될 수 있도록 푸드존을 운영한다.
공모로 선정된 4개의 입점업체가 커피, 꽃차, 생수 등 간단한 식음료를 판매한다.
이번 정원박람회는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과 평일 모두 ‘오전 11시’ 와 ‘오후 2시’ 2타임으로 나누어 공연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마술쇼와 버블쇼를, 일반관람객이 많은 평일은 버스킹 밴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 토피어리 만들기, 솟대 화분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편백나무 활용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활력이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원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지난해 행사 시 호평을 받았던 장미원과 가을정취를 극대화하는 펌킨가든을 이벤트 정원으로 조성했다.
또, 참여행사장 주요 지점과 코스모스 단지, 물억새, 댑싸리 군락지 등 하중도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2024 대구정원박람회’ 붐업을 위해 10월 9일 오후 2시에 어린이 동반 대구가족 40팀을 초대해 벤치정원 만들기, 정원체험, 꽃섬 피크닉, 문화공연 관람 등 우리 가족정원 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또, 10월 10일 오전 10시에 대구 유치원생 70명이 참여하는 텐트에 그린 나의 정원이 사전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0월 11일 오전 11시 하중도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이날 개막식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 정원조성 참여자,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시작을 축하한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지난해 행사보다 주무대 객석 규모를 300석으로 확대했으며 그늘쉼터 90개소 확충, 푸드존 신설로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아울러 관람객이 가장 많은 주말은 조야분교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추가 확보했으며 노곡체육공원 주차장과 하중도를 직접 연결하는 부교 설치로 기존의 노곡교 철주계단과 함께 진출입 동선을 크게 개선했다.
지난해 30분 간격으로 운행했던 셔틀버스는 이번 정원박람회 행사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호선 만평역을 출발해 하중도까지 15분 간격으로 증편했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하중도에서 3호선 만평역까지 편도 운행한다.
주말 조야분교에서도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하중도로 추가 운행하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하중도에서 조야분교까지 편도 운행할 예정이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새로운 소식은 대구정원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박람회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시민불편 사항 개선에 주력했다”며 “이번 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며 시민편의, 안전관리 등 철저한 준비로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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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식품[D-푸드] 對美 수출 1억弗로 늘릴 것”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근 참가한 미국 LA 한인축제에서 대구 식품공동관 및 무역사절단 운영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대구식품[D-푸드] 대미 수출 1억 달러를 목표로 식품업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 확대 및 시장 다변화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에는 “국고보조금은 증가하는 반면,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급감으로 인해, 시 재정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채 발행은 없으며 각 실국에서는 선택과 집중으로 고강도 세출 재구조화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최근 열악한 소방공무원 급식비 관련 언론보도를 보고 어떤 이유로든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른 예산을 절감하더라도 급식 품질은 즉시 개선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는 “지난달 개최된 퀴어축제는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지나갔다”며 “앞으로도 도로를 불법 점거하는 집회·시위에 대해서는 경찰청과 협의해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공항건설단에는 “TK신공항 제2화물터미널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되고 있어 12월로 예정된 정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늦어도 10월 말까지는 해결되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원스톱기업투자센터에 대해서는 “민선 8기 출범 후, 37개사 9조 2천억원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바 있다”며 “MOU 체결에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국에 대해서는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어떻게 보듬어야 될지 전 직원이 고민해야 될 시점이다”며 “보건복지국을 중심으로 동절기가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해서 복지 흠결·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부터 연말까지 금년 사업을 마무리해야 되는 시점이다”며 “각 실국에서는 연초 계획했던 사업 목표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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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 주간 운영
거창군,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 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4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주간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정신건강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을 지정한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을 전면 개정하면서 법정 기념일로 정했다.
올해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마주해요’ 인식개선 브랜드를 활용해 현수막 게시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된다.
오는 11일에 군청 로터리와 전통시장 일대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전단을 배부하고 정신건강 상담 안내 등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14일에는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등록자의 사회적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운동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치료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정신건강의 날 홍보주간을 통해 이러한 편견을 없애고 누구나 마음의 어려움을 함께 마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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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진병영 군수·이용권 의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감사장’ 수상
함양군 진병영 군수·이용권 의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감사장’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진병영 군수와 함양군의회 이용권 의원이 지난 5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로부터 맨발걷기 길 조성과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진 군수는 맨발걷기 군민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 기존 상림숲길을 건강에 유익하고 더 안전한 맨발걷기 숲으로 정비했으며 다볕당 둘레에 맨발 걷기장을 조성해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상림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맨발걷기 시작 지점에는 세족장과 신발장, 음용 식수대를 설치해 걷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해 상림이 걷기 명소로 거듭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이용권 의원은 ‘함양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 지난 7월 제정되어 관련 시책 마련과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상림공원에서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 규모의 맨발걷기대회가 열려 회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회별로 질서정연하게 맨발걷기를 즐겼다.
이 행사는 ‘맨발로 걸어라’ 저자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도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걸으며 맨발걷기 치유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의 장이 됐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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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 대응 총력전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대응을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해 10월 7일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4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감액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각 쟁점별 국회 대응 전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늘 논의된 주요 사업은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30억원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28억원 등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안 단계에서 국비 9조 7,070억원을 확보해 올해 목표인 9조 7천억원을 초과 달성했으나, 반도체 및 사회 기반 시설 등 핵심 분야에서 국비를 확보하지 못하였거나, 추가적으로 확보가 필요한 사업이 아직 남아있는 만큼 국회 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다선으로 위상이 높아진 지역구 의원과의 공조를 위해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 및 각 의원실 방문 설명을 신속히 진행했으며 국정감사가 종료되는 10월 말부터는 지휘부를 중심으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국회 심의 일정 동안 국회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운영해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비 심의에 밀착 대응할 예정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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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8돌 한글날 기념, ‘한글날 큰 잔치’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과 함께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날 큰 잔치’를 10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 시청 호반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마련됐으며 사물놀이패의 개막 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연다.
또한 한글 스티커 붙이기, 전통놀이 체험, 한글 달고나 체험, 한글 붓글씨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도전 우리말 받아쓰기 황금종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우리말 받아쓰기로 실력을 겨루며 한글의 정확성과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글날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를 포함해 최대 7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박희자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과 협력해 ‘한글날 큰 잔치’ 행사가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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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산림청 찾아 한·아세안 국가정원 추진 건의
박종우 거제시장, 산림청 찾아 한·아세안 국가정원 추진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7일 예비타당성조사 절차가 진행 중인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추진과 관련해 산림청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임상섭 산림청장을 예방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의 의지와 염원을 강조하는 한편 조기 착공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예타 통과와 더불어 2025년 기본계획 용역비 확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며 지역에서 적극적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임상섭 산림청장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목표를 위해 산림청에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경남도와 거제시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응답했다.
박종우 시장은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국가 간 약속된 사업이며 정원문화의 확산과 남해안권 관광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연내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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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과 함께 대봉산 해맞이 행사 성황리 종료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과 함께 대봉산 해맞이 행사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10월 5일 오전 5시 ‘소원을 말해봐 모노레일과 함께 대봉산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신청은 지난 9월 25일 오픈과 동시에 선착순 마감이 됐고 1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 광역시권·전남·전북권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접수됐다.
올해 처음 개최한 해맞이 행사에는 60여명의 참여자 및 진행 인력이 이른 새벽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정상에 오른 후, 해맞이를 하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높은 가을 하늘을 단풍처럼 붉게 물들인 대봉산 일출과 산 능선마다 걸쳐져 있는 운해가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로 해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소원바위 앞에서 소원등 달기, 함양과 대봉산에 관한 퀴즈 게임,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와 집라인 탑승, 숲길 걷기, 조식 및 꽃차 마시기 체험 등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대봉산의 일출을 처음으로 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아름답고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대봉산 해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