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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첫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4’ 성황리에 마무리
부산의 첫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4’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페스티벌 시월과 연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 부산의 첫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인 ‘다이브 2024’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다이브 2024’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렸으며 10월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17개의 다양한 축제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엮은 대한민국 최대의 융복합 축제 ‘페스티벌 시월’과 연계해 최초로 시도됐다.
이 대회는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를 자체 브랜드화한 대회로 국내외 청년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도출해 내는 세계적 해커톤 축제다.
해커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특정 문제에 관심 있는 분석가, 개발자 등이 모여 제한 시간 내 웹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 등 혁신적인 신기술을 만들어 내는 것 올해 대회에는 11개국 500여명의 신청자 중 1차 예비 심사를 통과한 국내외 청년 326명이 91팀을 구성해 48시간 동안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의 참가자 중 과제별 우승팀이 선보인 서비스를 보고 관계자들은 기술에 혁신과 창의성을 더했다고 호평을 보냈다.
발제사별 1등 8팀의 무대 발표로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으며 종합우승팀 대상에는 △트랙1은 비엔케이 발제에 참여한 '팡' 팀 △트랙2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연안빅데이터플랫폼 공동발제에 참여한 '아이비' 팀이 최종 선정됐다.
또한, 최우수 팀에는 △삼성에스디에스 발제에 ‘파인트’ 팀 △시 산하 공사 협의체 발제에 ‘곤지곤지’ 팀이, 우수 팀에는 △올데이터 발제에 ‘분석의 파노라마’ 팀 △한국철도공사 발제에 ‘포리프’ 팀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24개 팀에게는 총상금 1천5백만원이 수여됐으며 종합 우승한 대상, 최우수, 우수 각 2개 팀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과 상금이, 발제사별 1~3등 팀에게는 발제사 시상 등이 이뤄졌다.
한편 올해 대회는 2~4인으로 구성된 팀이 트랙 1, 트랙 2 중 하나를 선택해 48시간 동안 협력해서 발제 기업이 제시한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트랙1 발제사인 삼성에스디에스, 비엔케이 금융그룹, 올데이터 3개사에는 50팀 179명이 △트랙2 발제사인 삼정케이피엠지, 앤시스, 한국철도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연안빅데이터플랫폼, 부산 교통·관광·도시 공사, 5개사에는 41팀 147명이 지원했다.
또한, 올해 대회에서 발제 기업·기관 8곳은 부산시 사회적인 문제 해결 방법,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을 주제로 과제를 제시했으며 지역 기업을 포함해 8개 기관·기업이 이번 대회의 후원에 참여했다.
발제를 살펴보면 △삼성에스디에스는 자체 분석 툴을 이용해서 시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부산시 발전 방향을 △비엔케이 금융그룹은 모바일뱅킹 이용 고객 사용패턴 유형화 △올데이터는 ‘돌아와요 부산항에’라는 주제로 다시 오고 싶은 부산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 △삼정케이피엠지는 ‘월드 유스 데이 2027 세계가톨릭청소년대회’ 참가자를 위한 앱 서비스 기획 △앤시스는 가상 제품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한국철도공사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차별화된 동해선 즐기기 △한국해양과학기술원×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연안빅데이터플랫폼는 ‘바다환경지킴이 스마트 수거 앱’ 개발 △부산교통·관광·도시공사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부산 홍보 앱 개발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대회의 후원에 참여한 기업·기관은 △줌 △슬래시비슬래시 △이벤트캣 △늘푸른정보기술 △붐코 △스트롱홀드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부산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전문대학원이다.
‘다이브 2024’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다이브 2024’는 부산시민과 참여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끌어내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부산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조성·발전하는 데 마중물이 됐다”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청년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을 위한 데이터 혁신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전과 협력의 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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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78돌 한글날 경축식’ 내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훈민정음 반포 578돌 한글날을 맞아 내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578돌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축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부산한글학회 등 한글 관련 단체, 교육계 인사,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기념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경축영상 상영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경축사 △기념 합창 △한글날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서는 이근열 부산한글학회장과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운영하는 ‘부산시 우수 외국인 장학생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외국인 학생 3명이 훈민정음 머리글을 함께 낭독하며 한류 문화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글의 세계적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부산 지역어 보존과 인식 전환에 기여한 부산문화방송 라디오 '자갈치 아지매' 최장수 진행자 방송인 박성언 씨 등 10명에게 한글 발전 유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장 표창은 △강명숙·김삼환 △김중수·김태우 △박성언이, 교육감 표창은 △최미순 △신슬기 △김보경 △신원기 △이상은이 받는다.
한편 이날 시청 주변에서는 578돌 한글날을 경축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행사가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동아대 국어문화원은 시청 대강당과 녹음광장에서 ‘부산사투리 겨루기 대회’, ‘한글 오감 체험 공간’ 등이 포함된 ‘제18회 우리말글 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
또한, 한국서체연구회는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22회 한글서예 한마당’, ‘한·중 서예 교류전’, ‘한국서체 전국회원 대전’ 등을 연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경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 부산은 글로벌 허브 도시, 세상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이 진정한 글로벌 허브 도시가 되려면 우리 정체성의 중심을 이루는 한글을 지키고 가꾸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며 “앞으로 우리시는 공공장소와 공공건물의 이름을 지을 때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더 많이 사용하고 한글의 미학적 아름다움을 '부산 디자인 혁신 전략'에 활용해 부산을 더 아름답고 정겨운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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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오는 11월 서울서 20집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사진제공 =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조용필이 20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용필은 오는 11월 23일과 24일 11월 30일과 12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탄생 Concert - 서울’을 개최하고 음악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정규 앨범 ‘20’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로 10월 22일 발매되는 새 음반 수록곡 여럿을 처음 라이브로 선보이는 자리여서 기대를 모은다.
첨단 사운드로 2024년 현재의 조용필을 보여주는 신곡은 물론이고 그간 조용필의 긴 음악 여정을 관통하며 한국 가요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가슴 벅찬 무대가 될 듯하다.
국내 라이브 콘서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조용필은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하는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이번 콘서트는 투어로도 이어진다.
서울을 시작으로 개최 도시를 추가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조용필은 그의 음악 세계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새로운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는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그가 선보일 정규 20집, 그리고 연말 콘서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용필의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탄생 Concert - 서울’은 10월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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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 보증 금융지원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최근 악화된 경기 상황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NH농협 고성군지부와 중소기업 특례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지를 둔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농협이 최근 1년 매출액의 20% 범위에서 중소기업 최대 30억원, 소상공인 최대 5억원 한도의 대출금을 지원하며 고성군에서는 최종 대출금리에서 2%를 이차보전으로 최대 3년간 지원해준다.
신청 기한은 9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군청 총무행정관 인구정책팀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용보증기금 및 NH농협 고성군지부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정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출 등 재정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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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럭 메시지와 함께하는 고성통일명태축제 개막
굿럭 메시지와 함께하는 고성통일명태축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을 대표하는 축제인 ‘고성통일명태축제’ 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 11리 해변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생물 명태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축제에서 명태의 주산지인 고성의 해양 역사를 재조명하며 행운과 번영의 상징인 명태 문화를 테마로 현대적이고 새로운 축제 형식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국민 생선 명태’, ‘기후변화’, ‘복 맞이’ 핵심 키워드를 선정하고 다양한 명태요리 부스와 명태 가공식품 판매 부스를 준비하는 한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과 액운을 날리는 연날리기 체험, 행운을 찾는 보물찾기, 액막이 포토존, 물멍 비치, 명태 비치바 등 고성통일명태축제만의 장소성과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더욱 보강해 남녀노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굿럭 시티 고성에서 만날 수 있는 7가지 행운’을 콘셉트로 △굿럭 쇼하자’) △굿럭 콘서트 △굿럭 푸드 △굿럭 스토어 △굿럭 컬쳐 △굿럭 게임 △굿럭 바이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커플·청년, 고성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싶은 다양한 관광객이 함께 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고성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명태의 풍미와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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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찾는 첫걸음 밀양시 채용박람회 개최
내 일을 찾는 첫걸음 밀양시 채용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7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2024년 밀양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지역 내 기업의 원활한 채용 지원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45개 업체가 참여해 1:1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이 이뤄졌다.
직접 채용관에서는 구직자들이 작성한 이력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1:1 채용 면접이 이뤄졌고 부대행사로 증명사진 촬영 및 MBTI 테스트를 통한 모의 취업 상담 등 다채로운 취업 지원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여성, 노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 청년을 위한 창업 상담 등 구인 구직 연계와 고용 창출을 위한 관련 기관 부스가 설치돼 구직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취업하고 싶었던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현장 교류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취업 탐색 등 흥미로운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와 기업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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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경남대에 재위탁
함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경남대에 재위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기간이 연말에 만료됨에 따라 7일 위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재 위탁운영 중인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향후 5년간 재위탁을 결정했다.
이번 재위탁은 군의원, 식품관련 전문가, 어린이집 등 관계자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탁자 공신력, 사업실적, 향후 위탁운영 사업계획 적정성 등의 심사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아 결정됐다.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 7월부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까지 통합·운영해왔다.
이번 재위탁 선정위원회의 심사 통과로 앞으로 5년간 어린이·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대상별 교육 등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를 비롯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급식과 균형 잡힌 영양 및 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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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 조성
통영시,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보건소는 지난 4일 관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56개소 종사자 65명을 대상으로‘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오접종 예방교육’에 관한 정례교육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일 65세이상 고위험군 대상 24-25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접종을 앞두고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접종하고 질병을 이길병으로’슬로건과 함께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을 만들자’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교육 전 사전 지식향상도 평가를 먼저 시행하고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 백신 보관 및 관리,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국가예방접종사업 추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위탁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참여율과 교육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오접종 발생율을 낮추기 위해 정기적인 오접종 예방교육 실시와 더불어 예방접종율을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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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성료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남 지역에서 16년 만에 개최된 프로배구대회인‘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7일 밝혔다.
통영시와 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배구연맹과 통영시 배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간 통영체육관에서 16일 동안 30경기가 진행됐고 총 38,000여명의 관중들이 입장했다.
지역 내에서 프로배구 경기를 관람할 기회가 적었을 통영시민들을 위해 조별 리그 중에는 교차 관람을 허용해 실제 관중 수는 38,000여명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배구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관중, 선수단, 한국배구연맹, 대행사, 방송 관계자 등이 음식점·숙박업소·관광시설을 이용함으로 지역 경기에 활력이 돌았다.
또한 전 경기가 KBS, KBS N, SBS 스포츠 채널과 NAVER TV에 생중계 되어 전 국민의 이목이 통영체육관에 집중돼 스포츠 도시로서의 통영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프로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한국배구연맹과 통영시배구협회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로배구대회에 이어 큰 규모의 체육 대회를 유치해 통영시민을 위한 문화 혜택 제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통영체육관 주차장이 협소해 아쉬운 마음이지만 배구 팬분들께서 통영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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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산업 글로벌도시 구현을 위한 북미 파트너십 확대 계획 밝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달 캐나다 알버타와 미국 보스턴을 방문한 결과를 총결산하며 향후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교류 등 북미지역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내년 2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알버타-코리아 포럼’을 계기로 강원도와 알버타 지역의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기술 교류, 공동 연구, 상호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캐나다 알버타 주수상을 정식 초청해 우리 도의 미래 산업을 소개하고 협력을 강화할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4월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캐나다 수소 컨벤션’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초청되어 도 실무자들과 도내 관련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수소 산업을 홍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는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추진 중인 인공 지능 기반 암치유센터 사업과의 연계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과 알버타 간 청소년 체육 교류도 내년부터 재개된다.
양 정부는 2025 - 2026년 컬링 종목 교류를 상호 합의했으며 내년에는 알버타 청소년들이 강원을 방문하고 2026년에는 도 청소년들이 알버타를 방문할 계획이다.
현재 15명의 선수단이 8일간 방문하는 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며 양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도 계획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과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 역점 산업의 구체적인 실무 협의가 강화된다.
김 지사는 ㈜인테그리스 본사를 방문해 원주 문막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 생산라인 증설계획을 확인하고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이에 대한 후속 실무 접촉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10월 22일 보건산업진흥원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강원 바이오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할 플랫폼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지자체와의 협약 중 최초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매사추세츠 의과대학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간 인공 지능 기반 의료전달체계 고도화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으며 강원의 인공 지능 기술을 통한 비대면 원격 협진 및 의료전달체계 개선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캐나다 알버타와 미국 보스턴 방문을 통해 협의한 사항들이 향후 도의 미래산업 비전에 큰 진전을 가져올 것이며 그 후속조치들이 이미 시작됐다”며 “앞으로 미래산업, 경제, 체육 교류 등 전반에 걸쳐 북미 지역과 끈끈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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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한국-일본 간 여권 없이 출입국? 독도 분쟁지역화 가능성 높아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이재강 의원은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가 한국과 일본 간 여권 없이 출입국이 가능한 출입국 간소화 절차 논의를 하고 있다며 당장 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4월 26일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윤덕민 주일대사 기자간담회 직후 백프리핑에서 한일간 가치관과 생활 수준이 똑같다며 한일간 출입국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거나 여권 없이도 양국을 오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외교부에서는 정부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이재강 의원이 외교부와 법무부에 확인 결과 한일간 출입국 간소화에 대한 논의를 이미 일본 법무성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정부의 이 같은 논의는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유럽의 솅겐 조약처럼 한일간 여권이 없이도 왕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보인다.
그러나 이재강 의원은 일본의 과거사 반성, 사과, 실효적인 조치 없이는 무여권 왕래는 절대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일본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여권 없이 일본 국민의 입국을 허용할 경우 일본 우익이 독도를 방문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등 독도를 분쟁지역화 할 우려가 커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 배상 등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무여권 정책을 시행하는 것보다 우선되어야 하며 유럽 솅겐 조약은 독일의 사과와 반성, 실효적 조치가 있던 점을 비교했다.
한편 일본은 2010년부터 한국을 여행하는 일본인에게 독도 관광 자제 권고를 하고 있는데 이는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장소에 일본인이 한국법에 따라 한국의 관할권을 따르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재강 의원은 “한일간 무여권 정책은 향후 한일 군사동맹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군사적인 이유로 자위대 함대가 독도에 정박한다면 민간인 출입 자체가 금지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극우들이 함부로 독도에 들어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 무슨 수로 막을 수 있겠냐”며 “독도를 뺏길 수도 있는 일에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바로 친일 정부라는 증거”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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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설렘On, 칠곡 참가자 모집
칠곡군, 설렘On, 칠곡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칠곡군 온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설렘On, 칠곡’’ 참가자를 모집한다.
‘설렘On, 칠곡’는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소규모 취미클래스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가을을 맞이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가산수피아’에서 피크닉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1980년생부터 1996년생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모집기간은 10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다.
칠곡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출서류 등을 확인하고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칠곡군청 총무과 인구정책통계팀, 경북청춘공감기획으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미혼남녀들이 칠곡군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기를 바라며 결혼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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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난 2월 독일덴마크 순방 일방 취소로 해외순방프레스센터 운영 혈세 5억8천만원 날려
윤석열 대통령 지난 2월 독일덴마크 순방 일방 취소로 해외순방프레스센터 운영 혈세 5억8천만원 날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독일과 덴마크 순방을 5일 앞둔 윤석열 대통령은 순방을 돌연 연기한다.
굉장한 외교적 결례일뿐더러 이 순방 연기로 인해 해외 프레스센터 지원 예산 5억 8천만원이나 되는 혈세를 그냥 허공에 날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명태균이 김건희 여사를 협박했다는 시점과 겹칩니다.
우연이 아니라면 명확한 취소 사유를 밝혀야 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윤덕의원이 지난 7일 열린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독일 덴마크 순방 취소 사유가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대통령의 순방 취소에 대해 대통령실은 무슨 일로 취소했는지 국민께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대통령실 변명은 그냥 ‘여러입장을 고려해 결정했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해외순방프레스센터 관련 예산 위약금만 5억 8천만원이지, 아마 실제 순방비 관련 전체 위약금을 조사해보면 수십억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정부는 순방 연기로 위약금을 물어 놓고도 지난달 30일 순방 예산이 부족하다며 해외순방프레스센터 예비비로 19억 4천만원을 신청해 국무회의에 의결했다.
또한 예비비가 편성되기도 전에 프레스센터 구축 운영 예산 약 7억을 수의계약으로 계약해 국가 계약법을 정부 스스로 위반하고 나선다는 지적이다.
김윤덕 의원은 “대통령의 해외순방은 매우 중요한 일정인 동시에 많은걸 외교적으로 많은걸 얻어올 수도있고 잃을 수도 있는 온 국민이 관심을 갖는 국가적 행사”고 운을 뗀뒤 “정부는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대해 큰 틀에서 계획해놓고 미리 해외순방프레스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예산에 인력 및 7개소 순방에 대한 예산을 구체적으로 세워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의원은 “하지만 지난 2월, 독일과 덴마크 순방을 5일 앞둔 윤석열 대통령은 순방을 돌연 연기하면서 외교적 결례는 물론 5억 8천만원이라는 혈세를 그냥 허공에 날렸다”고 주장했다.
김윤덕 의원은 이어 “이런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대통령께 해외순방 연기 배경에 대한 해명이 전혀 납득이 안된다”며 “해외순방 연기 그 시점이 신기하게도 공천문제로 명태균씨가 김건희 여사를 협박하고 있었다고 주장한 시점이랑 정확히 겹친다”고 주장하면서 “명태균씨는 당시 2월 18월“내일 아침에 그 컷오프 발표돼” “김영선 컷오프야 여사가 직접 전화왔어”“ 그 기사를 여사한테 줘야해요”고 말했다면서 뉴스토마토가 공개한 녹취 캡쳐본을 공개했다.
김의원은 이어 “실제로 이후 김영선 의원은 18일 김해 갑으로 출마선언을 한다 이는 여사와 명태균씨가 서로 그전부터 공천논의를 해왔다는 것”이라 밝히면서 “만약 이런 문제로 해외순방을 연기해 혈세를 낭비하고 대한민국 위상을 땅에 떨어뜨리는 결정을 했다면 이는 심각한 국기문란이자 국정농단”이라고 지적한 뒤 “정부는 순방 연기에 사유에 대해 제대로 밝혀라”고 주문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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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EX 2024’폐막, 창원특례시 “최대 방산도시 위용 알렸다”
‘KADEX 2024’폐막, 창원특례시 “최대 방산도시 위용 알렸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해 기업 공동관 및 참관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5일 동안 운영한 기업 공동관에는 세계 각국 바이어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지역 방위산업 현황과 방산 제품을 성공적으로 홍보했으며 또한 창원시 자체적으로 운영한 참관단은 세계 방산시장의 목소리를 청취, 방산 트렌드와 기술 동향을 파악했다.
기간 중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은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미국, 호주, 요르단 등 해외 바이어와 51건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키는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했으며 인도 국방무관 아시시 게롤라가 참석한 해외무관단 기술교류회에서는 각 업체의 제품을 소개하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썼다.
특히 4일 오전에 열린 한-인도 국제방산협력 세미나에서는 창원시 대표로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 특보가 K-방산 핵심도시인 창원의 방위산업 현황과 비전을 소개하며 양 국간 방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방위 방산외교를 펼쳐 양국 관계자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기술 발표회에서는 시 대표로 대건테크와 키프코 우주항공이 해외대표단 및 전시회 참가기업을 상대로 각각 방산부품의 3D 프린팅 기술현황과 국방 감시정찰 발전 방향을 발표해 창원시 차세대 방산제조기술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했다.
방산업체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가 방산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원시에서 추진하는 또 다른 방산 전시회에도 기회가 된다면 적극 참가해 기업홍보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장승진 전략산업과장은 “지역 방위산업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과 지역 방산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적인 방산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며 “이번 전시회가 시 방산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어 우리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수출판로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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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12회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 개최
칠곡군, 제12회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2회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축제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2022년부터는 '칠곡낙동강평화축제'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4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6일 체험 부스 운영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기념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내외를 비롯해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빅순범·정한석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과 약 200여명의 지역 주민 및 다문화가족들이 참석했다.
캘리그라피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가정 및 다문화가정 지원 유공자 표창, 다문화 자녀 장학금 전달, 개회식, 기념사, 축사, 특별 공연 순으로 구성됐으며 무지개빛 우산 퍼포먼스로 아름다운 화합의 순간을 장식했다.
이후 6일까지 피스빌리지 ZONE에서 '다문화로 세계 여행 가자'를 테마로 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약 2,000여명의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공항 체험 티켓 발권, 인도 빈디 및 의상 체험, 4컷 가족사진 촬영, 한국 전통놀이, 친환경 수세미에 중국 용 그림그리기 등 국가별 문화와 놀이를 체험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다문화 자녀들이 칠곡군을 이끌어나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