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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증가에 대한 우려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창작물로 이모티콘과 카드 뉴스, 숏폼 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경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 부합성과 독창성, 전달성, 활용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뤄지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분야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 수여되며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만원, 학생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경북교육청의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 와 블로그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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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 국민 대상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 등 실시
경북교육청, 전 국민 대상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 등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 다양한 독도 사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이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로 전국의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도사랑 행사는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 와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출석 체크 이벤트’, ‘수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영상을 참고해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올린 후 인증 사진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개인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단체에는 간식 상자가 제공되며 우수 작품은 독도 사랑 영상 제작에 활용된다.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독도 사랑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해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는 이벤트로 참가자 중 우수작은 독도 사랑 달력 제작에 활용되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간식 상자가 지급된다.
‘출석 체크 이벤트’는 행사 동안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누리집에 매일 로그인해 출석 체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8일 이상 출석한 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간식 상품권이, 22일 이상 출석한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 15일 이상 출석한 100명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간식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사이버독도학교 독도 교실 수료 이벤트’는 2024년에 독도교실 초·중·고급 과정 중 한 과정 이상을 수료한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 전국화 사업 기간 동안 수료한 사람은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팝업을 통해 제공된 링크에 개인정보를 입력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0월 14일 이전 수료자는 이벤트 공지 사항에서 제공되는 링크에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전 국민에게 독도 사랑과 독도 수호 의지를 높이기 위해 3년째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전 국민에게 독도 사랑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여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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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유치, ‘허벌라이프 아태 미래 사장단 회의’ 성료
한국관광공사 유치, ‘허벌라이프 아태 미래 사장단 회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미래 사장단 회의 ‘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2021년부터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 벡스코와 함께 FPTR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 끝에 2022년 7월 한국 개최를 확정 지었다.
공사는 회의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기업회의 지원제도를 통한 다양한 지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온오프라인 회의를 수차례 실시하는 등 한국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강점을 소개했다.
허벌라이프는 1980년에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헬스·웰니스 기업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9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이번 회의에는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16개국에서 1,290명의 외국인이 참석했는데 참가자와 함께 방한한 배우자 등을 포함하면 외국인만 2,200여명에 달해 이번 회의를 통해 약 93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했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최근 기업회의에 가족을 동반한 참가자들이 증가하고 이 경우 체류 기간도 길어지는 특징이 있다”며 “공사는 기업회의 등 MICE 행사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지원제도 운영과 해외 조직망을 활용한 세일즈 등을 통해 올해 오스템, NUSKIN 등 중대형 기업회의 단체를 유치 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11건, 약 15,300명의 기업회의 단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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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케이-관광 휴양벨트’ 본격 시동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등 5개 광역 시도와 그 산하 관광조직을 하나로 묶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통합협의체’를 발족하고 10월 14일에 공식 출범한다.
출범식은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열리며 장미란 제2차관이 행사에 참석해 지자체와 관광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시도별 비전 발표 등 공식 행사에 이어 전문가 토론회가 열리며 장미란 차관과 지자체, 광역관광재단 관계자 등은 케이-기업가정신센터, 지수 부자마을 등 인근 남부권 관광개발 사업지 현장을 방문한다.
문체부는 2000년부터 2개 이상의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계 사업을 연계하는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남부권 케이-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문체부는 이번 통합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과 지역을 연결해 남부권을 여행하는 새로운 관광의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등, 남부권 협업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해 높은 사업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체부는 관계부처, 17개 시도와 함께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지역을 찾아, 그 지역에 하루라도 더 머물 수 있도록 10월부터 12월까지 전 국민 국내여행 캠페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가을’을 추진하고 있다.
장미란 차관은 ‘여행가는 가을, 축제여행 100’ 중 한 곳인 ‘남강유등축제’도 찾아가 현장을 살피고 캠페인을 홍보할 계획이다.
장미란 차관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다양한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공동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문체부는 남부권이 대한민국 미래관광을 선도하고 광역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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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검사 강화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검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대비해 정밀검사·예찰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동절기는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 유입시기와 맞물려 있고 바이러스의 특성상 구제역 및 AI가 발생하기 쉬워 동 질병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우선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24시간 고병원성 AI·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조기 신고 및 신속한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병원성 AI 유입방지와 조기검색을 위해 지난해에 편입된 군위군 390호 110만수를 포함한 관내 가금농가 944호 160만수에 대한 예찰·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모니터링 검사 주기도 분기별 1회에서 월 2회로 단축해서 실시한다.
또한 구제역 일제접종 후 우제류 1,031호 14만두에 대한 감염 및 백신접종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축산관계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한 환경검사를 확대 실시하는 등 구제역 검사를 강화한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사육농가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과 차량에 대해 통제와 철저한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특히 의심증상이 있는 가축 발견 시 신속히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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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경영위기 한전, 전기료 인상이 상책?…경영실패 책임 국민에 전가”
이언주 의원, “경영위기 한전, 전기료 인상이 상책?…경영실패 책임 국민에 전가”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은 14일 전남 나주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전력공사 현장 국정감사에서 “한전이 부채비율 600% 초과, 사채발행배수 급증, 이자비용 증가 등 경영위기 상황에서 자체 비용절감과 자구노력은 소홀하고 전기료 인상 등 국민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년간 한전 전기료는 대용량 고객 조정을 제외하고 2022년 4월, 7월, 10월 +18.4원/kwh, 2023년 1월, 5월 21.1원/kwh 등 총 39.5원/kwh 올랐다.
이언주 의원은 “전기료를 수차례 걸쳐 인상했음에도 총괄원가 및 원가회수율을 보면, 2020년 101%까지 상승하다가 2022년 64.2%로 급락했다”며 “이유는 국제연료 가격 폭등으로 전력구매단가가 가장 비싼 LNG발전 전력구입량과 구입비 급증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언주 의원은 “2022년 LNG 전력구입단가는 Kwh당 239.9원으로 원자력의 4.7배, 석탄의 1.5배나 비쌈. 그런데 2021년에 비해 2022년 구매량이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며 “한전이 영업을 잘못한 것이냐, 아니면 정부의 LNG발전 수익보장 정책에 의한 것이냐. 정책적인 판단이 아닌 한전 자체 판단으로 전력구매량을 결정했다면 영업실패 인정하느냐”고 추궁했다.
이에 이언주 의원은 “전력거래소는 발전원가가 싼 원전이나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늘리고 한전은 구입단가가 싼 원전, 화력발전 전력구입량을 대폭 늘렸다면 2022년 대규모 영업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한전의 자체 자구책이나 비용절감 노력이 부족했음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정부와 한전은 국민부담을 고려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요금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협의가 진행 중이냐”고 묻고 “전기요금 인상을 논하기 전에 전력구매행태의 변화 등 종합적인 고려가 있어야 한다.
또, 영업비의 90%를 차지하는 전력구입비 절감을 위해 발전용 연료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15% 인하 및 관세 면제 기간연장, 석탄감축제도 완화 등 다각적인 시장제도개선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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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잘못 보낸 돈, 27%밖에 못 돌려 받아
김현정 의원, 잘못 보낸 돈, 27%밖에 못 돌려 받아
[아시아월드뉴스]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현정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잘못 보낸 돈을 돌려 받는 사례가 2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정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착오송금 반환신청 건수는 총 41,379건에 달했다.
하지만 이 중 실제로 돈을 돌려받은 건수는 27% 수준인 11,140건에 불과했다.
연도별 신청 건수 대비 반환비율로 보면 2022년 32.6%, 2023년 28.9%, 2024년 8월까지 22.1%로 계속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환을 신청했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지난 3년간 총 4,411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532명, 2022년 1,147명, 2023년 1,466명, 2024년 8월 기준 1,266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정 의원은 낮은 착오송금 반환비율과 늘어나는 중도포기자수에 대해“착오송금 반환제도의 취지는 잘못 보낸 돈을 돌려받는데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라며 “예보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반환비율을 높이고 착오송금 서비스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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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성료
김해시,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장유 율하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걸어서 웹툰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2일 개막식과 함께 웹툰 코스튬 플레이, 보이는 라디오, 청년 뮤지션 공연, 웹툰 OST 공연,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웹툰 캐릭터’로 새 단장한 ‘웹툰상점’과 ‘만남교 웹툰전시장’은 독특한 웹툰 테마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웹툰 만화방과 웹툰작가 도전기, 일러스트 캐리커쳐, 우리 동네 오락실, 웹툰 컬러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에는 축제의 여유를 즐기는 인파로 가득 찼다.
특히 청년복합문화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율하천 산책로에 설치한 말풍선 포토존 벤치와 웹툰 트라이비전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야간에 축제장을 찾은 가족 및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웹툰 하우스 ‘툰더랜드’에서는 △웹툰 뷰티메이크업 체험 △웹툰 인생세컷 촬영 △나만의 웹툰 모자 만들기 △웹툰 포토존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
홍태용 시장은 개막식에서 “웹툰은 우리시의 미래먹거리 산업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문화 향유 트렌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해시의 많은 청년들이 쉽게 웹툰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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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 경기장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김해시 전국체전 경기장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1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으로 김해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데 이어 13일부터 체전 대회운영본부와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체육회 관련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경기 응원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해종합운동장에 마련된 대회운영본부에는 대한체육회를 비롯해 17개 시·도 체육회 상황실, 대한육상연맹, 경찰과 소방 상황실 등 체전 관계자들이 모여 체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3일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종합운동장에 있는 시·도 체육회와 자원봉사 상황실을 찾아 각 체육회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김해시 선수가 출전 중인 축구, 씨름, 복싱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과 종목별 협회 임원진을 격려하고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경기에 임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14일에는 하키, 볼링과 육상, 16일에는 테니스, 세팍타크로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홍 시장은 “선수들이 가진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뒤이어 치러질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선수나 관람객들이 불편하지 않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많은 시민들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들을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5회 전국체전은 11~17일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18개 시·군,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으로 진행 중이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은 25~30일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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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플루엔자 지자체 무료예방접종 시작
김해시 인플루엔자 지자체 무료예방접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인플루엔자 지자체 무료예방접종사업을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자체 무료예방접종대상은 김해시에 주소지를 둔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닭·오리·돼지농가 종사자이다.
김해시보건소를 포함한 9개 보건기관에서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등록된 주소지에 따라 접종 장소와 일자가 나눠져 있다.
21일부터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서부보건소,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28일부터 진영읍보건지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22일은 대동보건지소, 23일은 생림보건지소, 24일은 상동보건지소, 31일은 진례보건지소, 11월 1일은 한림보건지소에서 접종한다.
접종 시간은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이며 방문 시 신분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의료급여증, 국가유공자증, 복지카드 중 1개를 지참해야 한다.
13세 미만과 65세 이상은 국가 무료예방접종 대상으로 118개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이외 시민들은 일반병의원에서 유료로 접종하면 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11월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해 호흡기 감염병을 미리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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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협동조합, 배후마을 800여 어르신에 건강 밀키트 제공
김해 진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협동조합, 배후마을 800여 어르신에 건강 밀키트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협동조합은 면 소재지에서 떨어진 배후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서비스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꾸러미는 배후마을 먹거리 돌봄 강화를 위해 김해대학교,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연계 개발한 건강 밀키트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들었다.
이번에 건강 밀키트는 35개 배후마을에 거주하는 875명에게 전달됐다.
협동조합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영양과 식사 편의를 위해 서비스꾸러미 전달을 2023년부터 시작해 올 상반기에 35개 마을, 464명에게 전달했다.
서비스를 총괄 운영하고 있는 정양호 협동조합 이사장은 “진례면 배후마을 서비스꾸러미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애써 주시는 김해시, 카페공감협동조합,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진례면 어디에서든 양질의 문화복지돌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보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형 김해시 건설과장은 “우리 시는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과 365생활권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며 “농촌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과 주민공동체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모델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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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 가을철 메가이벤트 손님맞이 준비 완료
김해한옥체험관, 가을철 메가이벤트 손님맞이 준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전국 체전’을 비롯해 대표 축제인 ‘가야문화축제’ 와 ‘분청도자기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이어지는 가을철 김해한옥체험관을 찾는 손님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전통숙박 공간으로 기억되기 위해 객실 침구류 교체하고 방역 활동을 강화하는 등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교체한 객실 침구류는 기존의 한실용 기성제품이 아닌 김해의 로컬 공예가들로 구성된 모단공예협동조합에서 특별히 디자인해 맞춤 제작한 것으로 정갈한 느낌의 광목 소재에 금관가야를 대표하는 기마인물형토기와 오리모양토기 문양을 한땀 한땀 수놓아 지역의 특색 살린 침구이다.
또한, 객실 내 위생관리를 위해 전문 방역업체의 체계적인 진단하에 월 1회 정기 방역을 2회로 확대하고 수시로 실⋅내외 소독 및 환경 정비해 유해 해충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해한옥체험관은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을 재현한 전통한옥으로 총 13개의 객실을 갖춘 전통문화 공간이자 김해시의 대표 숙박시설로 연간 8천여명이 숙박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해문화관광재단과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프로그램의 협업으로 한옥체험관 바깥채에 복합문화공간 “명월”이 문을 열어 시민들은 물론 인근 부산과 경남지역의 방문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새로운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
북카페, 지역작가 굿즈숍, 그리고 아름다운 수경정원을 갖춘 “명월”은 매주 화 ~ 일요일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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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예보 저축은행업권 중점감시 대상 5년내 최대.18곳
김현정 의원, 예보 저축은행업권 중점감시 대상 5년내 최대.18곳
[아시아월드뉴스] 예금보험공사 저축은행업권의 중점감시 대상이 2024년 1분기에만 18곳으로 5년내 최대를 기록했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금융권역별 감시단계 분류 현황’에 따르면, 올 1분기 저축은행업권의 중점감시 대상은 18곳으로 확인됐다.
예금보험공사는 내규에 따라 예금보험의 적용을 받는 금융회사들에 대해 리스크 관리를 위해 금융권역별 감시단계를 분류하고 있다.
감시단계는 3단계로 분류한다.
제1단계는 일반감시로 재무상태가 건전하고 부실 가능성이 낮아 일반적인 수준의 리스크관리가 요구된다, 예보는 분기별 리스크 점검 및 지속적으로 정보를 입수해 리스크를 관리한다.
제2단계는 우선감시로 재무상태는 보통이나 다양한 취약점이 나타나 통상 수준 이상의 리스크관리가 요구된다.
예보는 1단계의 리스크관리 조치 수행뿐만 아니라, 전담데스크에 의한 리스크관리 강화 및 필요시 경영진 면담 등 실시한다.
제3단계는 재무상태가 취약하고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보험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 중점적인 리스크관리가 요구된다.
예보는 1, 2단계의 리스크관리 조치 수행뿐만 아니라, ‘중점 Rewiew’작성·보고 필요시 업무 및 재산상황 관련 자료제출 요구&금감원 앞 검사실시 및 결과 송부 요청&금감원과의 공동검사 요청 및 실시&업무 및 재산상황에 관한 조사실시한다.
2024년 1분기말 기준 우선감시 대상은 총 28곳으로 은행 2곳, 생보 4곳, 손보 3곳, 금투 8곳, 저축은행 11곳이며 중점감시 대상은 총 29곳으로 은행 1곳, 생보 2곳, 손보 2곳, 금투 6곳, 저축은행 18곳이다.
저축은행업권의 중점감시 수는 18곳으로 5년내 최대를 기록했다.
금융권 전반에 부동산PF 리스크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의 PF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저축은행 업권의 부동산PF 부실 우려는 여타 2금융권보다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별 금융회사 재무정보를 바탕으로 리스크 분석을 실시하고 현장확인이 필요한 경우 금감원과의 공동검사, 단독조사 등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저축은행 업권의 경우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예보법 시행령 개정 등을 통해 단독조사 요건이 완화되어 부실우려가 있는 저축은행에 대해서 단독조사를 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예금보험공사의 저축은행업권 단독 조사는 ‘22년 1회, ‘22년 2회 실시했다.
김현정 의원실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저축은행업권 상반기 결산에 따라 이달부터 저축은행 1곳에 대해 단독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연내 추가로 2곳을 단독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저축은행 3, 4분기 결산 및 경영상태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의 단독 조사가 추가로 이어질 수 있다.
김현정 의원은 “저축은행은 서민들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의 버팀목이다”며 “저축은행 위기는 단순히 개별 금융기관의 문제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예보와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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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자재 살포기 구입 지원사업 신청 안내
남해군, 농자재 살포기 구입 지원사업 신청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인력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방제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농자재 살포기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사업비는 총 5242만원으로 농자재 살포기 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농업인, 농업법인, 농협이며 지원기종은 드론과 붐스프레이어이다.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 기준 융자지원한도액의 7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으로 드론은 초경량비행장치조종면허를 소지해야 하며 법인은 농약관리법에 따라 항공방제업을 신고한 법인이어야 한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이상기온으로 인한 벼멸구 등 병해충 피해가 많이 발생했는데, 농자재 살포기 지원사업을 통해 자가방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농가 경영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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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 전국 초등학생 대상 모집 중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 전국 초등학생 대상 모집 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오는 10월 26일 ‘500년의 이야기,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당초 참가 대상이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3개 부문이었으나,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추후 공모전을 따로 진행하기로 하고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채색 용품을 준비해 현장에서 제공되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 후 주최 측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10월 18일까지 남해군 누리집 공고·고시 혹은 새 소식란을 참고해 네이버 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및 시상은 당일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저학년부 고학년부 각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들 작품은 향후 전시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