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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문경서 개막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문경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해 전국 게이트볼인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온 8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게이트볼은 현대 사회에 이르러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로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는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어르신들에게 매우 좋은 운동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해 주신 전국 게이트볼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동호인 여러분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사과축제가 열리니, 알록달록 예쁘게 물든 문경의 가을 정취도 만끽하시고 감홍사과도 맛보시며 문경에서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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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21일부터 집중 단속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해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로 집중 단속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단속을 통해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 체납 합계가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
장동욱 상주시 세정과장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체납세의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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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12월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금년 연말까지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시는 효과적인 체납세 정리 활동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정리단'을 편성해 읍면동과 상호유기적 협력체계 하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납부독려를 실시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자에 대해 재산 압류 및 강제적인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체납자에 대해 차량 인도,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압류 및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복지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시민이 납부하는 지방세는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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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특강 성황리 개최
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특강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4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를 초청해 ‘마음챙김과 치유’라는 주제로 한 시민 힐링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방송과 강연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가 강연자로 나서 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해 시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100여명이 넘는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청중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많은 시민이 이번 강의를 통해 일상의 고민과 피로를 잠시 잊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과 문화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2024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며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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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개최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상주시립도서관 및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특화 도서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발돋움하기위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이며 상주시 평생학습원축제와 동시 진행을 통해 만화·웹툰 관련 다양한 컨텐츠뿐만 아니라 도서관 방문객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화 특화 도서관 특성을 드러내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행사로는 △제1회 천하제일 웹툰왕전 본선대회, △로보트태권브이 김청기 감독 기획 전시 ‘엉뚱산수화展’ 및 작가 사인회 △웹툰작가 및 성우와의 만남, △야외도서관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라이브드로잉 △인기 애니메이션 상영회 △웹툰 체험교실 △원데이 클래스 △인생네컷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만화로 특화된 도서관인 만큼 상주시민뿐만아니라 전국각지에 계신 만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상주시를 찾아와 상주시가 만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상주시립도서관 및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되며 19일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축제도 동시 진행되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상주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단순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고 만화애호가와 일반시민에게 잊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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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새 1억 9천만원 ‘잘못’ 결제 … 요지경 간편결제 사고
눈 깜짝할 새 1억 9천만원 ‘잘못’ 결제 … 요지경 간편결제 사고
[아시아월드뉴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대면 결제 수요가 급증하며 확산한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난 만큼 결제 과정에서 ‘잘못’ 결제하는 부정결제 사고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서 2024년 6월 말까지 ‘사고 금액’ 상위 주요 10개 사에서 발생한 간편결제 부정결제 건수는 총 456건, 금액은 17억 7,796만원에 달했다.
간편결제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사고 금액을 기록한 곳은 엔에이치엔페이코로 엔에이치엔페이코의 사고 금액은 전체의 22.7%인 3억 9,250만원에 이르렀고 국민카드와 신한카드가 뒤를 따랐다.
눈에 띄는 것은 단 1건의 부정결제 사고를 기록한 신한카드의 피해 금액이 1억 9,700만원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눈 깜짝할 새 이뤄지는 간편결제 과정 중 순간의 실수로 약 2억 가까운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빠른 속도로 경쟁하는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결제 과정 중 적절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처럼 간편결제 부정결제 피해가 늘어가는 추세를 보이며 일각에서 ‘선 보상 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자, 일부 기업은 자체적으로 ‘선 보상’을 통해 피해 구제에 나서기도 했다.
엔에이치엔페이코, 국민카드, 신한카드, 헥토파이낸셜, 롯데멤버스, 십일번가 등이 이런 ‘선 보상’ 으로 총 32건의 피해를 보상했고 보상금액은 6억 1,733만원에 이르렀다.
반면, 쿠콘, 쿠팡페이, 차이코퍼레이션, 케이지이니시스는 아직 ‘선 보상’에 나서지 않아, 간편결제 이용자 보호에 있어 사각지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나온다.
‘선 보상제도’를 도입하지 않은 케이지이니시스, 쿠콘, 쿠팡페이, 차이코퍼레이션의 사고 건수 합계가 265건에 달해 전체 건수의 약 60%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민병덕 의원은 이에 대해 “터치 한 번에 쉽게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는 그 편의성만큼이나 앞으로의 이용자도 계속 늘어갈 것”이라며 “이용자 증가에 따라 부정결제 피해도 늘어날 것이 뻔히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결제 속도만큼이나 신속한 피해 구제가 가능하도록 ‘선 보상’의 제도화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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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검진,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 10명 중 7명 혜택 못받아
국가암검진,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 10명 중 7명 혜택 못받아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검진 수검현황에 따르면, 건강보험가입자 암검진 수검률에 비해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암검진 수검률이 2배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건강보험 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암검진 수검률 현황을 살펴보면, 각각 위암 64.6% : 36.4%, 대장암 41.6% : 19.2%, 간암 76.1% : 48.2%, 유방암 65.1% : 46.6%, 자궁경부암 61.2% : 31.9%, 폐암 53% : 36.6%의 수검률을 보였다.
위암은 28.2%p, 대장암 22.4%p, 간암 28.1%p, 유방암 18.5%p, 자궁경부암 29.3%p, 폐암 16.4%p의 격차를 나타냈다.
영유아의 건강검진에서도 의료취약계층인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건강보험가입자 76.7%에 비해 10.4%p 낮은 66.3% 수검률을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수검률이 낮은 사유에 대해서 미수검 원인 설문조사 사례를 들면서 평소 병원을 많이 다녀서 생계활동 등 시간이 부족해서 추가비용에 대한 부담, 검진안내를 못받아서라고 답변했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검진 인식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안내 실시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홍보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소병훈 의원은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낮은 암검진 수검률은 질병의 조기발견을 어렵게 해 암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검진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 강화 등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암정보센터에서 발표한 2023년 사망자 중 10대 암의 사망율에 따르면, 2023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85,271명으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은 폐암이었으며 다음으로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순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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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대만’ 첫 수출길 올라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정지역 예천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켓’ 이 대만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예천군은 16일 오후 2시 은풍면 우곡리 소재 예천아람포도농업회사법인 재배농장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권용준 농정과장, 박동호 은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샤인머스켓 대만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대만으로 수출되는 샤인머스켓은 예천아람포도농업회사법인에서 생산한 것으로 첫 수출량은 6톤이며 7천여만원 상당이다.
예천군은 올해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57톤, 6억 5천여만원 규모의 물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계기로 중국과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군은 지금까지 베트남, 홍콩 등지에 샤인머스켓을 수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천쌀, 단호박, 풋고추 등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미국, 영국, 일본 각지로 수출하고 있다.
또한, 수확기에 접어든 사과 등의 과일도 수출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동안 국내외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수출 농가 육성과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맛 좋은 농산물이 대만과 같은 까다로운 입맛의 시장에 수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농산물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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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 ‘착착’
예천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스마트농업혁신과,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범씨앤씨건축사사무소 등 건축·토목·온실분야 설계 관계자를 포함한 40여명이 참석해 임대형 스마트팜 설계방향과 추진일정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7.2ha 규모의 부지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은 스마트팜 시설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고 경영 노하우를 쌓으며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예천군은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후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추진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한편 군은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외에도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등 총사업비 51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5년 말까지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와 임대형 수직농장을 준공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과 함께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등 예천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해 미래 농업인력 확보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예천의 농업 대전환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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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 라이딩 행사’ 개최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 라이딩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5일 오후 5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도시지역의 공영e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김학동 군수와 직원 60여명은 새로 도입된 스마트 전기자전거를 타고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출발해 경북일고를 거쳐 신도시 중심상가, 송평천 산책로 경로를 돌며 홍보에 나섰다.
예천군은 2019년에 도입한 공영자전거의 노후화와 고장 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증가하자, ‘2023년 스마트솔루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전기자전거 도입을 결정하고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올해 9월 1일까지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반납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 전기자전거는 파스형으로 일반 자전거와 주행 방법은 같으며 페달을 굴리면 모터가 그 힘을 감지해 바퀴에 동력을 가하는 방식이다.
군은 자전거 대수 200대에서 300대로 늘렸으며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 등 11개소였던 대여소를 16개로 확대해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매일 5시부터 자정까지 지정된 대여소에서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으며 최초 이용권 구입 후 일일 누적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정된 대여소에서 반납하지 않는 등 이용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10일 이상 이용이 제한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공영e자전거 도입 후 한 달 만에 가입자 수가 5,000여명에 이르며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공영e자전거가 경북도청신도시의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주민들의 여가 수단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고 각종 기반 시설을 확대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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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2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국가산단 근로자복지타운 회의실에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경제 주체인 노사민정 간 상생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 현안에 경험이 풍부한 실무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노사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2024년 각 사업의 분야별 주요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오는 26일 오후 3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와 노사민정 공동선언 의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이번 노사민정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의제를 통해 지자체와 고용 관서 노동단체 등과 협업해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하고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통해 지역 차원의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윤선한 지역경제과장은 “내실 있는 노·사·민·정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노동자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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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확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사업이 타당성 검증을 통과해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은 원대·고성동, 태평로 등 인근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역사 신설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민숙원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시민들의 요구에 적극 호응하고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채택해 원대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를 거쳐 국토부에 요청했으며 비용·편익 분석을 통한 경제성 확보 논리개발, 지역 국회의원과 관계기관 설득 등 다방면의 노력으로 국토부 장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원대역은 서대구역과 대구역 사이 도시철도 3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위치에 지상역사로 신설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314억원으로 금년 하반기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본격적인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대역이 신설되면 구미, 칠곡, 경산지역 출퇴근 직장인들의 교통수요가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환승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금년 12월 14일 개통되는 대구권 광역철도는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사업으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총 연장 61.85km이며 영업노선명이 최근 ‘대경선’ 으로 확정됐으며 대구를 중심으로 구미에서 칠곡, 경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오는 12월, 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구간 운행,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더해 250만 시민숙원사업인 원대역 신설 확정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구 산업선 철도 착공, 신공항철도 추진 등으로 대구·경북권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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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RISE 추진계획 공유 및 의견수렴 시군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는 10월 15일 강원연구원에서 시군 대학 및 고등교육업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계획 공유 및 의견수렴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대학이 함께 만드는 미래산업 글로벌 강원’ 이라는 강원RISE의 비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이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시군과의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RISE 기본계획 설명, 시군-대학 협력사업 소개, 의견수렴 및 토의, 향후 일정 안내 등이 포함됐다.
김규하 도 인재육성과장은 “강원RISE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시군과 대학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군이 강원RISE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 지역 대학 및 혁신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의 육성-취·창업-정주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에서 시도에 위임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수립중인 강원RISE 기본계획은 도내 대학, 혁신기관, 시군, 기업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정·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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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주민조례 청구제도 적극 홍보
사천시의회전경(사진=사천시의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만들 수 있는 주민조례 청구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일정 수 이상의 주민 서명을 받아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주민이 직접 지방의회의 의장에게 조례 제정·개정·폐지 등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지난 2022년 1월 ‘주민조례 발안에 관한 법률’ 및 ‘사천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가 시행됐지만, 주민조례 청구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사천시의회는 주민들의 인지도 향상 및 참여 기회 제공을 높이기 위해 SNS 등 다양한 온라인으로 주민조례에 관한 청구 절차 및 주요 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동 이통장 및 조직단체 회의 시 홍보, 권역별 홍보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부 등 오프라인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시의회는 이번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조례 청구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헌 의장은 “주민조례 청구제도는 주민들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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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국화축제, 수능 기원‘소망등’달기 이벤트 진행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수능 기원‘소망등’달기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한 달여 앞두고 수능 대박 기원을 위한 ‘소망등’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망등은 10월 15일부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국화빛 소망길에 달려지게 된다.
소망문구는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한가지 문안으로 접수 후 가나다순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국화빛 소망길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잇는 구간으로 일반 시민들의 소망등과 국화화단으로 조성되는 길이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들의 염원과 소망을 다함께 이뤄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방문하는 연간 70만명의 관광객들의 염원이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 기원에 힘을 더할 것이다.
박동진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많은 수험생들과 가족들에게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능 이벤트를 만들었다”며 “인고의 시간을 거쳤던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은 지난해보다 6만본이 더 많은 16만5000본의 국화로 뒤덮인다.
20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