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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 순항중, 122억 투자, 오는 2027년 개장
삼척시,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 순항중, 122억 투자, 오는 2027년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반다비체육센터’의 밑그림이 나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삼척시는 10월 16일 ‘삼척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갖고 기본적인 설계 방향 및 부대시설 배치안을 논의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삼척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을 확보해 사업추진 동력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하는 ‘반다비체육센터’에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55㎡ 규모로 실내체육관, 다목적실, 헬스장, 사무실과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할 예정으로 특히 지하 1층에는 어린이들이 각종 스포츠경기를 즐길 수 있는 VR지원실 설치가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척시에 따르면 ‘반다비체육센터’ 가 건립되면 반경 400m 이내의 체육공원 2개소와, 체육관 및 체육센터 3개소로 삼척시의 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해안가 주변이라는 지리적 장점의 시너지효과를 통해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수 있는 화합의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이번에 밑그림이 나온 만큼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체육환경을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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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에 성추행까지.항공승무원 상대 범죄 꾸준히 발생
폭언에 성추행까지.항공승무원 상대 범죄 꾸준히 발생
[아시아월드뉴스] 기내 항공승무원을 상대로 한 기내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 8월까지 기내 항공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총 189건 발생했다.
유형별로는 폭언 등 소란행위 121건, 성적수치심 유발행위 39건, 음주 후 위해행위 18건, 폭행 및 협박 11건 순이었다.
연도별로는 2019년 56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항공 운항과 승객이 감소한 2020년~2022년은 15건, 23건, 21건으로 감소했다가 2023년 36건, 2024년 8월까지 38건이었다.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 59건, △아시아나항공 43건, △제주항공 34건, △에어부산 16건, △티웨이항공 22건, △진에어 7건, △에어서울 4건, △에어로케이 3건, △에어프레미아 1건 순이었다.
‘항공보안법’에 따르면, 승객이 기내에서 다른 사람을 폭행하거나 항공기의 보안이나 운행을 저해하는 폭행, 협박, 위계행위, 기기 조작 등의 행위를 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손명수 의원은 “미국의 경우 기내에서 발생한 범죄행위는 테러로 규명해 FBI가 출동할만큼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하면서 “기내 안전 유지와 승무원들의 노동권 보호 측면에서 범죄행위에 대해 강력한 방지책과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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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과 함께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3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범정부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안전한국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과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공연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따른 화재·붕괴 복합재난을 훈련 주제로 선정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목표로 한다.
이날 훈련은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문화재단,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소방서 원주경찰서 108여단 1대대 등 17개 기관에서 총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동시에 진행한다.
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훈련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실제 공연장에서 발생한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전기차 화재 상황을 훈련 상황으로 설정해 실제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따라야 할 행동 지침을 미리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유관기관 및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상지대학교 등의 민간 단체와의 협업 방식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미비점 보완에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복합재난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해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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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6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한라대학교, HL만도와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최성호 HL만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 운영 △실증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활용·연구·개발·전문인력 양성 등에 대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언제나 안전한 원주 조성을 목표로 하는 원주시 시정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AI 자율주행 로봇산업 등 지역 신성장산업 발전을 위해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앞으로 2년간 원주천에서 운행하게 된다.
HL만도가 로봇을 개발·제작했으며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실증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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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강릉대도호부관아, 새로운 매력 뽐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5일 개막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개막 9일 만에 총 방문객 81,114명, 일평균 9,000여명의 발길을 불러 모았다.
사업 주관단체인 강릉문화원은 도심 속 국가유산 강릉대도호부관아를 활용해 전체 행사 일정 40%를 소화한 가운데 지난해 최종 방문객 수치 136,300명의 60% 가까이 달성하며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개막 첫날에만 20,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흥행을 예고한 이번 미디어아트 행사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미디어아트 소품 만들기 체험, 미디어아트 다도체험 등 관객이 작품에 참여하고 미디어아트 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흥행의 큰 이유로 꼽힌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대비 비교적 야간문화 프로그램 공급이 부족한 실정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보완하고 지역 역사문화적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청소년 문화교육적 효과 측면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강릉문화원 김화묵 원장은 “이번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강릉만의 스토리를 담았다”며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지역 유·무형적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애를 느낄 수 있게 하는데 큰 의미가 있는 행사”고 이번 사업을 표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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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회 강릉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에서는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9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강릉종합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강릉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올림픽’을 테마로 하는 올림펫 4종을 행사기간 내내 상시운영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요 행사로는 △펫케스트라 △이현 훈련사와 함께하는 도그토크쇼 △프리스비 도그쇼 △2024 댕댕워킹쇼 △기다리개 대회 등이 있으며 반려동물 터그만들기, 반려동물 비문 키링 만들기 등 체험부스 12개와 반려동물용품 등을 판매하는 28개팀의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입구에서 방문객에게 나눠주고 올림펫 경기,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행사장 곳곳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모두 찍어오면 경품존에서 상품뽑기 기회를 제공해 방문객의 호응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에 대한 세부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강원도반려동물협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거나 강릉시청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작년에 문화축제를 처음 개최했음에도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찾아주셨다”며 “금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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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새로운 도전… 부산시,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 개최
인생 2막 새로운 도전… 부산시,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일대에서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 도전을 지원하는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 부산은행이 후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이라 좋다, 50+라 좋다' 표어를 통해 50플러스세대의 사회참여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 확산과 기존 재정지원 일자리와 차별화된 민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열린다.
행사는 △채용 상담 및 기업 일자리 채용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관 △'50+생애재설계대학' 체험 프로그램 △증명사진 촬영관 △메이크업 서비스관 △유관기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공간이 마련됐다.
채용과 관련해 △운전·운송 △판매·서비스 △경비·환경·미화 △기계·생산·건축 관련직 등 40개 사의 취업 상담·채용 공간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관’ 이 별도로 마련돼 참여자가 운전 가상 체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택시 업체별로 일대일 맞춤 채용도 이뤄진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공간에서는 챗지피티, 드론 조종, 건강 관리, 디지털 디자인, 보건의료, 예방 운동, 브런치 및 양조 기술 등 ‘50+생애재설계대학’ 10곳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취업 정보 게시판을 통해 채용 정보 등 다양한 일자리가 소개되고 노후 준비 진단 상담, 건강·여가 등 지원 프로그램 공간도 운영돼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증명사진 촬영, 메이크업, 이력서 작성대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50+생애재설계대학' 시니어모델 패션쇼 △부산시 휴먼북 토크콘서트 △신중년 예술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행사도 진행된다.
‘시니어모델 패션쇼’에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부산광역시 50+생애재설계대학’ 수강생 5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사람이 책이 되어 경험과 전문성을 청년세대 등에 전수하는 ‘휴먼북 도서관 토크콘서트’ 와 신중년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한 예술동아리 ‘나래소리’의 국악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 50+일자리 박람회’에는 50세 이상 일자리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일반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50플러스포털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부산 발전에 있어 신중년 세대의 영향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만큼, 신중년 세대의 풍부한 사회·경제활동 경험이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인생 2막 도전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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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9월, 시는 상담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 56개사를 모집했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신규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시 해외통상자문위원과 자문위원이 직접 현지에서 섭외한 구매자를 동반 초청해, △구매자 발굴 △현지 시장 상황 등에 대한 일대일 자문 △수출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부산 출신이거나 부산을 돕고자 하는 해외 한인 경제인으로서 해외공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등에서 추천을 받아 위촉되며 현재 15개국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시정 홍보, 현지 경제 동향 및 시장 정보 제공, 부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관련 자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상담회에는 중국, 미국, 베트남을 포함한 13개국 15명의 시 해외통상자문위원들과 자문위원이 직접 현지에서 섭외한 9개국 10명의 구매자가 참여해 부산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상담 품목은 산업재와 소비재를 포함한 종합품목으로 지역 기업 56개사가 참여해 총 188건 규모의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기업의 부담을 덜고자 참가기업과 자문위원 간의 해외시장 진출 상담, 구매자와의 비즈니스 상담과 통역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상담장 내 부산수출원스톱지원센터 상담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수출전문위원이 지역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인증, 물류 절차 등 수출 애로사항 관련으로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상담회가 세계 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 경제의 버팀목인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수출 판로 개척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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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후보지 5곳 설계 제출 완료… 공개 발표회·전시 진행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후보지 5곳 설계 제출 완료… 공개 발표회·전시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의 후보지 5곳의 설계이 지난 10일에 제출이 완료됐으며 8일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500명 선착순 방청 신청을 받은 공개 발표회는 접수 시작 10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발표회는 예정대로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제출된 설계은 오늘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존 후보지 6곳 중 1곳의 경우 제출 마감 기한 내 모형이 제출되지 않아 공개 발표회와 전시에는 참여하지만, 선정에서는 제외된다.
건축가들의 창의적 디자인이 담긴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후보지 설계 심사도 공개로 진행된다.
6개 팀은 추첨을 통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 20분의 발표와 20분의 질의응답을 하고 이후 별도 구성된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22일 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 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부산국제건축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공개 발표회를 시청할 수 있다.
하성태 시 주택건축국장은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제출된 설계에 대해 창의성, 공공성 등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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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열달의 설렘, 행복한 맘’ 성료
문경시보건소, ‘열달의 설렘, 행복한 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열달의 설렘, 행복한 맘♥’ 이라는 주제로 임산부 배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해 제정된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고 임산부 배려 인식개선을 위해 ‘임산부 배려, 희망찬 미래로 한걸음’ 이라는 주제로 SNS와 전광판, 현수막 등 임산부 배려문화 릴레이 홍보를 시작으로 임산부의 날 기념 주간에 보건소를 방문한 임산부에게 축하 선물도 증정했다.
이어 10월 11일에는 문희아트홀에서 임산부와 가족들이 직접 작성한 ‘가족사랑편지’ 작품 전시회와 ‘예비엄마 응원을 더해요’ 메시지존 운영, ‘스트레스 팡팡’정신건강 캠페인, 금연 등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10월 15일에는 임산부의 날 기념‘육아 걱정 마세요 예비맘교실’특강으로 유아교육과 교수님과 함께 영유아기 발달 이해 등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육아를 위해 대상자 간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문경시보건소는“이번 임산부의 날 행사를 통해 임신·출산의 소중함을 알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앞으로도 임산부 배려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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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문경서 개막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문경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해 전국 게이트볼인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온 8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게이트볼은 현대 사회에 이르러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로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는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어르신들에게 매우 좋은 운동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4 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해 주신 전국 게이트볼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동호인 여러분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사과축제가 열리니, 알록달록 예쁘게 물든 문경의 가을 정취도 만끽하시고 감홍사과도 맛보시며 문경에서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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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21일부터 집중 단속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해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로 집중 단속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단속을 통해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 체납 합계가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
장동욱 상주시 세정과장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체납세의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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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12월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금년 연말까지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시는 효과적인 체납세 정리 활동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정리단'을 편성해 읍면동과 상호유기적 협력체계 하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납부독려를 실시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자에 대해 재산 압류 및 강제적인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체납자에 대해 차량 인도,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압류 및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복지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시민이 납부하는 지방세는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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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특강 성황리 개최
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특강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4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를 초청해 ‘마음챙김과 치유’라는 주제로 한 시민 힐링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방송과 강연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가 강연자로 나서 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해 시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100여명이 넘는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청중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많은 시민이 이번 강의를 통해 일상의 고민과 피로를 잠시 잊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과 문화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2024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며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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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개최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상주시립도서관 및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특화 도서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발돋움하기위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이며 상주시 평생학습원축제와 동시 진행을 통해 만화·웹툰 관련 다양한 컨텐츠뿐만 아니라 도서관 방문객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화 특화 도서관 특성을 드러내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행사로는 △제1회 천하제일 웹툰왕전 본선대회, △로보트태권브이 김청기 감독 기획 전시 ‘엉뚱산수화展’ 및 작가 사인회 △웹툰작가 및 성우와의 만남, △야외도서관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라이브드로잉 △인기 애니메이션 상영회 △웹툰 체험교실 △원데이 클래스 △인생네컷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만화로 특화된 도서관인 만큼 상주시민뿐만아니라 전국각지에 계신 만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상주시를 찾아와 상주시가 만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상주시립도서관 및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되며 19일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축제도 동시 진행되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상주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단순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고 만화애호가와 일반시민에게 잊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202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