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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제11회 그린시티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환경부 주관 2024년 제11회 그린시티에 선정돼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과 그린시티 현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시티 선정사업은 환경부가 환경행정 기반과 역량이 우수한 자치단체를 공식 선정해 환경친화적인 지방행정을 확산시키려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9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지난 2년 간의 △자원순환, 수질, 물순환, 녹지확충, 대기질 개선 관련 도시환경 △기후변화 완화, 기후위기 적응, 흡수원 확충, 무공해차 보급 등 탄소중립 △환경교육과 지자체 대표 환경시책 등 4개 부문 총 10개 항목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총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김해시는 도시환경, 탄소중립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환경시책 부분에서는 환경교육과 생활속 탈플라스틱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치단체장 관심 부분에서 글로컬대학 30과 연계한 지역인재를 환경산업과 연계하고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시의 환경시책 들을 시민 사회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시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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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급식안전 사각지대는 없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과 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노인·장애인 대상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 및 센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급식 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이해, 사회복지 등록급식소 관리 및 지원방안, 어린이 급식 관리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와 급식 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대응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등록급식소 관리 및 지원방안에 대한 주요성과 발표 시간은 만성질환 등 건강 상태별 식단 및 조리법 제공 등에 관한 내용으로 2022년 7월부터 급식센터의 관리 대상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까지 확대되어 운영하는 가운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또한, 단체급식이 급식 인구가 증가하면서 최근 생애주기와 밀접한 핵심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급식의 안전·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급식 관리의 편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시간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앞으로의 역할과 책임에 있어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급식 안전관리에 큰 역할을 하는 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최고의 위생·영양관리 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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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 알린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대한민국 산림을 알리고 산림 분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산림청,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과 경상북도의 산림정책 홍보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숲의 행복과 즐거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18일 ‘제23회 산의 날’을 맞아 산림 분야 유공자 정부포상과 경상북도 산림대상 시상 등의 기념식 행사와 함께 산림정책관 및 홍보관 운영, 유아숲 교육 세미나와 다채로운 문화공연 및 참여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산림청과 광역시도, 경북 22개 시군 및 산림 관련 기업과 관련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해 산림 관광지, 산림휴양·치유시설, 숲길, 산림 레포츠, 목재 문화 체험 등 각종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의 우수 임산물 판매 · 홍보 등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행사는 △숲테라리움 가드닝 원데이클래스, △이동형반려식물 클리닉, △경주엑스포대공원 전역을 투어 하는 카카오톡 챗봇, △스포츠클라이밍 등 각종 체험행사와 경품응모권 룰렛도전, 스탬프랠리 등 참여 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하고 ‘숲 자유놀이의 힘’을 주제로 한 경북 영유아 탄생숲 교육 세미나도 진행한다.
유아숲 놀이터를 마련해 가을철 가족단위 방문에게 숲해설과 함께하는 산책 프로그램과 탄생목 화분심기, 숲테라피 등을 제공한다.
또, 힐링하며 즐길수 있는 친환경 나무 놀이터인 아이좋아 플레이파크 등 숲속 휴게 쉼터 공간을 준비해 숲이야기 경연과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는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회 등 다양한 가족 숲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산림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경주엑스포대공원과 동궁원 입장료 할인과 천마총 등 경주사적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박람회장과 경주 주요 관광지,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도 운영한다.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행사 유치에서 개최까지 경상북도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내년도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가장 한국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산림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자리로 농업대전환 성공사례를 산림에 접목해 백두대간 산림휴양 벨트 추진 등 산림을 경북의 주요 대표 산업으로 육성해서 돈 되는 임업, 살맛 나는 산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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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이미자’ 류원정,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전방위 활약 예고
사진제공 = 씨엘엔스튜디오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류원정이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씨엘엔스튜디오는 “트로트 가수 류원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역량 있는 아티스트 류원정이 트로트 신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과 함께 2015년 KBS 트로트 오디션 ‘후계자’ 우승으로 일찍이 데뷔한 류원정은 ‘상사병’, ‘심지’, ‘복덩이’, ‘미운정 고운정’, ‘궁디팡팡’ 등 다수의 앨범을 낸 실력파 정통 트로트 가수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류원정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MBN ‘현역가왕’에서는 성숙한 음악뿐만 아니라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류원정은 최근 가수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발표 60주년 기념행사 무대에서 ‘황포돛대’, ‘저 강은 알고 있다’ 등 이미자의 대표곡을 가창해 ‘리틀 이미자’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기도 했다.
류원정이 새롭게 둥지를 튼 씨엘엔스튜디오는 매니지먼트사 씨엘엔컴퍼니의 산하 레이블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MCM 사업과 웹 콘텐츠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씨엘엔스튜디오와 손잡고 새출발을 알린 류원정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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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곤충친구들을 만나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구공원에서 만나는 곤충’ 행사를 11월 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10월 25일까지 자연환경연구공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이번 행사는 곤충의 구조와 특징 배우는 강의,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곤충 수채화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식용 곤충 등 자원으로 활용되는 곤충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을 통해 참가 인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호순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 다양성과 곤충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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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MZ세대 공직자 인구 교육 실시, 저출산 문제 공감대 형성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10월 18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삼척시 MZ세대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화 문제 인식개선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공직자부터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문제 인식과 공감대 형성,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정립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왔으며 MZ세대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인구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인구위기 대응 전사회적 인구교육 강사를 초빙해 실시한 교육으로 특히 MZ세대는 기존 세대와는 다른 결혼· 출산· 가족생활에 대한 변화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점을 감안해 진행했다.
또한 이번 공직자 인구교육을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적 문제인식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인구정책 수요변화에 대응하고 시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산·고령화 위기 대응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인구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발굴을 통해 지방소멸대응에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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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쾌거
삼척시, 2024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성과 제고 등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16년부터 매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를 통해 농업생산력 유지·증진 및 토양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집행율 제고 및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확대 노력에 기여한 지자체, 지역농협 등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 평가는 토양환경 적정성, 비료 적정사용 정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예산집행 노력, 비료 품질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한 정량평가와 지자체 정책 협조도에 대한 정성평가로 구분해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삼척시는 올해 유기질비료 11,691톤, 토양개량제 424톤을 공급했고 토양개량제 살포율을 높이기 위해 공동살포비를 시비로 추가 지원했으며 토양개량제 살포 및 비료 적정사용 지도점검 등 토양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토양의 지력 증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농업인들과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열리는 연찬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전국 지자체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기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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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차관보, 중국 베이징 방문 결과
정병원 차관보, 중국 베이징 방문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정병원 차관보는 지난 17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 제1차 ‘한·중 우호미래포럼’ 개막식에 정부인사로 참석, 양국 정상이 합의한 1.5트랙 대화 체제의 출범을 축하하고 양국 정부와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금번 포럼이 양국관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정 차관보는 10.17. 오후 중국 외교부에서 쑨웨이둥 부부장과 회담을 갖고 고위급 교류를 포함한 한중관계 전반 및 최근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 외에도 정 차관보는 중국국제문제연구원장 및 현대국제관계연구원장 등 중국 학계 인사들을 만나 한중간 교류 협력 증진 방안 및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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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 순찰
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 순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옛 원주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 일원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건강도시 원주’ 이미지를 훼손해 대내·외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성매매 집결지의 조속한 폐쇄를 위한 것으로 합동 순찰을 통해 성매수자 접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 여성가족과 직원을 비롯해 원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중앙지구대 경찰관 등 총 20여명은 희매촌 내 여성커뮤니티센터에 집결해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2개 조로 나눠 순찰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합동 순찰은 안전한 원주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희매촌 내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성매매 여성 자활 상담 등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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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의 축제.‘2024년 제1회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4년 제1회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은 ‘꿈이룸 바우처’로 성장한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마음껏 실력을 뽐내고 함께 응원하며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
꿈이룸 바우처는 2023년 7월부터 시행 중인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원의 바우처 지급을 통해 예체능 활동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신청률이 95%에 달하는 원주시 대표 시민복지사업이다.
꿈이룸 한마당은 △무대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운영 △사생대회 등으로 구성했으며 태권도, 피아노 연주, 무용, 댄스 등 아이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원주소방서의 방화복과 소화기 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생네컷,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의 분리수거 농구게임, 한라대학교의 드론 조정 콘테스트, 반려돌 꾸미기 등 창의력 계발을 위한 공작 부스와 각종 놀이, 댄스체험 부스 등 공공기관과 원주시학원연합회,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등이 준비한 1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와 함께 사생대회가 진행되며 원주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행사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꿈이룸 한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예체능 활동 진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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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떫은감 공판·수매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최대 떫은감 생산지인 상주시는 생감 수확 철을 맞아 생감 공판 및 수매를 시작하고 있다.
이달 9일부터 상주원예농업협동조합은 생감 공판을 시작했고 상주농업협동조합, 남문청과 등도 뒤이어 공판을 하고 있다.
상주곶감유통센터는 18일부터 생감 수매를 시작한다.
올해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 등으로 생감 생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농가들의 노력으로 생감 생산량은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에서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생감 공판용 상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생감 생산 시 시간과 인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곶감 농가가 고품질의 생감을 확보해명품 곶감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감 생산 농가들이 공판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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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7일 계림성당부터 시작해 10월 31일 공검면 노인회관, 11월 8일 화서면 복지회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기동력 있는 버스 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정신건강 검진을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마음 건강을 진단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또한 서비스를 통해 발굴된 정신건강 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심층상담을 통한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밀집 지역에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많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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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상주시 만들기의 시작 ‘2024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상주시지부 주관으로 10월 17일 오후 2시에 상주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며 ‘식중독 예방/식품안전관리’, ‘친절교육’, ‘식품위생법/위생등급제’등에 관한 내용을 기존영업주들에게 교육했다.
또한, 이날 이루어진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서명운동 동참, 피켓 홍보 활동을 통해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시 이전 유치를 향한 상주시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염원을 보여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기 계신 영업주분들이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는 상주시의 얼굴이자 관광의 시작”이라며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상주시에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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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치법규 및 법무업무 역량강화에 총력
상주시, 자치법규 및 법무업무 역량강화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공직자의 자치법규 입안 능력과 법무업무의 일반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찾아가는 자치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자치법제 교육은 조례·규칙을 실제 입안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종합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기본법에 대한 교육으로 법무업무의 일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법제처의 ‘순회법제교육’과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주시는 자치법규를 적용하고 법무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의 자치법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더욱 자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상주시 자치법제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신뢰성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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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영진위, 5년 연속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 미준수”
박수현, “영진위, 5년 연속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 미준수”
[아시아월드뉴스] 영화진흥위원회가 5년 연속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비율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장애인 의무고용률’ 조차 지키지 않고 관련 ‘영화관람 장비 지원사업’은 내용이 갑자기 바뀌는 등 장애인 지원사업 추진에 부실을 드러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2019년~2024년 9월 장애인 대응 사업 추진 현황’에 따르면, 영진위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비율을 한차례도 지키지 않았다.
연간집계되는 특성상 5년간 미준수한 것이지만 2024년 9월도 기준비율 1% 대비 0.3%에 불과해서 6년째 미준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 및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연간 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영진위의 준수 현황은 2019년과 2020년 0.1%, 2021년 0.2%, 2022년 0.6%, 2023년 0.4%에 불과했다.
다른 공공기관의 경우와 비교해도, 영진위 장애인 대책의 무책임성이 드러난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공공기관의 총구매액 대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비율은 평균 1.28%이다.
전체 공공기관 중 68% 이상이 의무 구매비율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영진위는 2024년 4월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의무고용률마저 지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영진위가 추진하는 ‘장애인을 위한 영화관 동시관람 장비 도입 지원 사업’도 계획과 달리 변경되는 등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업의 당초 계획은 전국 총 3,254개 상영관의 50% 이상에 장애인 영화관 동시관람 장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올해 7월, 변경된 사업 계획 보고에 따르면, 영화관 내 장비 상시구축이 아닌 동시관람 폐쇄형 장비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사업 계획 과정에서 영화관과의 의견 수렴이 부족했으며 해당 사업에 주요 영향 요인인 ‘차별구제청구소송’ 진행 상황도 명확하게 파악되지 못한 채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박수현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면피하기 위해 허술하게 계획을 세웠지만, 정작 추진이 어려워지자 불용액 발생을 우려해 사업 세부 내용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 으로 변경한 것 아니냐”며 올해 9월까지 장비도입예정이었던 사항이 11월 이후 순차 도입 예정으로 재차 변경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박수현 의원은 “장애인 물품 의무구매,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를 비롯한 영진위 관련 사업과 정책 추진의 재점검이 시급하다”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영진위의 대책 추진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수현 의원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장애인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가치봄영화 제작·상영 지원 △장애인을 위한 영화관 피난 안내 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차별 없는 관람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여한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했다.
이어 ‘영화관 동시관람 장비 도입 지원 사업’도 책임감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