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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시작
예천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 4,626톤을 매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87% 수준이며 추후 ‘쌀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이행한 농가에는 인센티브 물량이 추가될 예정이다.
산물벼 838톤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개포RPC 등을 통해 매입하고 건조벼 3,788톤은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로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매입하게 된다.
매입 시 중간정산금은 수매 당일 지급되고 최종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된 후 연말에 최종 정산해 지급한다.
군은 지난해 남예천농협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수매통 300개를 시범 도입했으며 농가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400개의 수매통을 추가 도입, 7억원의 사업비로 700개의 수매통을 마련했다.
2024년 산물벼 매입에서는 개포RPC가 종전과 마찬가지로 톤백과 톤백차량을 통한 수매를 진행하며 그 외 DSC에서는 수매통을 전격 도입해 수매를 실시한다.
수매통은 농가에 무상 대여되고 대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DSC에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산물벼 매입현장을 직접 방문해 “7월과 9월의 극한 호우와 폭염 속에서도 수확을 이뤄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전하며 농민들을 격려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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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빅데이터로 본 예천관광’ 최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1일 오후 2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빅데이터로 본 예천관광’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예천군만의 특화된 관광전략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관광 관련 부서장과 팀장, 예천문화관광재단 등이 참석해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보고된 분석자료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예천군의 관광 여건을 분석·진단하고 관광객 대상 설문조사 및 관광 종사자 인터뷰,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예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도출한 것이다.
그 결과 ‘HIP HIT HOT 예천’을 관광 비전으로 이에 따른 주요 목표로 △체류형 관광확대 △로컬축제 마케팅 △로컬가치 관광 사업화 △남산공원 명소화 △타시군 연계 △SNS홍보 확대의 6가지 전략이 제안됐으며 이를 토대로 관광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천군 관광 여건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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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동산중개사무소 합동점검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다세대·다가구 밀집 지역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경상남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허위매물·가격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자격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보수 초과 수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시 행정처분과 관할 경찰서 고발 등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불법 중개행위 및 전세사기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방태섭 민원지적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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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령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 표지 스티커 배부
봉화군, 고령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 표지 스티커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1일부터 봉화경찰서와 함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고령운전자 배려문화 정착을 위해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표지 스티커를 배부한다.
이 스티커는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 규정에 따라 파란색 바탕, 흰색 글씨로 ‘어르신 운전중’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야간에도 다른 차량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반사지로 제작됐다.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70세 이상 운전자는 읍면사무소 또는 봉화경찰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스티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65세 ~ 69세 운전자 중에서도 원하는 대상자는 받을 수 있다.
군은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수와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 건수에 대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어르신 운전중’스티커 배부를 통해 고령운전자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양보와 배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수요량에 따라 추가적으로 ‘어르신 운전중’표지 스티커를 배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에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약 3,000명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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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 첫 정기회의 열려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 첫 정기회의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0월 18일 청년가치성장타운에서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동해시일자리지원센터와 관내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8개 기관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 공유, 미취업자 취업 촉진, 취창업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업무 협약을 추진, 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관련 실무자 13명으로 구성한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를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의는 협약식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첫번째 정기회의로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동해시의 경기 동향 및 고용률 현황 등 일자리 주요 지표에 대해 공유했다.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는 향후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2025년도 일자리 사업 발굴에 대한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함으로써 일자리 정책을 함께 발굴하고 고용률 향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 실무자들을 통해 일자리 정책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동해시일자리상생협의체의 주기적인 회의 개최로 참신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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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행가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열려
동해시, 여행가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한국관광공사 연계, 11월 여행가는 가을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주제인 ‘11월에 떠나는 로컬 여행’에 맞춰, 동해시의 가을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동해시티투어버스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캐라반 50% 할인,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동해 시티투어버스는 1일 이용권으로 하루 동안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이번 50% 할인 이벤트로 성인은 2,500원, 청소년은 1,50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동해시티투어버스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탑승권을 구매하면 된다.
가을 하면 역시나 캠핑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서는 ‘여행가는 가을’을 맞아 제2오토캠핑장 캐라반 50%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4인 기준 평일 25,000원, 주말 50,000원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무릉별유천지는 개장 이래 처음으로 입장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입장료 4,000원 결제 시 동해사랑상품권 1인당 2,000원을 환급할 계획이며 선착순 5,000명으로 한정해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동해시 하면 아무래도 많은 관광객이 ‘여름’을 가장 많이 떠올리는데, 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통해 동해시만의 가을 느낌과 색다른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마련,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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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 융합교육 강화를 위한 ‘STEAM 교육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부산과학체험관과 국립부산과학관 등에서 ‘기초과학에서 미래를 찾는 STEAM 투어’를 주제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등 32명을 대상으로 STEAM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교육청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주관으로 STEAM 교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교사들의 융합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강준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기초 및 포스트 리튬이온전지’를 주제로 공학 특강을 진행했다.
강 교수는 최신 공학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학교 교육과정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 워크숍 참가자들은 부산과학체험관과 국립부산과학관을 방문해 과학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기초과학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두 과학관에서는 기초과학과 수학, 융합, 최신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며 교사들은 이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현장 체험 기관 간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최신 과학기술을 학습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STEAM 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권역별 워크숍과 사제 동행 캠프,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교실 안에서만 이루어질 수 없으며 교과 간 융합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STEAM 교육 워크숍이 교사들의 융합 교육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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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 예방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 예방 점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부터 25일까지 도내 학교 시설 공사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대재해예방안전단의 현장 방문을 통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예방안전단은 2022년 2월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종사자의 안전보건 의무 방안에 대한 컨설팅과 자문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상황총괄반과 시설전담반, 전문가 자문단, 현장지원반 등으로 구성됐다.
점검에는 안전보건관리 이행 사항에 대해 산업안전지도사와 건축사 등 민간 전문위원이 참여해 지도와 컨설팅을 시행하고 학교 시설물의 안전난간의 구조와 설치, 낙하물에 의한 위험방지 상태 등을 확인하고 현업종사자의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와 개인보호장비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점검 중 유해·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 조치가 이뤄지며 중대한 위험 요소가 확인될 시 해당 시설의 이용을 중단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해 정밀 안전 점검과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종열 교육안전과장은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의 중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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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 449명 선정·배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449명을 일반고와 특성화고 특수학교 고등부에 우선 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배치된 학생들은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 앞서 진학 예정교에 우선 배치되며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과 치료지원, 통학비 지원, 방과후학교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 배치는 장애 학생들의 성장과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생들이 적합한 교육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한 것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0일 경상북도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열어 교수와 학교장, 교사, 학부모 대표 등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고등학교 진학 심사를 진행했다.
도내 22개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단평가 결과와 지원서를 바탕으로 북부와 남부, 동부, 서부의 4개 권역별 학생 460명을 서면과 면접 심사 방식으로 나누어 현장 심사해, 449명에 대한 고등학교 배치를 확정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관련 법에 근거·필요에 따라 학생·학부모와 대면 심사를 통해 장애 정도, 능력, 보호자의 의견, 통학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에 학생들을 배치해 원활한 고등학교 생활이 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장애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학급 신·증설, 교원 정원 확보, 과밀학급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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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경북형 유보통합 정책연구 토론회 성공리 완료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김천교육지원청 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도내 유아교육·보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유보통합 정책연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교육과 돌봄 격차 해소를 목표로 경북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과 함께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북교육청·경북도청 담당 부서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 용역 수행기관인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군의 보육 관련 담당자, 지역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등 유아교육과 보육 분양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주제 발표는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영남대학교 산학협력팀의 윤재희 교수가 맡았으며 정정희 경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권은희 상주감꽃유치원 원장과 최이순 사랑으로유치원 원장, 우연희 딩동댕어린이집 원장, 문가영 대구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 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정정희 경북대학교 교수는 “유보통합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중심으로 어느 기관에서든 차별 없는 교육이 진행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을 강조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며 경북의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모델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책연구 토론회는 경북의 지역적 특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반영해 경북만의 유보통합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영유아들이 더욱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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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 개최
경북교육청,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구미시에 있는 씨네Q 구미봉곡점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북부권 12개 시군의 유·초·중등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생님과 교육감의 따뜻한 소통과 공감’ 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최근 교권 추락과 젊은 교사들의 퇴직 증가 등의 이슈 속에서 교사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들이 발표한 ‘행복한 학급 감동 스토리’로 시작됐다.
이어서 교육감과 함께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재미있고 유쾌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
교사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며 교육감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다.
특히 ‘따뜻한 경북교육 이야기 마당’에서는 교실 수업과 학급경영, 업무경감, 정책 제안 등 4개 영역으로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실시간 온라인 소통도 병행하며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교육감과 직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행사는 다른 행사들과 달리 따뜻하고 진솔한 소통의 기회였다.
교육감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고 마음의 힐링도 됐다”며 만족을 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남부권 10개 시군 교사를 대상으로 ‘제2회 교육공감톡’행사를 다음 달 18일 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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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타이틀곡 ‘그래도 돼’ MV 티저 공개
사진제공 = 더마스터, 배우 전미도, 매니지먼트mmm, TEAMHOPE(프로필), 돌고래유괴단(MV 스틸)
[아시아월드뉴스] 조용필의 정규 20집이 베일을 벗었다.
조용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20’의 타이틀곡 ‘그래도 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박근형, 전미도, 이솜, 변요한 배우가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과 “이제는 믿어 믿어봐 / 자신을 믿어 믿어봐”라는 응원이 담긴 가사, 조용필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참여했다.
메가폰을 잡은 이주형 감독은 “희망이라는 단어가 유치해지리 만큼의 깜깜한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럼에도 당신을 응원하는 음성과 시선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가수 조용필의 음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누군가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돼’는 이 시대 모든 이들을 위한 뭉클한 응원가로 이제는 자신을 믿어보라고 조금 늦어도 좋다고 토닥여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호쾌한 전기기타, 청량감 넘치는 절창, 고해상도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조용필만의 모던 록을 완성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조용필이 ‘20’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용필의 정규 20집 ‘20’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D는 11월 1일 발매되며 22일 오후 6시부터 알라딘, 예스24, 핫트랙스, 신나라 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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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5회 사회적경제 한마당 ‘Hi, 사회적경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0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황산공원 이색광장에서 제5회 사회적경제 한마당 ‘Hi, 사회적경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홍보 및 판로 확대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기념식을 비롯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 및 무료체험 부스 운영,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 재즈·인디밴드 축하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등 관내 업체가 참여해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키득키득 키보드 자석 만들기 △마음담은 코사지 만들기 △멸종위기 하늘다람쥐 보존 프로젝트 △친환경 페브릭 스프레이 △가을향기 향초 제작 △내 마음 닮은 토우 만들기 등 남녀노소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벼룩시장’ 이 운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모두 중시하며 자본주의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사람과 분배, 환경보호, 사회공헌 활동 등 가치의 실현을 중심에 두고 기업활동을 하는 조직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홍보 및 판로확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함께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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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청렴 체험교육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11월 18일 21일 2회에 걸쳐 1박2일로 경주 최부자아카데미에서 ‘청렴 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험교육 대상자는 올한해 청렴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렴주니어보드와 청렴시책 우수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체험교육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며 기존 주입·전달식 교육에서 탈피한 현장 청렴교육으로 우리 선조들의 청백리 정신을 비롯해 수 대에 걸쳐 청렴을 실천했던 공직자 자세에 대해 배우고 내부 직원 소통·공감을 통해 청렴 공감대 형성과 청렴한 공직문화를 습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민선8기에 들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청렴 수준 향상과 내재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전년대비 2023년 청렴도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올리는 등 청렴도 향상에 더욱 힘쓰고 있다.
오상호 감사담당관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필수 덕목으로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역사의식 함양과 함께 선조들의 청렴의식을 배움으로서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더욱 견고히 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행정 실천을 지속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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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더욱 빛났던 ‘진주 10월 축제’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더욱 빛났던 ‘진주 10월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개최된 진주 10월 축제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올 10월 축제 자원봉사자는 유관기관, 교통·의료봉사자, 자원봉사자, 안전관리 공무원, 주관단체 등 1만 5천여명을 배치해 16일간 펼쳐진 축제기간 동안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운영하고 임시화장실 확충, 축제장 내 쉼터를 제공해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9월말 준공된 진주대첩 역사공원이 새로운 축제공간이 됨으로써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내·급수 부스를 추가 운영하는 등 관광객의 편의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진주시는 축제 개막에 앞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과 안내, 자원봉사자 역할 등을 내용으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축제기간 내내 밝은 미소로 방문객을 친절하게 맞이하며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다.
교통 대란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진주시는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진주 관문 및 축제장 주변 등 모두 33개소, 1만 2000여 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 무료 셔틀버스 78대, 7개 노선 운영 등 철저한 교통대책으로 차량 정체, 교통 혼잡 없이 쾌적한 축제장을 운영해 인파밀집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이는 철저한 교통대책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이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자가용 운행 안 하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
시는 축제장에 공연, 프로그램, 축제장 안내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한 키오스크를 확대 설치하고 종합안내서를 통해 임시 무료주차장과 셔틀버스 정보, 축제프로그램, 음식, 숙박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를 운영했다.
올해 축제는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 잘 구축되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진주경찰서는 축제장 임시파출소 운영과 행사장 내 안전관리, 통행질서 유지에 참여했고 진주소방서 및 관내 병원 의료진은 사고대비 부상자 수송·응급처치를 위한 수시 출동 태세 유지 등 축제장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진주시는 축제장 내 종합상황실을 설치 ·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 대한 안내와 홍보 등 편의를 제공하고 축제장 내 안전사고에 대비해 책임보험도 가입했다.
시 단위 안전점검, 관계자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인파가 집중되는 주말에는 수시로 축제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특히 이번 축제를 성공으로 이끈 데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
관광안내, 교통질서 유지, 통역과 의료 서비스 등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축제의 밑거름이 됐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심명환 회장은 “자원봉사자 한 명 한 명의 작은 노력이 모여 성공적 축제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견인하는 대표 단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줬다”며 “축제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