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삼척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한다, 안전한 지역 만들기 앞장
삼척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한다, 안전한 지역 만들기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10월 23일 삼척시민체육관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고 10월 21일 밝혔다.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적 재난대응 역량을 확대·강화하고 선진형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해 현장과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것이다.
이번 훈련에는 삼척시를 포함해 8개 유관단체와, 7개 민간단체가 참여할 계획으로 훈련투입 인원만 300명에 달해 대규모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민간단체 지원 방식 등을 현장감 있게 숙달할 수 있어 향후 재난재해 예방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진발생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 발생, 사상자 발생 등이 훈련상황으로 주어질 예정이며 최근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전기차 화재 발생 상황도 주어져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더 강화하게될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올해 전년도 훈련 개선계획을 반영해 올해 더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한다는 각오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재난상황에 맞추어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해 재난에서 안전한 삼척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삼척시, 올해 마지막 직원조회 개최, ‘경제 살리기’ 총력대응 의지 다져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10월 21일 오전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직원조회를 열고 각종 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문화예술진흥과 보육사업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들을 포상하고 실종자 구조에 유공이 있는 용화어촌계와 월천교 결함을 발견한 시민 김소정님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순서로 발언대에 선 박상수 삼척시장은 “피서철 해수욕장과 주요관광지 그리고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역축제에서 많은 수고를 해주신 직원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서 수소 계량 신뢰성 센터 기반구축사업,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가곡 온천마을 허브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 강원대 도계 오픈캠퍼스 2호관 신축사업, 삼척관광문화재단 출범,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미로파크 골프장, 미로나라정원 개장 등을 올해 성과로 꼽았다.
또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의 의지를 강조하는 것과 동시에 “민선 8기 삼척시정의 키워드는 ‘경제 살리기’다”며 “‘시민과 함께 다시뛰는 삼척’ 비전 실현을 위해 직원 여러분들 모두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다가오는 2025년도 사업도 잘 준비해 삼척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배우 정상훈,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공연 성료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신 덕분에 행복. 매 순간 노력했다"
배우 정상훈,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공연 성료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신 덕분에 행복. 매 순간 노력했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정상훈의 연기 차력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상훈은 지난 2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관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정상훈이 출연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평생 가난하고 낮은 신분으로 살아온 주인공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고귀한 명문가인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다.
정상훈은 극 중 '몬티 나바로'가 제거 대상으로 여기는 '다이스퀴스' 역을 맡아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성별, 연령, 성격을 초월하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9명의 다이스퀴스 가문 후계자들로 변신,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리는 노련한 연기로 관객들을 정상훈 표 '다이스퀴스'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는 후문.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친 정상훈은 "지난 3개월간 '젠틀맨스 가이드'를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관객분들이 즐겁게 웃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무대는 관객분들이 있어야 존재하는 곳이기에 관객분들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 순간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지난 2021년 재연 당시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관객분들과 더 활발하게 호흡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공연은 더 가까이서 관객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
다시 한번 '젠틀맨스 가이드'를 찾아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전했다.
끝으로 "이어지는 지방 공연도 최선을 다해 관객분들 한분 한분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도록 열심히 임한다.
'젠틀맨스 가이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이어질 지방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한편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공연을 마친 정상훈은 오는 11월 9일 김해를 시작으로 구미, 여수, 군산, 부산, 강릉, 대구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10-21
-
강원특자도, ‘25년 식품소재·반가공산업 육성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공모 사업에 원주시의 ‘단정 바이오’ 가 선정되어 6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은 국산 농산물의 수요 확대와 수급 조절을 도모하며 식품소재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소재 및 반가공품의 생산·유통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단정 바이오’는 지역 농산물 구매 확대와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
이 기업은 원주시의 푸드플랜과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된 참다래, 감자, 돌배, 으름 등 3,000여 종의 식품소재를 추출하고 농축해 식품기업, 화장품·바이오 기업, 학교급식 등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용 인원 중 전문 연구원과 청년의 비율이 85%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식품소재 및 반가공 분야는 고도화되는 식품 시장에서 선점을 위해 반드시 육성이 필요한 분야”며 “지속적으로 식품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21
-
강원특별자치도, 중국 동계 관광시장 공략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2일 중국 항저우에서 ‘2024 방한 동계 스포츠관광 축제 강원 특별전’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와 포스트 강원 2024 동계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외시장 홍보세일즈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올해 8월 말까지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수는 약 318만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 방한 외래 관광객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동계관광 체험 인구가 4억 명으로 급증하면서 주요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도내 5개 스키 리조트와 주요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함께 중국 1선 도시 및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신1선 도시인 항저우를 방문해 동계 프리미엄 방한상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양국 여행업계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와 동계관광 홍보설명회를 통해 도내 대표 동계관광 브랜드인 강원 스노우페스타와 연계한 동계, 한류 체험상품, 겨울축제 등 강원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과 협력해 강원 동계관광 상품개발 및 온라인 판촉 프로모션을 통해, 개별화 및 소규모화로 변화하는 중국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타깃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내 7개 스키 리조트에서 개별관광객을 위한 ‘인천공항-스키장’ 연계 셔틀버스 상품을 포함한 특별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중국 유력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동계관광 콘텐츠 온라인 홍보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동계시즌을 맞아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특화상품 운영을 통해 12월에는 ‘필리핀-양양공항’ 동계 전세기단체 및 대만 기업체 포상관광 단체를 유치하는 등 대형 단체 관광객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김정윤 도 관광정책과장은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해외 특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유관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1
-
더 여민, 제2차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연속 토론회 개최
더 여민, 제2차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연속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차지호 국회의원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모임인 ‘더 여민’ 이 10월 22일 09:3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6일 ‘공직선거법상 당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 이어 개최하는 것으로서 이번에는 위증교사죄의 성립 요건에 관한 각종 쟁점을 검토할 계획이다.
토론회의 좌장은 하태훈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하 교수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 한국형사법학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참여연대 공동대표, 국가인권위원회 혁신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현실 참여적인 면모 역시 보인 바 있다.
적극적으로 검찰개혁안을 제시해 오기도 한 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있는 만큼, 토론회의 무게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토론회는 이진국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제로 시작한다.
이 교수는 위증교사죄의 성립 요건 전반에 걸쳐 있는 각종 법리적 쟁점을 현실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이날 발제에서 주로 다룰 사건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되어 있는 ‘위증교사 사건’ 으로 이 사건은 2018년 12월 경기도지사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약 16년 전인 2002년에 발생한 검사사칭 사건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당선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되었을 때 그 사건 재판의 증인인 김모씨에게 허위의 진술을 하도록 사주했다는 혐의가 문제된 사건이다.
위증교사 사건의 전제가 된 2018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는 2020년 무죄 판결이 확정된 바 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는 △교사의 대상이 특정되지 않았던 점, △이 대표와 김모씨 사이 정보교류가 위증의 결의를 만들기에 부족하였던 점, △이 대표의 발언과 김모씨의 실제 진술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는 점, △일정한 시간 동안 특정한 사실 내지 사건에 관해 대화를 진행한 경우에는 특정 단락만 부각시켜서 위증 내지 위증교사 여부를 판단할 것이 아니라 대화의 전후 문맥이나 취지를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는 점 등을 근거로 위증교사의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발제자의 결론이다.
이 교수의 발제를 중심으로 김재윤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혜경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안성조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기영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영승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최정민 변호사, 양홍석 변호사 등이 토론을 펼친다.
학계와 실무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만큼 수준 높은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는 모두 유튜브 ‘오마이TV’, ‘시사발전소’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더 여민’은 안규백 대표의원, 김교흥·전현희 부대표의원을 비롯해 송기헌, 안호영, 송옥주, 김병주, 박성준, 권향엽, 김남희, 김용만, 김태선, 문금주, 문대림, 문진석, 박수현, 박균택, 박민규, 박선원, 박지혜, 박해철, 박홍배, 부승찬, 송재봉, 안태준, 양부남, 오세희, 이상식, 이재관, 이정헌, 임광현, 장종태, 정을호, 정준호, 정진욱, 조인철, 차지호, 채현일 한민수, 황정아 의원 등 40여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속된 의원 모임으로 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적·철학적 의제를 제시하고자 지난 7월 29일 출범한 모임이다.
2024-10-21
-
10월 직원 만남의 날, 직원 건강이 도민 행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건강한 직원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조직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자기경영 헬스케어 특강과 함께 ‘10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초부터 쉼 없이 바쁘게 달려온 직원들의 건강을 한번 점검하고 더 행복하게 활동적인 삶을 살기 위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강으로 무대에 선 정성훈 대구한의대 교수는 ‘자기 경영 헬스케어’라는 주제로 스트레스, 우울증, 무기력 등 사회 구조적 질환 예방과 극복을 위해 육체와 정신의 에너지를 균형 있게 충전하고 스스로 감정과 마음을 조절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타인 의존적 건강관리에서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고차원적인 사고력 훈련을 통해 잠재된 창조력을 발현하는 심신 통합 건강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운동’의 일환으로 여운영 청년정책과 주무관 외 직원 5명이 무대에 올라 경건한 마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며 애국심을 고취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주 국정감사에 임하느라 전 직원 고생이 많았다”며 “저출생, 행정통합 등 국가적 난제를 지방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더 큰 생각과 혁신으로 고민하고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21
-
경북도, 13개 금융투자사와 투자 얼라이언스 구축 MOU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해 10개 자산운용사와 3개 증권사가 참여하는 투자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정책펀드와 금융을 결합해 지역에 필요한 대규모 지역개발 사업 추진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13개 금융투자회사와 ‘경상북도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투자 네트워크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투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엠디엠자산운용, 퍼시픽투자운용, 칸서스자산운용, NH-Amundi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코너스톤자산운용, iM에셋자산운용, 알디자산운용,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iM증권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는 지역개발 프로젝트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며 금융투자회사는 지역개발 프로젝트 컨설팅, 펀드 설계 및 투자자 모집, 특수목적법인 설립 지원 등의 금융투자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또한, 금융투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해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민간투자 프로젝트 사업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개발 프로젝트 사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관 간의 상호협력이 강화되어 정책펀드를 활용한 도내 투자 기회 발굴, 정보교환, 금융투자 지원 등이 한층 더 원활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석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경상북도는 풍부한 자원과 잠재력을 갖춘 지역으로 이번 업무협약에 의한 투자가 경상북도의 경제 발전과 더불어 저희 금융투자사의 성장을 함께 이루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의 혁신적인 사업들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상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기회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정해성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지자체, 민간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사업발굴을 위해 당사가 보유한 금융투자에 관한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방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돈이 모이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금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자금과 투자 역량을 갖춘 금융사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에 꼭 필요하고 수익성 있는 대규모 지역개발 프로젝트 사업발굴과 사업화를 함께 추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3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전국 1호 사업으로 ‘구미 국가산단 근로자 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출범시킨데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가가치와 일자리창출의 핵심인 문화관광·농업·에너지 분야에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젝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2024-10-21
-
영재학교 합격자 10명 중 7명 수도권 출신
영재학교 합격자 10명 중 7명 수도권 출신
[아시아월드뉴스] 영재학교 합격자 10명 중 7명은 수도권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숙 의원실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2~2024학년도 전국 8개 영재학교 출신 중학교 자료에 따르면 2022~2024학년도 합격자 2,275명 중 수도권지역 출신은 1,553명으로 전체의 68.3%가 수도권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부산지역 출신 19.7%보다 수도권 출신이 63.4%로 3.2배 가량 많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세종지역 출신 18.5%보다 56.6%로 3.0배, 대전과학고도 대전지역 출신 29.1%보다 61.1%로 2.1배 높게 나타나는 등 지역인재 선발 개선 정책이 외면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영재학교 합격자 출신 중학교의 시·구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지역 출신 1,553명 중에서 57.8%에 해당하는 897명이 사교육 과열지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영재교육 붕괴’, ‘사교육 과열지구 중심의 만들어진 영재’, ‘부모의 배경에 따른 교육 불평등’ 등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나는 수치다.
이런 문제 해결의 하나로 교육부는 지역인재 선발 확대를 골자로 한 영재학교 개선 방안, 제5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을 발표했지만, 수도권 및 사교육과열지구 쏠림현상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강경숙 의원은 “영재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영재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교육당국에서는 △시도교육청 산하 영재발굴센터 신설을 통한 영재 선발 방식 혁신 △위탁교육 형태로 영재학교 체제 전환 등 중장기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4-10-21
-
춘천시, 2024 하반기 5급 승진후보자 역량평가교육 실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4 하반기 5급 승진후보자 62명을 대상으로 역량평가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할 과장급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조직성과 창출에 요구되는 역량을 개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우수한 관리자를 선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 62명은 2기수로 나누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가평 교원비전센터에서 역량평가의 이해와 기법을 수강하고 평가를 받게 된다.
이어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평가를 실시하며 이 결과를 승진심사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승진심의 과정에서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역량평가 이수제를 도입했다.
23년 상반기부터 24년 상반기까지의 응시자는 총 154명으로 그 중 이수자는 131명이다.
한편 중앙부처에서는 2001년, 광역에서는 2018년부터 역량평가이수제를 추진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의 모든 조직과 인사, 관행을 투명하고 바르게 세우겠다” 며 “5급 승진후보자 역량교육을 통해 스스로 부족한 점을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 발전을 꾀하는 조직 분위기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1
-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성료…영주 선비세상에서 꿈과 열정의 무대 펼쳐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성료…영주 선비세상에서 꿈과 열정의 무대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9일 선비세상 선비마당과 컨벤션홀에서 ‘2024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 내 각 시·군의 청소년과 동아리들이 참가해 꿈과 열정을 표현하는 무대를 펼쳤다.
페스티벌에는 도내 21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해 공연 부문과 비공연 부문에서 다채로운 경연을 펼쳤다.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참가자들은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비공연 부문에서는 공예, 미술, 요리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개성을 발휘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각 동아리 대표들이 기수단으로 입장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청소년 대표의 선언문 낭독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다짐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동아리 경연 심사 결과 공연 부문에서는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인 영천시의 ‘나래’팀이 여성가족부 장관상, 힙합 댄스 공연을 한 구미시의 ‘MLML’팀이 도지사상을 받았으며 밴드 공연을 한 울진군 ‘이칸도’팀과 댄스 공연을 한 ‘영주시 ’아리랑 댄스‘팀이 영주시장상을 수상했다.
비공연 부문에서는 어반스케치 체험을 소개한 영주시의 ‘꿈드림청소년단’팀과 걱정 인형 만들기를 선보인 영천시의 ‘YC클래쓰’팀이 각각 여성가족부장관상,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 모루 인형 만들기를 운영한 봉화군의 ‘나 그리고 우리’팀과 김밥 캔들 만드기의 경산시의 ‘청소년참여기구’팀이 영주시장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은 진로 상담과 문화 체험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고 참여의 기쁨을 만끽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별공연으로는 중국 변검, 뮤지컬 갈라쇼, 그리고 이짜나언짜나의 축하 무대가 펼쳐져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들 공연은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선비세상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경험이 됐다.
정 양은 “청소년으로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뻤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꿈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의 빛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영주시, 한국전력공사와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1일 오후 3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이들의 고립감과 안전이 사회적 문제가 됨에 따라, 1인가구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제공하는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전력 사용량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1인가구의 일상적 사용 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지자체 담당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알림을 받은 담당자는 1인가구의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총 47세대에 대해 1년간 월 통신비 3,300원을 부담하며 영주시는 전력 사용량 감소 등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해 사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상돈 한국전력공사 영주지사장은 “영주시와 협력해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를 실질적으로 예방하고 1인가구가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영주시, SRT 매거진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영주시, SRT 매거진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SRT 매거진이 주관하는 ‘2024 SRT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여행지 대상을 수상하며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SRT어워드는 서울 강남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 차내지로 지난 2018년부터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는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가 지난 2022년에 이어 올해의 최고 여행지로 선정됐다.
이번 2024년 SRT 어워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독자 1만 2천여명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으며 영주시는 독자들의 지지는 물론 여행작가, 여행기자 등 전문가 평가, 에디터 평점, 방문 관광객 데이터베이스 분석, 온·오프라인 홍보자료 편의성 평가 등을 통해 ‘2024 SRT 어워드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서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비롯해 전통가옥과 외나무다리가 어우러진 무섬마을,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관사골과 영주 어드벤처 캐슬 등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하고 있는 점과 체험관광을 아우르는 새로운 관광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전통 역사와 문화도시에 이어 체험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RT 매거진은 2016년 12월 개통한 서울 강남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의 탑승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월 약 4만 5천 부 발행, 월평균 회독률 350만을 기록하는 문화여행 전문 잡지로 매년 SRT 매거진 어워드를 선정해 새로운 여행문화를 확산,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영주시를 비롯해 영월, 목포, 태백 등 10개 도시가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주시가 ‘2024 SRT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2024-10-21
-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9.2%는 허구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9.2%는 허구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21일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3년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9.2%는 허구이며 전국의 건물을 전수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근거해, 5년마다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를 시행한다.
지난 4월 12일 보건복지부는 제1회 편의증진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이 89.2%라고 발표했다.
‘장애인등편의법’ 제7조는 공원,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을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자료집을 살펴보면, 분석대상 건물 수는 190,991개이다.
편의시설 설치 실태조사 대상시설 적용 시점은 △공원 : 1998년 4월 11일 이후 조성 △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 1998년 4월 11일 이후 신축 또는 주요부분 변경이 된 경우 △ 공동주택 : 1998년 4월 11일 이후 신축 또는 주요부분이 변경 된 경우이다.
2023년도 기준 전국 건축물은 739만 1,084동이다.
분석대상 건물수 19만 991동과 비교하면 대한민국 전체건물 중 2.6%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또한, 대상시설 관련 법 시행일 이전인 1998년 4월 11일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기존 건축물 중 주요 부분의 변경시 상황에 따라 편의시설 설치대상이 되나, 보건복지부는 국토교통부 건축물 대장 관리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로 이러한 시설 추출에는 한계가 있다는 이유로 대상 시설에 포함시키지 못했다.
장애인들이 일생생활에서 주로 방문하는 편의점, 음식점, 카페 등의 편의시설 의무설치 바닥면적 기준 관련, 2022년 4월 27일까지는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 별표1의 세부기준에서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제곱미터 이상 또는 500제곱미터 이상인 대규모 시설만을 편의시설 설치대상으로 정했다.
2022년 4월, 정부는 공중이용시설의 편의시설 의무설치 바닥면적 기준을 300㎡이상에서 50㎡으로 강화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지만,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2022년 5월부터 신축·증축·개축되는 곳에만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3년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에서도 해당 용도와 시설 종류는 법규 시행일 이후 인허가가 나고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시설로 한정해 조사가 이루어졌다.
2021년 기준 편의시설 설치의무가 없는 음식점은 541,032개 , 커피 전문점은 89,805개, 편의점은 52,236개 이다.
[표1 참조]‘장애인등편의법’ 제13조는 장애인 편의시설의 설치 촉진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와 시설주가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할 경우 조세의 감면을 규정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는 별도의 조세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 조세감면 내용을 안내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소병훈 의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9.2%는 차별되고 있는 현실을 감추기 위한 숫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현실과 괴리가 큰 숫자이다”며 “전국 전체건물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설치율을 전수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 의원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3조 제1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원제도로서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주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용에 대한 재정지원과 금융지원 제도를 마련해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21
-
경순대왕숭인대제위원회, 경순대왕 숭인전 추향대제 봉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경순대왕숭인대제위원회는 21일 11시, 호명리 경순대왕 숭인전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경주김씨 종친 후손, 유림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순대왕 숭인전 추향대제를 경건하게 봉행할 예정이다.
경순대왕숭인대제위원회는 매년 음력 9월 19일에 경순대왕을 숭앙하고 기리기 위한 대제를 경건하게 지내오고 있으며 제례는 초헌관 전교 박병승, 아헌관 진부면장 김남섭, 종헌관 경주김씨 종친 어르신이 맡아 지낼 예정이다.
박병승 평창향교 전교는 “경순대왕 추향대제가 효의 본보기로서 후대에도 계속해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