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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모녀 愛 발견’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가족센터, ‘모녀 愛 발견’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17일 목요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고성군에 거주 중인 5쌍의 모녀가 참여한 가운데 ‘모녀 愛 발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엄마와 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녀간 친밀하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회기에 거쳐 진행되는 ‘모녀 愛 발견’은 1, 2회기는 △우리 모녀 알아보기 △서로의 성격 이해하기 교육을 진행하며 3회기에서는 가을의 청취를 느끼며 모녀간의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힐링체험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요즘 직장생활을 하느라 딸이 너무 바빠 같은 집에 살면서도 얼굴 한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딸과 눈을 맞추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교육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칫 소원해질 수 있는 모녀 관계를 되돌아보고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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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
고성군,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3시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김희경 상임대표를 초빙해 △성별영향평가제도의 이해 △성인지예산 및 결산서 작성 지표 이해 △부서별 성인지예산 편성 방향 작성법 △성인지 예산서 작성 실무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고성군 성별영향평가책임관인 최낙창 고성군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과정에서 성 평등 관점을 반영해 더 나은 정책과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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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교육 실시
거창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숙련기능인력비자 전환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장기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숙련기능인력 전환은 국내 체류 기간, 최근 2년간 평균소득, 한국어능력, 나이 등을 점수화해 30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을 획득하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가족 초청과 더 나아가 영주권 취득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경남도립거창대학의 강사진이 매주 금요일에 거창 일반산업단지 내 ㈜와이엘이를 방문해 그곳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숙련기능인력으로 전환되어 한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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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실시
거창읍,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8일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해 제1기 주민자치회 위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교육공동체 아울다의 고익준 대표를 초청해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 마을계획 수립방법 등 실질적으로 주민자치를 이끌어 가기 위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민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자치 아카데미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임기 동안 지역 리더로서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자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읍은 11월 13일까지 2025년과 2026년 2년간 활동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 중이며 예비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11월 11일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한 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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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플라이강원 모기지 협약 ’ 기업회생 절차에 따른 이행보증금 16억원 금주 몰수조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서울회생법원의 기업회생절차가 종료된 플라이강원 파라타항공)과의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 항공사업 유지협약서’를 해지하고 서울보증보험에 계약해지에 따른 이행보증금 16억원을 청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모기지 협약을 해지한 사유는 크게 2가지로 첫째는 기업회생 절차를 거치면서 모기지 협약 의무이행의 효력이 상실됐다는 점이다.
협약서의 효력은 기업회생계획이 인가되고 금전상의 회생채권으로 변경됨에따라 효력이 상실됐고 이행보증금에 대해서만 효력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도에서는 보증보험증권 4억원 감액 시기 도래 전 이행보증금 청구 조건인 협약해지를 이행하고 보증기관에 이행보증금 16억원을 청구할 계획이다.
협약서의 효력는 기업회생계획이 인가되고 금전상의 회생채권으로 변경되어 협약서의 모기지 의무 이행은 효력이 상실됐고 금전상의 채권인 이행보증금만 유지되고 있음. 따라서 협약의 승계는 인정되지 않음. 단, 금전상의 채권은 남아있으므로 도에서는 보증보험증권 4억원 감액시기 도래 전 이행보증금 청구 조건인 협약해지를 이행하고 보증 기관에 이행보증금 16억원을 청구. 둘째는 협약서 4조에 따른 계약의 해지사유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협약서 제4조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는 사업자가 협약기간 중에 부도, 합병, 매각, 기타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이 계약 제2조에서 정한 모기지 의무를 이행할 수 없게 되거나, 이행할 수 없음이 객관적으로 분명한 경우 도에서는 이 계약을 즉시 해지하고 이행보증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
플라이강원 파라타항공)은 항공운항 전면 중단 및 기업 회생절차 등 사유로 본 협약서 제2조에서 정한 모기지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했고 나아가 모기지 의무위반으로 인한 해지 시의 이행보증금을 회생채권으로 반영한 회생계획까지 인가되었는 바 협약서 제4조의 계약 해지 사유인‘모기지 유지 의무를 이행할 수 없게 되거나, 이행할 수 없음이 객관적으로 분명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리 납부한 이행보증금은 20억원으로 매년 4억원 씩 차감돼 다음 주 10월 28일까지 정산하지 않으면 12억원이 된다”며 “절차를 서둘러 이번 주 중으로 정리해 16억원을 몰수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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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오는 12월 24-25일 단독 콘서트 ‘빛’ 개최
사진제공 = 유아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신용재가 단독 콘서트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21일 소속사 유아트 측에 따르면 신용재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 개최를 확정했다.
소극장 콘서트 ‘사계’ 이후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빛’을 통해 신용재는 2024년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관객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또한 신용재의 솔로 콘서트에서는 그만의 짙은 아티스트 색이 묻어나는 세트리스트는 물론,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소유자인 만큼 추운 겨울을 적시는 따뜻한 감성 역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MEN 데뷔 이후 ‘괴물 보컬’ 이라 불리며 리스너의 큰 사랑을 받아온 신용재. 앞서 첫 미니앨범 ‘24’를 통해 폭넓은 프로듀싱 역량까지 뽐낸 그는 ‘EMPATHY’, ‘PRESENT’, ‘DEAR’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달리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신용재는 보컬 듀오 2F,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는가 하면, 각종 페스티벌 및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올 연말을 물들일 신용재의 ‘빛’은 10월 25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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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드림스타트, ‘찾아봐 나의 미래 모습’직업 체험 실시
함안군 드림스타트, ‘찾아봐 나의 미래 모습’직업 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중인 아동 및 보호자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키자니아 부산에 방문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환경 및 지역 특성상 다양한 직업군을 만나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부산 키자니아를 방문해 아동에게 미래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동들은 보호자와 함께 동물 병원 수의사, 호텔리어 등 50여 가지의 직업 체험에 참여하며 미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 보는 직업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 있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미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군 주민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나가는 데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미래의 꿈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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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화장시설 건립 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로 지방예산의 계획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업 시행 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지방재정법’ 제37조에 따른 사전행정절차이다.
군은 ‘화장시설 건립’에 대해 지난 7월 말 2024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했고 사전 실무심사, 관련 부서 의견조회,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한 결과 2개월 만에 심도 있는 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심사 과정에서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대상지 결정이 마을주민들의 유치를 통해 선정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소개됐고 거창군 의회에서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건의문을 제출한 것이 지역 현안 사업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화장시설은 남하면 대야리 1228-46번지 일원에 사업부지 31,600㎡를 개발해 국도비 59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233억원을 들여 화장로 3기 규모 화장장, 유택동산, 주차장, 공원시설 등 거부감이 없는 공원 같은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보건복지부로부터 2025년 장사시설 설치사업 국비 예산 지원을 확정받아 화장로 3기 신설에 대한 국도비 일부를 확보한 상태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화장시설 건립 사업은 국도비 확보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하루 평균 2~3명이 원정 화장을 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과 높은 비용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조속하게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군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인가 용역, 화장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 조례 제정, 편입토지 보상, 건축설계 등을 거쳐 내년 9월에 착공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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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외국인력 대상 한국어 교육 실시
합천군, 외국인력 대상 한국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장기체류가 가능한 숙련기능인력 비자 취득을 돕기 위해 20일 율곡농공단지사무소에서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경남 서북부 4개 군과 경남도립거창대학, 신성범 국회의원이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 MOU는 19일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체결된 협력관계다.
4개 군과 거창대학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은 거창대학 강사진이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율곡농공단지 사무소에서 외국인 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초 한국어 교육과 숙련기능인력 비자 취득에 필요한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육을 포함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한국어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장기체류 가능한 숙련기능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인력난 해소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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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첫 사무관 승진 임용 발령
영주시의회, 첫 사무관 승진 임용 발령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7월 인사위원회의 승진 의결에 따른 승진 내정자가 5급 승진리더과정을 수료함에 따라 승진 임용 인사를 10월 19일 자로 발령했다.
사무관에 임명된 이연경 전문위원은 1995년 공직에 처음 입문해 풍기읍·장수면·봉현면·순흥면·영주1동·영주2동·휴천1동 등에서 주민 친화적인 복지 정책·사업 추진에 매진해왔으며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 복지정책과 등에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권익 향상과 영주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2022년 1월 지방지치법이 개정되어 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함께 의회직 공무원으로 전환해 영주시의회 운영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하며 의회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시민행복위원회 전문위원으로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할 예정이다.
신임 이 전문위원은 "29여년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의원의 의정활동을 보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병기 의장은 “자체 승진을 통해 의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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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입고 똑똑하게 일했다”
“가볍게 입고 똑똑하게 일했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한 달간 폭염 장기화에 따라 시행된 복장간소화 ‘시원하 데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인 및 부서별 우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군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원하 데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업무 여건을 고려한 간소한 복장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인 직원들과,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은 문화유산담당관에서 1등을 차지했고 개인전은 관광교육과 우용기 주무관과 문화유산담당관 최우정 주무관이 1등을 수상했다.
또한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우수 직원들에게는 기념액자가 수여됐다.
이번 ‘시원하 데이’ 캠페인은 조직 내 경직된 문화를 개선하고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올해 3월에 발족한 함안군 사내 동아리인 ‘혁신주니어보드’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직원 설문조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복장 간소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고 이를 통해 많은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 혁신적인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시원하 데이’는 단순히 복장을 간소화하는 것을 넘어,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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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 개최
‘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어울림복합타운 앞마당에서 10. 18. ~ 10. 19. 2일간 ‘Bravo 성주읍 치맥&커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성주읍치맥&커피축제추진위원회는 35년 역사의 성주읍행정복지센터가 2024. 7. 1.로 성주어울림복합타운으로 이전하고 52년 만에 신규 가야산 탐방로가 개방됨에 따라 1만3천여 읍민이 함께 기쁜 일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다른 지역이 아닌 성주읍 내에서 영업중인 치킨 및 커피 판매점을 대상으로 판매 부스를 모집했다.
또한 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치맥과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금액의 축제 전용 메뉴를 구성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계명문화대 공연음악학부 이민희 교수의 색소폰 연주, 평양예술단 공연, 트로트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해 맛있는 치맥과 함께 기분까지 즐거운 행사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는 성주읍이장협의회와 성주읍금요회, 재경성주읍민회, 재구성주읍민회 등 출향인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장희 성주읍치맥&커피축제추진위원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민 간식인 치맥과 즐거운 공연을 같이 즐기며 지역민들이 허물없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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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관련 주요 인물 5명 극단적 선택,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이재명 특검 필요”
“이재명 대표 관련 주요 인물 5명 극단적 선택,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이재명 특검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이재명 대표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박의원은 방심위 국감에서 MBC의 편파보도를 지적하며 ‘이재명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MBC는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된 인물의 극단적 사건을 보도하며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쓰지 않고 ‘이 후보’라고 지칭하거나, 이재명 대표 주변 인물들의 극단적 선택에 대한 각종 의혹을 축소 보도했으며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원 발표에 대해 다른 언론사와 달리 보도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재명 대표의 후보 시절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모씨 △대장동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삭제하는데 관여했으며 보고했다고 의심을 받았던 김문기씨 △성남도시개발공사 황무성 사장에게 가서 이재명 대표의 뜻이라는 취지로 사퇴를 압박했던 유한기씨 등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사건과 관련된 핵심 증인이나 관계자 등 주변인 5명이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실이 다 밝혀져야 된다는 국민적 여론도 제기되고 있다.
박정훈 의원은 “이재명 대표와 관련해 편파·축소 보도를 한 MBC에 대해 방심위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또한 “이재명 대표 주변인의 죽음을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반드시 특검을 도입해 철저한 조사와 진실 규명으로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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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2024년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림1004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정기석 아림1004운동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수상자 및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림1004운동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는 10월 4일을 아림1004의 날로 정하고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기념행사에서는 중동어린이집 원아와 두나미스콰이어 합창단의 축하공연, 아림1004운동 활동 영상 시청, 아림1004운동 후원자 등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패 수여, 아림1004 후원금 기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림1004운동 기부자 중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거창중앙고등학교, 거창석재조합, ㈜장원목재, 제일애드산업, 카페쿠쿠오나 박애정미소 5개 기관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팔순잔치 기념 기부에 참여한 고제면 송설자님, 결혼 기념 기부에 참여한 거창읍 류지균·정난희 부부, 학생들의 교육활동 수익금을 기부한 고제초등학교에도 감사패가 수여됐다.
특히 이날 아림초등학교 4학년 김대영 어린이가 거창군에서 가입한 다자녀가구 보험의 만기 수령액 1,123,570원을 전액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거창농협,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아림1004운영위원회 부본부장인 정순우, 주상면새마을협의회, 주상면상도평마을회 등 6개 기관·단체에서 각 100만 4,000원을 아림1004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정기석 본부장은 기념사에서 “사람이 사람을 돕는 아름다운 거창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아림1004운동이 지난 13년 동안 명실상부한 거창군민의 수호천사로 자리 잡았고 거창만의 나눔 문화로 정착된 것 같다.
앞으로도 아림1004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만의 복지안전망인 아림1004운동이 우리 군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으며 이 작은 나눔이 큰 울림이 되어 이웃이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거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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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제주 무비자 입국 후 불법체류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는데 해경 단속은 제자리”
이만희 의원, “제주 무비자 입국 후 불법체류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는데 해경 단속은 제자리”
[아시아월드뉴스] 제주 무비자 제도를 이용해 국내에 입국한 뒤 기한내 귀국하지 않아 불법체류자가 되는 인원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지만, 해경 단속은 그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법무부와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로 무비자 입국이 중단됐던 2020년 이전 5년간 제주 무비자 입국 후 불법체류자는 연 평균 2천여명씩 늘어났다.
이후 2022년 입국 중단이 해제된 뒤 작년 기준 2,200 여명 이상이 증가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는데, 같은기간 해경 단속은 코로나 이전 연평균 19명이었던 것이 작년엔 2명에 그친 것이다.
이만희 의원은 “이들 대부분이 제주도외 지역으로 이탈하면서 항로가 아닌 해로를 이용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정부도 같은 입장이지만 사실상 무대책이 아닌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만희 의원은 “해경 측 자료에 따르면 밀입국과 밀항 등 국경범죄를 담당하는 해경 인력 규모는 정원 기준 올해 128명으로 15년전인 2009년에 비해 겨우 1명 늘어나는데 그쳤다”며 “그나마 이들은 국경범죄 외에 마약 등 다른 범죄는 물론이고 불법 조업 어선 사건 처리까지 맡고 있어 전문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이들이 취업 등 단순 경제활동 목적으로 입국했을 수도 있지만, 당국 입장에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마약범죄를 비롯해 각종 2차 범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을 감안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차원에서 더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