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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보물찾기 2탄~ 문경에 물들다”
“문경의 보물찾기 2탄~ 문경에 물들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월 가족진로체험으로 10월 19일 체험을 신청한 가족과 청소년봉사자를 대상으로 문경시 일대에서 문화관광해설사 관련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10월 가족진로체험은 “문경의 보물찾기 2탄”으로 우리지역 문화관광지인 산북면 주암정, 신기동 쌍용양회문경공장, 문경읍 하늘재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체험을 통해 문경을 자세히 배우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우리지역 명소인 주암정에서는 오래된 마을 전통과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가족사진 남기기 미션, 쌍용양회에서는 도지재생사업으로 최근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을 찾아 개별 사진 남기기 미션, 문경읍에서는 문경 특산물이자 사과 중의 사과인 감홍 사과따기 체험과 하늘재 탐방이 있다.
특히 하늘재에서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미션으로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을 단풍이 물들어 가는 하늘재에서 마의태자가 걸어간 길을 걸어 보며 길에 대한 스토리를 체험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문경 명품 사과 감홍사과의 달콤한 맛을 체험하는 유익한 가족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정기적으로 주제가 있는 청소년 진로체험으로 토요진로체험, 가족진로체험을 월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청소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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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우리동네 아빠교실’ 운영
문경시가족센터 ‘우리동네 아빠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족센터는 10월 20일 관내 아빠와 자녀 80명은 구미시 금오산 일원에서 ‘우리동네 아빠교실’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9세 이하 자녀를 둔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아버지의 역할과 효과적인 자녀 양육법을 교육하고 자녀와의 체험활동을 통해 육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긍정훈육전문가의 특강으로 자녀와의 애착 형성의 중요성, 부모의 왜곡된 신념 점검하기,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훈육법 등을 배우며 행사에 참가한 아빠와 자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후 일정으로 금오산 일대를 둘러보고 놀이동산 체험도 아빠와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와 함께 참가한 아버지들은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교육과 체험이 조화를 이루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소희 센터장은 “이번 아빠교실이 아버지들에게 새로운 육아 인사이트와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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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문경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 14일 21일 3일간 신현국 시장 주재로‘또 다른 시작, 새로운 도전’을 위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 예산편성과 연계해 부서별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비롯한 역점사업들의 체계적인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계획에 제출된 사업은 현안사업 224건, 신규사업 140건, 특수시책 22건으로 총 386건이며 사업에 대한 타당성, 실효성, 예산확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분야별 주요사업으로 시민편의 분야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모전 ON 유-길 사업 △모전공원 명품테마시설 조성 △중앙공원 정비 △시청 권역 주차타워 건립으로 시내버스 무료화는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 예정이며 시민편의를 위한 주요사업이 내년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감을 높인다.
경제산업 분야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영강지역 도시개발사업 △신규 농공단지 조성 △박서진과 닻별거리 △문화의거리 포장마차 먹거리 △달빛주막 조성으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가시적 성과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스포츠·체육 분야는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산양 반곡·불암, 영강체육공원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 △문경 실내테니스 경기장 건립으로 특히 2031 대회 유치에 전력을 다한다.
문화·관광 분야는 △주흘산 케이블카 및 하늘길 조성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문경새재 야간경관 조성 △문경타워 건립 △돌리네습지 명품 꽃단지 조성 △관광용 테마열차 운행으로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쓴다.
농업·농촌 분야는 △문경 감홍사과 명품화 프로젝트 △문경오미자 K-FOOD산업 육성 △문경새재 농특산물 직판장 리모델링 △스마트 전자경매우시장 신축으로 문경농업 명품화를 통한 조수익 증대를 완성해 나간다.
교육·복지 분야는 △아동청소년 어울림센터 건립 △산북보건지소 신축 △취약계층 복지지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맞춤형 복지정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 “주요 사업별 추진일정을 면밀히 분석해 부채 없는 건전재정 기조 속에 목표한 모든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따라 업무계획을 수정·보완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12월 본예산 확정 후 공개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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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반려동물 공공예절 캠페인 개최
김해시 반려동물 공공예절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6~20일 5일간 반려동물 공공예절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물보호법과 유기·유실동물 인도적 입양 활성화, 반려인·비반려인 갈등 예방을 위한 것으로 같은 기간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가야문화축제와 함께 진행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유실·유실동물 입양 홍보 △외출 시 목줄 착용 △배설물 발생 시 즉시 수거 △반려견을 기르는 곳에서 소유자 등이 없이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기 △동물등록제 △동물보호법 등이다.
시는 반려동물 개인기 3종 보여주기,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통해 쉽고 친숙한 방법으로 입양 장려, 반려동물 공공예절 준수 등을 홍보했다.
또 참여 시민에게 반려동물 장난감, 강아지 저금통, 강아지 머그컵, 야광 펜던트, 배변 봉투, 고양이 휴대폰 거치대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유자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한 반려견은 동물등록 리더기로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등 동물 등록제를 알렸으며 2025년 개장 예정인 ‘김해 1호 반려동물 테마파크’ 이름 지어보기를 진행했다.
시민 참여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대중적인 명칭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4년 가야문화축제 행사와 함께 한 유기·유실동물 입양 장려와 반려동물 공공예절 홍보가 시민들의 큰 호응 아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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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성공적 개최
제19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성공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제19회 사천노을마라콘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한 이번 마라톤대회는 지난 19일 지난해와 달리 선진수변공원에서 하프,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황홀한 노을빛이 하늘과 바다, 산을 물들이고 아름다운 낙조의 배경으로 사천의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됐다.
하지만, 우천으로 사천의 노을을 볼 수는 없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달림이들은 빗속을 뚫고 해안도로를 달려 완주했으며 사천시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죽방멸치를 기념품으로 받아 사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갔다.
한편 행사 전날인 18일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사천시 재난안전과 직원, 경찰 등과 함께 합동점검에 나서 행사장 일원을 둘러보았다.
마라톤 코스 구간의 가로등과 공원 내 점등 여부, 해안도로 안전시설물 설치상태 등을 점검해 갑작스런 비에도 사고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사천 해안도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노을마라톤대회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져 참가자 모집 완료일보다 훨씬 이른 날짜에 선착순 모집이 마감된다”며 “내년 대회에 관심 있는 달림이들은 빠른 시일 내 참가 신청을 한다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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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 관련4개 관계기관 공동 합의문 발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10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지난 6월 4일 행정안전부·지방시대위원회·대구광역시·경상북도 4개 기관이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 추진하기로 협의한 이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통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9월부터는 협의 과정에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도 참여해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청사 설치 등에 대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오늘 발표한 공동 합의문은 대구·경북 통합 추진을 위한 4개 기관의 역할과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간 7가지 합의사항을 담고 있다.
먼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상호 존중과 신뢰에 기반해 통합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입법 절차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의 사무와 재정을 적극 이양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통합 후에도 시·군·자치구가 종전 사무를 계속해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북부지역 발전 등 지역 내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하며 대구광역시 청사와 경상북도 안동시·포항시 청사를 모두 활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공동 합의문을 토대로 신속히 통합방안을 마련해 정부로 건의할 예정이며 이후 정부는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해 대구·경북 통합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통합 지방자치단체는 특별법 제정 이후 2026년 7월 출범을 목표로 한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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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립도서관 도서교환전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거제시 시립도서관 도서교환전’을 개최한다.
도서교환전은 시립도서관 불용도서와 시민 개인 소장도서를 1:1로 교환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자원 재사용 경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권까지 도서를 교환해 갈 수 있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집 안에서 잠자고 있던 책이 새롭게 활용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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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창원복지박람회 결과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창원복지박람회 결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복지박람회 준비 TF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창원복지박람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원복지박람회는 ‘마음을 잇다, 희망이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9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80여 개의 복지시설과 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며 부대행사와 음악회로 약 5,200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보고회는 박람회 진행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점과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특히 주말에 야외에서 개최되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대폭 증가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기관별 홍보를 부스 내에 한정하지 않고 실외 공간을 활용해 부스 밖에서도 적극 시민 참여를 유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올해 처음으로 추가된 시민 강좌, 연구토론회, 토크콘서트는 관심 있는 시민들이 더 많이 함께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내년 복지박람회 개최 장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됐다.
이날 평가 결과를 반영해 2025년 창원복지박람회는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행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TF 위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발전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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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나선‘나이스투 밋 유 in 성주’7커플 탄생
저출생 극복 나선‘나이스투 밋 유 in 성주’7커플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월 25일부터 시작된‘2024 미혼남녀 커플매칭‘나이스투 밋 유 in 성주’’ 가 4회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30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를 가졌다.
‘나이스투 밋 유 in 성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특히 와인과 에티켓이 많은 호응을 얻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7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인연을 맺는 기회를 가졌다.
한 참가자는 “이런 만남을 통해 뜻밖의 인연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미혼남녀 만남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었고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가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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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D-6, 축제 준비에 박차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D-6, 축제 준비에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의 대표 가을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가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바다가 부르는 국화연가’라는 슬로건으로 마산 바다에 국화전시 구성이 더욱 풍성해졌다.
창원의 자랑거리, 이야기 촌, 동물 및 농산물, 창원의 정원, 국화꽃 프로포즈, 세계여행 등 10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올해는 새로운 테마, ‘힐링의 숲과 포유 카페’ 가 조성됐는데, 축제의 활기와 힐링의 공간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분위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메인 작품은 웅장함을 자랑하는 높이 6m의 황룡 게이트로 새로운 모형작까지 230개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구성은 크게 개막행사와 드론라이트쇼, 특별기획공연, 불꽃쇼로 나뉜다.
26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해 식전공연, 개막식, 드론라이트쇼, 인기가수 김다현, 김의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특별하게 국화 드림퍼레이드, 국화 인디뮤직페스타, 국화 댄스·치어리딩페스티벌이 기획됐다.
국화 드림퍼레이드는 해군 취타대, 로봇랜드, 브리즈온 마칭 밴드가 축제장을 가로질러 행진을 선보인다.
국화 인디뮤직페스타는 창원예술학교, 경남대, 창신대 학생 밴드공연으로 1부를, 국빈관진상들, 곰치, 마그, 하즈 프로인디밴드가 2부를 꾸민다.
국화 댄스·치어리딩 페스티벌은 NC다이노스, LG세이커스, 경남FC 관내 프로스포츠 응원단이 공연을 한 후 안남중, 한일여고 경남대, 마산대, 창원대 댄스팀이 무대를 채운다.
공연뿐만 아니라 체험 활동도 다양한데, ‘다함께 국화꽃 벽화만들기’ 와 ‘가을국화 수능소원판’ 이 새롭게 추가됐다.
‘다함께 국화꽃 벽화만들기’는 관람객들이 국화꽃을 벽화에 붙이면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간다.
‘가을국화 수능소원판’은 국화빛 소망길에 있는 소원판에 수능 소망을 적는 참여형 체험이다.
또한 컬러링 엽서만들기, 꽃꽃숨어라, 내 얼굴에 국화꽃이 피었습니다, 옛날 교복체험, VR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 국화축제는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해 ‘마산역 → 창원NC파크 → 창동, 오동동 → 마산어시장 → 3.15해양누리공원’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주말에는 국화축제장 → 창원단감축제장 → 조각비엔날레까지 특별 노선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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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함양군 4-H연합회 벼 수확 구슬땀 결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4-H연합회는 10월 21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림면 국계리 공동과제학습포장 내에서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벼 수확이 진행된 공동학습포장은 지난 5월 말 4,129㎡의 면적에 ‘영호진미’품종을 회원들이 직접 모내기했으며 이번 수확까지 공동으로 재배하고 관리하는 등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몸소 체험하고 실천했다.
함양군4-H연합회는 이날 수확한 벼를 연말 저소득층을 위한 밥차 운영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한해 마무리에 뜻깊게 사용할 예정이다.
유강현 함양군4-H연합회장은 “해마다 실시하는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바쁜 영농철에도 4-H회의 화합을 다지고 4-H 이념을 다시금 새길뿐만 아니라 공동학습포를 통한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할 기회가 마련되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함양군 청년4-H회원들이 함양농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인력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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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특별전 ‘조선의 핫잇템 갓’ 전시 연장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2024 상주세계모자 페스티벌 연계 특별전 ‘조선의 핫잇템 갓’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축제 종료 이후에도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시대 대표적인 모자인 ‘갓’을 주제로 그 역사와 의미, 시대적 변천 등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받았다.
전시의 연장기간은 2024년 10월 19일에서 동년 11월 10일까지이다.
전시를 만나보실 수 있는 곳은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특별전시실이며 모든 시민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주박물관장은 “우리가 몰랐던 조선 시대 갓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이번 연장 전시에 많은 시민이 들여다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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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수료식
2024년 하반기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수료식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7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경증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하반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을 마무리하며 졸업가운을 입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은 2개반으로 구성해 총 24회기로 운영됐으며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환자 가족의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운동, 공예, 미술, 음악, 요리 및 인지훈련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수료식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기억력 교실을 수료한 나 자신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멋진 구경하고 옷 입고 사진도 찍으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거 같다”며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어르신들의 일상 속 소중한 쉼터가 되어줄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 쉼터 사업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더불어 살기 좋은 상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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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3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도 제3회 추경 예산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7,475만원이 증액된 총 1조 3,149억원 7,475만원을 편성해 10월 1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3,148억원 보다 0.01%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기정 1조 2,297억원 대비 1억 7,475만원 증가한 1조 2,298억 7,475만원이며 기타특별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증감이 없다.
상주시의 이번 추경 편성방향은, ‘통합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수수료’ 원포인트 추경으로 통합신청사 건립사업의 시행계획에 따른 행정절차의 신속한 추진과 시청사 이전을 전제로 계획된 사업인 한국형 화이트존 정책 ‘공간혁신구역선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한 도심 재창조로 활력 넘치는 상주 건설에 의의를 두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사업으로는 △통합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000만원 △양파 생육불량 피해 복구지원 2,475만원을 편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통합신청사 건립사업과 공간혁신구역선도사업은 상주시의 미래를 선도할 모멘텀으로 시민의 염원이 담겨있다”며 “이번 추경예산이 상주시의 새로운 도약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10월 25일부터 개회하는 제22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11월 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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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17일에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교육생 및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청년 창업농 육성에 앞장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역할을 점검하고 교육생 및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청년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청년 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어려움을 경청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같은 첨단 농업 플랫폼은 청년들이 농업에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만큼, 이러한 첨단 농업 시스템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의 첨단화를 선도하며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임대형 스마트팜을 제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방문은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창업농 육성에 기여하는 바를 재조명하고 농업의 미래를 위한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