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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관리사업 의료기관 업무협약
통영시, 치매관리사업 의료기관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충무요양병원 외 3개소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매안심센터와 의료기관이 상호 협력해 병·의원에 등록된 치매환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를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관련 상담 △기저귀 등 위생 소모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인지프로그램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지문 등록·인식표 발급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발견·등록 및 관리 연계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의료기관과의 상호 협력 및 적극적인 연계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백 없는 치매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치매 관리사업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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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섬마을 어르신, 예방접종 꼭 맞으세요
통영시 섬마을 어르신, 예방접종 꼭 맞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부터 경상남도 소속 병원선과 연계해 도서지역 어르신 대상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하는 병원선 연계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전국 최초로 통영시 의료취약지인 한산면 권역 도서지역 거주 어르신 24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17~18일 이틀간 해당 지역 거주 어르신 70명에게 국가예방접종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절기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은 올해 10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접종을 통해 인플루엔자 발생률을 줄이고 사망으로 이어지는 합병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통영시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기관에서 무료 접종으로 시행하고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전국 최초 경상남도 소속 병원선과 연계해 의료취약지인 도서지역 어르신들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으로써 어르신들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향상에 기여했다”며 “이를 계기로 해 우리 시 보건의료서비스 이용률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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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통영 그란폰도,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2024 통영 그란폰도,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 그란폰도 대회가 지난 19일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비와 강풍 예보로 대회 진행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대회 당일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져 대회는 예정대로 개최됐다.
다만, 오후 강풍 예보로 인해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코스 일부를 단축했고 참가자들은 기존 코스에서 산양읍 풍화리 코스를 제외한 약 86km의 코스를 달렸다.
궂은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2,200명의 수많은 참가자들이 그란폰도의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었다.
통영 그란폰도는 해안선과 산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구간이 포함돼 있으며 전 구간 곳곳에 약 300여명의 교통통제 및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교통을 완벽하게 통제해 참가자들은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었다.
대회가 끝난 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는 통영의 특산물과 함께하는 애프터파티가 마련돼 그란폰도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 굴튀김, 도넛 등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교통통제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안전하게 레이스를 즐길 수 있었고 힘든 완주 후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참가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여서 좋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최고의 보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3년간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통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통제로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불구하고 오히려 적극적인 환영과 응원으로 참가자를 맞이해주신 통영시민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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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
고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에 앞장섰다.
고성군보건소에서는 어르신들이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예방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행태개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결핵 예방 교육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감염성 질환은 손만 잘 씻어도 설사질환 30%, 감기·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 20% 낮출 수 있으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과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연습을 통해 실생활에서도 습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으로 야외활동 전 올바르게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뿌리고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에는 어르신들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고성군보건소에서 자체 교재를 제작해 어르신들과 함께 야외활동 전 올바르게 옷을 착용하는 방법을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해보며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보건소는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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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내 최초 임도사업과 연계한 황토맨발걷기길 조성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도내 최초로 대가면 척정리에서 송계리로 이어지는 산불진화임도 사업과 연계한 황토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대가면에 개설중인 산불진화임도는 2024년 신규사업으로 현재 0.92km를 개설했으며 일반 간선임도와는 달리 도로폭이 3.5m로 넓고 취수장, 대피소 등 산림 내 특화된 기준을 적용해 산불진화 및 각종재해예방 등의 편리성을 증대시켰다.
황토맨발걷기길은 산불진화임도의 도입부에 양질의 자원인 황토가 많이 분포하고 있어 임도 개설 중 고성군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혈액순환, 스트레스 해소 등의 건강지킴이 역할로써 군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조성됐다.
황토맨발걷기길은 길이 240m, 폭 1.5m로 조성했으며 해당 지역의 황토를 활용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조성해 임도의 다원적 활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토맨발걷기길을 체험한 인근 주민들은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맨발걷기길이 가까운 곳에 생겨 맑은 공기도 마시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다.
지난 21일 현장을 직접 확인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황토맨발걷기길이 혈액순환 등 군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많이 되는만큼 삶의 질 개선과 행복도를 높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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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8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 개막
고성군, 제8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먹거리 대표축제인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 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남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해역에서 자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가리비를 먹고 즐기고 느끼고 만끽할 수 있는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 가 남포항에서 참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군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는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는 올해 8회째를 맞이해 ‘가리비와 함께 오색단풍 속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5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린, 김소유, 심형래, 지원이 등 유명 예술가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26일에는 싸이버거, 트롯신동 한수정, 이혜리, 배진아 등이, 27일에는 지역예술인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축제를 주관한 고성군수협 구언회 조합장은 “참관객을 위해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남포항의 매력을 만끽하며 마음껏 즐기시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우리 고성군에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신선한 가리비도 맛보고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도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수온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리비는 칼륨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혈액 순환을 도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아이들 성장 및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적격이다.
고성군은 가리비 단일 수산물로 남해안 최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점하고 있다.
특히 고성 자란만은 조류가 빠르지 않으며 가리비 성장에 적합한 수온과 영양분을 가지고 있어 가리비 생육에 적합하다.
또한 미국 FDA 수출용 패류 생산 지정해역으로 주기적으로 위생을 점검하는 등 수질 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져, 자란만에서 생산된 고성 가리비는 안전한 무공해 수산물로 평가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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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는 12월 콘서트 개최 확정 ‘뜻깊은 연말 선물’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연말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를 개최한다.
피네이션은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유니크한 타이포그래피로 표현된 공연명이 눈길을 끄는가 하면, 크레파스와 손 그림이 그려진 스케치북이 포근한 무드를 자아내 공연을 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진행되는 크러쉬의 이번 콘서트는 풍성한 스테이지로 채워질 전망이다.
수많은 명곡을 보유하고 있는 크러쉬인 만큼, 겨울 추위를 녹일 따뜻한 세트리스트는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한 해의 마무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올해 5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 크러쉬는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감과 어울리는 힐링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다양한 볼거리로 웰메이드 공연을 탄생시킨 그가 이번에는 어떤 구성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과 더불어 공식 팬클럽 2기를 모집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크러쉬. 자신만의 음악은 물론, OST와 프로젝트 음원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러쉬의 음악 여정을 담아낸 콘서트에 기대가 모인다.
크러쉬의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1월 5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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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을 새롭게, 강하게 하는 힘, ‘춘천 도시공간혁신 토론회 ’ 개최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과 함께 ‘춘천을 새롭게, 강하게 하는 힘, 도시공간 혁신 토론회’를 10월 28일 2시,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춘천–속초를 잇는 동서 횡단 KTX 시대, GTX-B 연장, 역세권 개발, 기업혁신파크 조성 및 도시재생혁신지구 등 ‘춘천’을 둘러싼 교통, 산업, 주거를 포함한 도시 인프라의 변화에 발맞춰 기존 도시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춘천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수변공간을 가지고 있지만 그 활용율은 떨어지고 낙후됐으며 과거 중심지 역할을 하던 원도심의 공동화 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또 여러 종합대학과 전문대학 등 학생과 청년층은 적지 않지만, 좋은 일자리가 부족해 졸업과 함께 춘천을 떠나가고 있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
도심 내 역세권 부재와 지역 단절, 도·농간 불균형 심화 또한 ‘춘천’ 이 맞닥뜨린 과제다.
이에 허영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시계획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도시공간 ‘춘천’의 현실을 진단하고 최근 GTX-B 연장, 역세권 개발, 기업혁신파크 조성 등 춘천이 맞은 기회와 연계한 최적의 ‘도시공간 혁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과 도시공간 혁신이 가져올 변화를 공유하고 ‘작지만 강한 강소도시’춘천의 미래도 함께 그려 보겠다”고 토론회를 개최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춘천철원화천양구 허영 국회의원과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을 역임한 김현수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가 좌장,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가 기조 발제를 맡는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상임이사인 오씨에스 도시건축 조경훈 대표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인 강원대학교 류종현 교수가 발제를 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춘천시가 후원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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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참가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문화원이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제14회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참가자를 10월 말까지 모집한다.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는 조선시대 양양의 관노 출신임에도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세조로부터 악공으로 대우받은 소리꾼 ‘동구리’를 기리고 우리 고유의 전통 소리를 보전·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개최해온 전통민요 경창대회이다.
지난 2011년부터 도 단위 대회로 격상되어 다시 1회 대회로서 새롭게 시작됐으며 타 지역 경창대회와는 다르게 역사적 사실에 근거했다는 것을 고려해 2017년부터는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양양문화원에서 주최·주관하고 양양군이 지원하는 이번 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일반부 단체와 개인, 대학부의 소리꾼이 참여해 농요와 노동요, 어요 등 전통민요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 경창대회는 11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리며 예선과 본선을 통해 통합대상 1개 팀과, 일반부 단체 최우수·우수·장려, 일반부 개인 최우수·우수·장려, 대학부 최우수·우수·장려, 동구리 소리상 5개 팀으로 총 18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 과정에서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개인은 연장자 순, 단체는 다수 참가자 순으로 수상자를 정한다.
수상자에게는 20만원부터 300만원까지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부문은 농요와 어요, 노동요 등 전통민요이며 대통령상 수상자와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전년도 동구리 경창대회 통합대상 수상팀은 대회 취지를 고려해 참가할 수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 또는 단체는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양양문화원 홈페이지와 국악신문사 홈페이지를 참고해, 양양문화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양문화원 관계자는 “진정한 소리꾼을 발굴하는 행사로 동구리 경창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경창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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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노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직원 서로 간 존중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이는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통한 동료를 배려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이다.
세부 계획은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피해 대응 시스템 구축 △피해자 보호 및 회복지원으로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계획의 주요내용으로 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지정하고 연 1회 이상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내부전산망을 통해 주기적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을 때 가해자 분리조치 등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절차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2차 피해방지와 회복지원을 위해 심리상담과 법률상담 지원 등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은 적극적 대민업무와 이어진다”며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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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구청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자 간담회 실시
창원특례시, 구청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자 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도시정책국 주택정책과에서 5개 구청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자 업무연찬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의 다양한 민원을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통일된 민원 대응과 관리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업무담당자와 민원사항 및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경상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주요 개정사항 △ 최근 법제처 해석 주요 사항 △ 감사 관련 구청 업무협조 사항 △ 경상남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활용 및 가입 독려 등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분기별 간담회를 통한 구청 공동주택관리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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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부담금 추가 부과에도 여전히 시끄러운 항공기
소음부담금 추가 부과에도 여전히 시끄러운 항공기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5년간 항공사들이 지속적으로 항공기 소음기준을 위반해 소음부담금을 납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항공기 소음기준 미준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총 278건의 항공기 소음기준 미준수 사례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항공기 소음기준 위반은 △2020년 14건 △2021년 13건 △2022년 34건 △2023년 97건 △2024년 8월 120건으로 278건에 달했다.
최근 5년 새 약 9배 가량 급증한 것이다.
공항별로 보면 김해공항에서의 위반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한국공항공사가 운영 중인 국내 주요공항들의 위반 사례를 보면, △김해공항 252건 △김포공항 21건 △제주공항 5건 순으로 김해공항이 전체 위반의 90%를 차지했다.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17조제2항에서는 소음기준을 위반한 항공기 소유자 등에게 제1항에 따른 기본적인 소음부담금의 2배를 추가로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듯 현재 위반에 따른 추가적인 부담금 규정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위반이 발생 하는만큼 항공사에 대한 더욱 실효성 있는 제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손명수 의원은 “김해공항을 비롯한 시내와 인접한 공항은 항공기 소음에 따른 주민 피해가 극심하다”며 “현행 공항소음방지법에 시설관리자의 소음저감의무가 명시되어있는만큼, 한국공항공사와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항공기 소음저감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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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상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경남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창녕군 영상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경남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영상정보관제센터 관제요원이 평소 범죄예방과 군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창녕경찰서로부터 경남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관제요원 A씨는 2021년에 마약 의심자를 신속히 신고 후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공유해 범인 검거에 기여했으며 치매 노인을 안전하게 귀가시켜 실종 예방에도 기여한 바 있다.
창녕군 영상통합관제센터는 2015년 2월에 개소해 현재 총 1천396대의 CCTV를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교대 근무 중인 16명의 관제요원과 파견 경찰관들이 사건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련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관제요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능동적 대처를 통해 군민 안전과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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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화재 대비 공동주택 6곳‘질식소화포’설치
창녕군, 전기차 화재 대비 공동주택 6곳‘질식소화포’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지하주차장에 전기충전소가 설치된 관내 공동주택 6곳에 질식소화포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질식소화포는 전기차 화재 진압에 특화된 장비로 화재 발생 시 불연성 재질의 소화포를 차량 전체에 덮어 산소 유입을 차단하고 전기차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을 억제해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의 경우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공동주택에 우선적으로 질식소화포를 설치했다”며 “전기차 화재에 대한 군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기충전소 구역에 질식소화포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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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우포늪 지키기 플로깅 실시
제17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우포늪 지키기 플로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9일 창녕군가족봉사단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포늪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우포늪생태체험장에서주매제방까지 걸으면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포늪에 서식하는 식물의 씨앗으로 도감을 만들며 우포늪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국내 최대 천연 내륙습지인 우포늪의 생태적 가치를 알게 되어 뜻깊었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녕군가족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달 플로깅, 농촌 일손 돕기,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음 달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