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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평택 신한고 기숙사 증축 특별교부금 25억 확정
김현정 의원, 평택 신한고 기숙사 증축 특별교부금 25억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22일 김현정 국회의원이 2024년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5억 7천 8백만원 교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현정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평택 신한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을 위한 사업비로 신청한 것으로 2025년 예산에 편성되어 교부될 예정이어서 차질없이 증축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고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을 지원받게 되면서 남녀 학생들이 한 건물에서 생활하는 데에 따른 불편함과 재난 안전문제를 해소하고 공간 부족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학생 자율활동과 독서 그리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고에 따르면 2026년 2월에 완공될 신축 기숙사는 총 연면적 1,450㎡ 규모로 3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서실, 침실, 화장실과 샤워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김현정 의원은“신한고는 기숙사 1동에 위층과 아래층을 분리해 남학생과 여학생 기숙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화재가 발생하면 위층 여학생들의 대피가 어려워 대형사고가 우려됐다”며 “신한고뿐 만이 아니라 평택 지역 전체 학교를 살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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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연말까지 농업법인 439개소 실태조사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2월 말까지 농업법인 439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업법인 실태조사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근거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함양군 관내에 주사무소를 둔 농업법인이 조사 대상이다.
조사 내용은 농업법인 설립요건 충족여부 및 운영현황, 사업범위 준수 여부,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이상 미운영 여부, 부동산업 영위 여부 등을 중점으로 조사하며 서면조사와 현장 조사가 병행 추진된다.
군은 조사 결과 농업법인이 목적 외 사업을 영위하거나 설립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등의 법령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해산명령 청구 등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조사에 불응하거나 조사를 방해한 농업법인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업법인을 정상화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하겠다”며 “조사 기간에 자료 제출 요구와 현장 조사 등에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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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산휴양밸리 대봉모노레일 선로 보수에 따른 임시 휴장
대봉산휴양밸리 대봉모노레일 선로 보수에 따른 임시 휴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봉모노레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 휴장일에 맞춰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장일인 10.29., 10.30.과 더불어 월요일에도 임시 휴장해 3일간 모노레일 선로 보수 및 점검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 휴장과 관련해 함양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휴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모노레일 탑승을 기대하고 있는 고객분들에게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며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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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태극기 휘날리며
성주군, 태극기 휘날리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올해 124주년을 맞이하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 티셔츠 입고 온 국민 하나 되기 운동’ 주간 중 10월 22일 군청 전정에서 ‘우리땅 독도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직원들이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민족의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한 범국민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성주군은 매년 10월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 사랑 실천을 위해 ‘우리땅 독도 사랑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독도 수호의 첫 걸음은 독도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독도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 뿐만아니라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영토 주권 수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자”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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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를 즐겨요
‘오직 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를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4-H연합회는 오는 10월 31일 저녁 7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오직 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관내 청년 단체 중 하나인 함양군 4-H 연합회가 인구 소멸과 청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내 청년들과 함께 재미있게 토론하고 방안을 찾기 위해 추진한 행사로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청년들이 참가해 소통할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직업군 팀별 게임, 청년을 인증할 수 있는 퀴즈, 군수님과의 속 시원한 ‘야자타임’ 등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 축제 마지막 시간에는 치맥 파티와 레크리에이션으로 참여한 청년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축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스캔해 연결되는 링크에 접속 후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유강현 함양군 4-H 연합회장은 “인구 소멸 시대에 청년들이 힘을 합쳐 함께 머리를 맞대다 보면 좋은 해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우리 함양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 교류하고 즐기는 축제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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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식품, 미국 애틀랜타에서 큰 인기
함양군 농식품, 미국 애틀랜타에서 큰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선 함양군 시장 개척단이 애틀랜타 메가마트 판촉 행사를 통해 함양 농식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와 관내 수출업체 등이 참여한 함양군 미국 시장 개척단은 20일 애틀랜타에 도착해 농산물 홍보 판촉전 등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일 미국 애틀랜타 메가마트 내에 함양군 안테나숍을 열어, ‘케이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떡볶이를 비롯해 장아찌, 잡곡, 연잎밥 등 70종의 다양한 제품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이에 22일 시장 개척단의 현지 방문으로 시식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 등 직접 판촉 활동을 진행하며 함양 농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시장 개척단은 애틀랜타 현지 라디오 방송 매체를 통해 함양군 농식품을 소개하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고 메가마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향후 수출에도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우수한 농식품을 교민과 현지인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렇게 큰 인기가 있을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리산 함양의 우수한 먹거리들의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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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계절 근로 참여 신청접수 시작
홍천군, 2025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계절 근로 참여 신청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계절 근로 참여 신청접수를 10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군청에서 신청받는다.
결혼이민자는 1인당 4명까지 본국의 가족을 초청할 수 있으며 농가 주는 최대 4명까지 배정받을 수 있다.
MOU 방식 계절근로자와 함께 고용할 때 인원 배정 시 면적 기준을 적용한다.
기간은 기본 5개월이며 고용주와 근로자 간의 합의를 통해 1개월에서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농촌 인력지원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적정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2025년 최저시급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고 고용주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단,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방식 중 섭외 방식의 농가가 MOU 방식 계절근로자를 같이 신청할 때는 MOU 방식 계절근로자 신청 기간 내에 함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되고 별도로 군청에 신청할 필요는 없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해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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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라오스 공공형계절근로자 한국 문화체험 추진
정선군, 라오스 공공형계절근로자 한국 문화체험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공공형계절근로센터 운영 주체인 4개 지역농협과 라오스 공공형계절근로자 121명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한국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형계절근로자는 지난 상반기 라오스 싸이타니군과 핫사이펑군 2개 지역에서 입국해 권역별 공동숙소 4개소에 거주하고 있으며 4개 지역농협이 운영주체가 되어 일일 근로자가 필요한 중소규모의 농가에 인력을 중개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농협 별로 근로자 의견을 수렴해 자율적으로 대상지를 정해 추진했는데, 10일 임계농협에서 양양 낙산사와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체험을 시작으로 14일에는 예미농협이 서울 경복궁 한복체험, 16일에는 여량농협에서 강릉 정동진과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체험, 22일에는 정선농협에서 춘천 남이섬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근로자의 감기 등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장갑, 넥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급했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문화체험 행사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인과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한국 사회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체험 행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현재 MOU체결국인 라오스에서 498명 관내 결혼이민자 초청으로 59명이 입국해 농업분야 근로에 종사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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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산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실시
진주시 금산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금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고성군 상리면 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난해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받은 상리면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 및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금산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산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리면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 캠프장 및 반딧불이 축제 등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위원들 간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민 주민자치회장은 “환대해 준 상리면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워본 우수사례를 우리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등 금산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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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7곳 힘 보태 사랑의 집짓기 '러브하우스' 재현
의령군 7곳 힘 보태 사랑의 집짓기 '러브하우스' 재현
[아시아월드뉴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기 좋게 집을 고쳐주던 방송 프로그램 ‘러브하우스’ 가 의령에서 재현됐다.
의령군청은 물론 민관협력기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7곳에서 ‘사랑의 집짓기’에 저마다의 방식으로 온정을 전했다.
지난 9월 추석 이후 정곡면에 새로운 집이 지어졌다.
우울증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생활하는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최 씨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결실을 본 것이다.
최 씨가 사는 곳은 흙집으로 폐가에 가까웠고 특히 재래식 부엌과 화장실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이 시급한 복지 대상자였다.
이번 '사랑의 집짓기'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군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실력을 발휘했다.
한정된 예산으로 간단한 집수리 정도밖에 할 수 없어 이웃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했는데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무려 7곳에서 힘을 보탰다.
의령군 사회복지과는 사례관리 사업비를 통해 집수리에 드는 자재 구매 비용 400여만원을 지원했다.
군 민관협력기관인 부림면돌봄마을센터와 사회복지협의회는 집 내부 정리와 주방 싱크대 교체 작업에 나섰다.
사회단체 재능기부도 이어졌다.
건설기계개별연맹사업자 의령지회가 굴착기로 철거한 잔해를 치우고 마당에 길을 내는 공사를 진행했다.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의령지회는 보일러 수리와 특히 들끓는 쥐 떼를 원천 봉쇄하는 일을 맡았다.
의령군은 대상자의 심리 상태를 주목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문맹자인 최 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글 교실 봉사자 김경신 씨가 주 1회 집을 방문하고 우울증 완화를 위해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해 전문 심리상담 전문가를 투입하기로 했다.
심리상담 전문가 홍성갑 씨는 "거창한 일은 아니고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소식에 재능 기부를 했을 뿐이다.
대상자가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회복하는 데 마지막까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군은 양방향 대화를 통한 비대면 정서 지원은 물론 24시간 관제센터 운영으로 선제적 응급상황 확인이 가능한 인공지능 반려로봇 ‘홍이’를 지원해 고독사 예방에 대응하기로 했다.
두 달 가까이 사랑의 집짓기가 끝나고 새집에 입주한 최 씨는 연신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오태완 군수는 "마음을 같이 해 서로 돕는 기부자들의 '동심협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며 "단 한 명 어려운 이웃도 포기하지 않고 군민 누구에게도 소홀함 없는 따뜻한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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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객주문학관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청송군, 2024년 객주문학관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8일 객주문학관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객주문학관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송지회 주관으로 청송군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감수성 발달과 재능 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객주문학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총 240명의 관내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원하는 부문에 대한 작품을 제출했다.
글짓기 부문 시제는 당일 발표 됐으며 그림그리기는 자유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시상식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에 대해 각 부문별로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시상되었는데, 글짓기 부문 대상은 권한별과 황서현, 그림그리기 부문 대상은 강과희와 김동규에게 수여됐으며 그 외 32명의 학생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가 우리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하소설 ‘객주’를 집필한 김주영 작가와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탄생해 객주문학관이 한국의 대표 문학 산실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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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1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청송 아웃도어골프연습장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청송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로부터 ‘청송군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및 기본계획안, 건물배치 및 평면 계획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의견을 경청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조성 방향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청송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파천면 중평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336㎡, 타석 36개, 전장 230m 길이의 실외 골프연습장 건립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으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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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개최
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기업과 구직자들의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해 11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거제시 체육관에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고성군, 거제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조선업뿐만 아니라 전 업종을 대상으로 거제시·고성군 지역 내 우수 구인 기업 50개 업체가 참여하고 350여명의 채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채용뿐만 아니라, 창업지원관 운영으로 △분야별 1:1 창업 상담, △거제시 로컬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등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 안내, △창업 아이템 전시 및 창업 체험관 운영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창업 업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거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중장년 내일센터,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조선업 도약센터, 삼성중공업·한화오션 기술교육원, 거제대학교에서 참여해 다양한 취업 지원사업 안내와 취업 상담이 이루어진다.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면접 정장대여, △인생네컷, △취업 타로 △VR 직업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신분증, 이력서 등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거제시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적성을 살린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구인 기업에도 기업을 홍보하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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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디지털 정보화시대‘건강한 지능정보문화’확산 위해 총력
진주시, 디지털 정보화시대‘건강한 지능정보문화’확산 위해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정보접근성 향상에 노력하는 한편 정보화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역기능 예방을 위해 지능정보화서비스 과의존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 건강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 7월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능정보화서비스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통한 디지털 사회의 발전은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지만 SNS 과몰입, 인터넷 중독, 학습 감소, 건강 악화 등 인터넷 과의존이 정보화사회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진주시는 정보화 역기능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진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하고 편리한 디지털 문화도시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해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진주시는 정보통신공사 민원과 관련해 정확한 검사와 신속한 행정처리는 물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정보통신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건축물 내 통신설비의 구성이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정보통신공사 시공에 대한 고품질 정보통신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 연면적 150㎡를 초과하는 건축물에 대해 착공 전 설계도 확인 및 사용 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착공 전 설계도 확인은 건축물 시공 전 설계도가 정보통신 설계·시공·감리 분야 법규 및 기술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해, 건축주에게 통보함으로써 부실시공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준공 후에는 사용 전 검사를 통해 구내 통신선로 공사, 이동통신 구내선로 공사, 방송공동수신 공사가 기술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되었는지 최첨단 계측장비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해,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공품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업무처리 지연에 따른 민원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축물 조기 준공 등 편의 제공을 위해 사용 전 검사 법정 처리기한을 기존 14일에서 7일 이내로 앞당기는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 정보통신공사를 통해 네트워크 구축·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ICT인프라 고도화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정보통신공사의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처리기한 단축을 통해 민원 편의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매년 신규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개인정보 보호 의무 및 직무에 따라 다루게 될 시민의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원활한 대민 서비스를 위해 일선 민원 현장에서 사용할 각종 행정업무시스템을 비롯해 공무원이 알아야 할 개인정보 보호법 개요, 유출 사고 보호대책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아보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
시는 지속적인 개인정보 보안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더 안전하게 관리하고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진주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79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
정량 지표와 정성 지표 평가 부분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개인정보 관리에 충실한 기관으로 인증받았다.
특히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시민에게 개인정보 보호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한 점, 수탁자 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지표 개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절성, 개인정보 처리업무 수탁사 관리 등의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4년부터 더욱 엄격해질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 대비해 △컨설팅 추진 △주차 안심번호판 배부 △개인정보 처리업무 수탁사 관리메뉴얼 수립 △개인정보 지킴이 운영 등 다양한 정보보안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시민의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고 관리해 행정서비스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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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요 현안 논의 위한 정책간부회의 신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틀에 박힌 기존의 간부회의 대신 정책간부회의를 신설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21일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첫 정책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13명이 참석해 부서별 핵심사업 등 주요 현안과 시장 공약사업, 부진사업, 지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현안으로는 사남~정동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공약사업으로는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펫공원 조성 등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조치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부서별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유기적인 업무 공유 및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박동식 시장은 “기존의 연례 반복적인 업무보고를 지양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간부회의를 추진하고자 정책간부회의를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회의를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