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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교사노조연맹, 교육공무원 순직심사 시스템 개선 필요
백승아 의원·교사노조연맹, 교육공무원 순직심사 시스템 개선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과 교사노조연맹은 교육공무원의 순직 인정 심사에 학교교육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고 유가족 지원 시스템이 부족해 순직 승인율이 저조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원은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 공무원 재해보상법에 따라 인사혁신처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심의를 거쳐 순직 심사를 받는다.
단 사립학교 교직원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에 따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 연금급여재심위원회에서 순직 심사를 받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교육·소방·경찰·일반공무원 순직 승인 현황'에 따르면 2020~2024년 6월 순직 신청 610건 중 순직 승인율은 55%, 33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직종별 순직 승인율은 소방공무원이 82%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경찰공무원 62%, 일반공무원 일반 52%이고 교육공무원은 26%로 가장 저조했다.
교육공무원 승인율은 2020년 31%, 2021년 14%, 2022년 31%, 2023년 25%, 2024년 27%로 매년 가장 저조했으며 심사기간도 대부분 4~5개월 정도이지만 200일이 넘는 경우도 2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학연금공단 제출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사립학교 교직원 순직 신청자 94명 중 순직 인정자는 73%, 6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청자 중 1심에서 인정된 경우는 53%, 50명이고 소송이나 재심을 통해 인정된 경우는 20%, 19명이다.
순직 인정을 받기 위해 한 고등학교 교원은 1158일이 걸렸고 한 대학교 교원은 2040일만에 순직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유가족들은 오랜 시간 동안 소송과 재심, 입증자료 준비로 큰 고통을 받고 있으며 힘들게 순직 인정을 받는 경우가 있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백승아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교육공무원 순직 인정율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교직원의 특수성을 심사에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고 “유가족이 심사기준에 맞게 입증자료를 잘 준비하도록 안내와 지원시스템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사학연금공단은 순직 심사위원 17명 중 대학교원은 13명이 참여하지만 유초중등 교원 출신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공단은 학교 교육 특수성을 반영하기 위해 유초중고 교원이나 전문가 위원이 위촉되도록 적극 검토하고 유가족 지원시스템인 전문조사제도와 사실조사단에 대한 실효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도 올해 전직 교원을 심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교사 출신 현장조사 전문인력과 심의 지원 인력을 확충해 직종별 특수성을 반영한 신속한 심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교사노조연맹은 “교육 공무원의 순직 심사가 유난히 제한적이고 소극적인 부분이 있어 타 직종에 비해 유독 순직을 인정받기가 어려웠었다”며 “교직의 특수성이 반영되도록 유초중등 교원을 위원으로 적극 배치하고 시도교육청별 순직 심의 담당자를 지정해 유가족의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 백승아 의원은 “정부는 군인, 경찰, 소방관, 교육공무원을 비롯해 모든 국가공무원에 대한 유가족의 순직 신청에 예우를 다해 지원해야 한다”며 “유가족분들이 재심과 소송, 입증자료 등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시스템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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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신청안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신청안내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2025년 농업분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 신청을 받는다.
22일 시에 따르면 파종기,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모집 중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 및 농업법인은 농업경영체 확인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사천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특히 2024년 참여 고용주도 참여 유지나 추가 고용을 희망할 경우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이번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신청 관련 사항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농촌 인구가 급감하고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많은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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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칠곡,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 개최
문화도시 칠곡,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18일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2024 낙동강 도시문화자원 연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각 도시의 문화도시 관계자와 문화·예술·관광 관련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도시 간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지속 가능한 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현시웅 칠곡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사업본부장이 ‘문화도시 칠곡 사업 현황과 지역 간 협력 과제’를 발표했고 김병수 달성문화도시센터장이 ‘낙동강 자원연계 문화교류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김민혁 속초문화도시센터장은 ‘속초-고성-양양 사례를 중심으로 한 도시 간 문화자원 연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각 도시의 문화관계자들이 참여한 전문가 토론과 주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져, 다양한 각도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달서아트센터, 구미문화재단, 성주 금수문화예술마을, 안동 ㈜이공이공 등 여러 문화 기관의 관계자들이 도시 간 문화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주민들은 직접 질문을 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제2회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축제의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의 손영실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지역 간 문화자원을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였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문화도시 칠곡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문화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인문경험의 공유지, 문화도시 칠곡’을 비전으로 삼아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문화관광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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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 그린리더 기본 양성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신규 그린리더 기본 양성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신규 그린리더 대상으로 그린리더의 역할 등 기본소양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세 이상 기후환경에 관심이 있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가 있는 시민을 공개 모집한 결과, 선발된 신규 그린리더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부 교육은 조명숙 창원시 그린리더협의회 고문이 그린리더의 역할과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필요성을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부는 창원시 탄소중립 시책과 시민 실천사항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기본 양성교육을 마친 신규 그린리더는 바로 현장으로 투입되는데, 이번 달에 개최되는 제24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시 기후위기 대응 홍보부스에서 기존 회원들과 호흡을 맞추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시민 홍보, 기후행동 실천약속 룰렛 이벤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그린리더들은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기후환경·탄소중립 실천활동도 펼친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그린리더는 창원시의 녹색생활 실천을 선도할 시민 리더로서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기후위기대응과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위한 시민운동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 그린리더협의회는 △ 저탄소 녹생생활 실천문화 확산 유도 △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 및 홍보 △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컨설팅 등 다양한 녹색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 참여 봉사단체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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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트리’ 설치된다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트리’ 설치된다
[아시아월드뉴스] 과천시 관문체육공원 다목적 운동장 인근에 첨단기술이 적용돼 실시간 기후 정보 등을 제공하고 방범용 CCTV 등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스마트 트리’ 3기가 설치된다.
스마트 트리는 인공지능 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해 외부 환경 자료를 수집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스마트 트리에는 LED 조명과 지능형 CCTV, 대기 현황 전광판, 스마트 환경측정기, 초음파 해충퇴치기, 안개형 냉각 기능 등이 탑재된다.
가동에 필요한 전력은 수전과 스마트 트리에 내장된 태양광 패널과 소형 풍력터빈을 이용해 생산된 전기를 활용한다.
스마트 트리 주변에는 냉·온열 벤치도 함께 설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과천시는 스마트 트리 설치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후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개발 사업' 과제를 맡아 추진하고 있는 토지주택연구원과 해당 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구의 실증도시로 연구 수행에 협력하고 있다.
관문체육공원 설치되는 스마트 트리는 토지주택연구원이 해당 과제의 하나로 수행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과 실증을 통한 스마트도시 운영 관리 방안에 관한 연구’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2억원의 예산 전액은 토지주택연구원의 사업비로 부담한다.
설치 공사는 10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설치 이후 시설의 관리와 운영은 과천도시공사에서 담당한다.
과천시와 토지주택연구원은 11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정상 작동, 개선 방안 등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과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스마트 트리가 설치되면 공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도해 국내 최고의 스마트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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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비만예방관리 ‘저당요리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비만예방관리 ‘저당요리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비만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 ‘저당요리사’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저당요리사’는 체질량지수 23kg/㎡ 이상 또는 체지방률 30% 이상인 성인을 대상으로 1:1 영양 컨설팅과 저당 음식 만들기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섭취에 대한 인식이 낮고 비만 유병률이 높은 군민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1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거창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두 기수로 나뉘어 운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저당요리사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과 비만율 감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사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만예방관리 사업으로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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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금랑 복합청사 개청
동서금랑 복합청사 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가 생활문화센터와 작은 도서관 등을 갖춘 동서금랑 복합청사로 거듭났다고 22일 밝혔다.
사천시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청사 내 광장에서 동서금랑 복합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개청식 본행사 이후 개청 기념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새로 문을 연 동서금랑 복합청사는 총 사업비 75여억원을 투입해 동금동 159-12번지 일원에 지상 2층, 대지면적 2804㎡, 연면적 1372㎡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2층은 생활문화센터 및 회의실로 구성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주거지 주차장 41면도 조성됐다.
시는 이번 동서금랑 복합청사 건립에 따른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 운영으로 행정서비스 개선은 물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동서금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이 완료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신축된 복합청사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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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 경찰의 날 감사장 수상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 경찰의 날 감사장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통합관제팀 김범모 주무관 및 CCTV 관제요원 2명이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칠곡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감사장을 받은 김범모 주무관은 2022. 1월부터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며 관제요원들의 관제 업무 전반을 총괄했으며 경찰에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등 원활한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기여했고 실시간 영상관제 및 사건·사고의 신속한 신고 및 처리로 안전한 지역만들기에 기여한 관제요원 2명 또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범모 주무관 및 관제요원 2명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상관제로 범죄 및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도시 칠곡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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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여성리더 역량강화 스피치 교육 개강식
2024년 울진군 여성리더 역량강화 스피치 교육 개강식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7일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2024년 울진군 여성리더 역량강화 스피치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울진군에서는 여성의 사회활동이 확대된다.
에 따라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도록 10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주 2회 10회기의 스피치 교육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플립컨설팅에서 맡아 목소리톤·제스처·효과적인 메시지 전달법 등의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조수명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 모두 이번 스피치 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하다”며“전문 강사님과 함께 다양한 스피치 기법을 익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울진군을 선도하는 여성리더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실효성 있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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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진군‘1박 2일 함께 인연캠프’ 커플 7쌍 매칭으로 성료
2024 울진군‘1박 2일 함께 인연캠프’ 커플 7쌍 매칭으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주말 구산캠핑장을 포함한 울진군 일원에서 펼쳐진 ‘1박 2일 함께 인연캠프’에서 최종 7쌍의 커플을 매칭시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는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해 군에서 직접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0명의 대상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우천으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커플볼링 대회,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탑승 등으로 변경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유의했다.
참가자들의 공개 매칭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매칭 카드를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건네는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일대일 매칭 토크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참가자들이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더불어 에코백과 힐링파우치 만들기, 커플 볼링대회, 해안스카이레일 탑승,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한 결과 행사 종료 후 이루어진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의 96%가 ‘아주 만족’을 선택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 가지 방안으로 청춘남녀 만남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연령대 분리 진행’ 등과 같은 요구사항을 향후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11월에 예정되어있는 2, 3차 만남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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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제24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4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24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차량, 보행자, 음주운전 사고 등 다양한 형태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안전한 교통 법규 준수의 필요성과 사고 예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한문철 변호사의 반광모자 추첨권을 제공한다.
특강 강연자인 한문철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법무부 검사로 재직 후, 현재는 교통사고 및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이자 17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이번 특강을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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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이모티콘 추가 무료배포
사천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이모티콘 추가 무료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개발한 사천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이모티콘을 추가로 무료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또아와 친구들’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는 지난 7월 15일 1차 배포 후 두 번째이며 1차 배포 당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배포 시작 2분 만에 2만 5000개 전량 소진된 바 있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채널 ‘사천시청’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지급되고 기존 구독자는 자동 발송되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사천시 대표 사천관광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또아'는 친구인 로키, 코바, 슈슈 등과 함께 우주항공·해양관광의 도시 '사천'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배포하는 이모티콘은 일상에서 재미있고 다양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고 움직이는 귀여운 이미지의 캐릭터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추가 무료 배포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또아와 친구들이 전 국민에게 친근히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사천시가 우주항공·해양관광의 메카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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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의 향연’ 함양 상림공원
‘가을꽃의 향연’ 함양 상림공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관광 명소인 상림공원에는 가을을 맞아 절정을 맞은 다양한 가을꽃들이 서로의 자태를 뽐내며 아름다운 꽃을 피어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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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중체련공원 축구장도 노후 인조잔디 교체 된다.
전주아중체련공원 축구장도 노후 인조잔디 교체 된다.
[아시아월드뉴스] 아마추어 축구인들이 운동을 하면서 가장 부상을 많이 당하는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것이 노후화된 인조잔디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주시 축구인들의 숙원이었던 ‘아중체련공원 축구장’ 인조잔디가 드디어 교체 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사무총장이 지난 10월22일 아중체련공원 인조잔디 교체 공사에 국민체육진흥기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윤덕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3년전부터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 공단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안전검검 기준을 마련할 것과 노후 체육시설에 대해 선도적으로 보수 공사를 진행 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또한 김윤덕 의원은 지난해 전주시 중인리 축구장 3면 등 완산구 일원의 인조잔디 축구장의 노후 인조잔디를 개보수 하도록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마무리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덕의원은“ 21대 국회에 이어 전주시 일원의 축구장 인조잔디를 교체 하게 되면서 시민들이 다치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앞으로도 국회 문체위원으로서 우리 지역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기도록 노후 체육시설 개보수에 많은 관심을 기울 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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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의 꿈을 현실로”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특별주말체험 실시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의 꿈을 현실로”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특별주말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천고마비 가을을 맞이해 10월 19일 07:40 ~ 오후 5시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특별주말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직업체험은 자동차연구원, 직업군인, 방송국, 건축가 4가지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와 미래의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고 주행 시뮬레이션 체험을 해보는 자동차연구원, 군대와 군인에 대해 알아보고 군대 물품과 스크린 사격을 해보는 직업군인, 아나운서·기상캐스터가 되어보는 방송국, 건축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도면 그리기를 하는 건축가 체험을 해봤다.
특별하게 이번 직업체험관 주말체험은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주도해 장소 및 프로그램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현장경험 체험을 통해 진로·직업에 대한 이해를 향상하고 직업 세계의 지식과 기술의 학습 기회 제공, 직업 세계에 대한 적극적인 탐색 동기를 부여하게 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말체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