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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 원서 접수 최종 결과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 원서 접수 최종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025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특수·전문 상담·보건·영양·사서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공립 6.84대 1, 사립 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공립 중등교사 임용 경쟁률은 지난해 7.91대 1에 비해 다소 낮아졌으며 사립은 지난해 5.91대 1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공립학교 교사 선발에서는 일반 257명에 1,902명이 지원해 7.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장애 구분 선발에서는 23명 선발에 12명이 지원해 0.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위탁으로 진행되는 사립학교 교사 선발에서는 51개 법인 179명 선발에 1,046명이 지원해 5.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립을 1순위, 사립을 2순위로 지원하는 공·사립 동시 지원에 667명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에서 과목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과목은 음악으로 17.25대 1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역사와 한문이 뒤를 이었다.
자세한 경쟁률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 필기시험은 11월 23일에 시행된다.
시험 장소와 구체적인 내용은 11월 15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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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중동 GCC 여행업계 타깃 럭셔리 방한관광 홍보
관광공사, 중동 GCC 여행업계 타깃 럭셔리 방한관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중동 시장에 럭셔리 방한 관광 붐을 일으키기 위해 걸프협력이사회 중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의 하이엔드 여행사 및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오는 27일까지 한국의 다양한 럭셔리 테마를 선보인다.
중동 방한객 1인당 평균소비액은 3,637달러로 전체 방한객 평균소비액 2,152달러 대비 69% 이상 높아 대표적 고부가 관광시장으로 손꼽힌다.
특히 중동은 주로 대가족으로 5성급 호텔에서 평균 10일 이상 장기 체류 여행행태를 보여 관광 소비효과가 매우 높은 시장이다.
공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중동 여행사의 고부가 방한상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
GCC 국가의 하이엔드 여행사, 미디어 관계자, 현지 파워 인플루언서 등 총 25명은 지난 21일에 한국에 도착해 서울, 부산 등에서 다채로운 한국을 체험하고 있다.
최근 중동 현지에서 여성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국 드라마, 의료와 K-뷰티 등에 높은 관심을 보여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피부 관리, 메이크업, 한방 치료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동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 남산, 창덕궁, 춘천 의암호 킹카누체험 등 가을의 정취가 있는 관광지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는 이번 팸투어와 연계해 방한상품 개발을 위한 트래블마트도 개최됐다.
이날 중동 방한 민관협의체인 알람아라비코리아 회원사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해 팸투어에 참여한 중동 하이엔드 컨설턴트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실시했다.
양국 관계자는 비즈니스 상담을 기반으로 중동시장 맞춤형 방한 콘텐츠와 방한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공사는 2023년부터 중동 상류층 고객을 전담하는 여행사 50개 사를 하이엔드 컨설턴트로 임명하고 육성하는 등 고부가 방한관광 상품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올해 8월까지 한국을 찾은 GCC 국가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39% 이상 증가했고 2019년 대비 110% 이상 성장해 올해 중동 누적 방한객 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방위적인 홍보 판촉 활동을 통해 한국을 프리미엄 여행 목적지로 각인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와 공사는 지난 2023년을 중동 방한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삼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대형 K-관광 로드쇼를 연이어 개최했다.
2023년 5월에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5월에는 카타르, 쿠웨이트 등 고부가 시장을 대상으로 여행업계와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세일즈해 왔다.
특히 올해 최초로 실시된 신흥시장 홍보지점 사업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에 현지 홍보대행소를 설치해 현장 중심의 특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두 나라의 방한객은 8월 현재 2019년 동기 대비 42% 성장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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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한편의 영화 같은 콘서트 포스터 3종 공개 ‘다채로운 무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따스한 연말을 선물한다.
피네이션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크러쉬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잠이 든 크러쉬를 관찰하는 듯한 편안한 무드부터 캐주얼한 착장으로 따뜻함을 전달하는가 하면, 아티스트의 비주얼이 오롯이 담긴 이미지까지 한편의 영화 포스터와도 같은 각양각색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타이틀로 내세운 ‘O’의 동그란 모양처럼 돌고 도는 삶 속 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단 사랑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연말에 어울리는 연출과 그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나볼 수 있는 ‘크러쉬표 세트리스트’는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전망이다.
매력적인 보컬과 아티스트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크러쉬.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눈물의 여왕’ OST Part.4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통해 그는 각종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계 강자’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위로와 감동을 동시에 안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오는 11월 5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6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도 가능하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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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모집
김해시,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습지보호지역의 자연생태계를 효율적으로 보전·관리하고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16명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태해설사로 선발되면 △화포천습지 생태계 모니터링 △탐방객에게 생태해설 제공 △습지 관련 교육프로그램 진행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김해시에 거주해야 하며 환경·생물 관련 전공자, 자연환경해설사·숲해설가·환경교육사 자격증 소지자, 김해시 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을 수료한 자다.
1차 서류 심사를 위한 신청서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경력지원자와 신규지원자로 나눠 모집한다.
경력지원자는 모집일 기준 화포천습지에서 생태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자로 제출서류와 전년도 활동실적으로 심사하며 신규지원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평가, 3차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또는 화포천습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화포천습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을 선발해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며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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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설명회 개최
김해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1일과 23일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앞서 상반기 내외, 북부 2곳에서 의료급여수급자 150명에게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장유1동과 진영읍에서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의료급여제도와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산정 방법, 연장승인제도, 올바른 약물 복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으며 의료급여 이용에 있어 궁금한 점은 질의응답으로 해소했다.
또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의료급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부당 청구 사례와 환수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제도로 김해시에서는 현재 1만 4,713여명이 의료급여 수급자로 선정돼 1,420억5,400만원의 예산이 의료급여서비스에 지원되고 있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가 올바르게 의료급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의료복지 사각지대 없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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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단감 탑마트 소비촉진행사 개최
김해시, 진영단감 탑마트 소비촉진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진영읍 경남단감원예농협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서원유통 탑마트 영남권 매장 76곳에서 진영단감 소비촉진 판매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시는 단감 시배지인 김해에서 생산된 아삭하고 깊은 맛을 가진 진영단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10kg 1박스 기준 시중가 대비 10%가량 할인된 5만4,120원과 4만3,460원에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올라 재철 과일을 선뜻 사기 어려운 시기인 만큼 품질이 우수하고 맛 좋은 김해 대표 농특산물인 진영단감을 할인판매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겐 건강한 먹거리를 착한 가격에 제공하겠다”며 “농업인과 소비자 상생의 판촉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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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운동 선수 5년 중 첫 감소. 비인기 종목 소멸 위기
국회(사진=PEDIEN)
[35-20241024090011.png][아시아월드뉴스] 대학부 운동 선수가 최근 5년 중 처음으로 감소 현상을 보였다.
그중 비인기 종목은 선수감소로 존폐를 걱정해야 할 상황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학부 소속 운동선수는 지난 2020년 12,114명에서 2023년 13,575명으로 1,400명 이상 증가했다.
2024년 10월 기준 등록 선수는 13.429명으로 올해도 선수가 증가하려면 147명 이상이 등록해야 한다.
24년이 두 달 남짓 남은 것을 고려할 때, 선수 증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대학부 60개 종목 중 32%에 해당하는 19개 종목에서 선수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감소 현상은 비인기 종목에서 더 뚜렷이 나타난다.
댄스스포츠의 경우, 2020년에 송원대학교, 호남대학교 선수가 총 7명이었으나, 올해는 단 한 명도 남지 않았다.
사실상 대학에서 소멸한 상황이다.
택견은 선수가 115명에서 2명으로 99% 가까이 감소했다.
카바디도 83%가 줄어 선수 감소 폭이 큰 종목이다.
댄스스포츠, 택견처럼 존폐의 기로에 놓여있는 종목도 다수다.
선수가 10명이 채 되지 않는 종목이 8개에 달한다.
궁도는 남성 선수 단 한 명만 남았으며 철인3종과 택견은 남성과 여성이 각 1명으로 2명에 불과하다.
바둑은 남성 선수만 8명으로 여성 선수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료를 분석한 민형배 의원은 “저출산 위기로 대학부 운동 선수 감소는 앞으로 더 큰 폭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덧붙여 “비인기 종목의 소멸은 종목 다양성을 훼손하고 체육의 근간까지 뒤흔들 수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보호종목 지정을 통한 지원 제도 등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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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3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촉식을 실시했다.
위촉식에는 당연직 위원 8명과 위촉직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한대권 강사의 특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청 사회보장 관련 팀장, 사회복지 ·보건의료·교육·문화 등 관련 법인·시설·단체의 기관장 또는 중간관리자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제9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은 2026년 8월까지 2년간 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의 중간 역할, 지역 내 복지 민관협력 등 상주시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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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통신 빅데이터 활용 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10월 23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1인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상주시는 1인 사회적 고립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하며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는 전력·통신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게 위험가구를 파악할 수 있도록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1인가구의 전력·통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1차로 AI 상담사가 전화를 걸어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전화 응답이 확인되지 않을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 통보해 위기상황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인가구 비율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고립 1인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게 중요해지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고독사예방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 없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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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상주시는 지난 10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과 시 정책자문위원, 부시장, 국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운영위원회 및 분과별 위원회 구성 그리고 위원회 운영방향 안내, 시정현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에는 경북대학교 권오상 교수를 선출했다.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는 민간 자문 기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로 위원 신청을 받았으며 상주시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위원회는 매년 전체 위원이 참여하는 정기회 1회와 기획조정,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도시 등 분과위원회별 수시회의를 통해 시정 주요정책의 계획 수립·집행·평가에 대해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며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해 지역 현안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에서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제시해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오상 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위원회 활성화와 상주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주시와 위원회 간 긴밀한 소통 및 시정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과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자문을 통해 상주시의 정책기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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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휩쓸다
상주시,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휩쓸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 21~2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그리고 혁신분야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총 4개의 사례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시·군 및 지방공기업의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변화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주최로 개최됐으며 1차 예선심사 결과와 2차 본선발표심사를 합산해 최종 수상이 결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적극행정 사례로 보건소 질병관리과에서 추진한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으로 건강 챙기고 선물 받고’ 사례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교통에너지과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내 주요 도로변 주정차 단속 개선’ 사례가, 장려상에는 미래정책실의 ‘상주, 코리아 드림을 품다’의 사례가 수상했다.
또한 혁신부분은 상주박물관의 ‘지역 상생 박물관에서 문화로 꽃피운다’ 사례가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여러 사례에서 압도적으로 이룬 수상의 쾌거는 상상을 주도하는 상주답게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우리시 직원들의 노력이 경진대회를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고 혁신을 선도해가는 상주시가 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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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산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구 암남동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구와 공동으로 주관, 부산소방재난본부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해 실시했으며 부산해양경찰서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30여 개 기관·단체와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시기·지역별 빈발재난, 신종 위험 등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별 특성에 맞는 재난 유형과 상황을 설정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일원에서 지진 발생으로 인한 건물화재·붕괴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이 진행됐으며 인명피해 최소화와 직결되는 초동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올해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다원중계 시스템’을 구축해 시·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일원의 재난현장 대응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재난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신속한 상황전파·보고·지휘, 관계기관 간 소통 등 훈련 전 과정에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함으로써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토론훈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훈련 상황에 따른 대응조치 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 포함된 각 협업실무반과 유관기관별 임무·역할에 따른 대응조치 훈련을 실시했으며 △최초 상황 접수·전파·보고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훈련 상황에 따른 문제점·해결방안 중점 토론을 진행했다.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일원에서 진행된 '현장훈련'에서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재난현장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상황부여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 △총력비상대응 △수습·복구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초기대응 단계에서 주차 중인 전기차 화재 진압 훈련, 소방헬기를 이용한 옥상 인명구조 및 인근 산림화재 진화 훈련이 눈길을 끌었으며 서구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의 자율방재단·자위소방대 활동을 통한 초기 대응 훈련 등이 돋보였다.
차을준 시 시민안전실장은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민·관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기관 간 역할 분담 체계를 점검하고 훈련에서 발견한 미흡한 부분은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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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집행위원회' 말레이시아 타이핑에서 개최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집행위원회' 말레이시아 타이핑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말레이시아 타이핑에서 '제43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집행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는 도시 간 관광진흥과 상호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로 시가 회장 도시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집행위원회’는 집행위원 도시들이 모여 기구 운영에 대한 현안 안건을 심의하고 국내외 회원 도시들의 관광 분야 역점정책을 공유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는 국내외 회원도시와 말레이시아 페락주 현지 관광업계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집행위원회 △관광 공동홍보설명회 △타이핑 시 주최 교류 만찬 △타이핑 시 관광지 시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장 도시인 부산과 공동회장 도시 전주를 비롯해 베트남 호찌민, 말레이시아 타이핑, 말레이시아 이포 등 집행위원 도시와 깜파르, 만종 등 말레이시아 페락 주 도시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집행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에 말레이시아 노보텔 타이핑에서 열린다.
올 한 해 동안의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신임 사무총장 후보자 선정 안건 등을 심의한다.
특히 '관광 공동홍보설명회'에서는 회원 도시의 관광자원과 인센티브 지원정책 등이 소개된다.
시는 부산의 관광분야 역점사업인 '비짓 부산 패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회장 도시로서 외국 회원 도시들과 관광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시 외에도 말레이시아 타이핑, 이포, 깜파르 등이 관광분야 우수 사례 등을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우경하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은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회의는 국내외 도시회원 간 우호 증진을 통해 국제 관광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오는 28일부터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되는 '세계 관광기구 아태지역 중견공무원 정책연수 프로그램'에 국내외 회원 도시와 함께 참석한다.
앞으로도 국제회의와 함께 회원 도시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회장인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관광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회원 도시를 비롯한 해외 교류망을 적극 활용해 국제 관광도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를 통해 회원 도시들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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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부산 미래 경쟁력의 핵심인 '교육' 강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내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하윤수 시 교육감, 이복조 시의회 교섭단체 원내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회의에서는 시와 시 교육청이 제안한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어린이 통학버스 친환경 조기 전환 △2024년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참여 협조 등 2건을 시 교육청에 제안한다.
시 교육청은 △지산학 연계 항공 인력양성을 위한 부산항공고 운영 지원 △교육발전특구 연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협력 △2025년도 법정전입금 예산 편성 협의 등 3건을 제안한다.
특히 지난 6월에 개최된 상반기 회의에서는 '부전도서관 보수보강' 안건에 대해 두 기관의 합의가 이루어져, 행정절차 이행 등이 급물살을 타며 내년에 보수보강 공사를 본격 시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교육행정협의회'는 시와 시 교육청이 상호협력을 통해 교육행정의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고 교육여건 개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 지역 교육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하반기 2회 개최한다.
박형준 시장은 “현재 부산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할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
실제로 영유아 돌봄부터 지역대학 혁신까지 시와 교육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산의 교육혁명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부산의 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이 속도감 있게 실현되고 성과를 내도록 시와 교육청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부산의 미래 경쟁력의 핵심인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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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주한 유럽연합대사 접견…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상호 협력 약속
박형준 시장, 주한 유럽연합대사 접견…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시장은 어제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를 만나, 시와 유럽연합 간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고 유럽연합 회원국의 수출기업 정책 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부산은 그린스마트 시티 부산전략을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전 중”이라고 강조하며 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환경제 분야를 소개했다.
부산 내 발생하는 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해 전국 최초 전파 식별 기반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도입, 자원순환시설의 집적화,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센터 사업 등을 공유했다.
이에 페르난데즈 대사는 “2030년까지 부산시의 온실가스 45퍼센트 감축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유럽연합은 폐기물 재활용, 스마트 시티 운영, 해양산업, 순환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시와 협력할 의제가 많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국경조정제도 지원과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그린딜 정책을 소개하며 “유럽연합 회원국과 부산시가 많은 부분에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오는 11월에 벡스코에서 열리는 유엔 플라스틱협약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 준비사항을 공유했다.
오는 11월 25부터 12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유엔 플라스틱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는 플라스틱을 주제로 포럼, 세미나, 전시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 참가자와 시민들은 이곳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조형물과 플라스틱 주제 미디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유럽연합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해 “부산에는 유럽연합에 수출하는 영세 기업이 상당수 소재하는 만큼 시와 유럽연합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교류 협력을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탄소 배출 감축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