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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10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10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0월 2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가자미조림, 돈육메추리알장조림, 얼갈이김치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 3종을 만들어 80가구의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여성자원봉사회 김세연 회장은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메뉴를 선정하고 준비했다”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의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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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나이테 회원전 ‘물, 먹, 색과의 동행’
제5회 나이테 회원전 ‘물, 먹, 색과의 동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지역 순수 그림 동호회 나이테 회원들이 ‘제5회 나이테 회원전’을 연다.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6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물, 먹, 색과의 동행’ 이라는 주제로 나이테 회원들이 자유로이 그려낸 수채화, 수묵화, 어반스케치 등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며 틈틈이 시간을 내어 취미로 조금씩 그려온 회원들은 지난 2018년 ‘나이테’를 결성한 후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문화 예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최금철 회장은 “나이테 발족부터 초석을 다져온 김윤묵 회장이 병환으로 고인이 되어 잠시나마 운영에 우려가 있었으나,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흔들림 없이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우리 나이테 회원들은 계속 그림에 정진해 보다 나은 작품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관람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나이테 회원 중 5명이 ‘2024년 진주 개천예술 대상전’ 수채화 부문에 출품해 전원 입상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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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함양군 대표 마케팅 전문가. 자신감 뿜뿜’
‘나도 함양군 대표 마케팅 전문가. 자신감 뿜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지난 10월 24일 함양군 항노화바이오 지원센터에서 항노화가공식품 상품개발 및 마케팅 실무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9월 10일부터 함양군과 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상품개발과 마케팅 실무 능력을 키울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에는 함양군에 거주하는 농식품 가공에 관심 있는 주민 29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80% 이상의 출석률과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 22명이 수료증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수료식은 웃음과 기쁨으로 가득 찼으며 교육생들에게 이색적인 상을 수여하는 시간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예를 들어, 나이가 많지만 열심히 공부한 교육생에게는 ‘만학도상’, 유일한 20대 교육생에게는 ‘청년학도상’, 적극적으로 발표한 분들에게는 ‘목소리으뜸상’, 그리고 모범적으로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매일매일반가워상’ 이 주어졌다.
‘만학도상’을 상을 받은 오모 씨는 “강의 내용이 다소 어렵기도 했지만, 동료 교육생들의 격려 덕분에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기쁨을 표했으며 ‘손녀사랑실천상’을 받은 전모 씨는 “손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하며 마케팅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산삼산업담당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상품들이 소비시장에서 선점될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이 향상된 것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장은 “영상 제작 교육을 통해 함양군민들이 자신의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이어지는 ‘내 상품 완판을 위한 영상 제작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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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족센터 ‘다재다능 프로그램’ 성료
함양군 가족센터 ‘다재다능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다문화가족 자녀성장 지원사업인 ‘다재다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 자녀 9명이 참여해 미래 설계와 사회성 발달을 위한 교육을 받았다.
자녀들은 직업 탐구와 성장기 감정 교육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문화 9가족이 참여한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에서는 자녀의 성장 단계별 성교육, 의사소통 방법 교육,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포함됐다.
참여한 자녀들은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며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부모들은 “자녀와의 소통이 더 원활해졌고 여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강화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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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24일 전 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삼랑진119안전센터의 참관 하에 오후 5시경 화재 발생을 가정한 상황에서 화재경보 비상벨 작동, 화재 대피,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진압 등 실제와 유사한 훈련으로 구성됐다.
훈련 후 삼랑진119안전센터에서는 화재 상황 전파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대피 행동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화재 시 소화기보다 초기 화재 대응에 효과적인 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길 당부했다.
민귀옥 삼랑진읍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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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다
영천시,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청 전정에서 직원들을 중심으로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은 영천시 직원 80여명이 ‘독도는 우리 땅’ 노래와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 사랑을 외쳤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영천시 공직자들이 독도 사랑, 나라 사랑 마음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한마음으로 독도의 날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24주년을 맞이한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 고종이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천명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영천시에서는 매년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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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24일 오후 2시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치매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원활한 치매관리사업 운영을 위해 구성됐으며 △성주효요양병원 △성주군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주출장소 △성주재가노인복지센터 △치매 가족 등이 회의에 참석해 지역사회 치매관련 안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 2024년도 치매관리사업 추진실적 및 2025년 치매관리사업 계획과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자문요청 등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히 논의됐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치매유관기관과 치매가족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내년 치매관리사업에 적극 반영해 추진하겠으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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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개최
안강읍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10월 24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이상철 안강농협 조합장 및 안강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35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 210가구에 4백만원 상당의 롤화장지 등을 전달했다.
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우리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아름다운 안강만들기를 위해 환경 보전 활동에 앞장서고 마을 행사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연말을 모두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강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헌옷 모으기, 환경 보전 활동 등 읍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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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지킴이’ 영덕군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 진행
‘군민 지킴이’ 영덕군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스마트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24일 창수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해 공공기관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견학에 나선 창수초 학생과 지도교사 34명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철통같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보고 우리 동네에 설치된 CCTV 찾기, 안전 퀴즈 풀기 등 학생들의 안전의식 높이는 다양한 놀이형 체험교육에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영덕군 스마트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기존 각 부서에서 설치 목적·기능에 따라 각기 관리되던 CCTV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해 관내에 설치된 CCTV 1,065대를 전문화된 관제요원이 매뉴얼에 입각해 연중무휴 24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각종 범죄 및 재난과 안전 위험 상황 등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치안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사회적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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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도 무형유산 제33호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 및 학술대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가 10월 25일 화촌면 구성포리 679-6번지에서 개최됐다.
홍천겨리농경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겨리소 전통 밭갈이, 전통 인걸이, 겨리소 소모는 소리 시연 및 체험이 진행됐다.
이번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33호로 지정된 홍천군의 첫 지정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와 홍천 지역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열리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아울러 이 행사를 통해 농경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존하는 노력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와 함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홍천군연합회, 노천초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쌀 1,000kg 기증식을 진행했다.
특히 노천초등학교 전교생들이 재배한 수확 쌀을 기증하는 경험을 통해, 농경문화 속에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조성근 회장은 “이번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는 홍천 지역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농경 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인식하고 지역의 문화적 유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우홍 홍천 부군수는 “겨리 농경은 다양한 이점을 갖춘 전통적인 농업 방식으로 이를 보존하고 계속해서 후대에게 전해져야 할 가치 있는 유산이며 앞으로 홍천군에서는 우리 지역의 농경 문화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개행사 이후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홍천겨리농경문화의 전승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홍천 겨리농경문화에 대해 조예가 깊은 연구자들이 참여해 지정 후 무형유산 전승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홍천 겨리농경문화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와 토론, 마지막으로 홍천 겨리농경문화보존회 측의 기조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홍천군 유일의 무형유산인 홍천 겨리농경문화는 더욱 체계적인 전승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농경문화 보존 및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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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2024 혁신 리더 대상’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 수상
신영재 홍천군수, ‘2024 혁신 리더 대상’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가 10월 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 혁신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혁신 리더 대상은 대한뉴스, 혁신리더 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사매거진2580, 코리아 뉴스와 녹명이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두 차례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역량과 위상을 높이고 창의적인 도전정신과 실천으로 혁신을 주도해 분야 발전에 공헌하는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미래지향적이고 선도적인 리더들에게 이상이 주어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정부종합청사를 비롯해 국회를 여러 차례 방문하며 발로 뛰는 소통행정과 적극적인 행보로 예산 확보 및 정부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 건의하는 등 홍천군을 위해 헌신하고 탁월한 리더로서의 높은 자질과 능력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신영재 군수는 홍천군의 우수 농가공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운영과 농촌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의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23일 필리핀으로 출국, 공무 국외 출장 중인 관계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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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계량기 동파 반복…춘천시, 다음달 보온재 배부
겨울철 계량기 동파 반복…춘천시, 다음달 보온재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철에는 수도관에도 옷 입혀 주세요” 춘천시가 상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보온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내 상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는 2020년 12건, 2021년 303건, 2022년 124건, 2023년 94건이다.
이처럼 겨울마다 상수도 계량기 동파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춘천시는 보온재를 보급해 상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방침이다.
보온재가 필요한 시민은 오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온재 지원사업 대상은 15㎜~25㎜의 상수도 계량기함이다.
수요조사 후 춘천시는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보온재를 배부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과로 하면 된다.
한편 상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야 한다.
또한 계량기함 내에는 마른 담요나 헌 옷, 보온재를 덮고 뚜껑 부분 틈새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밀봉해야 한다.
특히 상수도시설에 화기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하게 변해 계량기 폭발의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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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출범식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정의 주요 정책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 기구인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2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제2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시민통합위원회 2기 위원, 도·시의원, 관리자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산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청렴서약식, 통합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경과보고 시 함께하는 위원회, 자발적인 위원회, 열린 위원회의 3가지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앞으로 2기 시민통합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경제산업분과 박원현 위원, 부위원장으로는 안전환경분과 구순자 위원을 각각 위촉됐다.
또 시민통합위원회 청렴한 양산을 만드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며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은 청렴서약서 낭독과 서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나동연 양산시장의 민선 8기 대표공약으로 2022년 10월 5개분과 100명의 위원으로 1기를 출범했으며 2년간 157건의 정책제안을 권고해 72개의 제안이 반영 추진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처럼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양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원현 위원장은 “위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갈등을 조정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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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추가 위촉
사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추가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위생업소의 효율적인 지도점검 업무 추진 및 단속업무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21일 시장실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수여식을 갖고 추가로 위촉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4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선제적 위생관리와 점검 강화를 위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확대 운영 계획에 따라 4명의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추가 모집한 것. 이로 인해 사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총 8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 서비스평가 및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각종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중위생업소의 지도·점검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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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양양, 고성에 이어 인제군에서 금년 5번째 럼피스킨 발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4일 인제군 남면 소재 한우 농가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양구, 양양, 고성에 이어 올해 5번째 사례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발생한 12번째 럼피스킨 사례이다.
의심 증상을 보인 소를 발견한 농장주가 10월 24일 오후 4시경 인제군에 신고했고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0월 25일 07시경에 ‘양성’ 으로 최종 확진됐다.
강원 발생 12호 : 5호, 7호 이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와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제군 및 인접 6개 시군에 일시 이동 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이는 축산관련 종사자 및 차량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동 중지 기간은 10월 25일 7시부터 10월 26일 7시까지이다.
또한, 발생 농장 반경 5km이내에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및 긴급 예찰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모든 소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조기에 색출하고 신속히 살처분할 계획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이 저하되어 질병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도내에서 연이어 럼피스킨이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도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럼피스킨 백신 접종과 소독 등 추가적인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소 사육농가에서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 관찰, 매개곤충 방제, 농장 출입 통제 및 내부·외부 소독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