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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하며 올해의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해단식에는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올해 진행한 정책제안을 돌아보고 각자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작년 활동에 이어 올해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총 7회차에 걸쳐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존중 캠페인, 정책토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지난 8월에는 그동안 경험한 학습과 토론을 바탕으로 제6회 영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에 6개팀이 정책 제안을 해 그 중 1개 팀이 ‘미래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있었다.
해단식에 참여한 황 학생은 “아동참여위원회를 통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이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영주를 위해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작년 4월 초·중·학교밖 학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2명을 추가 모집해 총 37명의 학생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2025년 3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제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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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호 관광 순환 보행교 조성’…중앙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박차
‘영주호 관광 순환 보행교 조성’…중앙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영주호 주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영주호 관광 순환 보행교 조성사업’ 이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을 통과해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아 사업 추진이 가시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은면 금광리 용마루공원에서 강동리 용혈터널까지 약 600m 길이의 보행교를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내년부터 설계를 시작해 202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행교 외에도 주차장 및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영주호 주변 순환로 조성 사업 중 단절된 용마루2공원과 용혈터널 구간을 연결해 영주호 오토캠핑장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매년 증가하는 영주호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걷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탐방로를 제공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반영한 보행교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호 관광 순환 보행교 조성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영주호의 주요 관광 명소인 하트섬과 용마루공원 일대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주차장 문제 해결과 함께 영주호 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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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농식품 미국 서부 공략 성공
함양 농식품 미국 서부 공략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미국 시장개척단이 애틀랜타 메가마트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23일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가 미국 서부에서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시장개척단은 24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스티브 강 한인 수석 부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식품 수출 촉진 및 우호 교류 증진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이어 한인회와 함께 푸드뱅크 나눔 행사를 진행해 함양 농식품을 소개했으며 다수의 언론사가 현장을 취재하고 인터뷰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한편 25일 로스앤젤레스 주요 한인 언론사 인터뷰를 진행하고 미국 코스트코 등 현지 대형마트를 방문해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26일은 로스앤젤레스 갤러리아 백화점 내 함양군 페이스샵 방문과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함양군과 함양 농식품을 홍보하며 시장개척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함양군의 우수한 농식품을 알리며 현장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함양군의 우수한 농식품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케이푸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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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10월 24일 가은읍 민지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했다.
전종석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가은읍 민지리에 이어서 11월 산양면 위만리, 12월 문경읍 지곡리 등 연말까지 매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과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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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5일부터 11월 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2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과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등을 처리하고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정예산 대비 1억 7,475만원이 증액된 1조 3,149억 7,475만원을 심사하게 된다.
또한, 11월 6일 제7차 본회의까지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시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5일 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안건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심사하고 6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8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의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검토와 보완을 통해 내년도 시정추진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현안 사업과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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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리더봉사단, 삼가면 중증장애인세대 온정의 손길 더해
합천군 여성리더봉사단, 삼가면 중증장애인세대 온정의 손길 더해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거쳐 삼가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합천군여성리더봉사단 및 삼가면 여성민방위대가 참석했으며 집안내외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불필요한 수집품과 쓰레기는 폐기물 처리했으며 생활용품, 의류 등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정리 정돈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중증장애인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상남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된 집 정리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를 병행해 대상자저장강박의 치료를 도울 뿐만아니라, 엘지환경실업에서 생활 방역을 진행해 혹시모를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정임 여성리더봉사단 회장은 “바쁜 가을 일철에도 불구하고 함께 활동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대상자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찬 봉사였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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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성주군 별고을 아카데미’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5일 군청 대강당에서 성주군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별고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별고을 아카데미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일타강사가 전하는 성공과 행복을 위한 자기혁신”이라는 주제로 90분간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전한길 강사는 메가스터디교육 소속의 한국사 인기 스타강사로 유명방송 출연, 대기업 초청강사, 유투브 구독자 47만명, 조회수 2억3천만뷰를 보유한 대한민국 쓴소리 일타강사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열띤 강연을 해주신 강사님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을 통해 군민의 삶과 생각의 폭을 더욱 높이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민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성주군 별고을 아카데미는 매년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오픈형 강좌로 성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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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유치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유치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동부지사장 주관으로 실시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운영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오는 11월 23일 정기 실기시험을 시작으로 2025년 1월부터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장 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정식 운영한다.
국가 기술자격 정기 필기 및 실기시험은 농기계운전, 지게차운전, 굴착기운전기능사 3종목으로 나누어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코스실습장에서 치러지며 상시 필기시험은 CBT방식으로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 제빵, 일반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미용, 건축도장, 방수 등 12종목으로 농·산업기계 전문교육관에서 시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그 간 지역 내 수험자의 경우 포항, 대구, 안동, 강릉 등 장거리 시험장 응시로 인한 시간적·경제적 불편함 해소는 물론, 인근 지역의 응시자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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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로 울진군에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3억원을 특별출연해 울진군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최대 5천만원 이내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한도가 결정되며 보증 자금 소진 시 종료된다.
대출금리는 금융회사의 금리체계에 따르며 울진군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의 이자를 최고 연 5%까지 2년간 지원한다.
다만, 현재 휴업 또는 폐업 중인 경우, 최근 3개월 이내 신용관리정보 대상자로 등록되거나 연체대출금 보유 사실이 있는 경우, 이차보전이 포함되어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이미 받고 있는 경우, 지원 제외업종에 해당하는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에 예약 후 방문해 상담·신청이 가능하고 온라인 및 모바일 앱 ‘보증드림’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신용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 및 현지조사 등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 KB국민은행 울진지점, 울진농업협동조합, 울진·죽변·후포새마을금고 등 울진군 내 6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보증 상담 및 신청·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이 울진군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나아가 특례보증을 통한 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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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거제섬꽃축제, 셔틀버스 이용하세요
제18회 거제섬꽃축제, 셔틀버스 이용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꽃을 찾아 떠나는 치유여행”을 주제로 한 제18회 거제섬꽃축제가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축제 준비기간동안 계속된 비로 축제장 인근에 마련했던 논 임시주차장 사용이 불가해짐에 따라 거제시는 거제식물원,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거제스포츠파크 주차장 외에 거제면 각산물량장과 거제제일중학교, 제일고등학교, 거제외간초등학교에 별도로 주차장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고현항 매립지에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해 주말 동안 행사장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기간 행사장 주변으로 차량이 혼잡이 예상되니 가능한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축제장으로 이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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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함양군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인당마을 협동조합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한다.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의 북쪽에 집중된 도시 성장을 남쪽의 소외된 지역인 이은리 인당마을로 확장하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83억원이 투입되어 지역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시설과 공간이 조성됐다.
이번 사업으로 인당마을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하며 즐길 수 있는 ‘인당 더 건강한센터’를 건립을 비롯해 주민들의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는 ‘파밍스페이스’ 건립, 무장애 안심 골목길 조성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됐다.
‘인당마을 파밍스페이스’는 인당마을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체험 휴식 공간으로 주민 쉼터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동작업장 및 체험하우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당 더 건강한센터’는 주민운동실, 교류의 방, 그리고 인당마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아카이빙 룸’과 ‘생산자 홀’ 이 마련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당마을 협동조합에서 직접 운영하는 ‘콩삼이네 빵가게’ 등 주민들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완료하게 됐다.
김윤임 인당마을 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은 많은 주민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인당마을이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이 더욱 활기를 가질 수 있는 인당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원도심과 인당마을을 연결해 주는 다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인당마을의 발전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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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시정질문 펼쳐
김호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시정질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호 의원은 25일 제22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주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및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강영석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선정 배경과 진행계획, 신청사 이전 대상지 재검토, 일자리 연계형 공동주택 개발, 공간 재구조화 계획 수립 시 청년 사업 반영, 신청사 건립 향후 계획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
김호 의원은 “상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 상주시의 백년대계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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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시정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시민과 부서의 추천으로 총 26건의 사례를 접수했고 적극행정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통과한 7개 사례를 대상으로 창원시민의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 3건 총 7건의 우수사례와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7개팀, 24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방공공기관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율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해 투표 실시 이래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최우수는 △ 전국 최초 기업 후원을 통한 다기능형 버스승강장 확대 설치를 추진한 공원녹지과 김정두 주무관 등 4명 △ 폐수 연계 처리로 예산을 절감한 매립장관리과 김기성 팀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우수는 △ 고립·은둔 청년의 쾌유 프로젝트를 추진한 성산구 행정과 김현수 주무관 등 3명 △ 도로교통과의 안전 대화 ‘노면표시 원상복구 원년의 해’를 운영한 진해도서관과 이승재 주무관 등 4명이, 장려상은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컨설팅’ 으로 시민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시설공사2과 이재영 팀장 등 4명 △화마가 할퀴고 간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심원보 주무관 등 2명 △ 지방공공기관 최초 행정업무자동화를 구축한 창원시설공단 김동규 대리 등 3명이 수상했다.
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나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와 행복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 내 사기진작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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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으로 만든 제19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
변화와 혁신으로 만든 제19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3일부터 9일까지 함양읍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함양산삼축제가 ‘역대급 성공’ 으로 “함양愛 반하고 산삼愛 빠지다”슬로건처럼 방문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장을 다녀간 방문객은 35만여명이다.
함양군은 페르미 추정법과 소형차, 대형차, 도보 인원 등 기존의 산출 방식을 통해 추정했다.
자세한 방문객 인원은 이동통신사 빅데이터 분석 이후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다.
산삼축제장에서 눈으로만 봐도 10월 3일 개막 당일부터 극심한 차량 정체현상이 일어났고 축제장으로 향하는 차량 행렬이 줄을 이었다.
산삼축제장 임시주차장은 연일 만차를 이뤘으며 만차 시에는 백연유원지 임시주차장으로 방문객 차량을 안내해 원활하게 주차를 해결했다.
올해 함양산삼축제의 특이점 중 하나는 홍보 분야에 있다.
축제위원회는 지난해 함양산삼축제 방문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함양 반경 편도 2시간 이내의 지역에서 축제장을 찾아오는 방문객이 많은 것으로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함양읍을 기준점으로 두고 컴퍼스로 원을 그리듯이 대한민국 지도를 살펴보니 경남 지역은 물론 대전, 세종, 광주, 전주, 대구, 경북, 부산, 조금 멀게는 울산지역에서도 축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축제장을 찾는 연령대를 참고해 각 지역의 공중파 방송 광고를 송출하고 추석 연휴부터 영화관 영화 상영 전 스크린 영상 광고와 함양군 인근 지역 위주로 현수막 게첨 광고를 추진했다.
또한 대도시 불특정 다수를 위해 서울, 부산 대도시 지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와 서울과 함양을 오가는 시외고속버스 후면을 활용해 버스 랩핑 광고를 실시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함양산삼축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산삼캐키체험은 방문객들이 일일 심마니가 되어 산삼숲에서 5~6년근 산양삼을 직접 캘 수 있는 체험으로 산삼캐기 체험객들은 산삼을 캤을 때 ‘심봤다’를 큰 소리로 외치며 행복감을 만끽하기도 했다.
제19회 함양산삼축제 킬러 콘텐츠인 ‘황금산삼을 찾아라’는 심마니 여정을 거친 참가자들이 황금산삼 표식이 있는 산삼 모형을 캤을 때는 순금 1돈의 행운을 갖게 되고 표식이 없는 산삼 모형을 캔 참가자들에게 5~6년근 산양삼과 함양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아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체험이라고 말했다.
또한 3대가 산삼축제장을 방문하면 1일 100명에게 함양산양삼 5년근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산삼축제를 즐기도록 했으며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기도 했다.
함양산삼축제의 이미지를 살려 한층 보강된 일일 심마니 산삼캐기 체험과 산삼숲에서 산삼이 자라는 환경을 현장체험을 하며 학습적 가치를 살려낸 ‘황금산삼을 찾아라’는 방문객들의 호평 속에 연일 매진 상황을 기록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참여가 두드려졌으며 타지역 축제장에 비해 콘텐츠가 다양한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먹거리 성공을 이룬 고향의 음식 맛과 편의시설 제공함양산삼축제위원회와 함양군은 이번 축제에서 축제장 음식의 맛과 질이 곧 축제 성공의 척도로 보고 최우선으로 향토먹거리관에 집중적인 기획과 투자를 해 편의시설을 겸비한 선진적 시설과 시스템을 도입했다.
향토기업인 음식 납품전문업체 ㈜우리가 대표와 협업해 고속도로휴게소 식당 운영시스템을 도입하고 함양군요식업협회 지원 신청업체 중에서 선정한 5개 업체와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우리가 등 총 7개 업체가 향토먹거리관 운영에 참여했다.
참여업체는 요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자동주문결제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식당 내 위생 관리와 식탁 관리 인력은 함양산삼축제위원회에서 직접 고용해 지원했으며 쾌적한 먹거리관 실내 분위기를 위해 기존 몽골텐트가 아닌 대형 텐트를 설치해 운영했다.
또한 함양산삼축제위원회에서 음식 가격에 대해 직접 관여하면서 착한가격이 정해졌고 이로 인해 음식의 질이 높아졌다.
이는 고스란히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로 연결됐다.
입소문이 나면서 함양산삼축제 7일동안 함양군 맛집 1호점으로 손꼽히며 가장 바쁜 곳이 됐다.
실제로 설문조사 결과 향토먹거리관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
내방객들의 볼거리 충족을 위해 매일 저녁 주무대는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파이어쇼, 검무, 뮤지컬, 팬심이 두터운 트롯가수와 젊은 층을 겨냥한 아이돌그룹, 그리고 야외 나이트클럽을 표방한 산막페스티벌은 산삼막걸리와 지리산흑돼지 수육을 즐기는 내방객을 위한 댄스가수와 DJ, 함양군 지역민들을 위한 지역가수들의 축제 VIVA페스티벌, 콘서트인함양, 전국 예비가수들의 경연대회 함양산삼전국가요제, 발라드 초대 가수까지 공연의 폭이 상당히 넓었다.
그리고 90년 전통의 동춘서커스 공연단을 이틀간 초청해 어르신들에게 옛 추억의 서커스 공연을 선보였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거 산삼축제장으로 유입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또 하나 특이할 만 한 점은 총감독 선임제 신설이다.
엑스포급 대형 축제는 아니지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겸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전국의 대형 축제 현장에서 총감독을 수행했던 축제 전문가인 정철상 호서대학교 교수를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정철상 총감독은 한국이벤트협회 제7대 중앙회장과 대한민국 축제감독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농기계박람회, 아산 이순신축제, 천안 K컬쳐엑스포 등 전국의 다양한 30여 개 축제와 엑스포 등의 총감독을 역임했으며 특히 지역의 작은 삼거리문화제를 탈바꿈시켜 40여 개국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축제인 천안 흥타령 춤축제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우수한 경력을 갖고 있는 총감독을 선임해 총감독의 의견과 연출안 등을 수렴하고 함양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축제위원들의 체계적인 업무 분업을 통해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성황리에 치렀다.
그동안 함양산삼축제에서 도입되지 않았던 ‘대형 아트 그늘막’ 이 패밀리존 잔디광장에 설치되면서 내방객들에게 소풍 온 듯한 휴식공간을 만족스럽게 제공했다는 평가다.
축제위원회와 산삼항노화과는 연꽃단지 옆 지름 85미터의 잔디광장을 패밀리&펫존으로 지정하면서 그늘 공간에 대한 고민을 지름 30미터 핑크색 대형 아트그늘막과 파라솔로 보강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전통놀이, 다양한 어린이 체험 부스를 결합함으로써 축제기간 내내 가족 단위 내방객들과 젊은층에게 쉼터와 체험 놀이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올해 함양산삼축제는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젊은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통놀이와 신세대 체험놀이터를 마련했으며 아동과 어른들이 함께 체험하며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축억을 쌓아가는 이색적인 산삼축제가 되도록 패밀리존 잔디광장에 핑크색 대형 아트 그늘막을 설치해 화사하고 포근함으로 축제분위기를 더 상승시켜 줬다.
산삼축제 현장을 한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상세한 각종 프로그램과 배치도, 차량주차 안내, 미아찾기, 분실물 고지 등의 정보제공을 위해 ‘첨단 LED 미디어웰’ 2개소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관람객 통합관리 시스템’을 경남 최초로 도입해 쾌적함과 편리성을 제공했으며 민원제로 사고율 제로를 기록했다.
‘QR코드 감사이벤트’는 진병영 군수의 아이디어 제공으로 축제위원회의 중간보고 시 “축제장 곳곳을 돌아보지 않은 사람들이 ‘볼 것 없다’라고 말하더라. 내방객들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포토존 투어 체험프로그램을 만들어 봐라”고 한 지적에 착안해 축제장 7곳의 ZONE에 각각의 QR코드가 담긴 안내판을 설치해 산삼축제장 방문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함양산삼축제장 7곳의 ZONE을 모두 방문하면 5년근 함양산양삼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1일 100명에게 나눠주는 산양삼이 매일 소진되기도 했다.
또 축제장 입구에 설치한 야간 경관조명 역시 관광객들에게 밝고 화사한 빛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드론쇼’는 특히 함양군민들에게 신비로운 하늘 예술의 새로움을 선사했다.
최초로 시도 된 드론쇼는 당초 개막식 마지막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빗줄기가 굵어지며 안전사고를 대비해 폐막식으로 변경했다.
400대의 드론이 최치원사당 주차장에서 빛을 내며 일제히 떠올랐고 함양산삼축제 마스코트인 사니사미, 군정 슬로건, 산삼, 축제 슬로건을 차례대로 하늘에서 그리며 연출하자 내방객들의 감탄이 터져 나오며 7일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축제 이후에도 군민들은 드론쇼에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
산삼축제 개막 3개월 전부터 축제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위원회와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산삼마케팅담당, 축제 운영 대행사는 매일 오전 회의를 통해 머리를 맞댔다.
각종 안건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수정·보완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없었던 함양군의회에 대한 준비상황 보고를 통해 주민의 대표인 함양군의회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축제장 방문객들이 쉽게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장소별 순번을 표시해 축제장 안내판을 상세화해 설치했고 진병영 군수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 시 지적 및 보완사항에 대해 포토존 투어 체험프로그램 이벤트를 반영하는 등 발 빠른 상황 대처를 하기도 했다.
함양군과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제19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 개최와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해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시 벡스코에서 개최한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올해의 함양산삼축제 주제인 ‘함양愛 반하고 산삼愛 빠지다’에 맞추어 함양산삼축제 홍보관 부스에 산삼캐기체험 포토존을 조성해 ‘심봤다~ 소리지르기’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흥미를 끌었다.
축제박람회 관람객들에게 제19회 함양산삼축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함양산삼축제 홍보관을 적극적으로 운영해‘제4회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대중선호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전국적으로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앞장섰다.
또한 이번 산삼축제는 부서별 연계사업 행사가 16개 부서 33개 사업으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축제 참여율이 높아졌으며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경상남도 지정 지역특화축제로 산삼축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밑거름이 됐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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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 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날을 널리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도의 날’은 세계 각국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정한 날로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41호에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데서 출발했으며 2000년에 공식적으로 독도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도에서는 직원들과 도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독도의 날을 맞아 보다 쉽게 독도를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청 본관 스크린을 통해 독도의 실시간 모습 송출을 기획했으며 18개 시군과 도 산하기관 등에도 활용 가능한 스크린이 있는 경우 독도의 모습을 송출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 독려했다.
이번에 송출하는 영상은 독도종합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 송출하는 영상으로 독도에 설치된 파노라마 카메라를 통해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서 절벽에 부서지는 파도와 독도의 풍광을 볼 수 있다.
또한, 도에서는 도 SNS를 통해 독도 이행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당첨자에게는 강원FC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행시 이벤트는 10월 24일 오후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독도의 날을 맞아 우리 독도의 모습을 기억하고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독도의 날을 기억하는 것도 독도 사랑 실천 방법 중에 하나”고 전하며 “독도의 날, 지금 독도의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도청을 찾아달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삼척시에서는 ‘이사부 독도기념관’을 무료로 개관하고 원주시 원주교육문화관에서는 ‘독도에 퐁당’ 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홍보한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