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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철 요리에 담긴 한국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 그 숨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역 제철 요리에 담긴 한국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 그 숨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8일 지역의 식문화와 제철 음식의 매력을 허영만 작가와 함께 담아낸 ‘K-로컬 미식여행 33선’ 책자를 발간했다.
본 책자에는 △수원 왕갈비 △횡성 한우 △담양 떡갈비 등 15가지 지역 음식을 다룬 제1장 △양양 송이버섯 △통영 굴 △완도 전복 등 15가지 지역 제철 식재료를 담은 제2장 △지역 막걸리 △한산소곡주 △안동 소주 등 지역 전통주를 소개한 제3장 등 총 33가지의 한국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 본문에는 지역 음식에 대한 유래와 역사를 비롯해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 지역 음식으로 유명한 식당, 제철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장소, 제철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 음식 축제 등 지역 음식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제주도에서 흑돼지가 특산물이 된 역사적 배경, 순창이 ‘장류’를 대표하는 고장이 된 이유, 여수의 갯장어가 ‘갯’장어로 명명되는 이유 등 식재료와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책자 제작을 위해 전국 곳곳을 방문해서 지역의 특색 있는 맛집, 체험 정보 등을 취재한 허영만 작가는 추천사에서 “K-로컬 미식여행 33선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색을 지닌 음식들을 통해, 그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책자에서 소개되는 음식들은 먹는 즐거움을 넘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고 언급했다.
동 책자는 대국민 국내여행 정보 서비스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에서 전자책으로 제공하며 올해 말까지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등 총 4개 언어로도 발간될 예정이다.
공사 김동일 관광산업본부장은 “지역의 특색을 지닌 음식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문화가 있고 계절에 따라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으러 떠나볼 만한 가치가 있다”며 “이번 책자를 통해 지역 고유의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도 살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와 공사는 지난 6월 외식·관광업계, 학계, 홍보마케팅 분야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음식관광 자문회의를 통해 지역 음식 15개, 지역 제철 식재료 15개, 지역 전통주 3개로 구성된 ‘한국 음식관광 33선’을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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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가을 정취 물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재단장
낙동강, ‘가을 정취 물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재단장
[아시아월드뉴스] 낙동강 물줄기가 빚어낸 가을 비경, 낙동강레일파크가 새롭게 단장해 특별한 가을맞이에 나선다.
김해 제일의 무척산과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와인동굴과, 열차카페, 철교전망대, 피크닉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쉼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김해낙동강레일파크의 재단장은 가을시즌 김해를 찾는 관광객 뜻밖의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의 대표 문화관광시설인 낙동강레일파크의 이용환경을 크게 개선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낙동강 3경으로 이름난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시·군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레일파크 개선공사로 레일바이크 승·하차장 증설은 물론, 우천 시 이용객 편의를 위해 승차장 지붕 추가설치, 화장실개선, 조명설치, 조경식재, 데크보수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용시설을 개선했다.
특히 고객들이 즐겨 찾는 핵심시설 레일바이크의 경우 왕복 총 3㎞에 이르는 긴 코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34대의 바이크를 전동 모델로 교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는 별도의 페달 없이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 그동안 오르막 구간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고객들의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입장객이 몰리는 주말·공휴일과 단체이용 수요가 많은 성수기에 원활한 운영을 가능케 해 향후 수익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하는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개장은 그동안 지역 찾는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를 자리 잡았다.
국외시장 선점을 위해 관광사업본부에서는 가이드 팸투어는 물론, 인센티브관광 유치를 위해 기업, 단체 등 다각도의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향후 삼랑진 지점에 하차장을 조성, 밀양을 찾는 관광객 접점을 활용해 생림면 낙동강을 배경으로 숙박시설, 전망대, 교육·체험시설을 갖추어 정주형 관광파크로 조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레일바이크 전동화를 계기로 현재 점검포함 일 15회 차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최대 100명 수용 가능한 15m 철교전망대를 비롯해 삼랑진 하차장 건설, 시즌 이벤트 개최 등으로 김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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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여러분 힘 내세요”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여러분 힘 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6일 장유롯데아울렛에서 2024년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9회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고 고물가·고금리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홍태용 시장과 안선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소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The 힘내자 김해시 소상공인 응원 포스터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포스터 공모전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9월 한달간 김해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마당 행사에서는 소상공인 우수물품과 사회적경제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운영 및 각종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결의를 다졌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을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길수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소상공인분들에게 오늘 행사가 따뜻한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
소상공인들의 권익 대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사회 곳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키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인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든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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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5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개최
김해시, 제15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5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을 개최해 대상을 비롯한 49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김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영철 도예가의 ‘무척산 호랑이’ 가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작가는 “먹이가 없어지고 사람들이 많아져도 난 무척산을 무척 사랑할거야”라는 의미를 담아 분청철화장식 기법으로 옛날 옛적 김해에 살던 사랑스러운 호랑이를 표현했다.
금상은 이자영 도예가의 ‘허황후의 귀환’, 은상은 나용환 도예가의 ‘가을을 담은 호롱이야기’ 가 선정돼 각각 경남도지사상과 김해시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112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각 1점, 동상 2점, 장려상 5점, 특선 5명, 입선 34점 등 총 49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입상작 중 특선 이상 수상작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은 분청도자 중심지 김해의 위상을 알리며 신진작가들의 예술적 성장과 창작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한편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일원에서 제29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개최되며 6일 오후 4시 개막식 무대에서 제15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시상식이 열린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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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0월 3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구광역시, 10월 3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31일 화재로 인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붕괴를 가정해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훈련으로 중앙부처와 시도, 시군구, 공공기관 전국 335개 기관이 상반기와 하반기 중 연 1회 실시한다.
대구시의 이번 훈련은 방화로 인한 건물 및 전기차 화재, 가스누출로 인한 화재 확산 및 건물 붕괴가 일어나는 상황을 가정해,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대구시·달서구·달서소방서 등 20개 참여기관의 현장대응 훈련이 진행되며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현장과 연계한 토론훈련이 진행된다.
올해 훈련은 사회재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화재를 건물붕괴와 결합한 복합재난 대비 훈련으로 천여명이 상시 근무하는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방화로 인한 건물 및 전기차 화재와 건물붕괴가 일어났을 때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른 현장조치 시스템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인한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 당일 시내버스 우회운행 및 임시버스정류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 승강장 전광판, 시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해 훈련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훈련을 위해서 대구시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위촉한 중앙평가위원과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임원 등 전문가들에게 2차례에 걸쳐 컨설팅을 받아 계획 및 시나리오 등을 보완했으며 리허설 및 현장점검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우리 대구시의 재난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외부평가 및 자체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좀 더 안전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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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 개최
정선군, ‘2024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의 주최로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2주년을 맞이해 아리랑의 전승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대표 아리랑 3대 고장인 정선군, 진도군, 밀양시가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로 함께 모여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자리로서 해마다 뜻을 모아 공연을 올리고 있다.
이번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리랑 디아스포라의 의미까지 더해 국내외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아리랑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국내외 뮤지션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된 아리랑은 우리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준다.
‘아리랑 세계를 잇다’에서는 국악, 클래식, 록, 일렉트로니카, 민속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와 형식으로 표현된 여섯 가지 색깔의 아리랑을 만나게 된다.
세계 보편의 음악적 정서와 상통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크게 기여해온 세계인이 사랑하는 ‘김덕수’의 ‘판굿 – 아리랑판타지’, 영화 “은행나무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 “7번방의 선물”을 작곡하고 2019년 헐리우드에서 Golden Screen Awards 음악상을 수상한 한국영화음악의 거장 ‘이동준’의 혼신의 음악적 표현과 감정이 돋보이는 ‘Beyond The Wall : 아리랑’, 지구 반대편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신현준’의 또 다른 느낌의 ‘정선아리랑’ 등을 들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악을 사랑하고 국악의 현대화·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재일교포 아티스트 ‘민영치’의 과거와 현재의 정선을 새롭게 해석한 ‘천자고무 정선’, 다양한 음악 분야를 아우르고 국악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동양고주파’의 ‘만화경 : 밀양아리랑’, 전라도 지역의 무속음악과 노동요를 기반으로 한국 전통음악 및 연희를 현대인의 감성에 맞게 새롭게 표현해 국내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소리바라지’의 ‘진도아리랑’ 무대까지 보다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된 아리랑으로 늦은 가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올려지는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 각자의 아리랑으로 우리에게, 혹은 세계인에게 새로운 공감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리랑의 전승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최승준 정선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안병구 밀양시장 등 3개 지자체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화합을 거듭 약속 했으며 나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의 가치 재조명에도 힘을 실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아리랑 세계를 잇다’ 공연은 KBS “국악한마당 특집 아리랑”으로 2025년 1월 중 12시 10분에 KBS 1TV 전국방송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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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생태관광자원 부문 대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주관한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생태관광자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관광정책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가 추천 공모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정선군은 생태관광자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선군은 그간 자연 생태를 보호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연의 가치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가리왕산 케이블카, 로미지안 가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도사곡휴양림 등 정선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웰니스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으로 정선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생태관광은 자연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그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생태관광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하이원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은 지난 2023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에 선정됐으며 올해 3곳이 재지정됐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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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독사 위기대응 체계 구축 강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고독사·사회적 고립 없는 복지도시 양산’ 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최근 1인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로 개인주의 확산, 이혼·실직·질병 등에 따른 고독사, 사회적고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기존 경제위기 중심 발굴에서 나아가 사회구조적 위기가구 해소를 위해 한층 더 두터운 복지정책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
이에 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역할을 강화해 △고독사 위험군 및 사회적고립 위기가구 발굴 강화 △고독사 예방 대응체계 구축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수행 및 공적제도 연계 강화 등 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경제적 취약가구 발굴중심에서 더 나아가 고독사 위험군, 정신질환, 고립·은둔 등 사회구조적 위기가구까지 발굴 범위를 확대한다.
또 기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에서 나아가 올해 상반기부터는 비대면 복지위기 신고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본인을 비롯해 누구든지 위기가구 발견 시 앱을 통해 어려움을 신고할 수 있다.
고독사 예방 체계 구축시는 1인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개인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사회구조적 문제로 청년·중장년층의 고립·단절이 나날이 심각해 지고 있음에 따라 고독사 위기가구에 대한 발굴체계를 강화하고 각종 예방 사업을 추진·강화한다.
먼저, 시는 사회적 고립가구 중장년 1인가구에 대한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을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일정 시간동안 전력량, 조도 감지를 통해 안전확인및 고독사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한 시스템이다.
하반기부터는 ‘반려로봇 설치’ 사업 시행해 현재 고위험 중장년 15가구에 첨단 감성 반려로봇을 설치·지원해 비대면 고도화된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둘째, ‘양산시 안심앱’ 사업 홍보를 강화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양산시 안심앱은 일정시간 스마트폰 사용여부에 대한 감지를 통해 안전을 확인하며 위기상황 감지시 등록된 연락처로 알림문자를 송신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앱설치를 통해 가족 또는 지인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또 저장강박, 고립·은둔 대상자의 내면 환기를 위한 거주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무연고 고독사 발생 시 고인에 대한 ‘유품정리’ 사업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예방사업과 더불어 사후관리까지 함께 추진한다.
민관 통합사례회의, 솔루션 회의 등 내실화를 위해 통합사례회의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전문적이고 심층있는 개입으로 고난이도 위기가구에 대한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누구나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긴급복지, 긴초생활수급 등 공적제도와 민간기관 등에 대한 홍보와 연계를 적극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고독사 없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종 첨단 대응체계 구축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시민 모두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다양한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해 사회적 고립 없는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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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5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700명 선수단 출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한다.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통영시, 통영시체육회, 경상남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대회로 18개 시·군 선수단 12,000여명이 참여하는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합경기대회이다.
올해는 정식종목 27개, 시범 4개 총 31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축전에 양산시 선수단은 23개 종목에 본부임원 142명, 선수 558명으로 700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 종목 시부 종합 1위에 이어 올해도 파크골프를 주종목으로 검도, 국학기공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축전에 참가하는 양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부상 없이 경기를 잘 치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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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양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코로나19이후 변화된 관광 패턴 분석 및 MZ세대 등 새로운 관광 수요층에 대한 맞춤형 전략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지역여건·환경·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분석하게 된다.
또 양산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발굴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관광발전 로드맵을 구축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천성산 및 황산공원 등 생태·자연 자원 및 통도사 등 역사문화자원를 활용한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특히 ‘2026년 양산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 및 인접 도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중점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환경분석 및 수요조사, 주민의견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개발 전략을 수립해 2025년 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2025년 7월 계획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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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주민 자녀 대학생은 등록금 공짜, 올해 10억여 원 등록금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해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229명에게 5억 3600만여원을 지원 하기로 결정했다.
양구군이 지난 5월 1학기 등록금으로 지급한 5억3202만원을 합하면, 올해 총 10억6800만여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고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학생들의 외부 유출을 막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학생은 총 473명으로 학년별로는 1학년 135명, 2학년 146명, 3학년 91명, 4학년 101명이다.
1학기 244명, 2학기 229명지난 4월 교육부가 공시한 2024년도 대학 등록금은 국공립은 420만원, 사립은 762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32만원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기준 그러나 양구군은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 주고 있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납부하는 금액은 0원으로 교육비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한 양구군은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인 양록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올해 431명의 학생에게 6억6400만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또한 이 사업이 지역의 인구 감소를 막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부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을 시작해 1학기에 259명의 학생에게 5억5700만원을, 2학기에는 258명의 학생에게, 5억9296만원 등 총 11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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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자일’ 김주희,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 행복했다”
사진제공 = U+모바일tv ‘프래자일’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주희가 ‘프래자일’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주희는 U+모바일tv ‘프래자일’에서 중앙고 스캔들의 주인공 박지유와 적대 관계인 한수진의 친구 이시정 역을 맡아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종영을 앞두고 김주희는 소속사 케네스컴퍼니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한 촬영장에서 너무 즐겁게 한 촬영이라 정말 잠깐 고등학교에 다니는 줄 알았다.
잠시나마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 행복했다”며 소감을 남겼다.
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방송 박지유와 한수진을 동시에 저격, 익명의 ‘욕설 폭탄 DM’을 보낸 주인공이 시정임이 밝혀지면서 충격 반전을 선사했다.
억울한 기색을 내비치던 시정은 “너넨 몰라. 우리 셋이 다닐 때도 항상 너네 둘이서만 붙어 다니고 소외당하는 기분 얼마나 나쁜지 알아?”며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프래자일’을 통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김주희는 자신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신인답지 않은 캐릭터 소화력과 존재감을 과시하며 호평을 자아낸 김주희가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펼칠 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프래자일’로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주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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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사랑상품권 화전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설문조사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설문조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역내 자금의 유출 방지와 지역 내 소비진작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월 남해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해 편의성을 증진했다.
남해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의 정책 방향과 국비 지원 기준에 따라 현재 시행중인 모바일상품권의 선할인 정책을 캐시백 지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10만원을 충전할 경우 10만원 전액을 지불해 구매하고 사용금액의 10%를 모바일상품권으로 적립받는 방식이다.
이는 구매한 상품권의 신속한 소비를 유도하고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와 관련 남해군은 남해사랑상품권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더 많은 주민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라인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남해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있는지 이용 현황 등을 분석하고 주민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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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보물섬 남해교육공동체 행복축제 개최
2024년 보물섬 남해교육공동체 행복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4년 보물섬 남해교육공동체 행복축제’ 가 지난 24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학교, 따뜻한 마을, 꿈이 영글어가는 보물섬 남해 미래교육지구’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남해의 교육공동체가 이룬 교육적 성과와 노력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였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이 펼쳐졌으며 학생·학부모·지역민 등 2,2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관내 학교, 꿈빛학교, 마을배움터 등에서 목공예·인형만들기·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34개의 부스를 마련했고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밴드·가야금 병창 등 음악 공연과 더불어 태권도·댄스·연극 등 총 29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보물섬 미래교육지구사업이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을 넘나들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서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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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특유의 토석문화 살린‘앵강 전망대’ ‘돌장’ 으로‘새로운 명소’ 기대
남해 특유의 토석문화 살린‘앵강 전망대’ ‘돌장’ 으로‘새로운 명소’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의 아름다운 풍광과 조화를 이룬 ‘돌장’ 이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앵강 전망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돌창고와 마켓움이 협력해 주최했으며 “광역과 지역을 로컬푸드로 연결한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음식과 공예품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플리마켓으로 열렸다.
지역 특산물과 창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각 지역의 이색적인 장소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하기로 유명한 ‘마켓움’ 이 돌창고와 손을 잡고 남해 앵강 전망대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한 이유는, 앵강 전망대가 남해의 독특한 돌 문화와 토속성을 주제로 건축된 특별한 장소이기 때문이었다.
남해의 토석문화는 다랭이논, 석방렴, 보리암 가는 길 등에 그 흔적이 잘 남아 있다.
남해 특유의 돌쌓기 기법을 활용해 나선형 분화구 형태로 설계된 앵강 전망대는 남해의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뷰포인트로 손색이 없다.
앵강만과 강진만을 모두 조망할 수 있고 남해의 산, 들판, 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행사장은 볏짚, 빈티지 가구, 손수레, 농기구, 농산물 등을 활용해 한창 추수로 바쁜 남해의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행사에는 총 4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남해의 식재료를 활용한 식음료 브랜드 운영자로 구성된 13개 관내 업체와, 관외의 인기 브랜드 36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마켓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볏짚과 빈티지 가구, 손수레, 농기구 등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시장에서 지역의 특산물과 창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부대행사로는 앵강 전망대 중앙광장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스톤 페인팅 체험부터 소원 돌탑 쌓기, 한과 만들기, 빵 만들기, 캐리커쳐, 모닝콜 음악 만들기, 그리고 ‘오목왕을 찾아라 ‘와 같은 재미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돌장’ 행사를 주최한 최승용 돌창고 대표는 “남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소중한 기회로 기억될 것”이라며 “여러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
박경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돌장‘은 남해군의 새로운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며 “앞으로 지역 상인들과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앵강 전망대 일원에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앵강만 수국 테마 관광지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남해에서 유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약 15,000㎡ 규모의 수국 정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군민과 남해를 찾는 방문객들이 앵강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