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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와 경제협력 및 국제교류 논의
창원특례시,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와 경제협력 및 국제교류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시를 방문한 백현미 미국 테네시주 한인회연합회 회장을 맞아 몽고메리 카운티와의 경제협력 및 국제교류관계 수립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장금용 제1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창원시와 몽고메리 카운티 간의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경제적 협력방안을 타진하고 국제관계 체결을 통한 상호 발전의 가능성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몽고메리 카운티에는 LG전자, LG화학, 한국타이어 등 다수의 한국 대기업이 이미 진출해 있기 때문에,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한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에 적합하다.
이를 바탕으로 양측은 경제적 협력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도 활발할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의 유대를 강화해갈 방안들을 논의했다.
나아가 이와 같은 접촉과 증진된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국제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하는 데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몽고메리 카운티는 지속적으로 성장 및 확장하고 있는 장래성 있는 지역이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시작될 두 지역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미국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1,409km², 인구 약 24만명으로 테네시주에서 7번째로 인구가 많은 카운티이다.
또한 대규모 군사기지인 포트 캠벨을 중심으로 거대한 군수산업이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업과 물류업이 발달한 군사적·산업적 허브지역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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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도청에서 시·군 고향사랑기부 합동 홍보부스 운영
거제시, 경남도청에서 시·군 고향사랑기부 합동 홍보부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8일 경남도청 본청에서 도내 13개 시·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해 도청 및 인근 유관 기관 직원들의 기부 동참을 이끌어냈다.
시행 2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률 제고와 제도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가 주최한 이번 홍보 캠페인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창원시, 김해시, 양산시, 진주시, 사천시, 의령군 등 도내 13개 시·군이 참여해 적극 홍보를 펼쳐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홍보부스에 참여한 각 시·군 담당자는 경남도청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했다.
특히 거제시는 지역 특산품이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인 장승포어묵 구이 시식 행사를 준비해 도청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경남도청 서부청사까지 현장 기부 이벤트를 확대해 직원들의 기부를 유도했다.
한편 거제 고향사랑기부 참여는 주소지가 거제가 아닌 누구나 가능하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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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직장인 대상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거창군, 2024년 직장인 대상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보건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6개월간 거창군청 외 산하기관 6개소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직원들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직장인 대상 이동금연클리닉은 기관 방문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 홍보 및 등록 △ 흡연의 유해성 교육 △금연 실천 수칙 교육 △일산화탄소 측정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금연 성공을 위해 체계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한 연간 니코틴 패치, 금연파이프 등을 지원하며 신규등록 후 6개월간 1:1 상담서비스를 5회 이상 제공해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운영일정은 거창군청은 매주 월요일 농업기술센터는 매주 목요일 수도사업소는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거창읍 외 4개소에는 매주 수·금요일 금연클릭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소 근무 시간이나 거리 등 이유로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들이 이동 금연클리닉에 참여해 금연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결심자를 위해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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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국회의원, 신탄진역에서 지역화폐법 재발의 서명운동 진행
박정현 국회의원, 신탄진역에서 지역화폐법 재발의 서명운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10월 26일 토요일 신탄진역에서 네 번째 찾아가는 민원실을 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찾아가는 민원실에는 박정현 국회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당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박정현 국회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사회의 필요와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원 현장에서는 진은경 위원장이 이끄는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박정현 의원이 주도했던 지역화폐법 재발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지역화폐법의 재발의와 정부 수용을 위한 이번 서명운동은 지역화폐 국비투입을 명문화하고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 노력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민원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러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다른 민원인은 “지역화폐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대덕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안이 조속히 재발의되길 바란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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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0개 사업장 작업환경측정 실시
거창군, 10개 사업장 작업환경측정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거창군 소속 10개 사업장에 대해 작업환경측정을 했다고 밝혔다.
작업환경측정이란 근로자가 작업장에서 유해인자에 얼마나 노출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반기별 작업환경을 평가하는 절차로 작업환경측정 전문기관을 통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구내식당 등의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중 존재하는 소음, 분진, 유해화학물질 등의 노출 여부와 빈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번에 측정된 결과는 근로자의 안전보건교육과 특수건강검진의 자료로 활용되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공유하고 유해인자가 발생한 작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지도 및 권고에 따라 작업공정 및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직업성 질병을 예방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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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을철 산불방지를 준비하다.
성주군, 가을철 산불방지를 준비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4년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산불조심기간 내 철저한 산불방지를 위해 2024년 가을철 및 2025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읍면 산불감시원 100여명의 채용을 한다.
이번 산불방지 채용인력 중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군청 21명과 용암면, 수륜면, 초전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각 2명씩 총 27명, 읍면 산불감시원 68명을 선발한다.
산림축산과에서는 군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한해 전문업체에 위탁해 실시하던 체력검정을 올해는 읍면 산불감시원 체력검정까지 확대해 10월25일 별고을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실시했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방지인력은 산불감시활동, 산불진화, 잔불정리, 뒷불감시 등의 진화 활동과 산불방지 홍보·계도, 각종 소각 행위 단속 등 예방 활동, 기타 산림보호 관련 업무 등 산불방지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성주군은“앞으로도 산불조심기간 동안 활동할 산불방지 인력을 공정하게 선발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철저히 대비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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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한우농가에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8억원 지원 결정
합천군, 한우농가에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8억원 지원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한우가격 하락, 사료비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8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8일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에서 한우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결정한 사항으로 관계부서에서는 지원사업 홍보, 신청·접수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원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과, 한우 2두 이상을 사육하고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 및 법인이 해당이 된다.
지원규모는 축산물이력제 등록을 기준으로 두당 10만원, 농가당 최고 200만원 한도로 지원을 한다.
11월부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유통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은 2015. 5. 1.부터 군 전출금과 지역주민, 여러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탁금을 주요재원으로 조성액은 249억원에 달하며 지난 2019년 양파·마늘 농가를 대상으로 2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한우 산지가격 하락으로 힘들어 하는 한우농가의 경영안정과 사육기반 유지를 위해 지원이 결정됐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농축산물의 가격에 대한 걱정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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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거제시장배 사격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2회 거제시장배 사격대회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12회 거제시장배 사격대회’ 가 지난 27일 거제시사격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4개 부문 10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사격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특히 청소년 부분에서 미래의 사격 꿈나무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 및 일반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개회식은 거제시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 도의원, 경남사격연맹 회장 님들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의 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대회 결과 트로피는 △공기소총 초등부 의탁자세 이가온, 박세희, 박해빈, 일반부 허유정, 송시우, 김성민, 중등부 박서현, 권민재, 한지민, 고등부 남예율, 이시은, 김시전, 일반부 허민구, 김정민 △공기권총 초등부 오동헌, 허상준, 박주아, 중등부 박규민, 박승준, 박은우, 고등부 김지원, 이유빈, 김소연, 일반부 고영태, 김다빈, 나윤휘에게 돌아갔다.
거제시는 사격대회를 통해 미래의 사격 꿈나무 및 동호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참여를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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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 교실’ 큰 인기
거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 교실’ 큰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논산시, 익산시 일원으로 75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4차 탐방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 박물관 및 유적지 등을 방문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돕는 평생 학습프로그램이다.
연간 4회 운영하며 누적 참여 인원이 3,500여명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을 둔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26일 진행된 답사는 ‘후백제의 유적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백제 군사 박물, 관촉사, 익산 왕궁리 유적 등을 방문해 이러한 유산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생생한 역사 교육을 제공했다.
참가자 김모씨는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어려운 역사를 현장에서 쉽게 이해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어른들도 아이들과 더욱 소통하면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서 의미 있는 하루가 됐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역사교실은 아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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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전통 벼 수확 체험행사 성황리에 마쳐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0월 25일 서면 태하리 일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농협, 농업인단체, 울릉군교육지원청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벼 수확 행사에는 특별히 울릉군 저동초등학생들이 참가해서 낫으로 직접 벼를 베어 보고 타작마당으로 이동해 전통 탈곡방식인 홀테와 족답식 탈곡기 체험 뿐만아니라 현대식 수확장비인 콤바인에 승선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농경문화를 한공간에서 체험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 품종은 2018년 경상북도가 개발한 다솜쌀로 수량성이 우수하고 완전미 비율이 높은 품종으로 울릉군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적응성시험연구를 병행추진했다.
이날 벼 수확체험에 참가한 저동초등학교 인솔선생님은 “아이들이 현장학습을 통해 쌀이 만들어지기 까지 농부들이 흘린 땀의 가치와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울릉군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남한권 군수는 “벼 농사는 단순한 농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어린 시절 경험했던 농경문화에 대한 아련한 향수를 되돌려 드리고 교육적으로 매우 유한한 기능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울릉도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서 발전시켜 나가겠다”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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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거창군, 제10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7일 거창군스포츠파크에서 거창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제10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등 주요내빈과 거창군축구협회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청년부 4개팀, 장년부 4개팀, 직장부 6개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으며 총 14개팀, 445명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 결과 직장부 우승은 서울우유FC, 준우승은 군청 썬더스FC가 차지했고 청년부 우승은 강남FC, 준우승은 고스트FC가 차지했으며 장년부 우승은 아림FC, 준우승은 강남FC가 차지했다.
추가로 대회 특별상으로 강남FC가 입장상을 받았다.
이병철 부군수는 격려사에서 “거창의 축구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제2 스포츠타운과 제2 창포원 생활체육시설 등 5면의 축구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축구를 즐기고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초 전국 14개 초등학교 축구팀과 320명의 선수가 거창에서 동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했으며 4월에는 리틀K 유소년 축구대회에 1,600여명이 거창을 찾았다.
또한, 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제18회 전국 교수축구대회가 거창스포츠파크에 열려, 거창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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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자율제조 도입으로 제조업의 르네상스 실현
경북도, AI자율제조 도입으로 제조업의 르네상스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4년도 ‘AI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3개 과제가 선정되어 국비 241억원을 확보했다.
산업부의 AI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는 우리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고도화 수준까지 끌어 올리기 위해 소프트웨어·로봇·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개 분야 25개 과제 선정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200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부와 자치단체 및 연구기관들은 28일에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협약식을 하고 AI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를 정부와 자치단체 차원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3개 과제는 △ AI자율제조기반의 LFP 수계 전극제조 통합 시스템 개발, △ 제철공정 AI자율제조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 자율로봇 기술개발, △ 합성피혁 제조공정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율 운영시스템 기술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된다.
경북도는 지역 산업에 적합한 선도 모델을 추가로 발굴하고 자동차, 철강·금속, 이차전지, 반도체, 섬유, 식품·바이오, 기계·전자, 방산 등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 AI 자율 제조 도입 확대를 통해 지역 제조업의 대전환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들의 다품종소량생산 체계에 적합한 자율 제조용 머신비전·로봇핸드 등의 성능검증과 기술지원, 인증 등을 지원할 자율 제조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AI 자율 제조 부품 국산화 허브로 도약하고자 한다.
AI자율제조는 인공지능과 장비·로봇 등을 제조공정에 결합해 제품의 품질과 생산성, 친환경성 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고 우리 경제의 핵심인 제조업이 당면하고 있는 생산인구 감소, 생산성 정체, 탄소 감축, 제조 현장 인력 부족, 고위험 수작업 등의 문제를 해결해 제조업의 대전환을 실현한다.
양금희 경상북도 부지사는 “경북이 직면한 제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활동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AI 자율 제조를 통해 제조업의 르네상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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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에서 함양군 농특산물 홍보 행사
경남도청에서 함양군 농특산물 홍보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28일 경남도청 구내식당에서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함양군 흑돼지 브랜드인 ‘지리산 감도니’ 와 함양에서 생산된 유기농 햅쌀을 재료로 점심을 제공하며 함양군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3년에 개발된 함양군 흑돼지 브랜드 ‘지리산 감도니’ 와 함양용추농업회사법인에서 생산된 유기농 햅쌀을 경남도청 직원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해, 함양 흑돼지와 함양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 흑돼지 ‘지리산 감도니’는 지리산마천농협에서 2024년에 흑돼지 가공 유통 센터를 건립해, 함양군의 지원과 생산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유기농 햅쌀은 안의면에 소재한 용추농업회사법인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유기농 쌀로 전국의 학교 급식에 납품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시식 및 홍보 행사 등을 통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해 결과적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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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통영 어린이 낙서놀이 축제 개최“맘껏 색칠하고 만져보아요”
제3회 통영 어린이 낙서놀이 축제 개최“맘껏 색칠하고 만져보아요”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6일 미수해양공원에서 제3회 통영 어린이 낙서놀이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놀이문화가 부족하고 놀거리가 부족한 영유아에게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낙서 놀이와 체험 한마당을 통해 양육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 관내 어린이집 이용 아동을 포함, 영유아 500여명과 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솜사탕 매직쇼 등 볼거리 한마당, 먹거리 한마당, 블록놀이, 물감놀이, 촉감놀이 등 체험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많은 체험 기회를 주어서 고맙고 여느 행사보다 내용이 알차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법인어린이집 16개소의 원장들로 구성돼 있으며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기탁,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등 꾸준한 나눔과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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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 개전식
기획전시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 개전식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26일 오후 3시 함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경남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중견작가 초대전’ 개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전식에는 국외 순방 중인 진병영 함양군수를 대신해 조여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함양군의회 배우진 부의장, 군의원, 정상기 함양문화원장, 박춘성 경남구상작가협회 고문, 이상헌 한국미술협회경남지회장, 이진우 함양예총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해 초대전 개최를 축하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경남구상작가협회 회원 및 전국에서 활동하는 미술 중견작가 등 117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민화, 캘리그라피, 공예, 조각, 서각, 문인화, 서예 등 10개 분과에 걸쳐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
김동관 경남구상작가협회장은 “함양문화예술회관 초대전으로 경남구상작가 회원님들과 전국 유명 작가분들을 초대해 함께 전시하는 기획전을 마련해 기쁘다”며 “경남미술협회와 경남 시·군, 서울, 경기도까지 작가들을 초대해 함께 전시함으로써 경남구상작가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미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고 전했다.
경남구상작가협회는 1987년 11월 경남을 중심으로 서양화 구상작가 20명으로 출발했으며 현재 작가의 작업 세계가 일정 정도 구축된 중견 이상의 작가 90명으로 구성된 협회이다.
협회는 경남구상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신선한 감각의 여성작가 발굴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여성 구상미술대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지역사회 미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