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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국내외 농기계자재 분야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국제 농기계 전문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가 10월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1992년부터 30년간 격년제로 서울과 천안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를 2022년 처음 유치해, 올해 두 번째로 엑스코 동·서관 및 야외 전시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5개국 429개 농기계자재 기업들이 참여해 1,902부스를 운영하고 첨단 농기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 농업용 로봇경진대회, 밭농업기계 현장교육,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수소트랙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용 AI로봇과 드론 등이 전시돼 미래 농업기술과 향후 유망품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율주행 트랙터, 방제로봇, 밭작물 일관화 기계 등 최첨단 농기계 제품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농업 관련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로봇 플랫폼 자율주행 작업 등의 역량 평가를 통해 5개팀에 총 7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농기계로봇 분야 연구개발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AI·빅데이터 등이 접목된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미래농업관’에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동력원으로하는 수소트랙터를 최초로 선보이고 토마토·딸기 등을 자동 수확하는 로봇 수확기 등을 전시해 미래 농기계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스마트 기자재관에서는 온실의 내·외부 환경을 자동 모니터링해 온도·습도 등을 자동제어하는 복합제어기와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저감형 딸기 전용 수직농장 기술 등 유망 디지털 농업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기업별 전시관’에는 국내 335개, 해외 94개 업체들이 경운·정지기계, 수확용 기계, 이앙·정식·파종기계, 재배관리기계, 과수, 시설농업 기자재, 농산가공기계, 축산·임업기계, 기타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대구에 소재한, 국내 농기계 매출 1위 기업 ‘㈜대동’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통한 성장비전을 제시하며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이 적용된 ‘이앙기-트랙터-콤바인’을 전시하고 농업용 로봇 2종, AI 식물 재배기 2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농업의 ‘AI대전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대동이 AI를 기반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농업에 대한 VR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동에 이어 국내 농기계 완성업체 시장점유율 2위 기업 ‘㈜TYM’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시스템 종합검정 성능시험에 통과한 트랙터 ‘T130’과 이앙기 ‘RGO-690’을 선보이고 정밀농업 전문 자회사 TYMICT에서 개발한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애그딕트’A시리즈도 전시한다LS그룹의 기계 및 전자부품 제조 계열사인 ‘LS엠트론’은 전기트랙터 EON3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검증 시험을 통과한 전기트랙터는 140마력 디젤 엔진과 동등한 성능을 갖추면서 디젤 대비 유지비를 60% 절감할 수 있고 하우스와 같은 실내에서 조용하고 매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986년 국내 최초 관리기를 개발한 대구 소재 기업 ‘㈜아세아텍’은 관리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다목적 관리기·소형 관리기·승용 관리기 등과 더불어, 국내 최초 경로 학습형 GPS 탑재 자율주행 방제기와 1인칭 시점 카메라가 달린 농업용 드론 등을 전시한다.
세계 농기계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구보다’는 115마력 Tier-5 V3800 엔진을 탑재된 무단변속 미션 트랙터 등 효율적인 스마트 작업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이다.
외국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도 연매출 2,000억원 정도를 꾸준히 달성하는 세계적인 농기계 기업 ‘얀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율주행 직진 보조시스템이 적용된 트랙터·이앙기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10월 31일 엑스코 서관 211호에서 총 국내업체 32개사, 해외 9개국 21개사가 참가해 개최된다.
국내업체와 해외 바이어 매칭 상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국제 학술 심포지엄’은 10월 30일 진행되며 미국, 인도, 중국 등 국내외 교수, 농기계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디지털농업 및 노지스마트팜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농기계 정책 및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는 10월 31일 진행되며 정부의 스마트농업·스마트팜 정책 현황과 주요사업 이해도 제고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경품이벤트’는 동서관 경품추첨 부스에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소형 농업기계 10여 종의 경품을 참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출입증 뒷면 스탬프 투어 도장을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있어 농업은 항상 가장 기본이 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최신 농업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관련 산업의 미래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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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양시, 농촌지도자 자매결연 시 도농 교류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촌지도자회와 자매결연 단체인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가 10월 29일~30일 이틀간 고성군에서 ‘도농 교류 합동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고양특례시 지도자 회원 등 고양시 관계자 40명과 고성군 지도자 회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와 회원 간 정보교류를 한다.
우수사례 발표는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 김기운 씨의 친환경 쌀 재배와 고성군 농촌지도자 남동환 씨의 고향찰 특성 및 재배 방법이다.
이날 합동 워크숍을 통해 두 지역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농업의 신기술 정보교류를 통한 농산업 자생력을 강화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연계해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는 아열대 작물 재배포장인 향목리 정남영 씨 농장과 농공단지 해양심층수 절임 배추 시설을 견학하고 건봉사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이 두 단체 간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농촌지도자회와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의 인연은 지난 2006년 농촌지도자회장 간의 의견 합치로 2007년 고양시 농촌지도자회에서 고성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18년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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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고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고성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자원봉사자, 노인회 임원과 지역 노인 6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이번 행사는 노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부 행사에서는 노인 강령 낭독에 이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어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남기윤 회장의 기념사, 박귀태 고성군 부군수의 격려사, 용광열 고성군 의회 의장과 이건실 강원특별자치도 연합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2부 행사에서는 국악한마당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귀태 고성 부군수는 “노인의 날 행사를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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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호계문화제 개최
제6회 호계문화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동상동을 대표하는 축제인 제6회 호계문화제가 오는 11월 2일 동상동 분성광장에서 열린다.
동상동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적 중심지로서 사충신, 배동석 열사, 눈뫼 허웅 선생 등 많은 위인들을 배출한 곳으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제6회 호계문화제는 교양강좌 수강생 공연을 시작으로 동상동 역사 퀴즈, 초청가수 공연, 노래자랑, 문화공연과 동민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호계노래자랑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장군차 서식지인 동상동에서 즐기는 장군차 시음회와 함께 동상시장 청년상인들이 준비한 전통매듭팔찌 만들기, 호랑이 타르트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허문성 호계문화제 제전위원장은 “호계문화제가 어느덧 6회를 맞이하게 됐다.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서 동상동 대표 행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숙 동상동장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호계문화제에 많이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 동상동의 역사와 문화를 더 많이 알 수 있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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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공항공사, ‘2024 항공여행마켓’ 개최
부산시·한국공항공사, ‘2024 항공여행마켓’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내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전면 홀에서 ‘2024 항공여행마켓 in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할인된 항공권·여행상품 구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김해공항 활성화와 함께 코로나 이전의 국제선 여객수요 1천만명의 완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그간 참여업체의 매출 증대를 지원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항공여행 심리를 고취해 국제선 여객을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부산발 항공권과 여행상품 할인 판매 △참여 업체별 홍보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항공사인 에어부산을 비롯해 이스타항공, 싱가포르항공, 베트남항공, 핀에어 등 김해공항 취항 5개 항공사와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등 여행사, 그리고 김해공항 입점업체인 롯데면세점, 경복궁면세점 등 총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이전 90퍼센트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는 김해공항 국제선 여객을 완전 회복해 내년에는 연간 항공여객 1천만명 재달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늘부터 운항하는 지방공항 최초의 장거리 이상) 노선인 '부산~발리'선 등 올해에만 3개 노선이 신설됐고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는 동계 스케쥴에 각 항공사 운항편이 크게 늘어난 만큼 시는 향후 시민의 김해발 항공편 이용이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조영태 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은 “김해공항의 국제선 항공노선이 향후 가덕도신공항으로 이전될 계획인 만큼 계속해서 취항 항공사와 운항편이 늘어나야 한다”며 “이번 행사와 같은 프로모션 행사뿐만 아니라 운수권 확보, 신규 취항 등에 있어 한국공항공사와 항공사 등과 적극 협력해 향후 미주, 유럽 등 부산발 장거리 노선 취항과 지속적인 김해공항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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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숙인 등 정책 추진실적 우수 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2023년 노숙인 등 정책 추진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숙예방 등을 위한 거리현장 지원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지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주거 지원 △지역사회 재정착을 위한 복지서비스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시설 구축, 총 5개 주요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2023년 정책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시는 상위 우수 지자체 2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일 강원도 삼척시 솔비치에서 개최되는 ‘2024년 노숙인복지 종사자대회’에서 진행된다.
시는 1년 365일 현장 활동을 통해 노숙인 등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응급잠자리와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민관협력 일자리 제공과 주거상향 서비스를 통해 노숙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는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3곳을 통해 365일 거리상담과 순찰활동을 진행해 위기노숙인 발견 시 응급잠자리 숙식을 제공하거나 의료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노숙인 무료급식을 위해 2020년에 ‘부산희망드림센터’를 건립해 2021년 6월부터 매년 약 4만 5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코레일 등과의 협약사업, 보건복지부 특화자활사업을 추진해 노숙인들이 근로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매월 약 3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쪽방상담소’를 통해 노숙인들의 주민등록 복원, 임시주거 지원 등을 통해 노숙인들이 지역사회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2024년~2025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대책'을 수립해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노숙인들이 한파나 폭설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겨울철 노숙인 안전을 위해 경찰, 소방, 구·군 및 노숙인 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3곳에서 전담순찰반을 구성해 주야간 거리순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 노숙인 발견 시에는 ‘부산희망등대종합센터’에 마련된 응급잠자리로 긴급 연계한다.
그리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2곳에서는 모텔과 여관을 단기 임차해 거리노숙인들에게 긴급숙박을 제공하는 등 겨울철 노숙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은 시와 구·군, 노숙인 시설 등 민관이 협력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며 “우리시는 앞으로 노숙인에 대한 상담활동을 강화하고 의료, 주거 및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노숙인들이 지역사회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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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전국장애인체전, 부산에서 25년 만에 열린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에서 '2025년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전달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폐회식은 오후 3시부터 경남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인수한다.
시는 대회기 인수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부산을 알리는 홍보 영상물 상영을 통해 부산의 역사와 문화, 주요 명소·축제와 역량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국체전 기간에 내년 전국체전의 부산 개최를 알리고 부산의 문화와 볼거리 등을 소개하기 위한 '부산체전 홍보관'을 설치·운영했으며 1만여명의 관람객이 홍보관을 찾았다.
특히 장애인체전 인기 종목 중 하나인 '쇼다운' 경기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도 마련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끌었다.
한편 내년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은 '살고싶은 부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대회 구호 아래, '웃으며 함께 손잡고 함께 끝까지 함께'라는 표어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38곳에서 모두 31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시는 지난 10월 24일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에는 전국체전 개·폐회식 총감독과 홍보대사 위촉, 행사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제1차 회의, 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체전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2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부산과 함께하는 화합, 희망, 안전, 감동의 체전이 되도록 하겠다”며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함께 웃고 함께 손잡는 화합과 감동의 시간이 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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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토부와 공동으로 ‘도시재생박람회’ 개최
부산시, 국토부와 공동으로 ‘도시재생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내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과 시민사랑채 일원에서 ‘2024년 도시재창조 한마당×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도시재생박람회’는 2017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초 지자체 박람회로 올해 8회차를 맞는다.
‘도시재창조의 너울, 지역주도의 미래’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도시의 삶’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개막식 등 공식행사를 비롯해 △전시·홍보 △프로그램 △시민참여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개막식을 포함한 공식행사에서는 도시재생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지역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정책홍보관’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부의 정책 방향과 산복도로 르네상스 등 도시재생의 선도지로서 시의 성과를 제시한다.
지자체와 전문기관·유관기관, 마을공동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홍보 공간에서는 개별 사업에 대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도 가능하다.
각종 경진대회 및 사례발표를 통해 우수지역을 시상하고 부산 선진지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부산 도시재생의 우수사례를 전파한다.
호천문화마을, 한성1918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시설 가상현실 투어’, 부산 동네 마을과 길거리 풍경을 그리는 ‘도심 그리기 체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보고 어울리는 도시재생사업지를 추천하는 ‘맞춤 색상 체험’ 등을 운영해 시민이 도시재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한편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내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인근에 마련된 중앙무대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와 우수사례, 정책 방향 소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선도 지역인 부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도시재생박람회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며 “부산의 아름다운 변화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도시재생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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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오늘 시 교육청 직원들과 '부산의 미래' 함께 만들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 교육청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시 교육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박형준 시장이 '함께 만드는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하윤수 시 교육감의 제안으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원들 500명을 대상으로 10월 직장교육의 하나로 열리며 시와 시 교육청 간 협력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시정과 교육행정의 원활한 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부산의 미래를 위한 교육과 행정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 일극화와 지역의 소멸 위기, 지역인재 유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중 하나가 '교육'에 있다고 강조하며 “부산의 미래 경쟁력은 교육에서 비롯되고 부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교육과 행정이 함께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혁신을 통해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으로의 도약을 위해 시와 시 교육청이 협력해서 △부산 교육정책 브랜드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교육혁신허브 구축 △언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는 15분 교육생활권 조성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세계적 인재 양성 등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전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돌봄교육이음프로젝트', '부산형 통합늘봄 당신처럼 애지중지', '부산명지늘봄전용학교' 사업 등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은 지난해부터 시와 시 교육청이 협력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이들과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및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혁신'과 '행복'이다.
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가 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부산의 교육 혁신을 위한 시와 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이 강화되고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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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교통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0월 29일 오전 8시에 모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 회원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을 안내하며 시민의 교통질서 의식을 고취시켰다.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최유선 회장은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학교 앞 교통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교통안전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배려 운전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사업 및 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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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공열분해시설 설계 용역 착수
문경시, 공공열분해시설 설계 용역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년 10월 29일 문경시 회의실에서 문경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열분해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방향과 과업 내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공공열분해시설 설치사업은 2024년 환경부 국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2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해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내에 30톤/일 규모의 열분해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2025년 상반기에 설계를 완료해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공공열분해시설 설치사업은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활용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도시로 발돋움 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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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감홍사과, 현지 홍보행사로 도시민 입맛 정복
문경감홍사과, 현지 홍보행사로 도시민 입맛 정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문경농협과 동문경농협 주관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문경 감홍사과 시식 및 홍보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문경 감홍사과의 맛과 품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 감홍사과의 뛰어난 맛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문경시의회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과 김대식 부시장, 그리고 문경시청 감홍사과 관련 부서의 공무원들이 참석해 개회식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펼친 문경 감홍사과 피켓 홍보 퍼포먼스는 내방객들의 주목을 받아 문경 감홍사과를 알리기에 충분했다.
문경 감홍사과는 당도와 과즙이 풍부하며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뛰어나 ‘사과계의 명품’ 으로 불린다.
타지역에서는 재배의 어려움으로 감홍 재배를 포기했지만, 문경은 약 30년 전부터 감홍 재배를 시작해 현재 400헥타르에서 연간 12,000톤을 생산하며 전국 감홍사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문경 감홍은 장미향이 난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행사장에는 문경 감홍사과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긴 줄이 이어져 1인당 2박스씩 구입을 제한했음에도 첫날 준비한 물량이 조기 매진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2.5㎏ 규격의 문경 감홍사과 16,000박스가 판매되어 총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관계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문경 감홍사과의 진가를 알게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감홍사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경 농산물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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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 개최
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노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은 어르신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4 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를 10월29일 오후 3시 노인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식전 공연 색소폰연주를 시작으로 생활체조반 장구반의 찬조공연, 하모니카, 가요, 아코디언, 민요, 한국무용 등 다양한 악기와 노래, 춤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지역 어르신들게 열정 넘치는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문경시 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은 2011년 2월 창단과 함께 지금까지 27명의 단원들이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문경시 관내 요양시설에서 매달 공연봉사 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세환 공연예술단장은 “오늘 오신 어르신들이 공연을 즐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공연예술단 모두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면서 웃음이 넘치는 문경 만들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노인복지관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을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선배 시민분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노년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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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 모집 분야는 상주에서 생산·제조되는 농·축·임산물, 가공·제조물품, 관광서비스이며 답례품목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상주시 세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상주시 대표 답례품으로는 상주곶감, 명실상감한우 선물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쿠폰, 상주화폐를 비롯해명주 제품과 지역 농·특산품, 관광·체험권 등 16개 업체 26개 품목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상주시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기부 확대를 유도하고 2025년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고향의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생산자의 판매 활성화를 돕고 상주시로 기부를 장려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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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2024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을 목적으로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을 이용해 벌이는 행위이다.
이들 물질은 소량으로도 손쉽게 다수의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초동대응이 중요하다.
이날 모의훈련에서 참석자들은 생물테러 의심 사건 발생에 대비해 초동대응요원들의 역할을 숙지했다.
또 생물테러 대비·대응 및 초동조치에 대한 이론 교육과 개인 보호복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활용법, 검체이송 등 현장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평소 초동 대응에 대한 훈련으로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