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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정착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2024 강원특별 자치도 반도체 포럼을 10월 29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강원 3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성공 세레머니로 시작해 김태찬 SK 하이닉스 前부사장과 최용건 DB하이텍 상무의 기조강연 및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넴코’의 Mr.페루베 회장,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원장, 원강수 원주시장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첨단 산업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시험인증 기술 공유, 반도체 산업 등 유럽 표준 기술 지원 협력, 평가기술 교류 및 교육 지원 등이다.
도에서는 추진하는 반도체 테스트베드 사업에 있어 시험·검증·인증 등의 핵심 기술 교류와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루베 회장은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목표가 적시에 효율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넴코가 지니고 있는 인적 역량과 시험 인증 기술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넴코’는 1933년에 설립된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으로 반도체, 선박, 차량 등의 제품 시험, 검사 인증을 수행하며 전 세계 34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지사는 경기도 화성에 KC 지정 시험기관인 넴코코리아가 있다.
안성일 회장은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가 공고히 구축되고 넴코와 협업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공인 시험 인증기관으로 전국 지역센터에 시험·평가·인증 장비를 구축해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온 세계가 반도체 산업에 동참하고 싶어 하고 이제는 조금만 늦어도 동참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산업”임을 강조했다.
이어 “특히 오늘은 반도체 산업 협력을 위해 글로벌 인증기관 넴코와 한국의 KTC가 참석해 주셨다” 면서 “앞으로 반도체 테스트 베드 구축 1+3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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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관내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위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3개국 13개사 해외 빅바이어와 창원 소재 유망중소기업 35개사 100여명이 참여했다.
기계·제조 및 미래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 바이어와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 통역 서비스 지원, 수출상담회에서 매칭된 기업의 생산현장을 해외 빅바이어들이 실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계약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유망 바이어를 발굴, 지난 16일~22일 사전온라인 상담회 주선 등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의견을 나눴던 기업들과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대면하는 자리를 만들어 바이어-기업 간 가격 경쟁력 및 수출 절차 등 세부 사항을 직접 논의해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했다.
조영완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지역 내 기업들이 이번 수출 상담회를 통해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큰 성과를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의 수출지원 프로그램 및 글로벌 비즈센터를 통해 기업체들이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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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 속에서 인연을 만나다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던 10월 27일 일요일 칠곡에서 미혼남녀 만남을 위한 ‘설렘On, 칠곡’ 가 개최됐다.
상반기에 있었던 ‘설렘ON, 칠곡’의 성료에 힘입어 ‘설렘On, 칠곡’를 개최하게 됐고 드로잉클래스, 피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상반기 개관한 칠곡농업기술센터 내 청년농업인지원센터 ‘영메이커스’에서 매너특강과 드로잉클래스, 토크프로그램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이어서 ‘트랜스미디어축제’ 관람, 핑크뮬리가 가득한 ‘가산수피아’에서 피크닉 데이트를 진행했다.
30명의 참가자들은 칠곡군의 아름다운 장소를 배경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고 해질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이번 행사로 5커플이 매칭되어 약 33%의 매칭률 성과를 거뒀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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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플랫폼 ‘그양반네’ 대표 조인균,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부
푸드트럭 플랫폼 ‘그양반네’ 대표 조인균,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제3회 리치리치페스티벌축제 푸드트럭 참가업체 대표인 우남푸드트럭협동조합 ‘그양반네’ 조인균 대표가 의령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지난 28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2023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푸드트럭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을 섭외·모집해 각종 축제에 먹거리를 배치하고 행사를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
조인균 대표는 “축제 성공을 축하하고 의령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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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육행사 추진
진주시,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육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더욱 다양한 체육행사를 만날 수 있도록 체육진흥사업 추진에 한창이다.
10월 축제와 연계한 문화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고 11월은 1일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참가를 시작으로 2일 진주시장배 배구대회 개최, 9일 진주시민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차례로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체육 교류 활성화, 다양한 스포츠대회 유치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진주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4년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 개최지인 김해를 시작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진주시 개최 종목은 전국체전 근대5종·배구·소프트테니스·양궁 등 4종목과 전국장애인체전 론볼·역도·조정·펜싱 등 4종목이다.
이번 체전에선 파리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을 달성한 김우진, 임시현 선수를 비롯해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김제덕, 남수현, 이우석, 전훈영 선수와 아시아 최초 여자 근대5종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성승민 선수 등 메달리스트들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여들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단들과 관람객들에게 10월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성공적인 문화체전이 펼쳐지고 있다.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통영시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통영공설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진주시 선수들은 31개 종목에 88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한편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회식은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통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진주시장배 배구대회가 오는 11월 2일 진주실내체육관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배구 종목의 저변확대 및 동호인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남자 12팀, 여자 8팀 총 20팀 400여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배구대회 외에도 진주시장배 볼링대회, 배드민턴대회, 전국파크골프대회 등 종목별 시장배 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진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1회 진주시민체육대회가 오는 11월 9일 진주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6개 읍면부와 14개 동부 대항전으로 펼쳐지며 한궁, 에어바운스 씨름, 단체줄다리기, 고무신받기, 애드벌룬 경기, 단체줄넘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와 흥미로운 이벤트로 3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에서는 시민들이 체육을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이기에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시는 제31회 진주시민체육대회가 진주시민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시민 간의 화합과 건강한 삶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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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가져
칠곡군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의회 ‘도시발전연구회는 지난 4월 16일 착수보고회 이후 10월 28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기시행되었던 왜관읍 도시재생사업과 약목면 도시재생예비사업에 대해 분석해 추후 시행될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연구 결과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 등 향후 의정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희 대표의원은 “쇠퇴하는 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사업의 효과를 제고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향후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더 살기 좋은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칠곡군 도시발전연구회는 김태희 의원을 대표로 심청보, 배성도, 오종열, 이상승, 구정회, 이창훈, 권선호, 오용만, 박남희의원 총 10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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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함께하는 2024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시행
국화와 함께하는 2024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열리는 제17회 국화관람회에 맞춰, 거창사건 희생장소를 찾아 추모하는 ‘2024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를 오는 11월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거창사건’은 6.25 전쟁 중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에 의해 주민 719명이 집단 학살된 비극적인 사건이다.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는 ‘거창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전쟁의 아픔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2021년부터 스탬프투어 형식으로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챌린지의 순례 장소는 거창사건역사교육관, 탄량골 희생장소, 박산 합동묘역, 박산골 총탄흔적 바위, 청연마을 희생장소로 지정됐으며 이 중 4곳 이상을 방문한 참여자에게는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 중 ‘거창사건역사교육관’은 ‘필수’ 방문 장소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거창사건 순례인증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가능하다.
상품권은 평일에는 역사교육관, 주말에는 거창사건사업소 사무실에서 본인이 직접 수령 해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하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지금 거창사건추모공원에는 ‘거창사건을 알아가는 국화관람회’라는 주제로 제17회 국화관람회가 진행 중이다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 아름답게 핀 국화도 관람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국화관람회는 오는 11월 8일까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열리며 행사 기간 중에는 향토 음식 부스와 푸드트럭 운영, 주말 무대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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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 북삼읍 율1리 경로당 전자제품 기부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 북삼읍 율1리 경로당 전자제품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공단동에 소재한 LG전자노동조합 은 지난24일 북삼읍 율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편의생활을 위해전자제품TV,냉장고안마기 등 전자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LG전자노동조합에서 자사에서 생산한 전자제품을 직접 경로당에 기부하는 행사로 어르신들을 비롯 마을주민들께서 매우 좋아하셨으며 노동조합에서는 이런 꾸준한 기부에 기쁨과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LG전자노동조합 유정종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독거노인지원,다문화가정 고향방문 등 취약계층의 주민들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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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9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돌봄 전문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안동성소병원 권미숙 간호사가 ‘노인성질환 환자의 특성 이해와 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박윤경 지사장은 장기요양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행복한 노무법인의 이소연 노무사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노무제도’를 다루며 현장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교육 후반에는 신기한 마술 시범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의 숲케어체험 힐링 프로그램에 이어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상망동의 김 사회복지사는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대하 영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장기요양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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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 11월 1일 시작
영주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 11월 1일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면서 월세 8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부부다.
신청일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이 6천만원 이해야 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으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방문 신청 불가하다.
신청 시에는 신청일 이전 6개월간의 월세 납입 이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지원금은 소득 구간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까지 지원되며 신청 후 자격 검증을 거쳐 신청일의 다음 달 30일에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된다.
지원은 6개월분 월세에 대해 1회 지원하는 방식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마다 재신청해야 한다.
지원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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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9일 오후 1시, 시청 강당에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 공업지역에서 추진 중인 ‘영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에 따르면 도시 공업지역은 산업단지와 달리 관리주체와 정책적 지원이 부족해 산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1월 6일 시행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이 의무화됐다.
시는 2030년을 목표로 공업지역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휴천1동, 적서동, 봉현면 오현리, 풍기읍 산법리 등 총 4개 구역을 대상으로 신산업 유치와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 이후 신산업 유치와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청회 이후에는 11월 영주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내년 1월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업지역기본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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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수빈, 영화 '보통의 가족' 화려한 포문 열었다. 압도적 존재감 발산
배우 유수빈, 영화 '보통의 가족' 화려한 포문 열었다. 압도적 존재감 발산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유수빈이 영화 '보통의 가족'의 화려한 포문을 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인드마크ㅣ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l 공동제작: 하이그라운드)은 각자의 신념을 갖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영화.유수빈은 극 중 파렴치한 교통사고 가해자이자 변호사 재완의 의뢰인 '형철' 역으로 완벽 변신, 영화의 포문을 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극이 후반을 향해 달려갈수록 짙어지는 유수빈의 감정선과 눈빛 연기는 그가 '형철' 그 자체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준다.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뻔뻔하게 피해자를 탓하는 순간 내비치는 차가운 눈빛 등 유수빈의 세밀한 연기가 더해지며 더욱 깊은 이입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유수빈은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가족' 서사의 중심에 자리하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 등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벽 동화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유수빈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을 확정,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유수빈이 출연하는 영화 '보통의 가족'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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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양산시, 기업유치 활동 ‘구슬땀’
기업하기 좋은 양산시, 기업유치 활동 ‘구슬땀’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와 25일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 건설기계전에 참가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등 시 전략산업 및 신규분양 산업단지 홍보를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나흘간 개최된 미래모빌리티 엑스포는 친환경 모빌리티, UAM, 자율주행, 이차전지·부품·서비스 등 200여 업체가 참가해 기술혁신 트렌드를 선보였고 24일부터 4일간 개최됐던 한국국제 건설기계전은 토공, 운반하역, 도로·포장·콘크리트 장비 등 27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다양한 투자 홍보물을 활용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등 전략산업 및 가산·덕계경동산단 등 신규산업단지 분양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특히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는 양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양산관’을 운영해 참여한 ㈜파브 등 3개 업체에서 총 300여명 상담, 국내외 바이어 확보 등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황승환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각 지역의 다양한 기업체들과 소통하고 우리 시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향후 개최예정인 박람회에도 참여해 상담부스 운영 및 기업별 맞춤형 투자 상담 등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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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문화예술 축제 성료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문화예술 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6일 황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문화예술 축제가 약 3,000명이상 축제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행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시범사업의 결과물을 ‘세대공감, 공동창작을 통한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전시, 공연, 시연 등의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발표했다.
특히 성과 발표를 통해 2025년 개관을 앞둔 창작소를 홍보하고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유의미한 데이터 베이스화를 통해 창작소의 실제 운영에 참고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선보인 축제 프로그램은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과물을 토대로 만들고 다듬어졌다.
지역예술인의 장르별 블랜딩 공연, 양산농악 시연, 지역 문화재를 재해석한 청소년 밴드 공연, 창작소 청소년 모델과 동원과학기술대학 평생교육원 시니어 모델의 콜라보 ESG패션쇼 등 공연 13개, 전시 4개, 시민문화예술 강좌 체험 10개 등이었다.
눈여겨볼 점은 2024년 공동창작소 시범사업으로 개설 및 운영 중에 있는 ‘지역 문화예술해설사 양성과정’의 수강생들이 전시·체험부스에 해설사로 배치됐다는 점이다.
수강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문화예술 장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를 양산지역 축제 최초로 도입한 것이다.
여기에 지역 음악인재 발굴을 위한 ‘공동창작소 동요제’ 와 소통과 화합의 무대예술 경험 제공을 위해 동요제 참가 어린이들의 당일 ‘즉흥 협력’ 합창공연,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에 따른 시민 홍보와 관심 환기 차원에서 최예림 도슨트의 특별강연도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운영을 개시한 체험부스에는 한때 수용가능 한계 인원에 근접하는 부스가 속출했지만 체험객들이 자발적으로 줄을 서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또 일부 체험부스는 준비한 수백명 분의 체험 재료가 일찍이 소진되어 체험객들이 아쉬워하며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곤충 관련 인기 유튜버인‘에그 박사’ 가 축제 현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소개와 창작소 기획의 예술 작품 재료에 쓰이는 곤충 등에 대한 특별한 주제로 ‘에그박사와 공동창작소가 함께하는 토크쇼’를 가져 약 1,000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객석과 그 주변 일대를 가득 메워 특설무대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날 축제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당일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쉬울 만큼 프로그램 내용과 구성이 알찼고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분야 지역문화예술인의 우수한 기량을 엿볼 수 있어 좋았고 덕분에 마음껏 즐겼다”며 축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다른 시민은 “패션쇼가 참 인상 깊었다 청소년과 시니어 모델이 함께 하는 모습도 좋았고 환경을 생각한 ESG패션쇼 의상도 인상적이였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으로 창작소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공동창작’ 이라는 가치를 실현한 성공사례로 평가된다”며 “앞으로도 창작소가 지역문화예술인과 시민을 아우르며 일상에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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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청렴 교육’ 실시
경북교육청,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청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 강당에서 구미교육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향상하고 리더십을 강화해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신뢰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도 교육청 감사부서에서 청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에 전문 강사를 지원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들이 실제 업무에서의 청렴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본청 감사관 소속 권재현 강사가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부패방지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신고자보호제도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동 사례 중심의 실질적 교육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봉갑 감사관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시행해 헷갈리거나 오해하는 부분을 명확히 하고 교육 수요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