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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르신건강증진카드 잔액소멸 전에 사용하세요”
영주시, “어르신건강증진카드 잔액소멸 전에 사용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70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제공되는 ‘노인건강증진비 지원사업 바우처카드’의 연내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로효친을 장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정책으로 목욕비, 이·미용 및 세탁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존 지류 형태이던 노인건강증진권을 경북도 내 최초로 ‘바우처카드’로 변경해,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지원 금액도 월 5,000원에서 7,000원으로 증액했다.
바우처카드는 반기별로 4만 2,000원씩 자동 충전돼 어르신들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목욕, 이·미용 및 세탁업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 연도 내 미사용 시 잔액이 자동 소멸되며 현금 교환, 타인 대여 및 양도는 불가해 시는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내 꼭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맹점 확인과 잔액 조회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노인장애인과로 문의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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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영주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선 8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30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주요 공약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남서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공약사업 주관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평가하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주시는 지난 2022년 12월, 5개 분야 53개 공약을 최종 확정한 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14개 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주요 완료 사업은 △영주 예산 1조 원 조기 추진 △인허가 민원행정 혁신으로 처리기간 대폭 단축 △KTX-이음의 서울역 연장 운행 및 풍기역 정차 △장학금 및 등록금 지원 확대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제·개정을 통한 교육 지원 예산 대폭 확충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개선 및 보완하고 분기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해 누리집에 공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약 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은 시민들과의 약속이자 영주시 발전의 가장 핵심적인 과제”며 “보고회에서 논의한 사항들을 토대로 부진사업은 보완하고 정상추진 사업은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체계적인 공약 이행계획 수립과 이행 현황 관리의 성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SA 등급’을,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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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 개최
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은 2005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창원대작전, JUMP UP 20’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미래 학습 · 과학도시로서 창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창원 대표 교육·과학축제 이번 축전에는 92개의 평생학습 관련 기관과 24개의 과학기관이 참여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생학습분야에 관내 대학,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센터 등이 참여하고 과학분야에는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이 함께해 지역사회의 학습과 과학문화를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연령 즐기는 부대행사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 키자니아 직업체험 △ 사이언스 놀이터 △ 인기 과학 유튜버 긱블 특강 △ 킴박사의 사이언스 실험쇼 △어린이 사이언스 포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 뇌과학자 장동선 특강 △ 학습동아리 콘테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 라이징스타 △ 가족 과학 경연대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기념하는 개막행사에는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시민 300명이 함께하는 ‘창원런웨이’ 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SBS ‘더 매직스타’의 출연자인 에덴과 스티브의 마술공연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창원 전역서 사전 프로그램 축전 개막 하루 전인 11월 1일에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와 함께하는 과학탐방’ 이 진행된다.
또한 대학교 평생교육원 6개소와 진해구 평생교육장에서 △ 누구나 쉽게 만드는 김장김치 △ 재활용 목재 활용 DIY 등 다양한 주제의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프로그램이 가득한 평생학습&과학축전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지난 20년간 시민과 함께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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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로 퇴비를 활용하고 불법소각으로 발생하는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등 자원순환 실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109 농가의 22.36㏊ 면적에서 파쇄 작업이 이뤄졌으며 이번에는 고추, 콩, 깨 등의 수확후 부산물을 파쇄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산림연접지, 고령 농업인, 취약 영농인이며 파쇄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부수적 물품 제거, 1t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 파쇄 후 영농부산물 자체 처리 등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앞으로 논·밭두렁 소각 무효성 교육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캠페인 활동과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노동력 부족, 인건비·생산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을 경감하고 일손 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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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혁신 행정 실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기술이 사회 전반에 활용되는 시점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이란 전자상거래, 모바일 디바이스, 소셜 미디어나 사물 인터넷과 같은 다양한 출처에서 생성된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검사하는 복잡한 프로세스로 최근 지능정보기술 일상화로 데이터 기반으로 한 과학적 행정이 필요하고 공공기관의 행정 효율화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은 데이터를 처리해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강점이 있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시는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솔루션 도입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동해무릉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장소에 대한 시간대별·연령별·성별 방문객 수, 평균 체류 시간 등의 빅데이터를 확보한다.
확보한 빅데이터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축제 성과와 경제파급 효과 등을 분석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고서를 만들어, 차년도 축제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축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객관적 데이터를 근거하는 행정 실현으로 정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문기관의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정책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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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시장의 새로운 바람, 중남미 관광객 유치 위해 팔 걷는다
방한시장의 새로운 바람, 중남미 관광객 유치 위해 팔 걷는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중남미 방한 관광시장의 강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자 멕시코와 브라질 여행업계, 항공사,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오는 31일까지 한국의 역사와 문화, 대표 가을 관광지 등을 선보인다.
올해 8월까지 한국을 찾은 멕시코인은 25,609명, 브라질인은 20,657명으로 2019년 대비해서 129.5%, 137.8%의 회복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84%, 44% 이상 증가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아에로멕시코항공의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재개와 더불어 현지에서 한국 드라마, K-팝 등 K-컬처의 계속되는 인기로 한국여행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한국을 찾은 멕시코 및 브라질 여행업계, 항공사 등 관계자들은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 투어, 한강 요트체험 등을 시작으로 강원도, 인천을 방문한다.
특히 멕시코 브라질에는 단풍철이 없다는 점에 착안해 한국의 가을 풍경을 담은 설악산 국립공원을 일정에 포함했다.
또한, 평창 정강원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 낙산사에서 즐기는 스님과의 차담, 한방스파, K-팝 댄스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식문화와 더불어 최신 관광 트렌드까지 소개했다.
지난 2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방한 상품개발을 위한 트래블마트가 개최됐다.
멕시코와 브라질 여행사,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총 23개 사 관계자가 참가해 방한상품 개발을 위한 12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됐다.
멕시코 국적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항공 정부부문 총괄책임자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토리호스는 “이번 일정 중 설악산 국립공원 단풍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한국여행은 멕시코인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한-멕 노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공사 백지혜 구미대양주팀장은 “공사는 올해 3월 브라질 상파울루에 홍보대행소를 선정해 운영하고 오는 11월에는 멕시코시티지사를 개소하는 등 중남미 시장 개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 멕시코 국적 항공사를 비롯해 중남미 외항사와의 협업 마케팅, 여행사와의 방한 프로모션 등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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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온라인 단풍축제 진행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온라인 단풍축제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인 ‘봉화장터’에서 가을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봉화장터 회원들은 송이, 한우, 사과, 장류 등 봉화장터 전 상품을 구매 금액의 15%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쿠폰은 하나의 아이디당 1일 1회 사용할 수 있고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봉화장터는 청정 봉화에서 정성껏 생산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전자상거래 쇼핑몰로 다양한 소비처 확보 및 판로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을 지원하고자 2007년부터 봉화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봉화장터에는 89개의 업체가 입점해 봉화에서 생산되는 잡곡, 사과, 송이, 한우, 장류, 참기름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고 있다.
이경자 유통특작과장은 “봉화군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할인이벤트를 추진했다”며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장바구니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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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봉화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9일 집중호우 및 도심지 침수 대응을 주제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관리주관기관인 봉화군을 비롯해 봉화소방서 봉화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성천 둔치와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재난안전 한국훈련은 재난안전법 제34조에 의거, 매년 다양한 유형의 재난을 주제로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 민간기관·단체, 주민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지난해, 봉화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카눈’ 으로 인해 2만6천여 건, 80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고 실제 도심지 침수 등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이번 훈련은 작년 수해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반복 대응 훈련을 통해 유사한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진행됐다.
이날 훈련을 주관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일어날 수 있고 때로는 인명과 재산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기도 한다 따라서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대응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훈련 결과에 대한 전문가 평가 및 자체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봉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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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합동 소방훈련 실시
남해군, 2024년 합동 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9일 군청 광장에서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발생 시 화재대피와, 진압 등 재난상황에 대한 기초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남해소방서 119안전센터, 현장대응단, 구조대 소속 소방대원들과 함께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전파 △화재대피 및 중요문서 반출 △화재진압 △구조구급 및 응급활동 순서로 진행됐으며 2024년 소방계획서에 반영된 남해군청 자위소방대원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훈련 후 남해소방서 주관으로 대표적인 응급·구호 활동인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공공기관에 실제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소속 공무원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이번 훈련이 재난상황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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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료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0월 22일부터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남해군의 도시 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평 도시건축과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매일유업 ~ 솔밭냉열 도시계획 도로 개설에 따라 도심 내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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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지족3리 및 이동면 정거 경로당 전국 실버체조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삼동면 지족3리 및 이동면 정거 경로당 전국 실버체조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인 삼동면 지족3리 경로당 회원들과 이동면 정거경로당 회원들로 구성된 하와이안 댄스팀이 지난 26일 창원 KBS 공개홀에서 열린 ‘제5회 전국 실버체조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되고 있는 전국 실버체조경연대회는 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체육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삼동면 지족3리 경로당과 이동면 정거경로당의 21명 회원들은 지난 5개월여 동안 연습한 하와이안 댄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과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족3리 및 정거경로당 하와이안 댄스팀은 지도 강사 윤희선 씨를 비롯해 2개 경로당 회원 21명으로 구성된 연합팀이다.
평균연령 76세의 순수 경로당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조향자 회원은 “올해는 경로당이 연합해 팀을 구성하였기에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으며 하와이안 댄스를 출 때마다 나이는 사라지고 열정이 샘솟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웃음백세, 실버체조, 미술교실, 터링 등 13개의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관계자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발견한 재능과 닦은 실력이 사장되는 것이 항상 아쉬웠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재능을 재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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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젊코 축제‘코스페’ 개최,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이 한자리에
두류젊코 축제‘코스페’ 개최,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이 한자리에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달서구와 협력해 두류 광장코아 상권에 젊은 층을 유입해 침체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두류1번가 지하상가,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에서 11월 1일 2일 양일간 두류젊코 축제인 ‘코스페’를 개최한다.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인 두류젊코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 등 젊음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e-스포츠대회, 코스프레 경연대회 및 코스튬 체험, 마술쇼, 칵테일쇼 등 이틀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층 발길을 사로잡는다.
첫날인 11월 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수 조정민의 축하공연과 두류젊코 거리의 주요 방문객인 젊은층을 겨냥한 코스튬 체험, 마술쇼, 시음행사 및 퍼포먼스, 그리고 화려한 LED포토존을 설치해 상권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젊음의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 둘째 날인 2일에는 두류1번가 지하상가 중앙무대에서 24개팀중 예선전을 거친 4팀이 ‘두류젊코 e-스포츠대회’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러 최종 우승팀 선정 및 시상금을 수여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도 e-스포츠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두류젊음의 광장 일대에서는 ‘코스프레 경연 대회’를 개최해 영화, 드라마, 만화, 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 분장을 하고 온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심사를 통해 시상 및 무대 퍼레이드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코스튬 체험행사, 칵테일쇼, 버스킹 공연, 신내당시장 경품이벤트, 인생네컷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양일간 상권 곳곳에서 개최한다.
대구시와 달서구는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을 투입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 두류1번가 지하상가 등 두류동 5개 상권을 지역 대표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두류 광장코아 주변 상권을 젊코로 명명하고 ‘두류젊코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두류1번가 지하상가 노후시설 정비, 공연무대 설치, 조명교체 및 CCTV 설치 등 환경개선에 집중했고 올해는 지하상가 내 북카페 형식의 북라운지 조성, 일부 거리 빈 벽면을 활용한 그래피티 공간과 미디어 아트 거리 등 문화예술 상권 조성을 위한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청년들의 신성지라 불리던 두류젊코 상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고자 대구시와 달서구, 5개 상인회가 협력해 이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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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기념 축하음악회’ 개최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기념 축하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을 축하하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지정 7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대구는 고산농요, 날뫼북춤 등 전통음악의 계승지이자 박태준과 현제명 등 한국 근대음악의 태동지로지역이 보유한 음악적 역사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됐다.
이어 올해 6월에는 국내 최고 명성을 지닌 40년 전통의 대구국제성악콩쿠르가 200여명 이상의 다국적 성악도가 참여하는 세계무대 등용문으로 인정받아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에 가입했다.
이번 음악회는 올해 42회를 맞은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역대 우승자와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의 무대로 시작된다.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김정훈, 바리톤 정민성, 소프라노 김효영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의 마지막 무대에서는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 7주년을 기념해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미래인재인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4개 대학의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연합공연을 펼친다.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합창 중 4악장 ‘환희의 송가’를 연주하며 김정아, 백민아, 이병삼, 노운병 등 지역 음악대학 교수들과 계명대학교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세계연맹 가입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 7주년을 맞이한 기쁨을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
사전예약은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다.
4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는 올해 6월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에 가입돼 음악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아시아 음악창의도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세계 음악도시 간 동반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 음악창의도시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을 축하하는 음악회를 콩쿠르가 배출한 음악인들과 함께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를 계기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문화예술 품격을 한층 높이고 대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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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국내외 농기계자재 분야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국제 농기계 전문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가 10월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1992년부터 30년간 격년제로 서울과 천안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를 2022년 처음 유치해, 올해 두 번째로 엑스코 동·서관 및 야외 전시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5개국 429개 농기계자재 기업들이 참여해 1,902부스를 운영하고 첨단 농기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 농업용 로봇경진대회, 밭농업기계 현장교육,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수소트랙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용 AI로봇과 드론 등이 전시돼 미래 농업기술과 향후 유망품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율주행 트랙터, 방제로봇, 밭작물 일관화 기계 등 최첨단 농기계 제품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농업 관련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로봇 플랫폼 자율주행 작업 등의 역량 평가를 통해 5개팀에 총 7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농기계로봇 분야 연구개발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AI·빅데이터 등이 접목된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미래농업관’에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동력원으로하는 수소트랙터를 최초로 선보이고 토마토·딸기 등을 자동 수확하는 로봇 수확기 등을 전시해 미래 농기계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스마트 기자재관에서는 온실의 내·외부 환경을 자동 모니터링해 온도·습도 등을 자동제어하는 복합제어기와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저감형 딸기 전용 수직농장 기술 등 유망 디지털 농업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기업별 전시관’에는 국내 335개, 해외 94개 업체들이 경운·정지기계, 수확용 기계, 이앙·정식·파종기계, 재배관리기계, 과수, 시설농업 기자재, 농산가공기계, 축산·임업기계, 기타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대구에 소재한, 국내 농기계 매출 1위 기업 ‘㈜대동’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통한 성장비전을 제시하며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이 적용된 ‘이앙기-트랙터-콤바인’을 전시하고 농업용 로봇 2종, AI 식물 재배기 2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농업의 ‘AI대전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대동이 AI를 기반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농업에 대한 VR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동에 이어 국내 농기계 완성업체 시장점유율 2위 기업 ‘㈜TYM’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시스템 종합검정 성능시험에 통과한 트랙터 ‘T130’과 이앙기 ‘RGO-690’을 선보이고 정밀농업 전문 자회사 TYMICT에서 개발한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애그딕트’A시리즈도 전시한다LS그룹의 기계 및 전자부품 제조 계열사인 ‘LS엠트론’은 전기트랙터 EON3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검증 시험을 통과한 전기트랙터는 140마력 디젤 엔진과 동등한 성능을 갖추면서 디젤 대비 유지비를 60% 절감할 수 있고 하우스와 같은 실내에서 조용하고 매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986년 국내 최초 관리기를 개발한 대구 소재 기업 ‘㈜아세아텍’은 관리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다목적 관리기·소형 관리기·승용 관리기 등과 더불어, 국내 최초 경로 학습형 GPS 탑재 자율주행 방제기와 1인칭 시점 카메라가 달린 농업용 드론 등을 전시한다.
세계 농기계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구보다’는 115마력 Tier-5 V3800 엔진을 탑재된 무단변속 미션 트랙터 등 효율적인 스마트 작업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이다.
외국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도 연매출 2,000억원 정도를 꾸준히 달성하는 세계적인 농기계 기업 ‘얀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율주행 직진 보조시스템이 적용된 트랙터·이앙기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10월 31일 엑스코 서관 211호에서 총 국내업체 32개사, 해외 9개국 21개사가 참가해 개최된다.
국내업체와 해외 바이어 매칭 상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국제 학술 심포지엄’은 10월 30일 진행되며 미국, 인도, 중국 등 국내외 교수, 농기계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디지털농업 및 노지스마트팜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농기계 정책 및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는 10월 31일 진행되며 정부의 스마트농업·스마트팜 정책 현황과 주요사업 이해도 제고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경품이벤트’는 동서관 경품추첨 부스에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소형 농업기계 10여 종의 경품을 참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출입증 뒷면 스탬프 투어 도장을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있어 농업은 항상 가장 기본이 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최신 농업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관련 산업의 미래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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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양시, 농촌지도자 자매결연 시 도농 교류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촌지도자회와 자매결연 단체인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가 10월 29일~30일 이틀간 고성군에서 ‘도농 교류 합동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고양특례시 지도자 회원 등 고양시 관계자 40명과 고성군 지도자 회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와 회원 간 정보교류를 한다.
우수사례 발표는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 김기운 씨의 친환경 쌀 재배와 고성군 농촌지도자 남동환 씨의 고향찰 특성 및 재배 방법이다.
이날 합동 워크숍을 통해 두 지역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농업의 신기술 정보교류를 통한 농산업 자생력을 강화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연계해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는 아열대 작물 재배포장인 향목리 정남영 씨 농장과 농공단지 해양심층수 절임 배추 시설을 견학하고 건봉사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이 두 단체 간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농촌지도자회와 고양특례시 농촌지도자회의 인연은 지난 2006년 농촌지도자회장 간의 의견 합치로 2007년 고양시 농촌지도자회에서 고성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18년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