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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상주시민에게 제공하고 복지기관·시설·단체의 정보교류 및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11월 2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4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시민과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행사로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하게 된다.
박람회에는 40여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해 운영되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개회식 행사와 함께, 복지기관·시설에서 선보이는 화합 한마당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부터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 생애주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안내하는 전시장을 선보이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관련 기관 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복지를 이을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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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동주택 운영·윤리 교육 및 안전·방범교육 실시
2024년 공동주택 운영·윤리 교육 및 안전·방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29일 안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과 ‘방범·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에게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과 관련해 필요한 교육 및 윤리교육을 실시해,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공동주택을 관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안전교육과 방범교육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공동주택의 경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소방 및 시설물에 관한 안전교육, 방범교육을 실시해 화재사고 시설물 안전사고 범죄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응 지식을 교육해 공동주택을 안전하게 관리하게 하도록 한다.
이번 교육으로 최근 급증하는 실내 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간 분쟁 및 공동주택 관리 비리 문제를 해결하고 단지 내 전기차 화재 사고 및 범죄 사건을 예방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 정책과 대상포진·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안동시의 정책을 홍보해 시민에게 행정정보를 제공했다.
안창기 안동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장은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교순 건축과장은 “이번 교육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및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의 주춧돌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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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모를 쓴 선비의 하루’ 체험형 전시 개최
‘어사모를 쓴 선비의 하루’ 체험형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북부지역 선비문화 체험 콘텐츠 개발의 홍보를 위한 ‘어사모를 쓴 선비의 하루’ 체험형 전시를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개최한다.
본 사업은 경북북부지역 시군의 트래킹 코스와 연계 가능한 선비문화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경북북부지역의 통일된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어사모를 쓴 선비의 하루’ 체험형 전시는 10월 31부터 11월 2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노블레스홀 로비에서 진행된다.
조선시대 선비들의 과거 급제 후 고향에서 보낸 하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로 선비들의 삶과 유교 철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과거 시험에 급제한 선비가 출사를 앞두고 고향에서 보내는 하루를 재현한 프로그램이며 6개의 구간으로 나뉘어 있다.
△1구간 의관정제 ‘금옥군자’ △2구간 문안인사 ‘오조사정’ △3구간 마음수양 ‘수신제가’ △4구간 삼일유가 ‘금의환향’ △5구간 문희연 ‘고진감래’ △6구간 출사의 변 ‘충의지사’로 유교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선비의 풍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전통 선비문화를 널리 알리고 선비문화 체험 콘텐츠가 경북북부지역의 지속 가능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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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 지원으로“취업 열정에 날개를”
안동시, 청년 지원으로“취업 열정에 날개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하반기 추가 접수를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
상반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313명이 신청해 299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2천만원의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안동시는 1천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 약 100명의 청년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39세 청년이다.
2024년에 치른 어학 시험을 비롯해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한국사 등 다양한 시험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되며 여러 시험 응시료를 합산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경상북도 청년포털 청년e끌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 응시 증빙서류와 응시료 결제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작한 이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계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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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정책세션 개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정책세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의 정책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인문 가치에서 찾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안동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지역학 ‘안동학’을 제정하고 세계역사도시연맹 가입 및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정책세션은 안동시의 이러한 인문학적 배경 속에서 보편적 가치를 탐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세션에는 루마니아 알바이울리아, 광주 동구청, 필리핀 다구판, 그리스 코린트 등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발표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안동여고 학생 240여명 및 가마쿠라-안동대 학생 50명, 서울대 규장각 외국인 학생 200여명 등 다양한 인원이 함께해 인문학적 고찰에 새로운 세대의 생각을 더할 예정이다.
첫 번째 정책세션은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좌장을 맡아 ‘인문가치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세션에서는 각 도시별 대표자들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문 정책 및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력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모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정책세션은 ‘다양한 문화 속 인류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다룬다.
이 세션에서는 다양한 국가와 도시, 민족에서 전승되는 다채로운 문화 속에 숨겨진 특별한 인문 가치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보편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이러한 가치를 통해 장차 각 도시의 문제를 함께 고찰하고 비전을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며 “또한 안동시민과 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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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10월 31일부터 3일간의 인문 대향연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10월 31일부터 3일간의 인문 대향연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초경쟁사회 속 개인주의와 물질주의의 심화, 불평등과 양극화로 인한 우리 사회의 깨어진 연결망을 돌아보고 사회적 관계의 회복을 통한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주제로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문가치 발견 및 공유 세션, 인문가치 구현 및 확산 세션, 인문정신문화 진흥 세션의 3가지 주제로 사회적 고립의 벽을 허물고 회복탄력성이 높은 건강한 사회로 변화시켜 진정한 인간다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인문 향연을 이어가며 풍부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인문가치 발견 및 공유 세션에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진단하고 인문가치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금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세션에서는 허문명 동아일보 부국장의 진행으로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와 최병일 한국고등교육재단 명예사무총장이 고독과 고립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안녕을 되찾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과 회복 방안을 탐구한다.
또한, ‘외로움과 고독: 고독이 고립이 되지 않게’ 세션에서는 외로움을 성찰의 기회로 삼고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여성, 인문가치를 실천하다’ 세션에서는 전통적인 가족 공동체 안에서 여성들이 실천해 온 인문가치와 지혜를 현대적 의미로 조명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와 가족의 의미를 모색한다.
한국국학진흥원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대전환의 시대, K-인문에 길을 묻다’ 세션은 K-인문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탐구하며 대한민국의 사회적 전환에 있어 인문가치의 역할을 논의한다.
‘인문활동을 통한 공동체 연결과 회복’ 세션에서는 단절과 고독이 심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인문적 사유와 활동이 사람들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국립안동대학교 글로컬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인간다움’ 세션과 ‘지역 소멸의 시대, 인문에 길을 묻다’ 세션은 디지털 기술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인간다움과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문제를 인문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인문가치 구현 및 확산 세션에서는 초경쟁사회에서 다양성과 협력이 사회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초경쟁 시대, 다름의 가치와 힘’ 이라는 주제로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장태순 한림대학교 교수가 청년 세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과 새로운 사회적 관계 회복 방안을 탐구한다.
또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통해 각국의 인문가치를 공유하는 ‘인문가치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세션에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인문정책을 실천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각국 사례를 통해 도시와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속 인류 보편적 가치’ 세션에서는 다양한 도시의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인류 보편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인문가치를 통한 공동체 연대감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인문교류의 장에서는 다양한 국가 간 인문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중 인문교류] 전통 서원에서 찾는 인문가치’ 세션에서는 전통 서원을 중심으로 인문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새로운 통찰을 논의한다.
이어 ‘[한·베 인문교류] 새로운 관계 모색을 위한 인문가치의 탐색’ 세션에서는 한·베트남 간의 지속 가능한 교류 방안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한·일 청년 인문교류] 글로벌 인친’ 세션에서는 한·일 청년들이 안동의 인문자원을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인문도시를 위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며 미래 세대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한다.
인문가치포럼 인문정신문화 진흥 세션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인문적 사고력을 발전시키고 사회적 책임감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부터 청년, 지역사회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가치 실천과 확산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다.
‘청소년 인문·독서 토론회’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도서를 활용한 비경쟁 토론을 통해 사회적, 철학적, 문화적 이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타인의 관점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자리다.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청소년 인문활동’ 세션에서는 유네스코학교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진행한 인문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전국 고교생 퇴계학 토론대회’는 퇴계 이황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학생들이 인간의 본질과 사회적 관계의 가치를 탐구하고 인문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장이 된다.
‘청년이 그리는 K-인문’ 세션에서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사회문제를 인문적 통찰을 통해 해결하는 실천방안을 논의한다.
‘인문가치 영상 공모전’은 청년들이 공감하는 인문가치를 주제로 한 영상을 상영하며 인문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인문가치 논문 공모전’에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인문정신문화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미래 인문학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인문가치포럼 기간 안동의 다양한 인문 공간에서 전시와 강연, 토크콘서트가 펼쳐져 지역 내 인문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예정이다.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일 19:00에는 웅부도서관,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안동소주 잔잔, 중앙시네마에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2일에는 오후 2시 송강미술관과 오후 5시 해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이 인문 향연을 이어가며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포럼 기간 중 ‘우리의 행복한 모습展’, ‘인문 BOOK 큐레이션’, ‘즐:독’, ‘어사모를 쓴 선비의 하루’ 등 다양한 전시가 함께 열리며 11월 1일과 2일 가족 뮤지컬 ‘인문가치를 지키는 또봇과 꼬마 영웅들’ 이 공연돼, 어린이들이 인문가치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립안동대학교] K-인문 페스티벌’, ‘[한국국학진흥원] 제2회 한국국학자대회’,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포럼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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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 문자를 일제히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자동차 등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추심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는 재산 공매뿐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체납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한다.
특히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 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번호판 영치를 수시로 실시한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만큼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의무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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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부서 대책회의’ 개최, 재난대응 철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10월 2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갖고 동절기 재난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 발생시 구성될 재안안전대책본부의 구성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난대책 추진계획을 관계기관과 공유해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 주요부서를 포함해 읍면동 직원들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삼척경찰서와 삼척소방서 육군 2191부대, 한전, KT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 또한 자리해 재난발생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공유하고 각종 중요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겨울철 자연재단 대비 협업기능별 추진 T/F를 가동해 대설, 한파를 대비해 상황관리,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 응급복구 등 상황발생시 기능별로 신속한 업무수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유관기관들과 합동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난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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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맨 노블레스 11월호 커버 화보 공개 '화보 장인 눈길'
사진제공 = 맨 노블레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재욱이 이전에 보여주지 않던 품격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이재욱과 하이엔드 자동차 브랜드가 함께한 1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재욱은 특유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재욱은 올블랙 슈트 셋업부터 오버핏의 점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재욱은 지난 연기 여정과 개인적인 취향을 공유했다.
첫 오디션이 데뷔작이 된 경험에 대해 “큰 기대 없이 갔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디션에서 나 자신을 보여주려 했다.
첫 촬영 현장에서 쓴맛을 봤지만 연기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촬영 시기가 겹쳤던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한 것에 대해 이재욱은 “결이 다른 각 캐릭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큰 즐거움이 됐다”고 말했다.
배우 6년 차가 되어가는 그는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하늘 위에 하늘이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깊이 새겨나가고 있다.
내가 바라보는 세계 너머에 더 큰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며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여전히 배우고 있다”며 “작품을 준비할 때 대사를 노트에 써서 외우며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한다”고 여전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재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차기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이재욱의 진솔한 답변이 돋보이는 인터뷰 전문과 그의 강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 컷은 맨 노블레스 1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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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의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방지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본청 및 5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평일 9시부터 20시, 주말과 휴일은 10시부터 20시시까지 운영하며 기관별 산불방지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발생 주요 원인별 산불예방활동 강화와 함께 산불진화 인력 투입과 장비 확보, 초동진화 대응력 강화, 유관기관과의 대응체계 구축, 대주민 홍보활동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불발생 주요 원인별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양구군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불취약지역을 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고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의 감시를 강화한다.
아울러 수확 후 일시 집중되는 소각 산불의 예방을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인력과 파쇄지원단을 집중 투입해 영농부산물의 수거와 파쇄에 집중할 계획이다.
산불감시 진화 인력으로 산불감시원 3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8명 등 매일 70명을 주요 지점에 투입해 운영하고 산불상황 관제시스템과 산불감시 카메라, 산불재난안전통신기 등의 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초동진화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산불대응 1단계 이상 발령 시부터 신속하게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불 초기 단계에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초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유림관리소와 소방서 의용소방대, 경찰서 군부대, 문화재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긴급재난방송 및 긴급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신속할 상황전파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과 등산객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소식지와 영농교육 등을 통해 영농 부산물 등의 올바른 처리방법을 안내하며 현수막과 전광판, 캠페인 등 홍보매체를 다양화 해 산불예방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가을철 산불은 봄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를 보이지만,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교육, 홍보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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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 명소 ‘양구 봉화산’ 정상석 설치 완료
운해 명소 ‘양구 봉화산’ 정상석 설치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운해 명소로 알려진 봉화산 정상 해발 875m에 정상석을 설치했다.
양구 봉화산은 양구 제7경으로 정상에 오르면 양구의 풍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고 일출과 운해를 한 번에 구경할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새롭게 설치된 정상석은 백자의 고장 양구를 상징하는 양구백자 모형으로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화강석을 연마해 가로 85cm, 세로 85cm로 제작됐다.
양구 봉화산 정상은 전국에서 모인 등산객들이 운해와 일출 인증사진을 찍는 필수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전국에 양구의 명소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지만, 별도의 정상석이 설치되지 않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개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군비 9,600만원을 투입해 올해 3월부터 정상석 설치와 함께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정비사업을 추진한 구간은 양구읍 석현리부터 봉화산 정상 약 10km 구간으로 오래된 목 계단과 돌계단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안전 표지판 및 안내 표지판 등을 교체 설치해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등산로 중간에 의자와 쉼터 등의 편의시설을 조성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양구군은 정상석 설치 및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양구 봉화산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탐방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운해 명소, 일출 명소로 많이 알려지고 있는 양구 봉화산이 전국의 많은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길 바라며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 봉화산은 양구 도심 정남향에 위치해 있는 해발 875m 산이다.
봉화산이라는 이름은 조선 선조 37년에 정상에 봉화대가 설치된 데서 유래됐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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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4년 우수 공공야영장 20개소 선정
한국관광공사, 2024년 우수 공공야영장 20개소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우수한 공공 야영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캠핑문화를 확산하고자 ‘2024년 우수 공공야영장 20개소’를 선정해 30일 발표했다.
우수 공공야영장 20개소는 전국 17개 시도와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가족 친화 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야영장 △친환경 야영장 △교통약자배려 야영장 등 4개 분야에 적합한 공공야영장을 추천받아 분야별 특화 콘텐츠 운영 여부와 안전·위생 등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먼저, 가족 친화 야영장은 레크리에이션 시설 또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곳으로 총 15개가 선정됐다.
특히 거제시 학동자동차야영장은 유아 전용 카라반과 문턱 없는 카라반을 운영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모두 편안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교통약자배려 부문까지 총 2개 분야에서 동시 선정됐다.
반려동물 친화 야영장 부문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산책로 운동장, 펫 드라이룸 등을 완비한 정선생태체험학습장 펫동반캠핑장, 친환경 야영장으로는 북한산 사기막야영장 등이 선정됐다.
북한산 사기막야영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차량만 출입할 수 있는 탄소중립 야영장으로 숯불과 장작 또는 화석연료 등을 이용하는 개인 장비는 엄격히 금지된다.
무주군 덕유산 덕유대야영장은 무장애 카라반, 무장애 탐방로 점자 안내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 우선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학동자동차야영장과 함께 교통약자배려 부문에 선정됐다.
공사 주상건 레저관광팀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공야영장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캠핑 문화를 전파할 것”이라며 ”공사는 고캠핑 누리집 등을 통해 우수 공공야영장 20개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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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는 올해 1.1.~6.30.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도내 총 4만 279필지이며 이동사유별 현황을 살펴보면 분할 2만 5,451필지, 합병·지목변경·신규등록 8,697, 기타 6,131필지로 나타났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 가격 공시 알리미 및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활용하거나, 경상북도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토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등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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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및 고효율 설비교체 지원
경북도,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및 고효율 설비교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국내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에너지절감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5월부터 공모를 통해 포항시, 경주시, 청도군에 있는 7개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3개월 동안 에너지 이용 실태와 손실 요인 등을 정밀 분석해 기업별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설비교체 사업이 진행된다.
특히 진단 결과에서 도출된 저효율 설비에 대해서는 에너지절감이 뛰어난 고효율 설비로 교체해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 중 2개 사업장의 경우는 전력 계측장비를 설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번에 설치된 계측장비를 통해 전력량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건물 지원사업 선정 시 내년부터 지방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4월에 사업 수행 전담 기관으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지정하고 에너지 진단과 고효율 설비개선 등 전반적인 사업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김병곤 에너지산업국장은 “에너지 진단과 고효율 설비교체 지원은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물가·고임금 시대에 에너지 비용 상승과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에너지절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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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7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2,668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0월 31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공시되는 결정지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로 10월 31일부터 시청 지적과, 읍·면·동 민원실에 전화 또는 방문해 확인할 수 있고 강릉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청 지적과 및 읍·면·동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부동산통합민원 일사편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12월 22일까지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에 활용되고 시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 이의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0